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나 혼자 산다' 헨리, 고통 속에서도 엠버와 영상통화

'나 혼자 산다' 헨리, 고통 속에서도 엠버와 영상통화 '나 혼자 산다' 헨리가 사랑니를 뽑아 힘겨워하는 와중에도 절친한 엠버와 영상통화를 감행한다.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228회에서는 사랑니를 뽑은 헨리가 아픔을 극복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사랑니 발치로 말을 못 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영상통화를 하고 있다. 영상통화 상대는 헨리의 절친인 엠버. 그녀는 "매일 이랬으면 좋겠어. 좋다~ 조용해서"라는 말로 보디랭귀지를 총동원해 통화를 이어가는 헨리를 약 올렸다고 전해져 현실 친구의 모습을 기대하게 한다. 이어진 사진에서 헨리는 누군가를 향해 원망 가득한 눈빛을 쏘는가 하면, 아이스크림을 힘없이 먹으면서 우울한 자신의 기분을 알리고 있다. 종이에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적으며 치열하게 의사소통을 하고 있는 헨리의 모습은 그만의 귀요미 매력을 배가시키고 있다. 또한 헨리는 '나 혼자 산다' 최초로 텍스트 인터뷰를 진행하며 절정에 달한 귀여움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01-12 13:01:33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이예나, 장기용과 '뒷북' 열애설…그는 누구?[ME:이슈]

배우 이예나가 화제다. 장기용과 때 아닌 '뒷북 열애설'에 휩싸였기 때문이다. 12일 오전 한 매체는 이예나와 장기용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며, 지난해 1월 태국에서 포착된 두 사람의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나 장기용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미 헤어진 사이라고. 장기용이 최근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터라, 두 사람의 열애설은 더욱 높은 화제를 모았다. 모델 출신 배우인 장기용은 지난해 KBS 2TV 드라마 '고백부부'에서 정남길 역으로 장나라(마진주 역), 손호준(최반도 역)과 미묘한 삼각관계를 이뤘다. 극중 마진주의 학교 선배였던 정남길은 부드럽고 진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지지를 받았다. 더욱이 이예나 역시 배우로 알려져 또 하나의 '배우커플'이 탄생 할지에도 관심이 쏠렸던 상황이다. 지난 2004년 MBC 드라마 '단팥빵'으로 데뷔한 이예나는 동덕여자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본명은 이슬기로, 가장 최근에는 tvN '써클: 이어진 두 세계'에서 대학생으로 출연한 바 있다. 톱스타들과 '볼링 친구'이기도 하다. 과거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이예나가 직접 밝힌 이야기에 따르면 그는 이홍기, 김수현, 채연, 배슬기 등과 함께 볼링을 치는 사이다.

2018-01-12 12:23:34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슬기로운 감빵생활' 정해인, 2상 6방 '츤데레'의 매력[ME:TV]

배우 정해인이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반전 매력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정해인은 중대원을 무자비하게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는 누명을 쓴 유정우 역으로 열연 중이다. 극 초반 유정우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들어와 예민하면서도 참을 수 없는 분노를 보여주는 캐릭터였으나, 회를 거듭하면서 따뜻한 마음을 지닌 인물이라는 게 밝혀지며 2상 6방의 훈훈함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14회에서는 유정우의 '츤데레' 매력이 또 한번 빛을 발했다. 다른 마약 중독자들이 자신의 죄를 덜기 위해 한양(이규형 분)에게 억지로 약을 먹이려는 것을 막은 것. 평소 한양을 싫어하는 듯 보였던 유정우는 그를 위기에서 구해내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양 역시 유정우에게 진심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유정우의 형 유정민(정문성 분)은 동생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대학 교수직에서 물러나야 했다. 유정우는 이 사실을 알게 된 후 미안함에 휩싸이지만, 재심을 도와줄 이도 형뿐이라는 사실 때문에 고민에 빠진다. 이때 한양은 "그냥 솔직하게 끝까지 도와 달라고 해"라고 말했다. 한편 정해인이 출연한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2018-01-12 11:55:32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이하이, '한숨'으로 故종현 추모…감정 복받쳐 30초 공백

11일 골든디스크에서 이하이가 무대에 올라 故종현을 추모했다. 이날 골든디스크에서는 지난해 12월 18일 세상을 떠난 샤이니 故종현을 애도하는 위로의 무대가 마련됐다. 무대의 주인공은 故종현과 이하이였다. 이날 이하이는 고인의 자작곡이자 본인의 'SEOULITE' 앨범 타이틀곡 '한숨'을 불렀다. '한숨'은 종현이 세상을 떠난 뒤 재조명되며 고인을 기억하고 추억하는 곡으로 남았다. 약 한 달 여가 되는 지금까지 음원차트 상위권에서 사랑받고 있다. 이날 이하이는 무대에서 차분하게 노래를 이어가다 감정에 복받친 듯 한동안 가사를 잇지 못했다. 이 과정에서 생방송 도중 2~30초가량 공백이 생기는 방송사고가 났다. 하지만 관객들은 오히려 추모의 노래를 끝까지 이어간 이하이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골든디스크는 여태껏 수상자들로 무대가 채워졌기에 유일한 무관 가수로 무대에 이하이의 '한숨'에 더욱 시선이 갔다. 같은 가수로서 故종현의 마음을 위로하는 무대였기에 더욱 빛을 발했다. 한편 이날 본상 수상자였던 슈퍼주니어는 수상 소감 도중 "SM 엔터테인먼트를 대표로 말씀드리겠다"며 "저희 종현이를 많이 애도하고 그리워하고 슬퍼해주셔서 감사하다. 영원히 종현이를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세상을 떠난 고인을 애도해준 팬들과 동료들에게 대표로 고마움을 드러냈다.

2018-01-12 10:50:59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청소년 30% 음란물·유해사이트 자유롭게 드나들어

국내 10대 청소년 10명 중 3명이 모바일 웹을 통해 불법·유해정보 사이트에 접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발간한 '2017년 인터넷 불법·유해정보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10대 중 27%가 모바일 기기로 불법·유해 사이트에 접속했다. 이는 20대(12.1%), 30대(9.2%), 40대(6.4%), 50대 이상(8.2%)인데 비해 성인보다 월등히 높은 비율이다. 10대 이하도 3.7%나 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불법·유해정보가 청소년 및 유·아동에게 미치는 악영향을 고려해보면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전체 조사 대상자 가운데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불법·유해정보를 접촉한 비율은 평균 10.3%로, PC(3.5%)보다 3배 정도 많았다. 청소년들의 모바일 기기 사용이 PC보다 보호자들의 관리 밖이고 공간에 제한없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또 불법·유해 앱을 모바일 기기로 이용한 비율도 10대(8.3%)와 10대 미만(4.5%)이 다른 연령대보다 가장 높았다. 특히 음란물의 온상으로 알려진 미국 소셜 미디어 서비스 '텀블러'가 모바일 불법·유해 사이트 접속 1위를 차지했다. '*****.tumblr.com'은 조사기간에 총 465명이 4천93회, 한 명당 평균 8.8회 접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접속시간은 평균 14분에 달한다. 보고서는 "텀블러는 개별 이용자들의 음란물 업로드에 제재가 이뤄지고 있지 않아 개별 페이지 접속을 차단하더라도 다시 새로운 페이지가 생성된다"며 "모바일에 최적화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어 이용 비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조사업체'비욘드리서치'가 진행했으며 지난해 상반기에 월 기준 약 1만명의 표본집단을 대상으로 방통심의위의 불법·유해정보 시정요구 웹 DB(5만개) 및 해외 불법·유해정보 등급 DB(1만개)에 접속한 로그 파일을 분석해 이뤄졌다.

2018-01-12 10:50:41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뮤지컬 '존 도우' 프리뷰 티켓 오픈…정동화 파워 먹힐까

오는 3월 1일부터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 되는 뮤지컬 '존 도우'가 오는 17일 오전 11시 프리뷰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 이번 프리뷰 티켓 오픈에서는 3월 1일부터 11일까지의 공연이 오픈 되며 인터파크티켓, 예스24공연을 통해서 예매가 가능하다. 뮤지컬 '존 도우'는 할리우드 거장 프랭크 카프라 감독의 영화 '존 도우를 찾아서'를 원작으로 했다. 1934년 대공황 이후의 뉴욕, '존 도우'라는 인물이 사회에 항거하는 의미로 시청 옥상에서 자살하겠다는 유서 한 통을 보내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빅 밴드의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지는 강렬한 재즈 음악과 현대 사회를 사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가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전망이다. 존 도우 사기극의 주인공이 되는 떠돌이 '윌러비'역에는 정동화가 캐스팅 됐으며 신예 황민수가 얼터네이트(Alternate)로 함께한다. 또한 기자이자 존 도우 사기극을 시작한 장본인 '앤'역은 김금나와 유주혜가 맡았으며 극 중 신문사의 신임 편집장인 '캐시'역에는 신의정과 김선희가 출연한다. 그 외에도 존 도우를 이용해 권력을 잡으려는 신문사의 사장 '노튼'역에는 이용진, 주인공 윌러비의 떠돌이 친구 '코로넬'역에 이삭이 무대에 오른다. 한편 오는 3월 9일부터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존 도우'는 오는 1월 29일 평촌아트홀에서 공연의 주요 넘버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프리미어 콘서트를 선보인다.

2018-01-12 10:18:05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안내상, 민주화운동 때 폭탄 설치로 복역…미국 블랙리스트?

안내상, 민주화운동으로 미국 못가? 시한폭탄 설치로 복역까지 '썰전' 우상호 의원의 민주화운동 당시 배우 우현과 안내상의 활약을 언급해 화제다. 1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출연한 가운데 영화 '1987'과 영화의 주제인 6월 항쟁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이날 김구라는 "영화 '1987' 개봉 이후 6월 항쟁에 대해 검색해보니까 대표적으로 우상호 의원하고 우현 씨 사진이 돌아다니더라"고 입을 열었다. 우 의원은 "우현이 사회부장이라서 집회를 주도하는 역할이었다. 전두환 대통령이 4·13 호헌조치를 발표했을 때 연세대생이 그것에 대해 항의를 표하는 것으로 삭발을 해야하는 상황이었다. '단식을 할래, 삭발을 할래?' 해서 우현 씨가 굶는 건 못한다고 해서 내가 단식을 하기로 하고 우현씨는 삭발을 했다. 내가 직접 삭발을 해줬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게 인연이 되어서 내가 신혼 때에는 안내상과 우현이 무명 배우시절이었는데 신혼집에서 같이 살기도 했다. 내 신혼집에는 배우 분들이 많아 다녀갔다. 이문식과 첫 선거 때 아르바이트했던 이필모, 이종혁도 우현, 안내상의 인연으로 알게 됐다"고 털어놨다. 또 그는 안내상이 학생운동 당시 사진에 등장하지 않는 것에 대해 "당시 집회는 총학생회 집행부가 주도했기 때문에 그렇다"고 말하자, 유시민 작가는 "안내상 씨는 지하에서 더 과격한 활동을 했다"고 덧붙였다. 우 의원은 "안내상은 지난 1988년 광주광역시의 미국문화원 도서관에 시한폭탄을 설치했다. 지금도 미국을 못 갈 것이다. 한국 블랙리스트엔 없는데 미국 블랙리스트에 올랐을 것"이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2018-01-12 10:11:16 온라인뉴스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