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2024 국감] 정무위 “금감원장 발언 신중해야” 지적에…이복현 “정책 관련 발언은 협의된 내용”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가계대출 관리 과정에서 나온 발언과 상법 개정과 관련해 그간 목소리를 내 온 것에 대해 "도를 넘은 부분 있으면 자중하겠다"면서도 금감원이 금융위원회와 '엇박자'를 내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협의가 이뤄진 내용 중심으로 메시지를 내는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 서민금융진흥원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한 이복현 금감원장은 "당국의 가계부채 대응이 금융 소비자들의 혼란을 가중시켰다"는 의원들의 비판에 "가계대출 관리 과정에서 국민께 불편을 끼친데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다만 '과도한 개입'에 대해서는 "가계대출 급등 등 시장 쏠림 현상이 있을 때 어떤 형태로 역할을 해야 되느냐는 다양한 가치관이 있을 수 있다"며 "입장 표명 시 정부, 금융위, 금감원 경제팀이 함께 협의를 거치고 있다"고 말하며 월권행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 원장은 "7~8월 가계대출 쏠림 같은 경우에는 과점적 형태의 은행 시장이 작동을 제대로 안 한다고 볼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며 "감독 행정 범위 내에서 과거 포트폴리오 관리 계획을 제출한 것에 맞춰 은행에 연내 관리해 달라고 요청한 의도로 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감에서는 '이사의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를 담은 상법 개정추진'에 대해 금감원이 '적극적이지 않다'는 지적과 '잘하고 있다'는 칭찬이 엇갈렸다. 이 원장은 "이 원장은 이사의 충실 의무가 주주로 확대돼야 한다는 생각에 변함없나"라는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시장을 활성화하고 시장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은 하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상법 개정은 상법 체계를 봐야 하고 기업들이 '배임죄'를 우려하고 있어서 어떻게 균형을 가지고 (진행)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어떤 방법으로 상법 개정을 진행하겠다는 것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답변을 아꼈다. 이날 국감에서는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과 관련해 다수의 질문이 나왔다. 이날 오전 검찰은 해당 의혹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결정했다. 검찰 결정에 대한 입장을 묻는 의원 질의에 이 원장은 "답변할 위치에 있지 못하다"며 "시장교란 행위나 투자자의 신뢰를 저하하는 각종 불공정행위에 대해서는 엄단해야 하고, 그것이 시장 전체 질서를 바로잡고, 자본시장을 살리는 데 키가 된다는 것에 대해서는 큰 이견이 없다"고 답했다. 아울러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에 대해서도 "거래소의 (이상징후 심리) 결과가 감독원으로도 왔다"며 "바로 사법절차로 넘어갈 수는 없고 금감원이 조사 절차를 진행하는 게 원칙에 맞다"고 의견을 밝혔다. 한편,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원장에게 "금감원장이 수사 전에 언론에 가이드라인을 주는 경우가 있다"며 "혹, 정치할 생각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 원장은 "국감 때마다 묻는데, 없다"며 "이제 좀 믿어달라"고 정계 진출과 관련해서는 선을 그었다.

2024-10-17 16:29:16 허정윤 기자
기사사진
중소형 증권사, 부동산 PF 부담 지속..."추가 손실 가능성↑"

중소형 증권사들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 부담 등으로 인해 실적 악화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신용평가사들은 중소형 증권사들이 추가 손실을 볼 가능성이 남아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기존 PF 투자건들로 인한 부실 리스크가 계속되고 있는 데다 특히 최근 금융당국이 부동산PF 사업성 평가 가이드라인 기준이 적용되면서 대손비용 부담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자기 자본이 1조원 이상 3조원 미만의 증권사 8개사(한화투자증권·유안타증권·iM증권·BNK투자증권·IBK투자증권·현대차증권·교보증권·신영증권) 가운데 3개사가 2분기에 영업이익 적자를 기록하는 등 대형증권사들과 달리 중소형사들은 여전히 부동산 PF리스크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iM증권은 2분기에만 부동산PF 관련 1509억원 규모의 충당금을 적립했고 한화투자증권과 BNK투자증권은 각각 289억원, 414억원의 충당금을 쌓았다. 윤재성 나이스신용평가 수석연구원은 "비 종합금융투자회사가 종투사 대비 고위험 부동산 PF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비 종투사의 자기자본 대비 추가 적립 부담이 상대적으로 높다"며 "비 종투사를 중심으로 하반기 이후 추가 손실 가능성을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금융당국이 실시한 부동산 PF 1차 사업성 평가 결과 유의·부실 우려 사업장의 정리 계획 추진 과정에서 추가 손실 발생 여부를 살펴봐야 할 것"이라며 "1차 평가 대상 외 나머지 사업장에 대한 2차 평가 과정에서 추가 발생할 수 있는 유의·부실 우려 사업장의 규모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중소형 증권사의 신용도 하향 또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있다. 한국신용평가는 현재 중소형 증권사들이 인수한 부동산PF 물량 중 위험성이 큰 중·후순위 비중이 72%에 달할 것으로 평가했다. 이는 자기자본 3조원 이상 대형 증권사의 중·후순위 비중(32%)보다 두 배 이상 높다. 앞서 올해 상반기 나이스신용평가는 SK증권 신용등급을 'A'에서 'A-'로 강등한 바 있으며 신용등급이 'A'인 다올투자증권의 신용등급 전망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한국기업평가는 케이프투자증권에 '부정적' 전망을 책정했다. 업계에서는 향후 대형사와 중소형사 간 양극화가 더욱 심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윤 수석연구원은 "정통 기업금융(IB)과 자산관리 등 사업영역을 다각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종투사가 이미 우수한 시장 지위를 유지하고 있고, 비 종투사의 경쟁적인 진출로 경쟁 강도도 심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10-17 16:26:41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마감시황] 코스피, 외국인 매도에 하락…2609.30마감

코스피가 외국인 순매도에 이틀 연속 하락했다. 1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06포인트(0.04%) 하락한 2609.30에 장을 마쳤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38포인트(0.40%) 오른 2620.74로 출발해 보합권 내 등락하다 소폭 내린 채 마감했다. 코스피에서 기관과 개인이 각각 2006억원, 1623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홀로 4052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 부진했다. 기계(4.51%), 건설업(1.72%), 전기전자(0.74%) 등이 그나마 올랐고, 의약품(-2.40%), 보험업(-1.85%), 음식료업(-1.66%), 섬유의복(-1.61%), 철강금속(-1.48%) 등은 떨어졌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3.87%), 신한지주(0.71%), 삼성전자(0.34%) 등을 제외한 전 종목이 하락했다. 특히 현대차(-4.66%), 셀트리온(-3.52%), 삼성바이오로직스(-2.93%) 등이 크게 떨어졌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73포인트(0.10%) 떨어진 765.06에 마침표를 찍었다. 개인은 353억원, 외국인은 29억원을 사들였다. 기관은 홀로 269억원을 팔아치웠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휴젤(4.27%), 클래시스(3.52%), 삼천당제약(2.68%) 등이 올랐고, HLB(-1.83%), 엔켐(-1.80%), 에코프로비엠(-1.54%) 등이 떨어졌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전일 뉴욕증시의 중소형주 강세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했으나,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며 하락 전환했다"며 "굵직한 매크로 변수가 부재한 가운데 종목별 이슈에 따른 개별주 등락이 나타나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0원 오른 1368.6원으로 마쳤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4-10-17 16:22:39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흑백요리사의 '낙수효과'…도서·가전업계 '흑백 열풍' 지속

넷플릭스 오리지널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가 종영된 지 일주일이 넘었지만, 그 인기는 여전히 뜨겁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에도 책, 가전 등 다양한 관련 산업에서 매출이 증가하며 이른바 '낙수효과'를 일으키고 있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흑백요리사'는 이 프로그램은 흑수저와 백수저 셰프들이 요리 계급 전쟁을 벌이는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넷플릭스는 17일 흑백요리사가 비영어권 시리즈 중 3주 연속 글로벌 1위를 기록하비영어권 시리즈물 중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작품 반열에 올랐다고 밝혔다. 국내를 포함해 홍콩, 싱가포르 대만 4개국에서 1위를 차지, 총 18개국 TOP 10에 진입했고 누적 400만 시간 이상 시청을 기록했다. 흑백요리사는 재야의 고수 '흑수저' 셰프들과 대한민국에 내로라하는 '백수저' 스타 셰프들이 오직 맛 하나로 맞붙는 100인의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인기에 힘입어 관련 도서도 역주행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예스24 등 도서·출판업계에 따르면, 출연 셰프들의 저서 판매량이 9월에만 전월 대비 93.2% 증가했다. 특히 요리 유튜버이자 참가자인 최강록 셰프의 저서 중 하나인 '최강록의 요리 노트'의 판매량은 프로그램 방영 이후 전월 대비 1276.6% 급증했다. 또한 그가 지난 2013년 '마스터셰프코리아2'에서 언급했던 요리 만화인 '미스터 초밥왕'의 판매량도 덩달아 상승했다. 셰프의 저서뿐만 아니라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다른 셰프들이 요리 영감을 받았다고 언급한 도서들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만찢남'으로 출연한 조광효 셰프가 영감을 받았다고 소개한 요리 만화 '철냄비짱!'은 판매량이 전월 대비 16배 이상 늘었다. 가전업계에서도 '흑백요리사'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백수저와 흑수저의 1:1 대결 과정에서 LG전자의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스템 얼음정수 냉장고' 20대가 무대에 나열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셰프들이 각 대결에 사용할 재료를 고르기 위해 냉장고 문을 열었을 때, 홍어, 된장, 고추장, 들기름 등의 예상치 못한 재료들이 등장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 바 있다. 이 외에도 생선을 굽는 장면에 LG전자의 광파오븐이 노출되며 눈도장을 찍었다. 업계 관계자는 "방송 이후 키워드 검색량 증가하는 등 간접 광고 효과를 누리고 있다"면서 "매장에서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방영되기 전보다 늘었다"고 귀띔했다. 한편, 흑백요리사는 내년 하반기 공개를 목표로 '흑백요리사 시즌2' 제작이 확정됐다.

2024-10-17 16:11:27 이혜민 기자
기사사진
연세대 논술 유출 논란 일파만파…수험생 "문자로 문제 3개 보내"

연세대학교 수시 모집 논술 문제 유출 논란 관련 한 수험생이 "시험 30분 전 문제 3개를 다른 수험생에게 문자로 전달했다"고 밝혀 파장이 일고 있다. 17일 집단소송을 추진 중인 20대 수험생 A씨에 따르면 지난 12일 시험지를 일찍 배포했다가 회수한 고사장에 있던 한 수험생은 다른 고사장에 있던 수험생에게 문제 3개 관련 내용을 문자 메시지로 전달했다고 A씨에게 말했다. 유출된 문제는 단답형 2개와 주관식 1개이며 시험 시작 30분 전인 오후 1시27분 경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를 전달한 수험생은 시험지를 미리 받은 뒤 감독관이 회수하기 전 휴대전화를 사용해 문제 관련 정보를 공유한 것으로 증언했다. 반면, 연세대 측은 시험 전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 사용이 불가능했다고 주장해 왔다. 연세대 측은 "문제지는 연습지로 가려진 상태여서 볼 수 없었고, 전자기기는 전원을 꺼 가방에 넣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연세대는 지난 15일 입장문에서도 "시험 시작 전 촬영된 문제지가 유출돼 입시의 공정성을 침해한 객관적 사실은 발견되지 않았다"며 재시험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학교 측 주장과 상반된 증언이 나오면서 수험생들은 논술 시험 과정에서 공정성 문제를 들어 재시험이 필요하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수험생들은 이날 집단소송 참여 인원을 확정한 뒤, 다음 주에 논술시험 무효 소송과 시험 결과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을 신청할 예정이다. 현재 집단소송 참여 의사를 밝힌 수험생과 학부모는 100여 명이다.

2024-10-17 16:09:25 원승일 기자
기사사진
롤스로이스, 럭셔리 SUV 컬리넌 시리즈 부분변경 모델 공개

롤스로이스가 럭셔리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컬리넌 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을 국내에 공개했다. 컬리넌 시리즈는 회사의 평균 고객층을 56세에서 43세로 낮출 뿐만 아니라 전체 제품 중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롤스로이스 핵심 상품 중 하나다.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인천시 중구 인스파이어스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에서 '컬리넌 시리즈 II' 및 '블랙 배지 컬리넌 시리즈 II' 미디어 언베일링 행사를 17일 열었다. 이번에 공개된 컬리넌 시리즈 II와 블랙배지 컬리넌 시리즈 II는 지난 2018년 출시된 롤스로이스의 첫 스포츠유틸리티(SUV)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롤스로이스는 이번 부분변경에서 원칙에 충실하면서도 럭셔리함과 고객의 사용 경험을 반영했다고 전했다. 컬리넌 시리즈 II의 최고 출력은 571마력이며, 트윈터보차저 6.75리터 V12 엔진이 탑재됐다. 시작 가격은 5억7700만원이다. 컬리넌 시리즈 II는 갈색 대리석에서 영감을 얻은 에퍼라도르 트러플로 마감했으며, 아틱 화이트 색상의 코치라인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블랙배지 컬리넌 시리즈 II는 23인치 블랙 배지 휠과 어두운 크롬으로 마감된 환희의 여신상이 특징이며, 내부에는 라임 그린과 블랙 색상으로 마감해 역동성을 강조했다. 고성능 모델인 블랙 배지 컬리넌 시리즈 II에는 최고출력 600마력을 자랑하며, 시작 가격은 6억7000만원이다. 고성능 모델인 만큼 기어조작 버튼에 있는 '로우' 버튼을 누르면 더 깊은 배기음과 가속 페달의 변속 속도가 50% 빨라지는 등의 기능이 있다. 외관 디자인의 핵심인 일루미네이티드 판테온 그릴에는 컬리넌 시리즈 최초로 은은한 조명이 들어갔으며, 상단과 주간 주행등 사이 수평선을 새로 추가했다. 롤스로이스 플래그십 모델인 팬텀 시리즈 II를 연상시킨다. 실내 인테리어는 장인 정신이 깃든 여러 디테일이 추가됐다. 시트에 작은 천공을 수만 개 이상 뚫어 예술 작품을 만드는 '플레이스드 퍼포레이션' 기법을 적용했다. 대나무로 만든 레이온 원단에 롤스로이스를 상징하는 더블 R을 그래픽 자수로 새겨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이에 더해 혁신적인 디지털 기능도 갖추고 있다. 차량 운영체제 '스피릿'은 자동차 기능 관리는 물론 롤스로이스 고객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위스퍼스와 연동돼 여러 기능을 제공한다. 원격으로 컬리넌의 위치를 파악하고 차량 잠금 등의 관리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뒷좌석 스크린을 통해 차량 관리/마사지/냉난방 조절/좌석 조절 등을 할 수 있다. 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아이린 니케인은 "럭셔리 코드와 고객 사용 패턴에 대응하도록 진화한 모델"이라며 "다재다능하면서도 손쉬운 주행 경험에 이르기까지 고객들의 기대를 뛰어넘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4-10-17 16:07:51 박대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