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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자립준비청년 연말 송년회'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도내 자립준비청년들의 사회정착과 성공적인 자립을 돕기 위한 2024 자립준비청년 지원 사업의 연말 송년행사 '우리들의 이야기'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지난 23일 카페 아엘르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황철호 전북특별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 전숙영 전북특별자치도 자립지원전담기관 관장, 박성훈 전북은행 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재 보건복지부 청년보좌역의 강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 발표 및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첫 번째 강연에 나선 박정재 청년보좌역은 '어려움'을 주제로 청년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동기부여 요소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어진 강연에서는 선배 자립준비청년들이 직접 '시선'과 '경험'이라는 주제로 자립 과정에서 겪었던 일상과 도전들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했다. 박성훈 전북은행 부행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립준비청년들과 함께 희망을 나누며 새로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과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금융의 사회적 책임 수행에 더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안승진기자 asj1231@metroseoul.co.kr

2024-12-26 15:09:42 안승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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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업계 최초 해킹 방어 솔루션 '에버세이프 웹'

한화손해보험은 보험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 보안기업 에버스핀의 웹 해킹방어 솔루션 '에버세이프 웹' 도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9월부터 진행해온 디지털 보안 수준 강화 솔루션 도입을 이번달 최종적으로 마무리했다. 에버세이프 웹은 전 세계 33개의 특허를 보유한 에버스핀의 핵심 기술 'MTD(Moving Target Defense·동적표적방어)'를 기반으로 개발된 웹 해킹방어 솔루션이다. MTD는 공격 표적을 지속적으로 변화시켜 해킹 시도를 무력화하는 방식이다. 웹 상의 모든 자원을 실질적으로 보호한다. 해킹 시도 원천 차단 솔루션 도입에 따라 한화손해보험은 고객 개인정보와 회사 중요정보에 대한 보호 수준을 강화했다. 특히 해커의 분석 및 변조 방지, 명의도용 범죄 차단, 기업 간 스크래핑 방어, 매크로 공격 방지 등 다각도의 보안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에버세이프 웹 도입은 진화하고 있는 디지털 시대의 보안 강화 일환으로 고객들에게 더욱 안전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 기술 도입을 통해 고객 신뢰를 강화하고 시장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12-26 15:08:07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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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건수 14년來 최대폭 증가...10월 주요 시·도 17곳 전부↑

지난 10월 출생아 수가 전년동월대비로 14년 사이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났다. 특히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17개 시·도 중 한 군데도 빠짐없이 늘어났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24년 10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지난 10월 출생아 수는 2만1398명으로, 1년 전 같은 달에 비해 13.4% 증가했다. 이는 2010년 10월(+15.6%) 이후 10월 기준 최대 증가 폭이다. 출생아 수는 지난 7월부터 4개월 연속으로 2만 선을 넘어서는 등 넉 달째 증가세를 보였다. 올해 1월에는 2만1442명을 기록했으나 2월에 1만9362명으로 떨어진 이후 6월까지 5개월째 2만 선을 밑돌았다. 증가율로는 4월에 +2.8%, 5월에 +2.7%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지만 6월에 -1.8%를 나타내며 감소로 돌아선 바 있다. 상황은 7월에 반전됐다. 지난 7월 출생아 수는 2만601명으로 전년동월과 비교해 7.9% 증가해, 7월 기준 2007년(+12.4%) 이후 17년 만에 최대 증가율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8월(2만98명), 9월(2만590명)에 이어 10월에도 2만 명을 넘어선 데다 증가율 기록도 갈아치우고 있다. 특히 시도별 출생아수는 17개 전 지역에서 증가했다. 17곳 전부에서 출생아수가 증가한 것은 지난 2015년 3월 이래 9년여 만에 처음이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2022년 8월부터 늘어난 혼인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혼인 건수는 통상 첫아이 출산까지 2년 정도의 시차를 두고 효과가 나타난다.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뜻하는 조출생률은 5.0명으로 1년 전(4.3명)보다 늘었다. 10월 사망자 수는 2만9819명으로 전년보다 974명(-3.2%) 감소했다. 인구 1000명당 사망자 수를 뜻하는 조사망률은 6.9명으로 전년(7.1명) 대비 줄었다. 출생아 수에서 사망자 수를 뺀 8월 자연증가는 -8421명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인구 자연감소는 2019년 11월부터 60개월째 지속되고 있다. 10월 혼인 건수는 1만9551건으로 전년대비 22.3%(3568건) 증가했다. 이는 2018년 이후 관련 통계 작성 이래 10월 기준 역대 최고 증가율이다. 10월 이혼 건수는 7.8%(616건) 줄어든 7300건을 집계됐다. /세종=김연세기자 kys@metroseoul.co.kr

2024-12-26 14:56:27 김연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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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DB손보·현대해상

DB손해보험이 전기차 구동배터리 방문충전 서비스 특약을 출시했다. ◆ 업계 최초 현장 즉시 충전 DB손해보험은 업계 최초로 전기자동차 구동배터리 방전으로 고객의 긴급출동서비스 요청시 현장에서 구동배터리를 즉시 충전해주는 서비스가 추가된 '전기자동차SOS서비스 특별약관Ⅱ'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전기자동차 구동배터리 충전서비스가 추가된 긴급출동서비스 제공으로 사고현장에서 출동차량과 구동배터리가 방전된 고객차량간 V2V(Vehicle to Vehicle)방식의 급속 충전으로 신속하게 고객 요청에 대한 편의를 제공할 수 있다. 해당 특약은 오는 12월 31일 이후 책임개시되는 계약부터 가입할 수 있다. 가입대상은 현대자동차의 전기자동차로서 승용, 승합(법정승차정원 16인승이하), 화물(적재정량 1.4톤이하) 차종이다. 서비스 항목은 구동배터리충전, 긴급견인, 긴급구난, 타이어교체, 타이어펑크 수리, 잠금장치 해제, 브레이크 오일보충까지 총 7가지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사용 고객의 운행 중 긴급상황 시에도 불편함을 겪지 않고 만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해상이 고객 전용 건강검진 예약서비스를 제공한다. ◆ '하이헬스챌린지'에서 예약 가능 현대해상은 ㈜비바이노베이션과 협업해 현대해상의 헬스케어 플랫폼인 '하이헬스챌린지'에서 건강검진 예약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비바이노베이션은 건강검진 플랫폼 '착한의사'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하이헬스챌린지를 이용하는 현대해상 고객은 별도 회원가입 절차 없이 24시간 언제든지 건강검진 예약이 가능하게 됐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하이헬스챌린지 고객 대상 건강검진 예약서비스 제공으로 보다 자발적인 건강관리를 유도할 수 있게 됐다"며 "당사 고객이 아니더라도 '하이헬스챌린지'서비스 이용이 가능하오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12-26 14:52:49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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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증권, "주식→증권으로 홈 화면 새 단장, 편의성 높여"

카카오페이증권이 증권 홈 개편과 새로운 기능 추가를 통해 사용자 편의성 향상에 나섰다. 카카오페이증권은 개편을 통해 카카오페이앱 하단 메뉴명을 '주식(기존)'에서 '증권'으로 변경했다고 26일 밝혔다. 미국 주식 10호가 시세 제공과 호가 터치 주문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주식 외에도 다양한 투자 서비스 진입점을 제공하기 위해 '증권'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보유 내역' 중심의 증권 홈 화면이다. 사용자들이 가장 자주 확인하는 보유 자산 영역을 중심으로 ▲주식 ▲연금 ▲펀드 ▲미니금고 잔고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여기에 보유 자산 이력이 없거나 처음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를 안내하는 기능도 보강했다. 계좌 및 자산 보유 여부에 따라 사용자 경험을 세분화해 모든 사용자가 자신에게 꼭 맞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 카카오페이증권은 미국 주식 거래의 정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10호가' 시세 제공 기능도 새롭게 추가했다. 기존에는 데이마켓 호가 정보 창에서만 판매·구매 각 10호가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개편을 통해 프리마켓, 정규장, 애프터마켓에서도 각각 10호가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카카오페이증권은 사용자들이 거래량과 시세 흐름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합리적으로 거래 의사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울러 초단기 매매를 선호하는 사용자를 위한 호가 터치 주문 기능도 도입했다. 이 기능은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호가를 보면서 원하는 가격 옆의 버튼을 터치하면 즉시 거래를 완료할 수 있는 간편한 주문 방식이다. 호가 터치 주문은 번거로운 입력 과정을 줄여 단타 거래에 최적화된 사용성을 제공한다. 변동성이 높은 종목 거래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 분초를 다투는 거래 사용자들에게 특히 유용하다. 나아가 하단 탭에서 호가와 주문 화면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고, '내 평균 구매가격' 위치를 표시해 수익 및 손실 여부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편리성을 더했다. 카카오페이증권 관계자는 "이번 개편과 새로운 기능 도입을 시작으로 사용자별 맞춤형 상품 추천과 혜택 제공 등 개인화된 종합 증권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사용자가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메뉴 구성을 개선하고, 편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허정윤기자 zelkova@metroseoul.co.kr

2024-12-26 14:51:45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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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인상'에 급한불 끈 실손보험…"비급여 관리 방안 나와야"

보험업계가 실손보험료를 인상하면서 급한 불을 껐지만 여전히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보험료뿐만 아니라 실손보험 손해율 및 적자의 원인인 비급여에 대한 근본적인 관리 방안이 요구되고 있다. 2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명·손해보험협회는 최근 실손보험 보험료를 인상했다고 밝혔다. 내년부터 보험료는 전체 가입자 평균 7.5%가 오른다. 세대별로는 1세대 실손보험 가입자의 보험료는 평균 2% 상승한다. 2세대는 평균 6%가 오르고 3세대는 가장 높은 20%가 인상된다. 4세대는 13%대의 인상률이 반영된다. 협회는 "2025년도 실손보험의 전체 인상률 평균은 약 7.5% 수준으로 산출됐다"며 "최근 3년간 실손보험의 전체 인상률 평균인 연평균 8.2% 보다 0.7%포인트(p) 낮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보험료 인상으로 걱정을 한시름 덜었으나 그동안 실손보험이 악화를 거듭해왔던 주요 원인인 비급여 관리에 대한 부분은 해소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실제로 실손보험 손해율은 지속 상승 추세에 있고 적자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실손보험 손해율은 118.5%로 지난 2022년 117.2% 이후 악화하고 있다. 세대별 손해율도 1세대 114.7%, 2세대 112.4%, 3세대 149.5%, 4세대 131.4%로 집계됐다. 손해율 악화에 따라 실손보험 적자도 늘어나고 있다. 2016~2023년 실손보험 보험손익 적자는 연평균 3.4% 증가했다. 적자 규모는 지난 2021년 2조8581억원으로 가장 높았고 2022년 1조5301억원으로 감소했으나 지난해 1조9738억원으로 상승전환했다. 실손보험 적자의 주범으로는 비급여 과잉진료가 꼽힌다. 비급여는 도수치료, 비타민 주사 등 국민건강보험에서 보장하지 않는 치료 항목인데 병원이 마음대로 의료비 책정이 가능해 과잉진료 문제가 빈번하다. 지난해 비급여 항목으로 나간 실손보험금은 8조원이 넘는다. 전년 대비 약 2% 증가한 수치다. 실손보험의 개선을 위해선 이번 보험료 인상뿐만이 아니라 근본적인 해결책으로 비급여 관리 방안까지 같이 나와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비급여 진료 항목을 표준화하고 진료 적정성 평가를 강화해 병원 간 진료비 편차를 줄여 과잉진료를 억제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다만 이를 위해선 정부와 의료계, 보험업계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나 비급여 개선의 핵심이던 정부의 '실손보험 개혁안'이 탄핵 정국으로 좌초 위기에 빠지면서 악재가 겹쳤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실손보험 개혁은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사실상 전면 중단된 상황이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상품과 비급여 관리, 두 가지 측면을 같이 손봐야 한다. 하나만 한다고 효과가 나오는 것이 아니어서 두개가 같이 맞물려야 효과가 나올 것"이라며 "비급여 과잉진료가 있는 한 실손보험 악화는 해소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4-12-26 14:50:41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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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커뮤니티 월간 활성 이용자 수 연초比 150% '쑥↑'

토스증권 자체 커뮤니티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가 연초 대비 150%가량 증가하며 '정보 교류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토스증권은 토스증권 커뮤니티의 MAU 가 올해 12월 기준으로 18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일간 활성 이용자 수 (DAU)의 경우는 75만명으로 연초 1월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토스증권 커뮤니티의 팔로우 수는 4만개로 연초 4000개에 비해 10배로 늘었다. 하루 동안 생성되는 게시글 수도 20만개로 연초 대비 4배 증가했다. 토스증권 측은 "사용자들의 활발한 활동도 주목할 만하다"며 "토스증권 커뮤니티가 투자자들에게 이미 일상적인 정보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고 해석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1인당 평균 일별 커뮤니티 방문 횟수는 30회 이상, 월별 방문 횟수는 200회를 넘어섰다"고 언급했다. 토스증권 커뮤니티는 사용자 간 활발한 정보 교류와 토론이 이뤄지며 균형 있는 성별, 다양한 연령층의 투자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은 남성 60%, 여성 40%로 남성 유저 숫자가 비교적 많았으며, 연령은 20대 31.2%, 30대 23.4%, 40대 23.4% 순이었다. 특히 20대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젊은 세대의 높은 투자 관심이 반영됐다. 주로 커뮤니티에서 논의가 많았던 종목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이슈와 연관된 기업들이었다. 올해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종목은 '엔비디아'였다. 뒤를 이어 '테슬라'와 '트럼프 미디어&테크놀로지'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토스증권 커뮤니티는 투자자 보호와 건전한 토론 문화 조성을 위해 '나쁜 글 탐지 로직' 등 다각도의 안전장치를 도입했다. 사용자(투자자)가 게시글을 업로드 하는 시점에 알고리즘을 통한 분류 작업이 진행되며 상담 전문 계열사인 토스CX(Customer Experience)의 전담인력이 커뮤니티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토스증권 관계자는 "2021년 6월에 출시한 커뮤니티 서비스가 3년 만에 크게 성장하며 개인 투자자들이 서로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며, 국내 대표 투자 커뮤니티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24-12-26 14:48:39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