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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현장] '메이즈 러너' 3인방 "캐릭터와 함께 성장…만감이 교차"

[ME:현장] '메이즈 러너' 3인방 "캐릭터와 함께 성장…만감이 교차" 살아 움직이는 거대한 미로, 본 적 없는 괴생명체들과 의문의 조직 등 참신한 스토리로 국내 영화팬을 사로잡은 '메이즈 러너'(감독 웨스 볼) 시리즈가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로 영화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영화 '메이즈 러너' 시리즈는 지구를 뒤덮은 플레어 바이러스를 둘러싸고, 바이러스에 면역이 있는 '러너'들과 이들을 이용해 치료제를 개발하려는 '위키드'의 갈등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를 그린 작품. 2014년 살아있는 미로 속에서 기억을 잃은 러너들이 생존 게임을 펼친다는 내용은 국내 관객에게 쉴 틈 없는 스릴과 미스터리, 액션을 동시에 선사했다.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이번 세번째 시리즈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에서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 다시 미로로 들어간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다. 11일 오전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는 영화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의 주역인 배우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 이기홍이 참석한 가운데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메이즈 러너' 시리즈는 저희 모두에게 의미있는 작품이에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아쉬움, 슬픔 등 수많은 감정이 교차합니다. 무엇보다 좋은 영화, 좋은 시리즈에 좋은 배우, 스태프와 함께 했기에 자긍심을 느끼고, 행복했습니다." 5년에 걸쳐 시리즈를 완성한만큼 주인공 3인방이 이번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개봉을 앞둔 심경은 남다를 터. 딜런 오브라이언의 소감에 이어 토마스 브로디-생스터는 "캐릭터가 성장하는 동안 배우도, 감독도 함께 성장했다. 특별한 경험이었고 이 영화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 더 나은 배우로서 관객과 만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강렬한 존재감을 보인 주인공 3인방은 차세대 배우에서 대세 배우 반열에 들어섰다. 딜런 오브라이언은 전편과 달라진 점에 대해 "1,2편과 다르게 모든 캐릭터들의 출발점이 달랐던 것 같다. 각각 캐릭터가 처한 상황, 느낌도 다르다"며 "특히 내가 연기한 토마스 캐릭터는 산전수전 다 겪은 리더의 모습을 보여줄 거라고 자부한다. 어린 소년에서 성숙한 성인 남자로 자란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메이즈 러너:데스큐어'에서는 내적 갈등을 겪는다. 위키드에 반항하며 정의감에 불탔던 인물이지만, 이번에는 '과연 내가 항상 옳았다고 할 수 있는가?'라며 고뇌한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메이즈 러너' 1, 2편은 전세계적으로 총 6억 60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뒀으며 액션, 스케일, 스토리까지 완벽한 시리즈 영화로 자리매김했다. 감독은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에서 전편을 능가하는 세계관을 제시한다. 토마스 브로디-생스터는 '메이즈 러너' 시리즈의 인기 요인에 대해 "작품이 갖고 있는 정체성이 독특하고, 시리즈 각각에 독자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러면서도 연결성이 있다는 게 인기 요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어드벤처와 액션, 가상와 현실이 적절히 교차되는 게 즐거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2편 '메이즈 러너:스코치 트라이얼' 말미에서 위키드에 납치된 민호.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에서는 그를 구하기 위해 미로 속으로 다시 들어가는 러너들의 사투는 더욱 치열해질 예정이다. 이날 이기홍은 촬영현장에서 외로웠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은 촬영할 때나 쉴 때나 함께 뭉쳐다녔어요. 그런데 이번 시리즈에서는 스토리상 민호가 위키드에 납치된 상태라 혼자 촬영해야했어요. 현장에서 매일 만날 수 없어 슬펐죠.(웃음)"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는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릴과 액션을 예고한다. 웅장한 비주얼과 화면을 꽉 채우는 스케일은 관객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오는 17일 개봉. [!{IMG::20180111000047.jpg::C::480::메이즈 러너:데스 큐어 포스터/이십세기폭스코리아}!]

2018-01-11 11:48:0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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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중국 임상시험계획 승인 받아

대웅제약, 나보타 중국 임상시험계획 승인 받아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의 중국 진출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대웅제약은 나보타의 임상시험신청서(CTA)가 중국 식약처(CFDA)의 승인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대웅제약은 지난 2016년 6월 임상허가신청을 제출한 바 있다. 이번 승인으로 나보타는 중국에서 2018년 임상 3상을 시작하여 2019년 임상 완료, 2020년 발매를 목표로 진행할 계획이다. 중국 내 임상은 대웅제약의 중국법인에서 담당하며, 보툴리눔톡신 제제의 대표 적응증인 '미간주름의 개선' 적응증 확보를 위한 임상시험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종욱 대웅제약 부회장은 "이번 중국 승인에서 주목할 점은 기존 경쟁제품들이 제출에서 승인까지 평균 30개월가량 소요 되었던 반면, 나보타는 18개월로 단기간에 승인되어 추후 일정도 빠르게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라며 "특히 중국은 다른 국가의 임상허가승인단계와 달리 CTA 심사단계에서 CMC 자료 리뷰와 국가검정 QC 등 의약품 제조, 품질관리에 대한 사전심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포함하여 승인결정을 하기 때문에, 중국 내 제품허가를 위해 임상시험 진행만 남겨진 상태이다. 이번 임상을 차질없이 진행하여 나보타의 중국 진출이 성공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나보타는 2014년 국내 발매 이후 태국, 필리핀, 남미, 멕시코와 베트남 등지에서 발매됐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레이트 등 주요 중동국가와 인도에 대한 수출계약도 체결되어 2018년 이후 본격적인 해외시장진출이 예상된다. 지난해 미국 FDA와 유럽 EMA에 판매허가 신청 완료 후, 제조처 GMP 실사를 포함한 본격 허가심사가 진행 중이다.

2018-01-11 11:28:0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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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난치성표적항암·희귀질환 혁신신약, 글로벌 한미 비전"

"NASH·난치성표적항암·희귀질환 혁신신약, 글로벌 한미 비전" "한미약품은 현재 7개의 비만·당뇨 바이오신약과 12개의 항암신약, 1개의 면역질환치료 신약, 3개의 희귀질환치료 혁신신약 등 모두 25개의 파이프라인(신약 후보물질)을 가동 중입니다." 권세창 한미약품 사장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제36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가해 이같이 말했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글로벌 제약·바이오 분야 최고 권위의 행사로, 한미약품은 이번 컨퍼런스에 참가해 회사 비전 및 2018년도 R&D 전략 등을 발표했다. 권 사장은 10일 진행된 기업설명회에서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치료제로 개발중인 랩스트리플 아고니스트(LAPSTriple Agonist)부터 소개했다. 한미약품은 동물 모델에서 랩스트리플 아고니스트의 우수한 지방간 및 간 염증 개선 효능을 확인한 바 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역시 현재까지 개발된 치료제가 없어 랩스트리플 아고니스트의 상용화가 가시화될 경우 환자들의 삶의 질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랩스트리플 아고니스트는 올해 1분기 중 임상 1상에 착수한다. 이어 권 사장은 희귀질환 영역(선천성고인슐린증·뮤코다당체침착증·단장증후군)에서 개발중인 바이오 혁신신약 3종도 소개했다. 선천성 고인슐린증 치료제로 개발될 랩스글루카곤 유사체(LAPSGCG Analog)는 올해 상반기, 단장증후군 치료제로 개발 예정인 랩스지엘피-2 유사체(LAPSGLP-2 Analog)는 올해 중 임상 1상에 착수한다. 이와 함께 권 사장은 현재 랩스커버리(LAPSCOVERY) 기반 비만·당뇨신약 중 사노피와 공동개발 예정인 랩스인슐린 콤보(LAPSInsulin Combo)에 대해서는 올해 상반기 중 글로벌 1상에 착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항암신약 부문에서는 유전자(엑손20) 변이가 나타난 비소세포폐암 환자에게 획기적 약효를 입증한 포지오티닙(Poziotinib)이 참석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포지오티닙은 MD 앤더슨 암센터 연구진이 주도한 동물모델 임상에서 기존 치료제에 비해 40배 이상 효력과 80% 이상의 종양크기 감소 효과가 확인된 바 있다. 권 사장은 "엑손20 변이가 나타난 폐암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의약품은 현재까지 개발된 사례가 없어 포지오티닙이 해당 질환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미약품이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제로 개발중인 FLT3 인히비터(HM43239)도 소개됐다. AML은 백혈병 중 발병률이 가장 높지만, 기존 약물에 대한 반응성이 낮고 재발율이 매우 높은 대표적인 난치성 혈액암으로, 환자의 약 30%에게서 FLT3 변이가 보고되고 있다. FLT3 인히비터는 전임상 결과에서, 변이들을 모두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한편, 재발의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인 백혈병 줄기세포(LSC)에도 억제 효력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미약품이 신약개발에 도입한 임상이행연구를 통한 결과로, 한미약품은 임상이행연구의 주요 연구수단인 동소이식 모델을 활용해 연구를 진행했다. 플랫폼 기술 펜탐바디(Pentambody)를 적용해 개발 중인 면역·표적 동시 작용 항암신약은 기존 치료제의 병용요법 대비 매우 강력한 효과와 낮은 부작용 발현 빈도 등에 대한 연구 결과가 소개됐다. 권세창 사장은 "전세계 최고 제약 바이오·기업들이 모인 자리에서 한미약품의 미래 비전을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혁신신약 개발을 통한 한미의 '혁신'이 한국을 제약강국으로 이끄는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1-11 11:27:51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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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과거, 미래는 미래…' 실리 챙기는 文 대통령의 '관계 외교'

무술년 벽두부터 문재인 대통령이 지킬 것은 지켜주고, 얻을 것은 얻기 위한 실리 외교, 소위 '관계 외교'에 집중하고 있는 모양새다. 외교의 특성상 상대방이 존재하는 터라 과거는 묻어두고라도 미래 이익을 위해 다양한 포용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것이다. 일본과 아랍에미리트(UAE)가 대표적이다. 또 북한과의 대화가 본격 시작되면서 미국과 북한과의 관계 개선을 통해 한반도의 이익 극대화를 모색하기 위한 움직임도 이같은 노력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11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전날 신년 기자회견에 앞서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일본과 마음이 통하는 진정한 친구가 되길 바란다"면서 "역사문제와 양국간 미래지향적 협력을 분리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과거는 과거고, 미래는 미래다라는 의미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일본과 한국은 문화적, 역사적으로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 있다. 양국이 함께 노력해 공동 번영과 발전을 이뤄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9일 우리 정부는 한일 위안부 합의 처리 방향을 발표하면서 박근혜 정부 당시 일본과 맺은 위안부 합의가 피해당사자들을 배제한채 진행돼 진정으로 해결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도 양국간 2015년 당시의 공식합의 사실은 부인할 수 없어 일본 정부에 재협상은 요구하지 않는다는 방침도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신년기자회견에서 위안부 문제는 '진실'과 '정의'의 원칙에 의해 해결될 수 밖에 없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일본이 진실을 인정하고, 피해자 할머니들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하는 것"이 한일 위안부 문제의 종지부를 찍는 지름길이라는 점도 분명히했다. 다만 문 대통령은 "기존의 합의를 파기하고 (일본에)재협상을 요구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일본 정부와의 외교 관계를 깊이 염두에 두고 위안부 문제를 처리해나가겠다는 방침을 정한 것이다. 일각에서 끊임없이 제기하고 있는 'UAE 의혹'도 UAE의 입장을 우선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하기로 했다. 지난 12월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특사 자격으로 UAE를 방문했을 당시 고위 관계자를 만나는 실제 과정이 꽤 복잡했다고 전해질 정도로 왕정국가인 UAE는 외교에 관한한 비밀을 중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있었던 여러건의 협정이나 MOU가 공개되지 않은 것은 상대국인 UAE가 공개되지 않기를 원했기 때문이었다"면서 "외교관계가 최대한 투명해야하지만 (합의 당시)양국이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면 충분히 존중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상대국의 외교 관행을 충분히 고려하겠다는 것이다. 이런 가운데 문 대통령은 전날 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약 30분간 전화통화를 갖고 남북대화가 북한 평창 올림픽 참가에 이어 미북간 대화로까지 확대될 수 있음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충분히 설명했다. 비핵화를 통해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 정착을 위해 향후 북미간 공조가 절실할 수 있음을 내비친 것이다. 특히 그동안 북한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대부분이 '고위험 수위'였던 점을 감안하면 한반도에서의 실리 확보를 위해 미국에 다시 '러브콜'을 보낸 것이다. 문 대통령의 이날 말에 트럼프 대통령은 "적절한 시점과 상황하에서 미국은 북한이 대화를 원할 경우 열려있다"고 화답했다. 한편 중국의 경우도 국제 관계가 '힘'에서 '이익' 위주로 옮겨가면서 국가간 이익을 목표로 '동반자 관계 외교'에 집중해오고 있는 모습이다.

2018-01-11 11:17:3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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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시험, 영어시험 준비도 AI 도움 받는다"… 에스티유니타스, 인공지능 교육 서비스 론칭

공무원시험과 영어시험 준비에도 인공지능(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에듀테크 기업 에스티유니타스는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교육 서비스 '스텔라(Stella)'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스텔라 서비스는 에스티유니타스의 지식 공유 플랫폼 커넥츠 홈페이지에서 이용할 수 있다. 스텔라는 이 회사가 자체 개발한 서비스로 학생의 학습 수준과 자주 틀리는 문제를 분석해 개인별 취약점을 개선해 주는 '약점 보완 서비스'와 시험에 출제될 것으로 예측되는 문제를 미리 산출해주는 '출제 예측 서비스'를 제공한다. 두 서비스는 에스티유니타스가 운영중인 공단기와 영단기에 각각 시범 도입돼 운영된다. 인공지능 스텔라는 그동안 공단기가 축적해온 회원 학습이력 30만 건, 공무원 시험 문항 6만 건에 달하는 빅데이터를 딥러닝으로 학습했고, 여기에 학생의 현재 학습상태를 분석한 것을 바탕으로 틀릴 것으로 예측되는 문제와 유형을 집중 학습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특히 개인별 학습 수준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틀린 문제를 정리한 오답노트도 스텔라가 대신 작성해주기 때문에 스텔라를 통해 공시생의 긴 시험 준비 기간과 방대한 학습량을 대폭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에스티유니타스는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토익 데이터를 스스로 인지하고 학습해 다음 시험에 출제 될 가능성이 높은 문제 유형을 자동으로 추출해주는 기능도 갖췄다. 영단기가 개발하고 축적해온 수만 건에 달하는 토익 문항과 에스티유니타스 어학연구소 직원들이 실제 치른 토익시험을 분석한 토익 트렌드와 출제 유형 등의 빅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해 방대한 양의 학습량과 시간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에스티유니타스 윤성혁 대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교육환경은 인공지능 기술의 도움으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소득에 따른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는 큰 변화를 맞이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투자와 개발을 통해 스텔라를 인공지능 교육 시대의 선두주자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18-01-11 10:21:18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