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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배우 변우석 브랜드 모델로 발탁

이디야커피는 창사 23년 이래 최초로 배우 변우석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디야커피의 모델로 선정된 변우석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주인공 선재 역을 맡아 국내외에서 '선재 열풍'을 일으키며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이디야커피는 변우석 배우의 선한 이미지와 오랜 시간 묵묵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온 점이 브랜드와 닮아 있으며 오직 커피에만 집중하는 이디야의 브랜드 가치와 부합해 모델로 발탁했다. 평소 이디야 음료를 즐겨온 변우석을 통해 '카페는 맛있어야 한다'라는 컨셉으로 이디야만의 맛있는 메뉴를 다채롭게 표현할 것이며 곧 출시 예정인 시그니처 신메뉴도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이디야커피는 이달 말 공개 예정인 TV CF를 시작으로 변우석과 함께 이디야커피의 브랜드 진정성을 강조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가맹점과의 상생을 제1의 기업 철학으로 삼고 있는 만큼 타사와 다르게 이번 광고, 마케팅 비용 전액은 본사 가맹본부에서 부담한다. 또한, 전국 가맹점 매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모델 이미지를 사용한 스틱커피 패키지, 포토 카드 등을 제작하여 오직 이디야커피 매장에서만 선보일 예정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23년간 오직 커피 하나만을 바라본 이디야커피의 진심을 소비자에게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창사 이래 최초로 배우 변우석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평소 이디야커피의 팬으로 알려진 변우석과 함께 만들어 갈 다양한 활동에 많은 관심과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9 09:23:56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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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라임 술접대 검사 '무죄' 뒤집었다 "100만원 초과"

대법원이 '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 핵심 인물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으로부터 술접대를 받아 재판에 넘겨진 전·현직 검사들에 대한 무죄 판결을 뒤집었다. 9일 대법원 2부에 따르면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전 회장과 나모 검사, 검사 출신 이모 변호사가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대법원은 원심을 깨고 유죄 취지로 사건을 서울남부지법으로 돌려보냈다. 이 변호사와 나 검사는 2019년 7월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유흥업소에서 김 전 회장으로부터 각 100만 원 이상의 향응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이어진 술자리 총비용을 536만 원이라고 조사했다. 당시 자리에 동석한 이 변호사와 나 검사, 김 전 회장의 향응 금액이 1회 100만 원을 넘는 114만5333원으로 계산해 청탁금지법 위반 대상이라고 봤다. 청탁금지법은 공직자 등은 직무 관련 여부 및 기부·후원·증여 등 명목과 관계없이 동일인으로부터 1회에 100만 원 또는 매 회계연도에 300만 원을 초과하는 금품 등을 받거나 요구 또는 약속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피고인들은 술은 마신 사실은 인정했다. 하지만, 중간에 떠난 다른 검사 2명에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 김모 전 청와대 행정관까지 총 7명이 함께 했던 술자리여서 총 향응액수가 1회 100만 원을 초과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1심과 2심은 이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무죄를 선고했다. 반면, 대법원은 기본 술값 240만 원은 술자리가 시작할 때 제공이 완료됐다고 판단했다. 김 전 회장과 이 변호사의 목적과 의도에 따라 나 검사와 검사 2명에 대한 향응으로서 객관적이고 규범적으로 제공이 완료된 것으로 볼 여지가 있다는 게 대법원의 설명이다. 대법원은 "제공받은 향응 가액을 산정한다면 1회 100만 원을 초과할 가능성이 상당한데도, 이와 달리 판단한 원심판결에는 청탁금지법 위반죄 성립과 관련해 향응 가액 산정에 관한 법리를 오해하고 필요한 심리를 다하지 않아 판결에 영향을 미친 잘못이 있다"고 밝혔다.

2024-10-09 09:23:54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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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자만 371명 스위스 '안락사 캡슐', 결국 중단 왜?

불법 논란 속에 사망자가 발생한 스위스의 '안락사 캡슐' 사용이 결국 중단됐다. 8일(현지시각)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안락사 캡슐'이 스위스 현행법을 위반한 채 가동된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스위스에 안락사 캡슐을 도입한 조력 자살 업체 '더 라스트 리조트'의 플로리안 윌렛 사장은 재판 전 구금 상태에 놓였다. 안락사 캡슐은 사람이 캡슐 안에 들어가 버튼만 누르면 5분 안에 고통 없이 죽음에 이르게 하는 기기다. 해당 업체는 네덜란드 조력 자살 옹호 단체 '엑시트 인터내셔널'이 개발한 '사르코(Sarco)' 캡슐을 스위스에 도입했다. 사르코 캡슐은 지난달 23일 스위스 샤프하우젠주 한 숲속 오두막집에서 최초 가동됐다. 첫 지원자는 64세 미국인 여성으로, 당시 실제로 해당 캡슐 안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당시 기계가 사용 승인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가동이 이뤄졌다는 논란이 있었다. 제보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사르코 사용에 관여한 기업 관계자들의 신병을 확보했고, 지역 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형사소송 절차에 돌입했다. 더 라스트 리조트 측은 성명을 통해 "현재 스위스에서 사르코 사용을 신청하고 있는 인원이 371명"이라며 "기기 첫 가동 이후 신청 접수 절차는 중단됐다"고 밝혔다. 사르코 캡슐은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조력 자살 옹호 업체 엑시트 인터내셔널의 설립자 필립 니슈케 박사가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3D 프린터로 제작됐고, 개발 비용만 100만 달러(약 13억 4400만 원) 이상 소요됐다. 캡슐 내부에는 사람 한 명이 누울 수 있는 등받이 의자가 있다. 의자에 앉은 사람이 버튼을 누르면 밀폐된 캡슐 안에서 질소 가스가 분사돼 잠든 상태로 수 분 내 사망에 이르게 된다. 캡슐을 개발한 엑시트 인터내셔널 측은 이 같은 죽음이 평화롭고, 빠르고, 품위 있는 과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스위스는 조력 자살을 허용하고 있다. 그럼에도, 사르코 캡슐 사용을 두고 불법 논란이 생긴 데는 해당 기계의 안전 요건 미충족과 화학물질 관련 규제 위반 가능성 때문이다. 엘리자베트 바우메-슈나이더 스위스 내무부 장관은 "사르코 캡슐은 제품 안전법 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시장에 출시할 수 없었고, 질소 사용이 화학 물질법의 목적 조항과 상충한다"고 지적했다.

2024-10-09 09:02:44 원승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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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유니브,'상상 블루 파빌리온'업사이클링 조형물 전시 개최

KT&G가 지역 폐기물을 재활용해 조형물을 제작하는 '2024 상상 블루 파빌리온'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작을 오는 10월 20일부터 27일까지 KT&G 상상마당 부산 갤러리에서 전시한다. '상상 블루 파빌리온'은 KT&G가 운영하는 대학생 참여 플랫폼인 '상상유니브'가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인 프로그램으로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환경 보전의 메시지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Dreamweave : 함께 만들어가는 꿈'이란 주제로 진행된 올해 아이디어 공모에는 전국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 236개 팀이 참여했으며 디자인 심사와 프레젠테이션 경연을 거쳐 최종 18개 팀이 선정됐다. 이후 선정된 팀을 대상으로 전문가 멘토링를 거쳐 실제 조형물 제작 기회가 주어졌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폐타이어와 철제 구조목, 폐현수막 등을 활용한 조형물로 제작됐으며, 전시 종료 후 해체된 조형물은 이후 업사이클링 작품 재료로 재활용될 예정이다. 오희승 KT&G 유니브운영부장은 "'KT&G 상상 블루 파빌리온'은 건축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에게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현할 기회와 사회적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젊은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해결 방법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상상유니브'는 지난 2010년부터 KT&G가 운영해 온 대학생 성장지원 플랫폼이다. 현재까지 누적 참여자수는 100만명이 넘는다. 전국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상상프렌즈', '상상 마케팅스쿨', '상상 블루 파빌리온'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문화를 지원하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동참하고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10-09 09:01:1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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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0칼로리로 즐기는 '홍삼원 딜라이트' 출시

KGC인삼공사가 제로(0)칼로리에 산뜻한 라임 향을 더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홍삼원 딜라이트'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홍삼원 딜라이트'는 홍삼에 대추, 계피, 생강, 구기자 더한 정관장만의 식물성분 포뮬러에 비타민 B1, B2, C 3종과 필수 아미노산 9종 설계로 지친 일상에 상큼한 활력을 채워 주는 제품이다. 칼로리와 색소까지 모두 제로로 열량 걱정 없이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모디슈머, 믹솔로지 트렌드로 여러 가지 재료를 조합해 개인 취향에 맞춰 즐기는 2030 세대들이 많다. 아이스티에 얼음 대신 냉동망고를 추가하는 '아망추', 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하는 '아샷추', 탄산음료에 피클을 더하는 이색 조합들이 인기이다. '홍삼원 딜라이트'는 다양한 음료나 과일을 더하는 '내시피(나의 레시피)' 를 만들어 즐기기에도 적합하다. 산뜻하고 청량하게 에너지를 채울 수 있는 '홍삼원 딜라이트'에 우유, 두유와 같은 단백질을 더하면 운동 후 든든하게 활력 충전이 가능하다. '홍삼원'은 1988년 한국전매공사(현 KT&G)에서 출시되어 30년 넘게 꾸준하게 사랑 받아온 정관장의 대표 건강음료 브랜드로 전세계 20여 개국에 수출되어 해외 건강음료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2015년 미국 코스트코에 첫 입점 후 현재 약 140개 매장에서 판매되며, 아마존·이베이 등 온라인 유통 채널도 확장 중에 있다. '홍삼원 딜라이트'는 미국 온라인, 오프라인 채널에서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수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모회사 KT&G의 올해 상반기 해외 건기식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8%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홍삼과 라임 블렌딩으로 건강과 맛을 모두 충족하는 제로칼로리 음료 '홍삼원 딜라이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10-09 09:01:1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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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성수동 유명 카페들과 '카페 라이스 베이스드' 개최

신세계푸드는 식물성 음료 '유아왓유잇 라이스 베이스드(이하 라이스 베이스드)'의 소비자 경험 확대를 위해 성수동 유명 카페들과 협업 행사 '카페 라이스 베이스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2일부터 27일까지 성수동 일대에서 진행되는 '카페 라이스 베이스드'는 '구욱희씨', '기댈빙', '라바트리', '로우키', '모피크', '바이러닉 에스프레소 바', '커피 냅 로스터스', '클래식 해례커피' 등 유명 카페 8곳에서 '라이스 베이스드'를 활용해 만든 음료와 디저트 등 트렌디한 메뉴 14종을 즐길 수 있는 행사다. '라이스 베이스드'는 신세계푸드가 국산 가루쌀, 현미유 등 100% 식물성 원료를 활용해 깔끔하고 고소한 맛을 구현한 식물성 음료다.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2024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국제 우수 미각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맛을 인정받았다. 또한 알레르기나 글루텐 프리인 쌀로 만들고, 식이섬유(14g/1L 기준)와 칼슘(999mg/1L 기준)이 풍부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성수동 유명 카페 8곳은 업체별 시그니처 레시피에 '라이스 베이스드'를 접목해 '라이스 라떼', '라이스크림', '라이스 빙수', '라이스 푸딩', '라이스 칵테일', '라이스 콘파냐' 등 특색 있는 메뉴들을 직접 개발했다. 행사기간 중 각 카페를 방문해 메뉴를 즐기는 고객에게는 소용량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라이스 베이스드(200ml)' 제품을 증정한다. 특히 행사 첫날인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 간 뚝섬역 인근에서 운영되는 푸드트럭 팝업 존에서는 '라이스 베이스드'와 함께 신세계푸드가 독자적 R&D 역량으로 개발한 식물성 치즈와 식물성 콜드컷 슬라이스 햄을 활용한 샌드위치 등의 시식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라이스 베이스드' 제품 디자인을 활용해 감각적으로 제작한 포토부스도 운영하며 대안식품의 맛 뿐 아니라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신세계푸드는 '카페 라이스 베이스드'를 통해 젊은 층에게 식물성 음료와 치즈 등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주고, 대안식품 리딩 브랜드로서 '유아왓유잇(You are What you Eat)'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트렌드의 성지로 불리는 성수동에서 젊은 층들을 대상으로 국산 가루쌀로 만든 식물성 음료 '라이스 베이스드'에 대한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더욱 쉽고 재미있게 대안식품을 경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유아왓유잇'을 대안식품 리딩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10-09 09:01:0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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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 모바일 쇼핑몰 9주년 기념 이벤트

10~18일 매일 모바일 앱서 999명에게 할인쿠폰등 공영홈쇼핑이 모바일 쇼핑몰 오픈 9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9일 공영홈쇼핑에 따르면 지난 2015년 10월 12일 개국한 모바일 쇼핑몰 9주년을 기념해 개국 주간인 10일부터 18일까지 '베리구웃페스타'를 진행한다. 매일 공영홈쇼핑 모바일 앱에서 999명을 대상으로 99% 또는 9%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99% 쿠폰은 9만9000원까지, 9% 쿠폰은 9900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11일 오전 10시부터 24시간 동안은 '특가 베스트 100' 기획전이 열린다. 엄선한 공영홈쇼핑의 인기상품 100개를 10% 즉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겨울을 앞두고 '한일 고급전기요 소사이즈'(1만9359원), 대표 겨울 간식 '해남 밤고구마 7kg'(1만9710원)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공영홈쇼핑의 모바일 라이브커머스인 공영라방에서는 16일 하루 9시간 동안 릴레이 생방송으로 '극딜데이'가 펼쳐진다. '극딜데이'는 극한의 혜택을 모아 매월 단 하루 선보이는 공영라방만의 특집 방송이다. '극딜데이'를 맞아 총 3만6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4종 쿠폰팩'을 무제한 발급한다. 1000원 쿠폰은 1만원 이상, 5000원 쿠폰은 3만원 이상, 1만원 쿠폰은 5만원 이상, 2만원 쿠폰은 1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개국 9주년을 맞아 '극딜데이' 전날인 15일에는 '4종 쿠폰팩'과 중복으로 할인 가능한 공영라방 전용 5% '더블할인쿠폰'도 발급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우리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디지털 판로 고도화를 위한 모바일 몰이 개국 9주년을 맞았다"며 "소비자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0-09 08:40:02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