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목암생명과학연구소, 창립 34주년 기념식 개최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지난 9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GC녹십자 R&D센터 WEGO 강당에서 창립 34주년 기념식을 갖고 세계적인 바이오 분야 연구소로의 도약을 다짐했다고 10일 밝혔다. 허일섭 이사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좋은 약을 개발하기 위한 연구 과정이 멀고도 험하지만 머지 않아 모든 연구원들의 노력이 좋은 결과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승현 소장을 중심으로 잘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는 연구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뛰어난 연구성과를 나타낸 우수연구원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다. 항체 치료제 후보 선별 연구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 송은정 선임연구원과 혈우병치료제의 중화항체 선별을 통해 임상 기반을 구축한 오미영 선임연구원, 경구용 헌터증후군 치료제 개발을 위한 타깃 효소를 규명한 김성은 선임연구원 등 총 3명이 우수연구원 표창과 부상을 받았다.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지난 1984년 GC녹십자가 B형간염 백신 개발 성공을 통해 얻은 이익을 기금으로 출연해 설립된 국내 제 1호 순수 민간연구법인 연구소이다. 세계 최초 신증후군출혈열백신과 세계 두 번째 수두백신 등의 백신제제와 단백질 치료제 등을 개발하는 등 생명공학 불모지였던 국내 바이오 의약품 역사에 큰 이정표를 남기며 국내 과학기술 발전에 초석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목암생명과학연구소는 최승현 연구소장이 부임한 이후 항체와 단백질 제제를 기반으로 한 독창적인 항암제 및 백신을 발굴하였고, 이를 통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18-05-10 12:12:07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보건복지부-한국기자협회, 자살보도권고기준 함께 개정

보건복지부와 중앙자살예방센터, 한국기자협회는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발족에 맞춰, 생명을 살리는 데 있어서 언론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자살예방을 위해 언론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와 한국기자협회는 2018년 한 해 동안 자살보도권고기준 개정 작업을 함께하며 자살예방을 위한 언론의 사명과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로 합의하였다. 자살보도권고기준 개정은 언론현장에 종사하는 현직기자들과 다양한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자살보도권고기준이 보다 언론 현장에 적용되기 쉽고,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개정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세 기관(보건복지부, 중앙자살예방센터, 한국기자협회)은 자살보도권고기준 제정 이후 이를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해오고 있으며, 기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새로운 자살보도권고기준을 개정하려고 한다. 중앙자살예방센터는 "자살보도권고기준에 준하여 매년 주요 미준수 보도에 대해 협조를 요청하고 있으나, 일선 기자들이 느끼고 있는 다양한 딜레마를 알고 있기에 함께 실질적인 자살보도권고기준을 개정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자살보도권고기준 개정위원 좌장을 맡은 김영욱 교수(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는 "현행 자살보도권고기준이 자살보도의 폐해를 줄이고 자살률을 낮추는데 기여해 온 것은 사실이나, 언론현장에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더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며 "이번 개정 작업에는 전문가 외에 특히 현장 언론인들이 많이 참여해 실효성 있는 개정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한국기자협회와 중앙자살예방센터는 매년 사건기자세미나를 공동주최하여 현직기자를 대상으로 자살보도권고기준의 필요성에 대해 알리고 있다. 올해 진행되는 사건기자세미나는 자살보도권고기준 2.0에 대한 기자들의 인식을 확인하고, 기자들이 가지고 있는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한 장(Sphere)으로 계획 중이다. 중앙자살예방센터 한창수 센터장은 "신종 자살수단이나 자살장소 등의 노출로 발생할 수 있는 모방자살에 대한 위험을 예방하는 것은 언론 현장의 도움이 반드시 함께 있어야만 가능한 것"이라고 밝혔다.

2018-05-10 12:11:44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관광공사-강원도, '2018 PATA 연차총회' 강릉서 개최

한국관광공사와 강원도가 주최하고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가 주관하는 '2018 PATA 연차총회'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강원도 강릉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에서 개최된다. PATA 연차총회는 관광 관련 국제기구 총회 가운데 가장 권위있는 행사 중 하나로 한국에서 열리기는 2004년에 이어 14년만이다. '관광! 사람과 사람의 만남, 협력으로 새로운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에서는 지역별·세대별·인종별·종교별 차이, 성 차별, 인공지능 등으로 벌어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간극을 '관광'이라는 매개를 활용해 조화롭게 연결함으로써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방법에 관해 논의한다. 미래 관광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주도할 '연계성'을 논의하는 자리답게, 이번 총회에는 최근 5년간 최다인 41개국에서 관광 관련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특별 기조연사인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및 10개국 관광부처 장·차관급이 참가하여 아태지역 관광교류협력 활성화를 통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연차총회는 한국관광공사와 강원도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이후 유·무형의 올림픽 인프라를 활용한 관광유산 창출을 목적으로 공동으로 유치했으며, 유치목적에 부합하도록 주요행사인 국제컨퍼런스, 분과별회의, 이사회, 연차총회 외에도 행사기간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가자 대상 한국과 강원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18일 개막식에 앞서 17일에는 참가자 대상으로 한류드라마 촬영지, 커피거리, 전통시장 등 행사장 인근의 인기관광지와 관광콘텐츠를 결합한 관광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해외 연사들 일부는 강릉원주대학교를 방문, 학생들과 국제교류활동인 Youth Symposium도 가질 예정이다. 행사장 내에서는 참가자 대상 한국문화 체험 및 관광안내 서비스를 제공하여 한국문화의 매력과 대한민국 관광 1번지 강원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인근 맛집, 자전거투어, 나이트투어, 쇼핑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여 총회 참가자들의 행사장 밖 소비 유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내실있는 행사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2018-05-10 12:11:24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광동제약, '비타500 병뚜껑' 푸짐한 경품 행사 진행

광동제약은 비타500 병뚜껑 속 행운을 찾는 '비타500 따자마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까지 5개월간 진행될 예정으로 출시 18주년을 맞아 그 동안 보내준 소비자들의 끊임 없는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됐다. 비타500은 지난 2001년 출시 이후 55억병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대한민국 대표 비타민C 드링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편의점, 마트, 약국 등에서 제품을 구입한 후 병뚜껑 안쪽에서 당첨 여부를 확인하면 된다. 1등 당첨자에게는 고급 승용차가 제공되며, 2등 여행상품권, 3등 의류 스타일러, 4등 백화점상품권, 5등 비타500 한 상자(100병) 등 총 2만6000여명의 당첨자에게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당첨된 사람은 해당 병뚜껑을 이벤트 운영사무국으로 우편 발송한 후 본인의 개인정보와 병뚜껑 사진 등을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비타500 캠페인 사이트를 참조하거나 이벤트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500은 국내 비타민C 드링크의 선두주자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호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8-05-10 12:11:06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JW중외제약, AI 면접 통해 신입사원 채용

JW중외제약이 인공지능 면접관을 통해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JW중외제약은 '2018년 상반기 정기공채'에 인공지능(AI) 면접을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AI 면접은 컴퓨터 화상카메라와 마이크로 인식된 지원자의 표정, 말투, 행동 등을 인공지능 프로그램이 분석해 조직과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선별하는데 도움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JW중외제약은 기존 오프라인 시험으로 진행하던 인적성검사를 AI 면접으로 전면 대체했다. 1차 서류전형에서 결격사유가 없는 지원자는 개인 컴퓨터 등을 통해 AI 면접을 치르게 된다. AI 면접은 가벼운 사전 조사부터 시작해 상황면접, 인지게임 순서로 진행된다. 초반에는 주로 지원자의 성향을 파악하고, 이후 개인 맞춤형 면접을 통해 상황 대처 능력, 직무 역량 등을 평가한다. JW중외제약은 향후 신입사원뿐만 아니라 경력자 채용에도 AI 시스템을 적용해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채용 과정에서 주관적인 판단을 최대한 배제하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AI 면접을 도입했다"며 "지원자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개인컴퓨터를 활용해 자유롭게 인적성검사를 치룰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5-10 12:09:51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ME:이슈]'혼전임신·팀 탈퇴'…최민환-율희, 문희준-소율과 평행이론?

[ME:이슈]'혼전임신·팀 탈퇴'…최민환-율희, 문희준-소율과 평행이론? FT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전 멤버 율희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문희준, 소율에 이은 두 번째 '아이돌 부부'의 탄생이다. 공교롭게도 두 부부의 결혼까지의 과정은 매우 흡사하다. 결혼 전 새 생명을 얻은 것부터 소율, 율희가 모두 결혼 전 '연예계에 뜻이 없다'는 의사를 밝히며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한 점이 그렇다. 최민환은 지난 9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혼전임신 및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곧 아빠가 된다. 처음에는 겁이 많이 났다. 10년 넘게 변함없이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릴까 걱정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아직 많이 어리고 아버지가 되기엔 턱없이 부족하지만 좋은 아빠,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기 위해 정말 많이 노력하고 있다"면서 "가장 기쁜 이 소식을 팬 분들께 빨리 말하고 싶었다"고 적었다. 최민환에 따르면 아기의 태명은 '짱이'다. 결혼식은 율희가 몸조리를 충분히 한 뒤인 10월 19일에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알려진 것은 지난해 8월이다. 당시 율희는 자신의 SNS에 최민환과의 다정한 사진을 게재했는데, 실수로 공개된 사진이 발단이 되어 두 사람의 열애가 밝혀지게 됐다. 이후 두 달 뒤인 11월경 율희는 라붐을 탈퇴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율희는 여러 차례 연예계 활동에 뜻이 없음을 알렸고, 소속사는 그 의견을 존중해 전속 계약 만료를 결정했다. 두 달 뒤인 올해 1월에는 결혼 소식을 알렸고, 지난 9일에는 임신 소식을 전했다. 그야말로 속도전을 방불케 하는 두 사람의 연애, 결혼, 임신 소식이다. 결혼 소식을 전할 당시 임신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양 측은 이를 부인한 바 있다. 공교롭게도 '아이돌 1호 부부' 문희준, 소율 커플 역시 비슷한 절차를 밟았다. 문희준, 소율 커플은 깜짝 결혼 소식을 알리며 세간을 놀라게 했다. 당시 문희준, 소율 커플 역시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으나 극구 부인했다. 결혼식 기자회견에서도 두 사람은 임신에 대해 함구했지만, 결혼 이후 혼전임신 사실이 밝혀진 바 있다. 율희와 소율이 결혼 전 활동하던 그룹에서 탈퇴하고,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 것 역시 비슷한 모양새다. 소율은 공황장애 등 개인적인 이유로 인해 그룹 크레용팝에서 탈퇴했다. 최민환과 문희준은 결혼과 별개로 활동을 이어간다. 문희준은 결혼 이후에도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MBC '무한도전'을 통해 그룹 H.O.T.의 재결합에 성공한 바 있다. 한편 현역 아이돌이 결혼에 골인한 것은 이번이 4번째다.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팀 탈퇴와 함께 전도사 남편과 결혼한 것을 시작으로 슈퍼주니어 성민과 배우 김사은, 유키스 일라이와 레이싱 모델 지연수 그리고 빅뱅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결혼해 행복한 결실을 맺었다.

2018-05-10 12:09:49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 참여할 근로자 2만명 선정

중소기업 근로자, 소상공인 등 2만명이 올 6월부터 근로자 휴가지원을 받아 국내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 참여할 2000개 기업의 2만명 근로자를 9일 오후 최종 선정하고 기업별 통지 및 사업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였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20일까지 참여신청 접수를 받았던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은 일과 가정의 양립에 대한 인식의 확산 속에 당초 예상했던 규모를 훨씬 웃도는 8500여개 기업의 10만여 명이 참여를 신청해 약 5대1의 경쟁률을 보인 바 있다. 문체부와 공사에서 모집 공고문을 통해 사전에 밝힌 바와 같이, 기업규모 및 직원 참여율 등을 반영해 참여기업을 선정했으며 직원 참여율이 100%인 기업만으로도 지원가능 규모(2만명)를 초과한 3000여개 기업 3만명을 넘겨 최종적으로는 이들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찰 입회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했다. 참여기업의 근로자들은 기업이 적립금 입금 등의 절차를 마친 후 오는 6월부터 내년 2월까지 사업 전용 온라인 몰에서 국내여행 관련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전용 온라인 몰에서는 국내여행 패키지 상품, 숙박시설, 관광지 입장권 등 국내여행 시 필요한 다양한 품목들을 예약 및 구매할 수 있으며 위탁운영사로 선정된 SK엠앤서비스에서 공동으로 운영한다.

2018-05-10 12:09:38 유재희 기자
기사사진
'브랜드알바' 시급 1위 삼성화재 1만1938원… 이케아, 풀무원건강생활 등 시급 높아

'브랜드알바' 시급 1위 삼성화재 1만1938원… 이케아, 풀무원건강생활 등 시급 높아 자라, 로레알코리아, 롯데면세점, 롯데호텔 시급 톱 7 올해 1분기 알바 시급이 가장 후했던 브랜드 알바로 삼성화재가 꼽혔다. 삼성화재 알바는 시간당 임금이 평균 1만1938월이었다.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포털 알바몬이 올 1분기 자사 플랫폼에 등록된 브랜드알바의 공고수와 시간당 급여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전체 371개 브랜드 중 아르바이트 시급이 가장 높았던 브랜드는 ▲삼성화재(1만1938원)였고, 상대적으로 급여가 높은 '고객상담, 리서치, 영업' 직무의 아르바이트 공고가 대부분이었다. 2위는 글로벌 가구업체 ▲이케아(9978원)가 차지한 가운데 ▲풀무원건강생활(9928원), ▲ZARA(9765원) ▲로레알코리아(9289원) ▲롯데면세점(9264원) ▲롯데호텔(9228원) ▲H&M(9190원) ▲피자헛(9105원) ▲신라호텔(9092원) 등도 평균 시급이 높은 브랜드로 꼽혔다. 시급이 높은 상위 10위까지 중 이케아, ZARA 등 글로벌 브랜드 5개가 이름을 올려 글로벌 브랜드의 알바 시급이 특히 강세를 보였고, 알바 분야로는 '유통', '여가' 분야 시급이 높았다. '외식·식음' 분야 브랜드로는 9위 피자헛을 시작으로 ▲피자알볼로 11위(9071원) ▲온더보더 13위(9048원) ▲CJ푸드빌 14위(9044원) ▲계절밥상 15위(9040원) 등 9개 브랜드가 시급이 높은 브랜드 상위 20위권에 올랐다. 한편 올 1분기 가장 많은 아르바이트 공고를 등록한 브랜드는 15만8390건을 올린 GS25가 차지했고, 재능교육(9만9326건), 롯데백화점(9만924건) 순이었다. 알바몬 변지성 팀장은 "브랜드알바는 상대적으로 쾌적한 근무환경에서 주어진 매뉴얼대로 일할 수 있는 업무 특성때문에 알바 구직자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며 "특히 브랜드에 따라 자사 제품과 서비스 이용시 직원 할인 혜택 등 복리후생과 정직원 전환, 정규직 입사지원시 특전 제공 등의 혜택이 있다"고 귀띰했다. 알바몬은 '브랜드 알바' 페이지를 별도로 만들어 23개 부문 270여 브랜드 채용공고와 채용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18-05-10 12:06:14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