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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 산학협동 협약 체결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조인원)와 (사)대한자동차경주협회(회장 손관수)는 12일 경희대 서울캠퍼스에서 산학협동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교육과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해 운영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인적·물적 교류를 약속했다. 특히 대한자동차경주협회 회원이 경희사이버대 학부 입학시 매학기 수업료 감면과 입학금 면제 혜택을, 대학원 입학시에는 매학기 수업료 감면 혜택을 주기로 했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정선혁 부회장은 "21년의 역사를 가진 대한자동차경주협회는 일본, 미국의 성공 사례와 비교했을 때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높다"며 "교육 분야에서 성장가능성이 높은 경희사이버대학교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진행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병국 경희사이버대 부총장은 "자동차와 교육은 미래의 각광받는 분야이고, 자동차경주협회가 자동차 문화와 산업을 선도한다면, 경희사이버대는 미래 교육을 선도한다"며 "중요 미래 분야를 선도하는 양 기관의 다양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협약식에는 경희사이버대 윤병국 부총장, 김혜영 대외협력실장 겸 입학관리처장, 신상기 대외협력팀장, 이희수 홍보팀장, 김상임 담당자와 대한자동차경주협회 정선혁 부회장, 전략커뮤니케이션팀 김재호 국장, 정은희 차장, (주)슈퍼레이스 제휴사업본부 이승준 팀장 등 양 기관 주요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2017-12-13 16:15:5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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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남북대결'에서 자책골로 찝찝한 승리를 거뒀던 신태용호가 오는 16일 일본전을 앞두고 담금질에 돌입했다. ▲프로야구 KBO리그의 신임 총재로 선출된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야구를 한국인의 힐링(Healing·치유)으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 축구대표팀과 평가전에서 기성용(스완지시티)을 향해 눈을 찢는 동작을 펼치면서 인종차별 행동을 한 콜롬비아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에드윈 카르도나(25·보카 주니어스)에게 국제축구연맹(FIFA)이 5경기 출전금지에 2만 스위스 프랑(약 2200만원)의 벌금 징계를 내렸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에이스' 데이비드 허프를 붙잡지 못했다. 양측은 금액 차에 대한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여자실업축구 명문 클럽인 고베 아이낙이 일본 지바에서 열리는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에 참가 중인 한국 여자대표팀의 간판 미드필더 이민아(인천현대제철)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 미국인 10명 중 6명은 금지약물 복용 전력이 있는 선수들이 명예의 전당에 헌액돼서는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투수 민태호가 오는 16일 오후 2시 임문영 씨와 6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한화 이글스 김진영도 같은 날 12년 열애 끝에 동갑내기 신부 이예슬 씨와 화촉을 밝힌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스포츠안전재단이 주관하는 2017 스포츠·레저 안전 국제포럼이 14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다. ▲발달장애 빙상대표팀 김승미(자혜학교)가 '2017 스페셜올림픽의 밤' 행사에서 스포츠진흥상을 받았다.

2017-12-13 15:56:58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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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김창수 총장 연임 결정… 교협 "말도 안되는 일"

중앙대가 교수협의회 불신임을 받은 김창수 총장 연임을 결정했고, 이틀 전 총장 해임을 촉구한 이 대학 교수협의회는 반발했다. 학교법인 중앙대학교(이사장 박용현)는 13일 이사회를 개최해 김창수 총장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 총장의 임기는 2018년 2월부터 2020년까지 2년 연장됐다. 김 총장은 중앙대 기획관리본부장, 경영경제계열 부총장, 행정부총장을 거쳐 2016년 3월부터 제15대 총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중앙대는 "김 총장은 재임기간 동안 100주년 기념관 완공을 통한 연구 및 교육의 질 향상, SW중심대학 선정을 비롯한 다양한 정부재정지원사업 선정,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등과의 산학협력으로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는 등 중앙대의 대내외적 역량을 한 단계 강화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연임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중앙대 교수협의회(회장 방효원)는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반발하면서 "교수들이 멘붕에 빠졌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교수협의회는 이틀 전인 11일 김 총장에 대한 불신임 투표 결과 교협 소속 교수 821명 중 495명(60.2%)이 투표해 응답자 중 380명(76.8%)이 '불신임 찬성' 의견을 냈다며 김 총장의 해임을 촉구했었다.

2017-12-13 15:52:3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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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체육학과 나규빈 씨, 2017 서울컵 유도대회서 금메달

세종대 체육학과 나규빈 씨, 2017 서울컵 유도대회서 금메달 세종대학교(총장 신구)는 체육학과 나규빈(17) 선수가 지난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7 서울컵 유도대회 남자 일반선수부 -73kg 체급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여섯 번째를 맞는 이 대회는 서울특별시유도회가 주최하고, 전문 선수 뿐 아니라 일상에서 체육관이나 동호회 활동을 하는 시민도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국내 최대 생활체육행사다. 이 대회에는 선수 1600여명이 참가했다. 세종대는 나규빈을 비롯해 체육학과 유도부 소속 학생 7명이 참가했고, 이성훈(17)이 남자 대학부 -60kg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나규빈은 중학교 시절 소년체전에서 2위, 고교 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유도대회 2위, 청풍기 유도대회 3위, 용인대 총장배 유도대회 3위를 차지하는 등 청소년 시기부터 유도 인재로 꼽혀왔다. 나규빈은 "큰 대회에 출전하도록 도와주신 교수님과 훈련에 임해준 체육학과 유도부 학우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욱 잘 준비해서 다음대회에서 모두가 금메달을 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규빈은 지난해 7월 서울시교육감배 유도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데 이어 2016서울컵 유도대회 남자 일반선수부 개인전 -90kg급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2017-12-13 15:47:0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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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20세에 '억대 연봉'…연봉 307.4% 수직 상승

2017시즌 프로야구 최고의 샛별 이정후(19)가 '연봉 대박'으로 활짝 웃었다. 넥센 창단 이래 2년 차 억대 연봉은 최초다. 넥센은 13일 "이정후와 올해 연봉 2700만원에서 307.4% 상승한 1억1000만원에 2018시즌 연봉 협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신인왕 신재영의 연봉 인상률과 동일한 팀 내 최고 연봉 인상률 타이다. 이정후는 올 시즌 정규 14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324(552타수 179안타), 2홈런, 47타점, 111득점, 12도루를 남겨 신인왕을 차지했다. 역대 KBO리그 신인 최다 안타, 최다 득점이다. 내년 20세가 되는 이정후는 '억대 연봉' 선수가 된 것에 대해 "생각보다 빨리 억대 연봉을 받게 돼 신기하고 기쁘다. 구단에서 좋은 대우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풀타임으로 뛰면서 프로는 역시 다르다는 걸 느꼈다. 자신감을 얻을 기회이기도 했다"면서 "진짜 평가는 내년부터라 생각한다. 스프링캠프에 대비해 근육량을 늘리고 힘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넥센에서는 연봉 상승률 300%를 넘는 선수가 끊이지 않는다. 김하성은 2016년 연봉 협상에서 인상률 300%(4000만원→1억6000만원)를 기록했고, 신재영의 연봉은 2017년 2700만원에서 1억1000만원으로 307.4%가 올랐다.

2017-12-13 15:46:52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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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 빠진 윤덕여호, 15일 중국과 최종전서 웃을까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에서 2연패에 빠진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중국과의 최종전에서 승점과 함께 유종의 미를 노린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오는 15일 오후 4시 10분부터 일본 지바의 소가 스포츠 파크에서 열리는 중국과의 최종 3차전에 나선다. 대표팀은 지난 8일 일본과의 1차전에서 2-3, 11일 북한과 2차전에서 0-1 패배를 당하며 3위(승점0·골득실-2)로 밀려 있다. 반면 북한(승점 6·골득실 +3)과 일본(승점 6·골득실 +2)은 각각 2연승을 거두며 앞서 앞서 나가있다. 최종전 상대인 중국도 북한, 일본에 연이어 패해 최하위인 4위(승점 0·골득실 -3)로 밀려나 있어 두 팀의 경기는 '꼴지 결정전'이 된다. 일본과의 경기에서 대표팀은 뒤진 상황에서도 2골을 터뜨리며 비교적 선전했다. 그러나 북한과의 2차전에서는 실점은 1점에 불과했지만 여러 면에서 완패하면서 분위기가 다소 가라앉은 상태다. 따라서 중국과의 최종전은 꼴지를 면하는 것과 함께 내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을 위한 자신감 회복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아시안컵은 2019년 여자 월드컵의 지역 예선이기도 해 중요성이 크다. 상대 전적에서 한국은 중국에 열세를 면치 못한다. 역대 34경기 중 우승은 단 4번뿐이다. 다만 정설빈과 유영아(구미 스포츠토토)가 중국을 상대로 2골을 터뜨린 바 있어, 이들의 선전을 앞세워 이번 대회 무득점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또 일본전에서 공격을 주도했던 이민아(고베 아이낙 입단 예정), 한채린(위덕대) 등도 주목 된다. 한편 같은 날 북한은 일본과의 최종전에서 선두 사수에 나선다. 이번 대회 가장 많은 3골을 터뜨린 김윤미를 앞세운 북한은 대회 여자부 3연패에 도전한다.

2017-12-13 15:46:44 김민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