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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1월 9일 화요일 (음 11월 23일)

[쥐띠] 60년생 안일한 행동은 삼가세요. 72년생 주색을 조심할 때 입니다. 84년생 고집부리지 말고 주위를 돌아보세요. 96년생 미래가 불투명하고 마음이 답답하니 위태롭습니다. [소띠] 61년생 대만큼은 아니더라도 작은 것은 이루겠습니다. 73년생 내 자신을 추스르세요. 85년생 자존심에 얽매여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97년생 조금만 인내하면 좋은 결과 있겠습니다. [범띠] 50년생 상대를 쉽게 생각하지 마세요. 62년생 시간이 없다고 서두르지 마세요. 74년생 실망이 크겠으나 참고 인내하세요. 86년생 특별한 어려움 없이 원하는 바를 이루겠습니다. [토끼띠] 51년생 재는 크고 이롭고 관은 성공합니다. 63년생 한해 중 가장 운이 좋은 날입니다. 75년생 가만히 있지 말고 움직여야 합니다. 87년생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나가니 사람들이 따릅니다. [용띠] 52년생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리겠습니다. 64년생 소송은 불길합니다. 타협하세요. 76년생 주위 상황을 주시하고 보조를 맞추세요. 88년생 파트너와 불화 있겠습니다. [뱀띠] 53년생 마음을 바르게 쓰면 큰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65년생 앞 뒤를 잘 가려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77년생 머무르지 말고 과감히 나아가세요. 89년생 새로운 일을 취하면 성공합니다. [말띠] 54년생 비뇨기 계통의 질병에 유의하세요. 66년생 생각지 않던 곳에서 희망이 생기고 활기를 찾게 됩니다. 78년생 출세나 진급수가 보입니다. 90년생 윗사람의 자문을 받아 실행하세요. [양띠] 55년생 독단하지 말고 가족과 상의하세요. 67년생 일복이 많아 건강을 잃을 수 있으니 쉬었다 가세요. 79년생 흑백을 가리기는 힘듭니다. 91년생 지혜와 재치로 만인의 사랑을 받게 됩니다. [원숭이띠] 56년생 순리에 역행하지 마세요. 68년생 과욕을 부리지 않으면 순탄히 성사됩니다. 80년생 동북방에 귀인과 재물이 있습니다. 92년생 오늘 하루는 아무 근심 없이 지나게 될 것입니다. [닭띠] 57년생 고열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69년생 시험의 합격이나 취직은 아직 이릅니다. 81년생 계약이나 매매는 다음 날로 미루세요. 93년생 운대가 좋지 못합니다. [개띠] 58년생 바라는 바가 너무 큰 법입니다. 70년생 스스로를 위로하세요. 82년생 상대가 먼저 화해를 요청합니다. 94년생 연인이나 부부 사이의 다툼은 금물, 서로 조금씩 양보하세요. [돼지띠] 59년생 주위와 협동하세요. 71년생 무작정 벌인다고 성공할 수는 없는 법. 83년생 시기적으로 거래를 성사시키기는 어렵겠습니다. 95년생 사기를 당하거나 속을 수 있으니 오늘 하루 조심하세요.

2018-01-09 06:20:00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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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 트랙떠나 '그라운드'로…3월 도르트문트 입단테스트

육상 단거리 역사에 획을 그은 우사인 볼트(32·자메이카)가 제2의 인생에 도전한다. 볼트는 오는 3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 구단 입단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볼트는 알아주는 축구광이다. 육상 단거리 황제로서 세계를 여러번 제패하면서도 축구선수라는 오랜 꿈을 저버리지 않았다. 볼트는 "내 꿈은 맨유의 플레이어가 되는 것이다. 도르트문트에서 합격점을 받을 경우 강도 높은 훈련을 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광팬이기도 했다. 구단 소속 선수들과의 친분도 이어갔다. 꿈을 위해 볼트는 앞서 맨유의 전설적 감독인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물론 맨유 미드필더 폴 포그바 등과도 이야기를 나눴던 것으로 전해졌다.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이 볼트를 위해 나설 예정이다. 볼트는 "퍼거슨 전 감독이 축구선수가 되는 과정을 밟으라고 권유했다. 모든 축구선수로서 모든 준비가 끝나면 퍼거슨 전 감독이 도와줄 수 있는 일을 알아본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볼트가 도르트문트에서 테스트를 받는 이유는 스폰서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르트문트 메인 스폰서인 푸마는 볼트를 선수 시절부터 후원하고 있다.

2018-01-08 18:05:27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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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1' 서제이 '영화처럼' 티저 공개…웰메이드 겨울 발라드 탄생

가수 서제이가 신보 '영화처럼'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소속사 SNS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서제이의 새 싱글 앨범 '영화처럼'이 9일 정오 공개를 앞두고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공개된 영상은 쓸쓸함이 감도는 집을 배경으로 한다. 집 곳곳에 남아 있는 연인과의 추억을 영화의 한 장면처럼 떠올리는 김민서의 모습에 서제이 특유의 감성 가득한 보이스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KBS 2TV '마녀의 법정', MBC '장미빛 연인들' '화정'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보여 온 배우 김민서가 아련함 가득한 눈빛으로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함은 물론, MBC '20세기 소년소녀'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주목 받은 장재호와 어떤 완벽한 케미를 보여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영화처럼'은 지나간 아름다운 장면들 속 후회가 되는 장면을 영화처럼 되돌리고 싶다는 내용의 애절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와 서제이 만의 섬세하고 매력적인 보컬이 리스너들의 귓가를 두드릴 예정이다. 걸스데이, V.O.S, 박화요비, 우주소녀, 모모랜드 등의 히트곡 작곡가 남기상이 작곡, 작사를 맡아 완성도를 더했다. 서제이는 KBS 2TV '불후의 명곡', tvN '수상한 가수' 등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으며 강의, MC,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서제이는 오는 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한 싱글 앨범 '영화처럼'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 음악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18-01-08 17:49:35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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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매싱'·'연남동'·'으라차차'…시트콤 바람 탄 종편

시트콤 '가뭄'도 이제 막을 내린다. 지상파에서 자취를 감췄던 시트콤이 케이블을 넘어 종편에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 시트콤 부흥이 다시금 도래할지에 관심이 쏠린다. JTBC, MBN, TV조선 등 종편 3사가 일제히 시트콤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TV조선은 이미 '너의 등짝에 스매싱'을 방영 중이고 MBN은 오는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연남동 539'를 편성한다. 또 JTBC는 내달 5일부터 매주 월, 화요일에 '으라차차 와이키키'(이하 으라차차)를 선보인다.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은 TV조선의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방영 전부터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하이킥' 시리즈 등 인기 시트콤을 제작한 김병욱 사단이 제작하고 배우 박영규, 박해미, 권오중, 황우슬혜 등이 출연한다. MBN은 '연남동 539'로 3년 만에 드라마를 선보인다. 연남동 셰어하우스를 배경으로 하는 이 작품은 비혼족들의 이야기를 현실감 넘치게 다룰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배우 이문식, 이종혁, 오윤아, 고우리 등을 비롯해 브라이언, 틴탑 천지 등이 합류해 재미를 높인다.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흥행시킨 JTBC의 신작 '으라차차'에도 관심이 쏠린다. '연남동 539'가 셰어하우스를 배경으로 한다면 '으라차차'는 게스트하우스를 무대로 한다. 분명 다른 배경이지만 낯선 이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간다는 데에 공통점이 있다. '으라차차'에는 배우 김정현, 이이경, 손승원 등이 출연한다. 이들은 각각 영화 감독, 배우, 프리랜서 작가로,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고단한 세 청춘의 이야기를 그려낼 예정이라 시트콤의 필수 요소인 '공감'을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시트콤이 방송가에서 자취를 감춘 지는 꽤 오래됐다. 그 명맥을 근근히 이어오긴 했으나 시청률 면에선 고전을 면치 못했던 것이 현실이다. '시트콤 양대산맥'으로 불리는 SBS와 MBC는 지난해 각각 '초인가족 2017', '보그맘'을 통해 5년 만에 시트콤 부활을 알렸다. 호평도 있었으나 시청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두 개 방송사의 행보가 시트콤 부활에 다시금 불을 지핀 것은 분명하지만, 시청률 등 문제는 여전히 산적해있다. 큰 기대 속에 편성을 확정한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호평에 비해 낮은 시청률로 고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방송 초반 1%대 초반의 시청률을 기록했었으나, 현재는 소수점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연남동 539'나 '으라차차'의 흥행 여부에도 의심이 쏠리는 실정이다. 다만 희망은 있다. '너의 등짝에 스매싱'은 지난해 12월 첫 방송을 시작으로 아직 많은 회차를 남겨두고 있다. 김병욱 사단의 개그 코드와 촘촘한 스토리, 배우들의 명연기가 입소문을 타고 있어 시청률 반등을 기대해 볼만 하다. 시트콤 시대의 완벽한 부활은 아직 도래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상파에서 케이블로, 케이블에서 종편으로 이어지는 이 같은 흐름, 그리고 현실을 반영한 스토리는 시트콤 전성시대를 다시금 이끄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8-01-08 17:14:4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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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스포츠 한줄뉴스

▲이번 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장웅 북한 IOC 위원 간 협상의 핵심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할 북한 선수단의 규모다. 역대 올림픽에 출전한 북한 선수단 규모를 감안하면 평창에 올 선수단은 10명 안팎이 될 전망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8시즌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30개 대회에 총상금 약 207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새해 첫 대회는 3월 9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리는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이다.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이 지난 6일 인천 전자랜드와 경기에서 불거진 판정시비와 관련한 심판설명회를 KBL에 요청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임대기 신임 구단주 겸 대표이사가 8일 취임식에서 "빅데이터 활용 등을 통해 구단의 대도약을 이룰 것"이라고 다짐했다. ▲은퇴한 육상 단거리 황제 우사인 볼트(32·자메이카)가 오는 3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 구단 입단테스트를 받는다. ▲2017시즌 KBO리그 통합 우승팀 KIA 타이거즈가 2018시즌을 대비해 내달 1일부터 3월 8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에 돌입, 본격적인 담금질에 나선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 리그) 대전 시티즌은 베테랑 수비수 백종환과 미드필더 박수창, 고민성을 영입했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 서울 이랜드 FC가 최태욱 15세 이하(U-15)팀 감독을 프로팀 코치로 선임했다. 부천FC는 오스트리아 2부리그 구단 SV 호른에서 뛰던 수비수 김재우를 영입했다.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이 울산 현대에서 활약한 왼쪽 측면 수비수 이기제를 영입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전북 현대에서 뛰던 23세 이하(U-23) 대표 왼쪽 풀백 국태정을 영입했다.

2018-01-08 17:14:16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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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교수 '미술작품 치유기능, AI로 증명' 특허 출원

삼육대학교는 아트웰니스플랫폼 특성화 사업단장 김성운 교수(아트앤디자인학과)가 미술작품의 치유기능을 인공지능(AI)을 통해 과학적으로 증명해내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 출원했다고 8일 밝혔다. 김 교수가 출원한 특허는 '스트레스 치유 이미지 관리 시스템 및 방법'으로 응용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오픈버스(대표 강봉수)와 공동 발명한 기술이다. 첨단 인공지능을 적용한 이 기술은 예술 작품을 보고 나타나는 평균 뇌파 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이 중 스트레스 치유 기능을 갖는 유사한 뇌파 정보를 별도로 관리해 그 효과를 측정하고 검증하는 방법이다. 치유 이미지 뇌파 정보 추출과 관리는 △뇌파측정기와 연동한 VR이나 육안으로 보는 단계 △뇌파 정보 DB △선택단계 △분류단계 △관리서버 △치유이미지 DB △단말기 송신 단계 등을 거쳐 이뤄진다. 김성운 교수는 바이오센서연구소와 함께 향후 이 기술을 질병진단, 신경치료, 치매치료, IQ증진으로까지 영역을 확장시키겠다는 계획이다. 김 교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한 이 기술은 신규성, 진보성, 독특성 등 특허 요건을 충족한다"며 "앞으로 그림·도형·색상 같은 미술적 요소와 뇌파 DB, 인공지능 등 신기술을 융합하여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대체의학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2018-01-08 16:45:28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