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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화재 참사' 충북 제천 22일 방문

문재인 대통령이 화재 참사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충북 제천을 22일 방문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문 대통령께서 제천 화재 현장을 직접 방문키로 했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인 시각과 방문 장소는 밝히지 않았다. 문 대통령은 전날 제천 화재 소식을 접한 직후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을 중심으로 신속한 화재진압과 구조를 통해 인명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하고 "화재진압 중인 소방관의 안전에도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안타깝게도 이미 사망한 분들은 빨리 신원을 파악해 가족들에게 신속히 소식을 전달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청와대는 이와 별도로 이날 오전 임종석 비서실장이 주재한 현안점검회의에서도 제천 화재사건을 주요 현안으로 다뤘다. 청와대 관계자는 "아침에 임 실장 주재 현안점검회의에서 다른 현안점검 안건을 모두 접고 어제 있었던 제천 화재사건과 관련한 보고와 논의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날 제천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29명이 목숨을 잃고 29명이 부상을 당했다. 이는 2008년 경기도 이천 냉동창고(40명 사망) 화재 이후 9년만에 가장 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화재 참사다. 불이 난 스포츠센터는 화재에 취약한 필로티 건물에 내부 구조가 미로처럼 복잡해 피해를 키웠다는 지적이다. 게다가 사고 현장 주변에 주차된 차량으로 소방차의 초기 진입이 늦어지면서 초동 진화에도 실패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7-12-22 11:00:2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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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리뷰] '위대한 쇼맨' 눈과 귀, 마음까지 사로잡은 최고의 뮤지컬영화

[필름리뷰] '위대한 쇼맨' 눈과 귀, 마음까지 사로잡은 최고의 뮤지컬영화 "우리 모두는 각자의 위대한 삶을 공연하고 있다"는 연출자의 메시지를 가슴 깊이 세길 수 있는 영화, 잠시나마 현실을 잊고 환상과 꿈에 흠뻑 취할 수 있는 영화가 국내에 상륙했다. 바로 뮤지컬 영화 '위대한 쇼맨'(감독 마이클 그레이시)이다. 이 작품은 쇼 비즈니스의 창시자이자 꿈의 무대로 전세계를 매료시킨 남자 '바넘'(휴 잭맨)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 뛰어난 영상미와 OST는 물론, 가족의 소중함, 동료와의 신의, 신분의 장벽, 인종차별, 소외된 이웃에 대한 시선 그 모든 것들이 얽힌 우리네 삶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재미와 공감을 안긴다. 영화는 화려한 쇼 무대와 주인공의 가난한 어린 시절이 오버랩되면서 시작된다. 곧이어 주인공 바넘과 사랑하는 연인 채러티(미셀 윌리암스)의 신분을 뛰어넘는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 결국 결혼에 골인한 바넘과 채러티. 바넘은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채러티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특별한 박물관을 만든다. 세상에서 소외받은 특별한 사람들(수염이 난 여자, 소인증, 거인증, 흑인 등)을 모아 쇼를 선보이는 '바넘의 호기심 박물관'은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다. 영화가 이대로 행복하게 끝난다면 오산. 바넘은 쇼가 흥하자 더 큰 욕심을 갖게 되고, 동시에 상류계층의 공연 거부 운동은 거세진다. 영화에도 뮤지컬처럼 1막과 2막이 있다면, 2막의 시작은 여기서부터다. 욕심을 부린 주인공의 앞날, 그리고 그로 인해 펼쳐지는 서사가 막힘없이 전개된다. '위대한 쇼맨'은 '뮤지컬영화'라는 장르답게 처음부터 끝까지 환상적인 무대로 관객의 시선을 끈다. 배우들이 선보이는 무대를 보고 있자면 러닝타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 각 장면의 노래가 끝날 때마다 박수를 치고 싶어 들썩이는 자신을 만날 수 있다. 극에 삽입된 중독성 강한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은 '라라랜드' 팀(벤지 파섹·저스틴 폴)이 맡았다. 전곡이 주옥같고 전달하는 메시지를 대체한다. 시대에 구애받지 않는 삽입곡을 만들고자했던 마이클 그레이시 감독의 바람대로 영화 속 모든 OST는 관객의 귀에 콕 박힌다. '위대한 쇼맨'을 대표하는 노래는 '디스 이즈 미'(This is Me)다. 킬라 세틀과 '위대한 쇼맨' 앙상블이 선보인 장면은 영화의 백미로, 매끈한 연기력과 날렵한 몸놀림으로 스크린에 옮겨졌다. 세상에서 밀려난 이들이 세상의 편견에 맞서 일어선다는 내용의 가사가 마음의 경종을 울린다. 노래와 함께 배우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는 극을 풍성하게 한다. 공중 곡예, 역동적인 안무, 와이어 액션이 관객들을 바넘의 쇼로 데려간다. 안무를 숙지하기 위해 수개월에 걸쳐 연습한 배우들의 노력에 저절로 엄지가 올라간다. 모든 배우가 각자의 자리에서 소금 같이 반짝인다. 눈과 귀만 즐거운 뮤지컬영화가 아니다. 영화는 주인공이 소외받은 이들과 함께 하는 과정을 통해 '아무리 힘들지라도, 두 손 맞잡을 누군가가 있다면 살아 볼 희망은 있다. 우리는 모두가 특별하다'는 가르침을 전한다. 연말, 강력히 추천하는 영화를 꼽으라면 '위대한 쇼맨'을 권한다.

2017-12-22 10:26:59 정연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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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대통령 재계 신년인사회 불참 "재계 홀대 아냐"

청와대가 문재인 대통령이 연초 있을 경제계의 '2018년 신년인사회'에 불참하는 것을 두고 '재계 홀대론'으로 확대해석하는 것에 대해 '오해'라며 선을 그었다. 청와대 관계자는 22일 기자들을 만나 "개별 단체마다 있는 신년인사회에 (대통령께서)모두 참석할 수 없어 이와 별도로 (청와대 차원의)신년회를 준비해 재계를 포함해 많은 분들을 초청한 만남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관계자는 "앞서서도 재계와 다양한 만남의 자리를 만들었고, 이번 중국 방문에서도 (충칭에서)현대차를 방문하는 등 재계와 접촉을 계속해왔다"면서 "(재계가 마련한)신년인사회 불참을 놓고 '재계 홀대'로 바라보는 것은 옳지 않다"고 덧붙였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1월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경제계 신년 인사회를 계획하고 있다. 이는 연초 개최하는 재계 최대 행사로 꼽힌다. 올해 초의 경우 '탄핵 사태'가 불거지며 황교안 당시 국무총리가 참석한 바 있다. 이번에도 문 대통령 대신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해 축사 등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상의가 주최하는 신년인사회는 실제로 김대중·이명박 전 대통령은 5년 재임 기간에 매년 행사를 찾았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취임 4년째인 2007년 한명숙 당시 총리를 대신 참석시킨 것을 제외하고는 매년 참석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노무현 대통령 시절을 예로 들어 문 대통령도 (신년인사회에)참석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있지만 당시와 지금은 다르다. 모든 행사에 참석할 수 없는 현실적 어려움이 있음을 감안해 달라"고 말했다.

2017-12-22 10:09:46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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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vs악플러 '민낯 논쟁' 다시금 화제인 이유는?

민낯 사진을 비판하는 악플러에게 자신의 생각을 소신있게 밝힌 임수정의 SNS 발언이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이는 지난 21일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뜨거운 사이다'에서 '여성 나이 유통기한 논란'을 주제로 담론을 펼치다 한 패널 기자가 "안티 안티에이징이 대세"라고 말하며 임수정의 사례를 언급했기 때문이다. 이날 패널 기자는 "예전에는 안티에이징이라고 해서 노화에 대비해야 했다면 이제는 안티 안티에이징이 대세다"라고 말하며 노화를 막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인정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설명했다. 또 "메이크업 프리 운동도 일어나고 있는 추세다"라며 배우 임수정의 사례를 들었다. 앞서 지난해 임수정은 자신의 민낯 사진을 비판한 악플러에게 진솔하고 소신있는 생각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임수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상에서 저는 화장하는 것을 즐기는 편은 아니에요"라며 "민낯이 자신 있는 것도 아니어서 저도 더 예쁜 모습으로 올리면 좋겠습니다만 몸 상태의 작은 변화도 얼굴에서 표현이 되는 나이가 사실인데 어찌하겠어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제 나이를 인지하며 살고 있습니다. 지금의 저를 인정하고 사랑합니다. 제 생의 그 어느 때 보다도 지금의 나, 30대 여성으로서의 삶을, 그리고 저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습니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2017-12-22 10:05:25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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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비트, 제천 화재 주범 언제부터 국내 확산됐나?

드라이비트 공법이 제천 화재 참사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지난 21일 충북 제천 하소동 한 8층짜리 사우나 건물에서 불이 나 22일 오전 7시 기준 58명(사망 29명·부상 2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러한 가운데 이 건물은 외장에 드라이비트로 둘려 지하에서 시작된 화재로 인한 유독가스가 사우나로 유입이 되서 참사가 커졌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드라이비트는 스티로폼을 외벽에 붙이고 그 위에 석고와 페인트를 덧바른 건축 마감 소재다. 비용이 저렴하면서도 단열 성능이 뛰어나다. 그러나 치명적인 단점은 화재에 무척 취약하다는 것이다. 화재가 났을 시 유해물질도 다량 방출 해 인체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고의 사망자도 대부분 유독가스로 인해 참사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드라이비트 공법이 국내에 확산된 것은 지난 2009년도 건설경기 부양과 서민주거환경 개선이라는 목적을 위해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규정된 해당 건축물에 대한 규제완화가 한 몫 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당시 서민주택난 해소를 위해 도시형 생활주택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났고, 느슨한 규제에서 단기간에 주택이 생기자 건축비가 상대적으로 싼 드라이비트 공법이 늘어났다.

2017-12-22 09:42:37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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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폭증하는 트래픽 '비상'…이통3사, 통신 품질 집중 관리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각종 행사와 트래픽이 급증하는 연말연시를 맞아 이동기지국 설치, 특별 상황실 운영 등 비상운용체계에 돌입한다. 21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성탄절과 연말연시 연휴기간 통신 트래픽이 몰려 전국적으로 평소 대비 LTE시도호가 7%, LTE 데이터 트래픽은 15.4%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새해로 넘어가는 1월 1일 자정 서울 보신각에서는 385%, 대구 국채보상공원에서는 285% 등 타종 행사가 열리는 곳에서는 시도호가 타 지역보다 두 배 이상 급증할 전망이다. KT도 2018년 새해로 넘어가는 순간 서울 종로 보신각 등 타종식이 진행되는 주요 지역에서 무선 트래픽이 최대 6000%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전국적으로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번화가, 쇼핑센터, 스키장, 등을 중심으로 기지국 용량 사전 증설 작업을 마쳤다. 타종 행사장과 해맞이 명소에는 이동기지국 18식을 곳곳에 배치했다. 성탄절과 연말연시에는 총 2000여명의 인력을 배치해 비상 상황실을 운영한다. 특히 서울 보신각, 제주 성산일출봉 등 전국 4200여 국소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과 실시간 대응에 나선다. KT도 22일부터 내년 1월 1일을 네트워크 특별 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비상운용체계에 돌입한다. KT는 네트워크관제센터를 비롯한 전국 주요 현장에 일 평균 350여명의 근무 인원을 투입해 24시간 특별 관제를 수행한다. 실시간으로 트래픽 과부하 등 이벤트 발생 감시를 통해 비상상황 발생 시 긴급 출동·복구하는 긴급복구체계도 유지한다. 또 연말연시 인파가 몰리는 전국의 주요 인구 밀집 지역 146곳을 네트워크 특별 관리 지역으로 지정해 이동식기지국 총73식을 추가하고 기지국 용량 증설 등 사전 네트워크 품질 최적화 작업을 완료했다. 아울러 사이버 공격을 대비해 디도스 공격 실시간 감시 및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크리스마스 선물 발송', '새해 인사' 등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유포를 선제적으로 차단한다. LG유플러스는 상암사옥에 비상 종합상황실을 개소하고 연말연시 기간을 전후해 네트워크 트래픽 급증 및 장애 발생 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강화한다. 이와 함께 연말연시에 대규모 해돋이 방문객이 몰리는 강릉 정동진, 포항 호미곳, 울산 간절곶, 제주 성산일출봉 등 주요 지역에 이동기지국 10개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2017-12-22 08:00:03 김나인 기자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곡학아세(曲學阿世)

곡학아세(曲學阿世)란 고사성어가 있다. 학문을 굽혀(曲學) 세상 사람들에게 아첨하는 일(阿世)을 말함이다. 적어도 학문하는 사람만큼은 세상에 경륜을 펼치되 사람들에게 아첨하지 말아야 함을 경계하는 고사성어(故事成語)이다. 배경은 역시 중국으로서 한(漢)나라의 6대 왕인 경제(景帝) 때의 얘기다. 전한(前漢)의 6대 왕인 경제는 훌륭하고 참신한 인재를 전국에서 고루 등용하고자 했다. 한 무제(漢武帝) 이후의 중흥 기를 일군 훌륭한 군주였던 경제(景帝)는 중앙집권적인 힘 있고 발전하는 나라를 공고히 하고자 경륜이 있는 학자를 등용하여 나라의 기틀을 더욱 다지고자 했다. 이때 등용된 인물이 90세에 이르는 원고생(轅固生)이란 선비였다. 그는 고령이었지만 풍부한 지식과 경륜을 바탕으로 꼿꼿하고 올바른 소리를 했다. 직언을 서슴지 않았으니 당연히 적이 많았다. 특히 젊은 선비들은 원고 생을 노망난 노인네 취급을 하기도 했고 이상한 말을 한다는 등의 비난을 퍼붓기 일쑤였다. 그런 어느 날 원고 생이 젊은 학자인 공손홍과 마주쳐 학문에 관해 토론을 나눌 일이 생겼는데 배움과 학문을 굽혀(曲學) 세상 사람들에게 아첨하는 일(阿世)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간곡하게 토로한다. 당시 젊은 패기로서 출세를 지향하던 공손홍(公孫弘)은 평소 원고 생에게 반감이 있었지만 노 대학자의 가르침에 감명을 받아 그의 제자가 되었고 후일 대학자로 성장하게 된다. 여기서 파생된 말이 바로 곡학아세로 배운 학문을 왜곡하여 세상에 아부하며 출세하려는 태도나 행동을 가리키는 말이 된 것이다. 후에 공손홍은 경제 이후의 황제를 모시면서 재상에 이르고 당시 중국 역사상 처음으로 승상으로서 평진후(平津候)에 봉해짐으로서 최초의 승상봉후가 되었다 한다. 한 올곧은 학자의 가르침이 역시 나라의 기틀을 공고히 하는 훌륭한 가르침과 울림이 되었던 것이다. 어느 시대건 곡학아세는 드문 일이 아니다. 지식인은 물론 앞 서 가는 많이 배운 인물들이 대중의 인기를 얻기 위한 행동을 할 때도 마찬가지다. 요즘은 대중적 인기를 위해 흔히 볼 수 있는 포퓰리즘(populism)도 곡학아세로 보여 진다. 과거 전통사회 시절에는 올바른 학문은 바로 인격의 완성을 위함이었고 학문의 연마는 군자의 도를 이루는 일이 목표여야 했지 세상의 권력에 영합하고 아첨하고자 함이 아니었다. 과거의 가치관이 변화하는 세상살이 속에서 달라질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인간의 양식에 비추어 이러한 가치관을 반드시 많이 배우고 힘을 가진 사람들에게만은 적용할 수 가 없다. 생활인으로서 소시민이라 할지라도 우리의 양심에 비추어 곡학아세하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 스스로에게도 물어보게 되는 질문이다./김상회역학연구원

2017-12-22 07:00:00 메트로신문 기자
[오늘의 운세] 12월 22일 금요일 (음 11월 5일)

[쥐띠] 48년생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60년생 첫술에 배부를 수 없습니다. 72년생 처음부터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세요. 84년생 동쪽에서 귀인이 찾아와 도움을 줍니다. [소띠] 49년생 매사에 겸손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61년생 고민하던 이성 문제가 해결의 길이 보입니다. 73년생 일을 적당히 처리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85년생 유혹에 넘어갈 수 있습니다. [범띠] 50년생 상하가 서로 화합하여 우의를 돈독히 합니다. 62년생 유흥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될것입니다. 74년생 건강에 주의하세요. 86년생 애정운이 좋습니다. [토끼띠] 51년생 힘든 상황이 많이 닥칩니다. 63년생 이것을 꼭 이겨내지 못하면 안 됩니다. 75년생 성실함으로 모든 것을 이룰 수 있게 됩니다. 87년생 물을 각별히 조심해야 할 시기입니다. [용띠] 52년생 여행을 떠나면 귀인을 만날 것입니다. 64년생 물건을 잊었으므로 쉽게 찾기는 어려운 것입니다. 76년생 운전에 주의하세요. 88년생 만사형통한 하루 입니다. [뱀띠] 53년생 건강을 생각해야 할 시기입니다. 65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습니다. 77년생 자기의 자신을 아는 자가 현명한 자입니다. 89년생 앞에 너무나도 큰 산이 가로막고 있습니다. [말띠] 54년생 사소한 근심은 빨리 털어버리세요. 66년생 귀인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78년생 중간에 포기하지 마세요. 90년생 윗사람한테 안 좋은 인 상을 주게 됩니다. [양띠] 55년생 각별한 주위가 요구된다고 하겠습니다. 67년생 몸관리에 유념하세요. 79년생 커다란 혜택을 보게 됩니다. 91년생 허황되게 갖지 못할 물건에 마음을 두게 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사람들을 너무 신뢰하는 것이 가끔씩 화가 됩니다. 68년생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80년생 오늘 아주 중요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92년생 끝내는 이루게 될 것입니다. [닭띠] 57년생 오랜 고난 끝에 보람을 찾게 됩니다. 69년생 문제가 손쉽게 해결되겠습니다. 81년생 도움되는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모여듭니다. 93년생 쉽사리 어려움을 극복하게 될 것입니다. [개띠] 58년생 자신의 의지를 확고히 할 때입니다. 70년생 판단이 서지 않는 일은 추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82년생 친구의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94년생 몸을 조심하세요. [돼지띠] 59년생 옛 동료를 만나게 되니 고집을 피우지 마세요. 71년생 새로운 일에 착수하는 것은 불리합니다. 83년생 인연이 없으니 잊는 것이 상책입니다. 95년생 연인과 절교 사건이 있습니다.

2017-12-22 06:30:00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