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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박소현 썸 기류, 네티즌 반응은? "옐키 난리날텐데"

강성훈·박소현 썸 기류, 네티즌 반응은? "옐키 난리날텐데" 강성훈이 박소현을 향해 깜짝 고백을 날려 네티즌들이 깜짝 놀랐다.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예정인 '비디오스타' '내친소 특집! 인맥 탕진잼~탕진잼~'편에서는 MC들과의 절친 케미를 보여줄 남.사.친 강성훈, 윤정수, 강균성, 한재석이 출연한다. 이 네 명의 게스트들은 역대급 폭로전과 환상의 호흡으로 시청자들을 재미있게 할 예정이다. 특히 강성훈이 박소현에 핑크빛 사랑 고백을 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짚었다고. 박소현과 23년 지기 절친인 젝키 강성훈은 방송 녹화에서 "데뷔 시절, 박소현을 여자로 좋아했었다"면서 "라디오에서 박소현 목소리만 들려도 그리웠다"라며 솔직한 속내를 토로했다. 심지어, 지금도 '박소현이 고백하면 받아들일 마음이 100%다'라는 폭탄 발언해 주변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도 놀라긴 마찬가지다. 네티즌들은 "강성훈씨 기대합니다. 박소현씨 좋아한다고 하면 옐키(젝스키스 팬클럽)들이 난리날텐데...설마", "소현누나 얼렁 시집갔으면 좋겠다",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박소현이 고백할 가능성 0퍼", "방송용 멘트"라며 무미건조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2018-01-09 11:08:13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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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美 MIT와 창의학습 환경 확대한다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는 미국 MIT와 국내 창의학습 환경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희망스튜디오와 MIT는 ▲스크래치 기반의 국내 어린이 청소년 맞춤형 창의 프로그램 개발 ▲희망스튜디오 창의공간 '퓨처 랩(FUTURE LAB)'을 활용한 스크래치 데이 워크숍 개최 ▲스크래치를 개발한 미첼 레스닉 MIT교수의 퓨처 랩 명예 대사 위촉 및 창의에 대한 그의 철학을 담은 저서 출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퓨처 랩에서 MIT국제과학기술협회(MISTI)가 과학, 기술, 공학, 기업가 정신 등에 대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게임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GTL(글로벌 티칭 랩스)'도 정기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희망스튜디오는 이달 총 2회 GTL 프로그램을 연다. 12일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창의 프로그램 SEED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MIT 학생들과 함께 로봇을 만들며 공학의 개념을 공유한다. 15~19일은 지구촌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달걀 떨어뜨리기를 통한 물리의 이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권혁빈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이사장은 "지난해 5월 MIT와 어린이 청소년 창의 발현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한 이래, 어린이 청소년의 창의학습 환경 조성에 대해 함께 고민해 왔다"며 "이번 전략적 협력을 통해 글로벌 최고 대학인 MIT의 창의학습 노하우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의 프로그램과 접목해 미래세대를 위한 창의환경 조성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2018-01-09 10:54:11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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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CES서 넥스샵 솔루션 마케팅 나서

삼성SDS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소비자가전쇼(CES) 2018'에서 넥스샵 솔루션 마케팅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삼성SDS 넥스샵은 자동차 전시장에 대형디스플레이(LFD), VR 등 디지털 기기를 활용해 생동감 넘치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마케팅 지원 솔루션이다. 근거리무선통신(NFC), 디스플레이 터치 기록과 비디오 등을 통해 고객 행동 패턴을 분석, 고객별로 최적화된 콘텐츠와 프로모션도 제공한다. 소비자의 연령과 성별을 인식해 비슷한 소비자들이 찾아본 상품 정보를 보여주고 각 소비자가 검색하거나 관심을 둔 제품을 분석해 유사한 상품 프로모션 정보를 보여주는 식이다. 현재 프리미엄 브랜드 중심으로 세계 350여 자동차 전시장에 적용 중이다. 삼성SDS는 CES 기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전장기업 하만의 쇼케이스에서 넥스샵 솔루션을 적용해 자동차 업계를 대상으로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삼성SDS는 향후 하만의 커넥티드카 통합 클라우드 플랫폼 '이그나이트(Ignite)'와 결합한 버전도 선보일 계획이다. 하만의 산딥 란한 커넥티드 서비스 사업부 전무는 "디지털 혁신은 고객경험을 강화하고 사람-차-자동차회사의 관계를 한 단계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삼성SDS의 넥스샵 솔루션은 자동차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 서비스 품질 향상과 새로운 수익원 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SDS 임수현 솔루션사업부장(전무)도 "하만과 적극 협력해 글로벌 시장에서 시너지를 내겠다"고 밝혔다.

2018-01-09 10:49:06 오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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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데이터업체, 한국 평창올림픽 종합 6위 예상 …네티즌 "엔트리도 틀린 자료 신빙성있나?"

미국 데이터 전문 업체 '그레이스노트'가 대한민국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7개를 따내며 종합 순위 6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르면 한국은 금메달 7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종합 순위 6위에 오를 것으로 평가했다. 대한민국의 종목별 금메달을 살펴보면 남자 1,000m 서이라와 여자 1,000m 최민정, 남자 1,500m 신다운, 여자 1,500m 심석희, 여자 3,000m 계주 등 쇼트트랙에서만 금메달 5개를 휩쓸 것으로 전망했다. 그레이스노트가 전망한 쇼트트랙 금메달 후보 가운데 신다운은 국내 선발전을 통과하지 못했다. 이에 이번 올림픽 전망 데이터에 신빙성이 높지 않다는 의견도 분분하다. 우리나라는 또 스피드스케이팅 남녀 매스스타트 이승훈과 김보름이 금메달을 추가할 것으로 평가됐다. 해당 업체는 한국이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에서 메달을 휩쓸 것이라고 내다봤다. 업체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국인 한국은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이 핵심 종목"이라며 "한국이 획득할 7개의 금메달은 그들을 동계 올림픽의 새로운 강국으로 만들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업체에 따르면 평창 동계올림픽 예측 순위 1위에 오른 국가는 독일이었다. 독일은 금메달 14개, 은메달 12개, 동메달 9개로 1위 자리를 마크했다. 그 뒤를 노르웨이(금메달 12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11개)가 이었고, 미국(금메달 10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3개)이 자리했다. 그레이스노트는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메달 예상을 비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최근 자료인 지난해 11월 전망치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7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로 예상된 바 있다. 이 업체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때도 메달 전망을 한 바 있는데 당시 개막 한 달 전 전망은 한국이 금메달 10개로 9위였다. 우리나라는 리우올림픽에서 금메달 9개로 8위를 차지했다.

2018-01-09 10:41:44 온라인뉴스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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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 1인시위 "믿어주는 후배 보고 용기 얻어.." 주장은?

한 여경이 경남지역 한 경찰서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지난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A 경위는 2시간가량 경남지역 한 경찰서 앞에서 조직 내 성범죄, 부당한 갑질 타파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주장에 따르면 A 경위는 지난해 4월 당시 같은 지구대에서 근무하던 후배 여경으로부터 '함께 순찰차를 타고 근무를 하던 B경사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성 관련 농담 등 성희롱을 당했다'는 상담 요청을 받았다. 이에 A 경위는 후배에게 경찰서 성희롱고충상담원과 상담을 하라고 조언했다. 곧 경찰은 감찰에 착수해 B경사에게 감봉 1개월 징계를 내리고 다른 지역으로 전보 조처했다. 하지만 불똥은 A 경위에게 튀었다. A 경위가 조직 내에서 B경사를 음해했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한 것이다. A 경위는 "당시 사건 후 지구대장을 비롯해 조직원들이 저를 (내부고발자 취급해) 따돌렸다"며 "내가 제보자라는 소문이 다 퍼지고 음해성 소문이 떠돌았음에도 조직에서는 별다른 조처가 없이 지구대장이 오히려 저의 약점을 잡아 협박했다"고 주장했다. A 경위는 이 사건 후로 각종 음해성 소문과 억울함으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정신과 치료까지 받았고 결국 1인 시위에 나서게 됐다. 그는 "1인 시위를 결정하기까지 수많은 고민을 했으나 나를 믿어주는 후배들을 보고 용기를 얻어 다시는 나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나섰다"고 밝혔다. 한편 A 경위는 진상조사를 통해 자신의 명예가 회복될 때까지 시위를 이어갈 계획이다.

2018-01-09 10:39:10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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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제이, 오늘(9일) '영화처럼' 발표…'감성 끝판왕' 온다

가수 서제이가 신보 '영화처럼'을 발표한다. 서제이의 새 싱글 앨범 '영화처럼'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영화처럼'은 지나간 아름다운 장면들 속 후회되는 장면을 영화처럼 되돌리고 싶다는 내용의 애절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이다.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와 서제이 만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보컬이 조화를 이뤄 올 겨울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서제이가 1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 '영화처럼'은 걸스데이, V.O.S, 박화요비, 우주소녀, 모모랜드 등의 히트곡 작곡가 남기상이 작곡, 작사를 맡아 완성도를 더했다.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김민서, 장재호가 출연했다.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미에 두 사람의 열연이 더해져 곡의 분위기를 배가시킬 것으로 보인다. 서제이는 소속사 SNS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앨범이 나올 때마다 설렘과 기대로 가득하지만 이번 앨범은 더더욱 애정이 간다"며 "기적처럼 다시 찾아온 기회, 나 자신과의 싸움 끝에 빛처럼 희망을 준 앨범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KBS 2TV '불후의 명곡', tvN '수상한 가수' 등을 통해 남다른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서제이는 강의, MC,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서제이는 '영화처럼'을 시작으로 본격적 음악 활동에 박차를 가하며, 이후 또 다른 신곡을 계속해 공개할 계획이다. 서제이의 싱글 앨범 '영화처럼'은 오늘(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18-01-09 10:19:2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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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에이틴' 4분 만에 전석 매진

'젝스키스 에이틴' 4분 만에 전석 매진 3면 스크린으로 젝스키스 20주년 콘서트 현장감 완벽 재현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젝스키스가 20주년 콘서트에 이어, 음악 다큐멘터리 특별 시사에서도 매진을 기록하며 대세돌임을 입증했다. 오는 11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하는 다큐멘터리 영화 '젝스키스 에이틴' 스크린X 특별 시사회가 8일 오전 예매를 오픈한 지 약 4분 만에 전석 매진된 것. 이는 지난 6일 개최한 20주년 기념 콘서트 전국 투어가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콘서트에서의 감동을 또다시 느끼고 싶은 팬들의 기대감이 빠른 매진을 유도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특별 시사회에서는 젝스키스의 무대인사도 진행될 예정이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젝스키스 에이틴' 스크린X 버전은 3면 스크린에 펼쳐지는 공연장의 생생한 모습을 통해 실제 공연장에서 보는 듯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정면 스크린의 앵글을 넘어 좌우 벽면에 펼쳐진 무대의 확장된 모습도 볼 수 있어 현장감을 재현한다. CGV는 '젝스키스 에이틴' 개봉을 기념해 '스페셜 포토티켓 이벤트'도 준비했다. 11일부터 24일까지 '젝스키스 에이틴' 관람 후 지정된 이미지로 포토티켓을 출력해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젝스키스에이틴 #스크린X #세븐틴후속에이틴)를 달아 업로드하면 총 10명을 선정해 젝스키스 멤버 단체 싸인 브로셔(5명), 포스터(5명)를 선물한다. 당첨자 발표는 1월 26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젝스키스 에이틴'은 젝스키스의 음악 다큐멘터리 영화로 지난해 진행한 20주년 기념 콘서트 실황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았다.

2018-01-09 10:14:0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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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1200만 목전…신드롬급 인기 비결은?

'신과함께' 1200만 목전…신드롬급 인기 비결은? 새해 첫 천만 영화로 등극한 '신과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이하 '신과함께')이 국내를 넘어 아시아 전역까지 흥행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인기 요인을 전격 분석한 설문 결과과 공개됐다. 9일 '신과함께'의 배급을 맡은 롯데엔터테인먼트 측은 전 국민의 사랑을 받은 흥행 요인을 분석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 조사는 영화의 흥행 요인을 면밀히 분석하기 위해 여론조사전문기관인 엠브레인에 의해 지난 5~7일, 총 3일에 걸쳐 진행됐다. 조사 대상자 중 약 60%가 '신과함께'를 관람했다고 답변했다. 그 중 4.8%의 응답자는 영화를 중복관람 했다고 답변해 눈길을 끈다. 영화 관람 행태의 가장 큰 공통점은 '가족과 함께 관람'이라는 것. 영화를 1회 관람한 관객의 33.5%가, 2회 이상 관람한 관객의 경우 50%가 가족과 함께 관람했다고 밝혔다. 이는 영화 '신과함께'를 관통하는 메시지가 세대를 불문하고 가족 관객 모두를 만족시킨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영화에서 가장 만족한 점을 묻는 질문에 관객 중 56% 이상이 배우들의 호연을 꼽았으며, 탄탄한 스토리(44.9%), CG(34.6%), 원작 웹툰의 영화화(30.8%), 감독의 연출(11.0%) 순으로 답했다. '신과함께'에 대한 호감은 2편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무려 91.1%에 달하는 관객들이 2편을 관람하겠다고 답해 2편에 대한 흥행 성적 또한 기대되는 상황이다. 이들은 2편의 가장 기대되는 포인트로 새로운 캐릭터인 '성주신'의 등장(55.1%)을 꼽아 그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성주신은 '신과함께'의 엔딩에서 쿠키영상으로 등장하며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 마동석이 맡는다. 결국 반복 관람을 해도 영화적 재미가 떨어지지 않을 만큼의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놀라운 호연, 감탄을 자아내는 CG 등 모든 면에서 관객들을 만족시킨 영화의 완성도가 흥행의 요인인 것으로 드러났다. '신과함께' 흥행 열풍은 한국을 넘어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전역에까지 번지고 있다. '신과함께'는 지난 12월 22일 대만 전국 약 80개 극장에서 개봉한 이후 3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지치지 않는 흥행세를 유지하고 있다. 뿐 만 아니라 지난 주말까지 현지 금액 200만 타이완 달러(USD 600만)의 누적 박스오피스를 달성하며 2017년 개봉한 아시아 영화 중 최고의 실적을 자랑해 대만에서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영화의 흥행세는 홍콩에서도 계속될 전망이다. 사전 유료시사 당시 관객들의 엄청난 호평을 얻었음은 물론, 한국 영화 역대 최대 규모의 상영관 수로 개봉될 예정이다. 홍콩 전체 53개 극장 중 무려 51개의 극장에서 개봉된다.이 밖에도 베트남 박스오피스 2위, 태국과 인도네시아 박스오피스에서 각각 3위를 달성하는 등 영화를 개봉한 아시아 국가들 전역에서 '신과함께'가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달성했다. 한편 '신과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전국 절찬상영중.

2018-01-09 10:13:53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