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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 채용 실시

카카오는 '그라운드X'의 채용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라운드X는 카카오가 국내외 건강한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고 글로벌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설립한 블록체인 기술 및 서비스 자회사다. 전문화된 인력, 기술력을 바탕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아시아 대표 블록체인 플랫폼을 개발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블록체인 기술 활성화를 위해 교육 프로그램, 해커톤 등을 진행하고, 개발자 커뮤니티에 대한 지원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이번 채용은 ▲블록체인 플랫폼 ▲블록체인 서비스 ▲블록체인 기술연구 ▲QA(품질보증) 등 기술 직군을 비롯해 ▲국내·해외 사업개발 ▲토큰 이코노미 연구 ▲프로젝트관리 ▲PR 등 서비스 사업 직군 ▲인재영입 ▲경영지원 등 스탭 직군에 걸쳐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분야별로 상이하며, 지원 부서에 맞춰 자기소개, 경력사항 등을 기입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카카오 영입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그라운드X는 서류 전형을 통과한 합격자를 대상으로 1, 2차 인터뷰를 진행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채용 인원은 00명으로, 채용은 기간 제한 없이 영입 종료 시까지 진행된다.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는 "그라운드X는 블록체인을 산업화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해 현실 세계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그라운드X에서 블록체인 기술과 관련 사업을 경험해 보고 싶은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04-24 11:40:27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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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칸이 주목한 세계적 거장들의 귀환!

5월, 칸이 주목한 세계적 거장들의 귀환! '씨 오브 트리스' '원더스트럭' '버닝' 잇따라 개봉! 제68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구스 반 산트 감독의 멜로 드라마 '씨 오브 트리스', 토드 헤인즈 감독의 신작 '원더스트럭', 이창동 감독의 '버닝'까지 거장들의 신작이 5월 관객을 만난다. 세 편 모두 칸 영화제가 주목한 작품으로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캐스팅, 거장들의 새로운 시도가 돋보인다는 점에서 국내 영화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은다. 5월 3일 개봉하는 '원더스트럭'은 영화 '캐롤'을 통해 섬세한 연출력을 입증한 토드 헤인즈 감독의 신작이다. 뉴욕을 배경으로 사랑을 찾고 기억하려는 이들의 이야기를 과거와 현재, 흑백과 컬러를 넘나들며 흥미롭게 구성한 매력적인 작품이다.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부문 등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어 화제를 모았고, '캐롤'의 제작진이 다시 뭉쳤다는 점만으로도 국내 관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줄리안 무어, 미셸 윌리암스 등 연기파 배우들의 출연 또한 눈길을 끈다. 이어 10일 개봉하는 구스 반 산트 감독의 '씨 오브 트리스'는 아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홀연히 일본의 '아오키가하라'로 떠난 '아서'가 의문의 한 남자를 만나 숲을 헤매이며 새로운 희망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굿 윌 헌팅' '밀크' 등으로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구스 반 산트 감독의 멜로 드라마라는 점과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 매튜 맥커너히와 나오미 왓츠의 만남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선 인물이 숲에서의 신비한 여정을 통해 삶과 사랑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영화의 스토리는 단순한 멜로 드라마 그 이상의 묵직한 메시지로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영화 '베리드'의 각본가 크리스 스파링, '라이프 오브 파이'의 프로듀서 길 네터 등 할리우드 정상급 제작진이 참여했다. 마지막으로 '버닝'은 5월 17일 개봉한다. 배우 유아인, 할리우드 스타 스티븐 연의 출연뿐 아니라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선보이는 복귀작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전 세계가 인정한 독보적인 스토리텔러 이창동 감독이 도전할 첫 20대 청춘의 이야기에 영화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감독의 첫 디지털 영화라는 점에서도 새로운 시도가 돋보여 이목을 끌고 있다. 모두가 손꼽아 기다려온 거장들의 신작 러쉬는 예비 관객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2018-04-24 11:12:0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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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 메인 예고편 속 유아인·스티븐 연, 숨 막히는 긴장감 선사

'버닝' 메인 예고편 공개…숨 막히는 긴장감 압도적! 전 세계가 주목하는2018년 최대 화제작 '버닝'(감독 이창동)이 뜨거운 관심만큼이나 강렬한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제 71회 칸 국제영화제 국내 유일 경쟁 부문 초청작 '버닝은 5월 17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으며 메인 예고편을 공개해 다시 한 번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이창동 감독이 선사할 새로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한다. 예고편은 도입부부터 '이제 진실을 얘기해봐'라는 '해미'(전종서)의 강렬한 대사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후 등장하는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와 그의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의 우연한 만남 이후 두 사람의 모습을 쫓아가며 호기심을 자아낸다. 하지만 해미와 함께 종수 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의 모습은 알 수 없는 분위기를 풍기며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렇듯 세 인물 사이에 흐르는 미스터리한 분위기는 긴장감 넘치는 음악과 함께 점차 고조되며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화면을 가득 메우는 '점점 수수께끼에 빠져들다'라는 카피와 해미를 애타게 찾는 종수의 모습까지 더해지며 그들 사이에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영화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도 강렬한 이야기를 그린다. 긴장감 넘치는 연출 전개와 배우들의 폭발적 연기력을 확인할 수 있다. 5월 17일 개봉.

2018-04-24 11:11:5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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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동영상, 국민청원 "즉각 구속"vs대한항공 "확인 어려워"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부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 갑질 의혹이 동영상 공개까지 이어지는 등 연일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지난 23일 JTBC '뉴스룸'에서는 일명 '조양호 부인 이명희 동영상'으로 불리는 영상이 공개됐다. 제보자에 따르면 해당 동영상은 지난 2014년 5월 인천의 한 호텔 증축 공사장에서 찍힌 것으로, 영상 속에는 이명희로 추정되는 한 중년 여성이 작업자들을 향해 삿대질을 하며 어깨를 밀치고 소매를 잡아당기는 등 폭행을 가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명희 동영상'이 공개되자 대한항공 측은 "해당 영상 속 인물이 이 씨인지는 정확한 확인이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나 국민들은 영상 속 여성의 막무가내 식 행패에도 현장 사람들이 눈치만 보고 있는 걸 봐서는 보통 사람이 아닐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나아가 일부 국민은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 "폭력사범 이명희에 대한 즉각 구속이 필요하다"는 청원을 올리기 시작했다. 23일 한 청원자는 "이명희는 대한항공 경영진도 직원도 아니면서 대한항공 경영에 깊숙히 개입하여 대한항공 직원과 하청업체 직원에 대한 폭력을 행사하고 있는 증거 영상이 뉴스를 통해 보도된만큼 사법 당국은 지체 없이 이명희를 구속하여 처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아무에게나 욕을 하며 달려 들고 얼굴에 침뱉기, 따귀 때리기 등등 갖은 악행을 저지르고 있다. 위험한 폭력범 이명희를 당장 구속하여 사회로부터 격리해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이외에도 청원 게시판에는 "이명희를 비롯한 대한항공 일가들 공정한 강력수사 원한다",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계열 영업허가 취소 및 폐쇠", "갑질이 사실이라면 봉사활동 및 보석 허가 안된다"는 등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2018-04-24 11:02:39 신정원 기자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2018 후기 신입생 모집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2018 후기 신입생 모집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원장 김동규)은 오는 30일부터 5월 23일까지 디지털저널리즘학과(융합저널리즘전공, 디지털출판·잡지전공), 방송통신융합학과(방송영상통신전공, 방송진행·스피치전공), 광고홍보학과(광고·홍보전공, 공연예술경영전공) 등 3개 학과 6개 전공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후기 석사과정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은 국내에서 최초로 디지털 저널리즘학과를 개설하고 AI, VR, 빅데이터 등을 활용한 새로운 저널리즘 교육을 특화시키고 있으며, 구글 데이터저널리즘 MOOC(온라인 공개 수업)의 한국 파트너로 활동 중이다. 아울러 한국방송기자협회, 한국사진기자협회, 한국방송카메라기자협회, 한국잡지협회, 한국성우협회 등 언론현업단체들과 MOU를 체결해 원생 교류와 공동연구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건국대 관계자는 "공연예술경영전공이나 방송진행·스피치전공, 디지털출판·잡지전공 등은 새로운 산업인력수요와 학문간 융합이 큰 특징인 전공들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원서접수는 인터넷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 전형은 서류심사와 면접고사로 학부 전공에 상관없이 모든 분야 지원이 가능하다.

2018-04-24 10:41:3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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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남북정상회담' 특집 다양…한반도 정세 집중 조명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주관방송사인 KBS가 회담 전후로 다양한 특집을 마련했다. 전문가 토론 방송 등을 통해 정상회담의 의미를 분석하고 북미회담 전망 등 향후 한반도 정세를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 KBS 1TV '남북평화 협력기원 평양공연 우리는 하나'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25일 밤 11시15분, 남북예술인이 함께 연 무대 '우리는 하나'가 방송된다. 지난 4월3일 북한 류경 정주영 체육관에서 열린 이 공연에는 김광민, 정인, 알리, 김옥주, 송영, 서현, 레드벨벳, 강산에, 최진희, 백지영, 이선희, YB 삼지연,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등 남북한 가수들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 KBS 1TV '남북정상회담 전문가 토론회' 남북정상회담 전날일 26일 오후2시에는 전문가 토론회를 방송한다. 최완규(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가 진행하고, 전봉근(국립외교원 안보통일연구부 교수), 조성렬 (국가안보전략 연구원 수석연구위원)등이 출연하여 비핵화, 평화정착에 관한 남북관계를 토론한다. ◆ KBS 1TV 명견만리 '한반도 오디세이' 26일 밤 10시, 명견만리에서는 (프리젠터/김성경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 남북 분단의 장기화로 인해 적대화 된 남북한 주민들과 재외 교포들에 대한 분노와 적대감을 분단 오디세이를 통해서 일상의 평화가 지켜지고, '사람'이 살만한 한반도 평화의 조건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본다. ◆ KBS 1TV 남북정상회담 종일 뉴스특보 남북정상회담 당일 27일, KBS 1TV에서는 오전 5시부터 남북정상회담 관련 뉴스특보를 통해 실시간 정상회담 상황을 중계한다. 프라임 뉴스인 '뉴스9'은 2018 남북정상회담의 역사적 의미에 걸맞게 특집으로 저녁 8시부터 밤 10시까지 120분 동안, 도라산 현지에서 방송된다. 남북정상회담의 주요 내용과 진행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의미와 전망 등을 입체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심층 뉴스인 '뉴스라인'도 특집으로 확대 편성된다. ◆ KBS 1TV '남북정상회담 한반도 평화의 봄이 오는가?' 특집 '뉴스9' 직후인 밤 10시에는 '남북정상회담 한반도 평화의 봄이 오는가?' 준비된다. 남북정상회담 원로 자문단의 일원으로 관여해 온 문정인 대통령 외교안보 특보와 마찬가지로 원로 자문단이자 참여정부 시절 통일부 장관을 지낸 정세현 전 장관이 함께 출연해 전문가의 시선으로 남북정상회담을 분석하고 향후 한반도 정세와 북미정상회담을 전망한다. ◆ KBS 1TV '특집 남북의 창' 30년 전통의 남북관계 전문 프로그램 '남북의 창'도 남북정상회담 다음 날인 28일 오전 7시 50분, 특집으로 진행된다. 남북정상회담의 결과 정리는 물론, 정상회담이 성사되기까지 긴박했던 주요 장면들을 정리해 준다. 남북 정상에 바라는 각계각층과 실향민 등의 바람도 인터뷰 구성으로 전달한다. ◆ KBS 1TV '세기의 만남, 평화의 문 열다' 28일 밤 10시, KBS스페셜 '세기의 만남, 평화의 문 열다'에서는 11년 만에 성사된 남북정상회담의 의미와 전망 등을 국내외 전문가들의 분석과 진단을 통해 살펴본다. 브루스 커밍스(시카고대 석좌교수), 이종석(통일부 전 장관), 조셉 디트라니 (전 6자회담 미국 차석대표), 제임스 리시(미 상원의원) 등 국내외 한반도 전문가들을 통해 앞으로의 한반도 전망을 분석해본다. ◆ KBS 1TV 특집대담 '남북정상회담...동북아의 새로운 지형 찾기' 28일 밤 10시30분 '특집 남북정상회담 동북아의 새로운 지형찾기'에서는 남북 정상회담의 결과와 이를 바라보는 미국, 중국, 일본 등 핵심 관련 국가들의 반응과 그들이 북한 비핵화 문제를 바라보는 전략에 대한 분석을 통해, 북미 정상회담을 포함한 북한 비핵화 문제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 될 지를 국제적인 시각 속에서 알아본다. ◆ KBS 1TV '남북정상회담, 한반도 평화의 길은?' 29일 오전 8시10분, 생방송 일요토론도 남북정상회담 특집을 방송한다. 특별기획으로 준비된 일요토론에서는 남북정상회담의 성과를 돌아보며 북핵 해법과 한반도 평화의 길을 위한 과제 등에 대해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하고자 한다. ◆KBS 1TV 시사기획창 '판문점의 봄'(가제) 남북정상회담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은 5월 1일에는 시사기획 창 '판문점의 봄'(가제)이 방송된다. 도끼만행사건, 서울불바다 발언 등 남북 관계가 악화하던 시기 갈등과 긴장, 무엇보다도 분단의 상징이었던 판문점이 2018 남북정상회담 장소로서 평화와 화해의 상징으로 변모하게 된 상황의 의미를 짚어본다. 또 북한과 가장 가까운 단둥의 북중 접경지역 주민들을 통해 한반도에 다가오는 '평화의 봄'을 간접적으로나마 체감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의 순간순간은 KBS 라디오도 하루종일 빠짐없이 소식을 전달 될 예정이다. 회담 당일인 27일 KBS 라디오는 오전 6시25부터 자정까지 1라디오, 한민종방송, 국제방송 등 국내외 주요 채널이 총동원돼 남북정상회담장의 실시간 분위기를 전하고,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해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분석하고 정리한다. ◆ 1라디오 '함께 하는 평화, 함께 여는 미래' 3부 '한국인의 중심 채널' KBS 1라디오는, 새벽 6시 25분 '4.27 남북정상회담 KBS 라디오 특별기획, 함께 하는 평화, 함께 여는 미래 (1부)'를 시작으로, 3부에 걸쳐 같은 제목으로 자정까지 하루종일 방송한다. 특히, 임진각에 이동 스튜디오를 설치해서, 현장에 밀착된 소식을 수시로 전하며, 전문가를 현장에 파견해 생생한 분석을 곁들인다. ◆ 한민족네트워크 '4.27 남북정상회담 특별기획, 함께 만드는 평화' 3부 한반도 평화정착과 전 세계 한민족을 하나로 묶는 '한민족 네트워크' 한민족방송은 이번 역사적인 행사에 대형 특집으로 전 세계 동포들에게 통일의 기운을 전한다. '4.27 남북정상회담 특별기획, 함께 만드는 평화'를 총 3부로 제작, 통일, 국방, 국제 등 다방면 전문가들이 출연해 이번 남북정상회담의 의미와 과제를 전 세계 한민족 동포들에게 전한다. ◆ 국제방송 '4.27 남북정상회담 특별 좌담회'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킬 '평화를 향한 큰 걸음' 남북정상회담에 KBS 국제방송은 11개 언어로 프로그램을 제작해 KBS에 전 세계 청취자들을 불러 모은다. 특히 '4.27 남북정상회담 특별 좌담회'에서는 한승주 전 외무장관이 출연해 전 미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크리스토퍼 힐과 함께 이번 남북정상회담의 의미를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이 프로그램은 영어로 제작해 전 세계로 방송된다.

2018-04-24 10:24:31 신정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