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트로트계 설현' 설하윤, 남성잡지 '맥심' 달군 과감한 매력

'트로트계 설현' 설하윤, 남성잡지 '맥심' 달군 과감한 매력 설하윤이 트로트 가수 최초로 남성 잡지 맥심의 표지 모델로 발탁됐다. 설하윤은 '맥심(MAXIM KOREA)' 3월호 정기구독자 전용 'S타입'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표지 속 설하윤은 몸매가 드러나는 흰색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21일에 공개된 표지 화보에 이어 정기구독자 전용 'S타입'으로 공개된 이번 표지 화보는 맥심 정기 구독자에게만 배송되는 상품으로 일반 서점과 온라인 매장에서는 살 수 없는 한정판으로 알려졌다. 화보 촬영 후 설하윤은 12년간의 아이돌 연습생 기간에도 불구하고 트로트 가수가 된 것에 대해 "트로트는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장르다. 오래 노래할 수 있는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걸 후회하지 않는다"며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트로트로 지친 마음 치료해드리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설하윤은 "예쁘다는 말보다 매력 있다는 말이 듣고 싶다"는 바람을 밝히기도 했다. 이번 화보 촬영을 담당한 관계자는 "서점에선 볼 수 없는 S커버 구매 문의가 쇄도 중"이라며 설하윤 맥심 3월호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지난 2015년 '너목보2' 출연 당시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설하윤은 태연의 '들리나요'를 불러 뛰어난 외모와 가창력을 검증 받았다. 또한 가수로 데뷔한 후 비디오스타와 도플갱어쇼 별을 닮은 그대, 너목보4, JTBC 육감적중쇼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며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밝은 성격으로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다. 이후 지난 4월 4일 문주란의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를 설하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했으며, 9월 1일에는 '콕콕콕'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트로트계의 '설현'으로 주목 받는 설하윤은 각종 무대와 행사, 군부대 위문공연에서는 걸그룹 못지않은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 새로운 군통령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한편 설하윤은 오는 25일 홍진영, 김용임, 조항조, 임단아와 함께 KBS '전국 노래자랑'에 출연해 무대에 오를 예정이며, 오는 3월 중순 조영수 작곡가와 함께 신곡 발매를 준비 중이다.

2018-02-24 10:25:45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효리네 민박2' 이효리·이상순·윤아, 눈썰매 타고 동심으로…즐거운 한때

'효리네 민박2' 이효리·이상순·윤아, 눈썰매 타고 동심으로…즐거운 한때 포착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이효리가 컨디션 난조에도 불구하고 손님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감기몸살로 힘들어했던 이효리는 아픈 와중에도 영양이 듬뿍 담긴 닭죽과 잣죽 등 손님들이 먹을 아침을 정성스레 준비했다. 체크아웃 하는 손님들에게는 자신만의 화장법을 알려줬고, 추억을 남겨주기 위해 슬로 영상 촬영을 해주는 등 다정한 민박집 회장으로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폭설로 인해 민박객들이 계획했던 여행이 힘들어지자 이효리는 손님들에게 같이 동네에서 눈썰매를 타자고 제안했고, 손님들은 민박집 임직원과 함께 썰매를 타게 됐다. 오랜만에 썰매를 탄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윤아는 동심으로 돌아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이효리는 눈썰매를 타던 중 만난 동네 어린아이들에게 내기를 제안하는가 하면 오르막을 오르며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인생 선배로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요리부터 손님들의 여행 일정까지 챙긴 이효리의 모습은 오는 25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2'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8-02-24 09:02:50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슈돌' 윌리엄, 아빠 샘 해밍턴 놀래킨 치과 검진 결과 '긴장백배'

'슈돌' 윌리엄, 아빠 샘 해밍턴 놀래킨 치과 검진 결과 '긴장백배'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생애 첫 치과 검진을 받는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14회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이중 윌리엄-벤틀리 밀크형제는 샘 아빠와 함께 병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윌리엄은 19개월 인생 처음으로 치과를 찾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치과는 많은 아이들에게 공포의 공간이다. 그간 '슈돌'의 많은 형, 누나들도 치과에서 눈물을 뚝뚝 흘렸다. 이런 가운데 '슈돌'의 세젤귀 윌리엄이 어떻게 첫 치과 검진을 받을지, 그 결과는 어떻게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 속 윌리엄은 얌전히 누워 치과 검진을 받고 있다. 의젓하게 검진 받는 윌리엄과, 곁에서 걱정 가득한 눈빛으로 윌리엄을 바라보는 샘 아빠의 표정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윌리엄은 동생 벤틀리와 소아과를 방문, 그 곳에서 치과 검진이 필요할 것 같다는 의사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치과를 찾았다. 이후 윌리엄의 첫 치과 검진 결과는 샘 아빠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샘 아빠가 놀란 이유는 무엇일까. 26일 오후 4시 50분 방송.

2018-02-24 08:56:40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김백준 감독 "'괴물들', 학교 폭력 피해자들에게 '위로'되길"

"현재진행형인 학교 폭력,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 '한공주', '소셜포비아'를 잇는 또 하나의 화제작이 등장했다. 실제 이야기를 소재로 사회적 공감과 커다란 반항을 일으키는 데 성공한 두 영화에 이어 '제초제 음료 사건'을 모티브로 한 '괴물들'이 한국 영화계에 다시 한번 의미 있는 질문을 던진 것이다. 23일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는 영화 '괴물들'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김백준 감독, 배우 이원근, 이이경, 박규영, 오승훈이 참석했다. 영화 '괴물들'(감독 김백준)은 자신을 괴롭히던 같은 반 급우에게 제초제 음료수를 먹여 복수하려고 했던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살아남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해야하는 소년과 원하는 건 어떻게든 가져야 하는 소년, 그리고 그 두 소년 사이에 있는 천진난만한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백준 감독은 "대략 한 6년 전에 한 아이가 일기를 써놓고 아파트에서 투신한 사건이 있었는데, 그때 '요즘 아이들의 폭력이 이렇게까지 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제작 동기를 밝혔다. 그러나 '괴물들'은 10대들이 꼭 봐야할 사회적 문제를 다루고 있지만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았다. 이에 대해 김 감독은 "리얼리티를 살리기 위해 욕과 폭력적인 장면을 넣은 것인데 심의에 걸렸다. 제작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악질적으로 변하는 학교 폭력의 변화 과정이었다. 현실감을 주기 위해 등급을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젊은 10대들의 이야기인 만큼 주인공 역시 충무로 연기파 청춘 스타들이 맡았다. 이원근이 구조화된 폭력으로 점철된 학교에서 하루하루 살아남기 위해 괴물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소년 '재영'역으로 분했고, 이이경이 원하는 것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얻어 내고야 마는 소년 '양훈', 오승훈이 '양훈'의 오른팔 '상철'을 맡았다. 또 신인 배우 박규영이 남학생들 사이에서 선망의 대상인 '보경'과 지적장애를 가진 순수한 소녀 '예리'로 분했다. 이원근은 학교 폭력의 피해자 역을 제대로 소화하기 위해 몸무게까지 줄였다고 밝혔다. 그는 "최대한 연약해보이고 싶어 살을 좀 뺐다"며 "내적으로는 10대의 충동적인 모습을 보이고 싶어 연기 고민을 많이 했다. 재영은 절대 폭력을 미워하는 캐릭터가 아니다. 10대가 가지는 돌파구가 무엇일까 함께 생각했다"고 말했다. 가해자 역을 맡은 이이경은 나쁜 폭력생이지만 아직 순수함을 가진 청소년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그는 "10대 악역이지만 말장난 등을 보면 아직 순수하다는 걸 느낄 수 있다. 못된 짓을 많이 해 순수한 면이 보이겠냐만, 이 친구가 이렇게밖에 할 수 없었던 이유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폭력성이라는 잔인한 성격 속에 가벼운 면이 있다는 것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이이경은 "폭력과 언행의 수위조절과 관련해 감독님과 이야기를 많이 했다. 영화가 너무 무거워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약간의 장난기있는 에드리브를 가미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이미지가 걱정됐는지 본인의 학창시절은 굉장히 조용했다고 밝힌 이이경. 그는 "검정고시 출신으로 학교에 다니지 않았다. 우울증에 걸려 학교를 나왔고, 18살 때부터 나에겐 노란색 옥탑방 생활이 전부였다"고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그의 오른팔 역할을 한 오승훈 역시 "학상시절 농구 선수 생활을 했다. 영화 이미지와 전혀 다른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가장 찬란한 시기를 보내야 하는 10대 소년, 소녀들이 겪에 되는 비극적인 이야기를 그린 영화 '괴물들'. 다루기 어렵고 힘든 소재를 설득력 있게 또 매우 아릅답게 그려내 기획 단계부터 영화계의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사회에서 학교 폭력은 여전히 현재진행형이고 되물림되고 있다. 김백준 감독은 "영화 속 '복수 역시 폭력이다'라고 말하는 형사의 조언은 상식적인 어른들의 생각을 대변하고 있다. 실제로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들의 선택지는 별로 없다. 영화를 통해 '이렇게 해라'라는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할 순 없지만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며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2018-02-23 19:33:51 신정원 기자
기사사진
던말릭 미성년자 성추행, 소속사 “피해자 편에 서겠다”

래퍼 던말릭이 미성년자 성추행으로 논란인 가운데 소속사 데이즈얼라이브가 입장을 밝혔다. 22일 던말릭의 소속사인 데이즈얼라이브 측은 SNS를 통해 던말릭의 성추행 사실을 인정하고 피해자 편에 서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지난밤 올라온 사과문 이후 던말릭은 두번째 피해자의 증언 역시 사실임을 인정하였습니다"라며 "이에 데이즈얼라이브라는 단체 혹은 구성원 개인 어느 차원에서든 피해자 편에 설 것이라는 점과 명예훼손 고소, 자해 등 어떠한 극단적인 선택도 용납될 수 없을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피해자 분들 중 한 분과는 별도로 접촉하고 있으며 다른 한 분께는 접촉 의사를 타진한 상황입니다"라며 "피해자분 중 한 분은, 이 사건과 이전 디스전을 연결지으며 마치 미소지니가 승리했다는 식으로 올라오는 반응에 대한 고통을 호소해오신 바 있습니다. 여성혐오의 가장 극단적인 형태를 걷어내고자 피해자분이 용기를 내셨다는 점을 상기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앞서 던말릭은 지난 20일 여고생 팬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에 그의 소속사 대표 제리케이는 21일 SNS를 통해 " 데이즈얼라이브 멤버 던말릭의 성추행을 고발하는 트윗을 접했습니다"라며 "상황을 파악한 뒤 아래와 같은 결정을 내렸습니다. 변명의 여지 없이 던말릭은 현 시간부로 데이즈얼라이브 멤버에서 제외됩니다"라고 입장을 전한바 있다.

2018-02-23 18:01:24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