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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김상채 강남구청장 후보 "무너진 강남 합리적 보수 자존심, 바로 세울 것"

바른미래당 김상채 강남구청장 후보자는 11일 "'제2의 고향'인 이곳 강남에서, 무너진 강남의 합리적 보수의 자존심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날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그동안 강남에서는 그 명성에 걸맞지 않는 비상식적인 일들 투성으로, 강남구민들은 큰 상처를 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강남에서 장기간 거주하며 강남구의 여러 민원 및 문제점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현재 법무법인을 운영하는 대표변호사로서 법정 소송 등을 통해 이 지역의 각종 현안과 숙원사업에 관해서도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자는 "강남구민들에게 올바른 구정 이해와 알 권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물샐 틈 없는 구정활동을 펼치겠다"며 "관련된 모든 정책과 사업들은 법과 원칙에 입각하여 투명하게 수행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또한 그는 이 자리에서 '살맛나는 경제도시 강남, 공정한 포용사회 강남'이라는 비전과 함께 ▲테헤란로 등 지역 상권을 위한 규제완화 ▲소규모 상업 활성화 지원정책 추진 및 침체된 강남의 경제회복 ▲강남재건축 이슈 관철로 구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지역 종 상향 추진 및 지구단위 계획의 개편 ▲스마트 안전강남 구축 ▲기본이 바로선 공정한 행정, 친절한 청렴행정 추진 등 '강남 살리기 5대 핵심해법'을 제시하기도 했다. 한편, 바른미래당의 '제7호 영입인재'인 김 후보자의 개소식에는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 손학규 선대위원장, 박주선 공동대표, 이동섭 서울시당위원장, 이언주 의원, 김삼화 의원 당 핵심 인사들과 강남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힘을 실었다.

2018-05-11 14:56:54 이범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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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이선희, 윤도현등이 청와대 찾은 이유는?

지난달 평양을 방문해 공연을 한 남측예술단과 남북정상회담 당시 판문점에서 만찬 공연을 펼친 음악가들이 11일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의 초청으로 청와대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그날의 감동을 함께 나눴다. 문 대통령과 김 여사는 이들이 성공적으로 공연을 해 한반도의 봄을 성큼 앞당긴 데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이날 자리를 마련했다. 오찬에는 평양 공연을 총괄 지휘한 윤상 음악감독과 가수 조용필, 최진희, 강산에, 이선희, 윤도현, 백지영, 정인, 알리, 서현, 걸그룹 레드벨벳, 피아니스트 김광민씨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판문점에서 만찬과 환송 공연을 한 피아니스트 정재일, 해금 연주자 강은일, 기타리스트 이병우, 가수 오연준 군도 자리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이 자리는 여러분이 나라를 위해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 줬기 때문에 나라가 여러분에게 그 감사로 점심을 한턱 쏘는 것으로 받아주기 바랍니다"라는 말로 인사를 대신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서로의 노래를 서로 바꿔 부르고, 함께 같은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서로 손을 잡고 아주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들어내고 이런 모습을 보면서 역시 우리는 하나야, 그런데 왜 우리는 갈라져 있고, 서로 대결하고 있지 그런 생각을 했다"면서 "여러분이 교류의 문을 활짝 열어 주신 셈이니 앞으로 이 교류가 끊어지지 않고, 잘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05년에 이어 평양에서 두 번째 공연을 한 조용필씨는 "이번에도 여러 가수들과 함께 또 전 스태프들과 함께 끝날 때 생각을 해보니 좀 더 잘할 수 있었을 텐데 저희들이 좀 부족했구나 하는 생각했다"면서 "만일 또 기회가 주어진다면 아주 좋은 공연을 해서 북쪽에서도 저희 음악을 듣고 싶다고 하는 얘기를 들었는데 더 좋은 음악을 모든 분들에게 들려줬으면 하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조씨는 또 "2005년 평양 공연 당시 현송월이 그 공연에 관객으로 왔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았다"면서 "현송월은 어려서부터 음악을 했고, 못 다루는 악기가 없다고 한다. (그러나)현송월과 음악적인 부분에서 크게 얘기한 것은 없다"고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대통령과 가수들이 이날 자리에서 나눈 이야기도 추후 소개됐다. 가수 백지영씨는 "제가 (평양공연에서)제일 좋았던 것은 꼭꼭 눌러놓아서 잠재돼 있던 애국심이, 불타는 애국심이 표출됐다는 것"이라며 "공연 끝난 뒤 왠지 모르게 둘째 아이를 낳고 싶어졌다. 대통령님이 아이들이 잘 살 수 있는 나라를 만들어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평양에서 두 번째로 공연을 한 이선희씨는 예전과 달랐던 분위기에 대해 말했다. 이씨는 "첫 번째와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랐다. 북쪽 인사들과의 대화가 훨씬 유연하게 이뤄졌다"면서 "이런 느낌으로 한 발, 한 발 다가가면 더 큰 열매를 맺을 것이다. 무대에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느꼈다. 혼자만이 아니라 전체가 함께 느꼈기에 뭉클함이 더 컸다"고 언급했다. 남북정상회담 당시 판문점에서 '고향의 봄'을 부른 오연준 학생은 "그때는 내가 왜 어디에서 노래를 부르는지 몰랐다. 그러다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내가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그날의 감동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문 대통령은 "오 군이 노래를 불렀을 때 가슴이 뭉클해지고 목이 메었다"면서 "그래서 실제로 오 군의 노래가 끝난 뒤 만찬사를 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런 경험은 처음이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맺음말로 "평양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온 만큼 남북관계도 발전되고 있다. 북미정상회담도 잘 될 거라 기대한다"면서 "문화예술 분야에서 남북관계가 열리고 종국에는 경제협력까지 갈 것이다. 어디까지 될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속도를 내보려 한다"고 강조했다.

2018-05-11 14:39:4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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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톡스, 유럽·남미·아시아 등 해외시장 공략 본격화

메디톡스, 유럽·남미·아시아 등 해외시장 공략 본격화 메디톡스가 유럽, 남미, 아시아 등 해외시장에서의 인지도 및 점유율 제고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메디톡스는 모나코의 '세계 안티에이징학회(AMWC 2018)'와 멕시코에서의 '중남미피부과학회(RADLA 2018)' 등 세계적인 학회 참가에 이어 러시아와 필리핀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해외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위해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메디톡스의 글로벌 학술 교류 프로그램인 'MED(Medytox Expert Day)'를 지난 3월 론칭하고, 우크라이나, 브라질, 아르헨티나, 멕시코, 페루, 볼리비아, 도미니카공화국, 콜롬비아 등 8개국의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메디톡스의 주력 제품인 '메디톡신'과 '뉴라미스' 소개 및 시술에 대한 강의와 라이브 시연을 진행하고, 국내외 의료전문가간의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성형외과 증가율인 40%를 기록(2010-2014년 연평균 기준)한 러시아의 모스크바에서 지난달 23일 진행한 심포지엄에는 현지 의료진 약 200여명 이상이 참석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심포지엄에 메디톡스의 히알루론산 필러 '뉴라미스'의 개발자인 메디톡스 바이오의약개발부 이창훈 이사와 리더스 피부과 노낙경 원장이 연자로 참석해 자사 제품의 세부적인 학술 정보와 뉴라미스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소개하는 강의를 진행했다. 오용기 메디톡스 마케팅 이사는 "올해는 메디톡스의 경영 방침 중 하나로 글로벌 마케팅 강화를 내세울 정도로 해외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전사가 집중하고 있다"며 "오는 11일 우즈베키스탄에서 200여명의 의료진을 대상으로 바노바기 피부과 전희대 원장이 라이브 시연을 진행하는 등 메디톡스의 글로벌 학술 교류 프로그램을 세계 각국 현지 의료진의 니즈에 맞춰 확대,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전 세계 60개국 이상에 진출한 메디톡스는 2018년 5월 현재 자사 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32개국에서 히알루론산 필러 제품은 22개국에서 정식 승인을 획득하였으며, 성공적인 제품 런칭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2018-05-11 14:39:14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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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대 성관계 동영상 유출, 신동욱 "포르노 스타 꼴"

한국항공대 항공운항학과 단톡방에 성관계 동영상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SNS를 통해 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11일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자신의 SNS에 "항공대 성관계 영상 유출 논란, 미투는 세 발의 피 꼴이고 문재인 대통령 취임 1주년 교육참사의 민낯 꼴이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스마트폰의 인격살인 꼴이고 스마트폰의 영혼살인 꼴이다.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꼴이고 성범죄 경각심 전무한 꼴이다. 항공대 아니라 몰카대 꼴이고 대학생 아니라 포르노 스타 꼴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9일 새벽 항공대 대나무숲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276명이 초대돼 있는 항공운항학과 단톡 방에 얼굴 위주로 촬영된 남녀의 성관계 동영상이 올라온 사실이 전해졌다. 해당 글쓴이는 "남자 학우 한명이 단톡방에 성관계 영상을 올렸다. 바로 사과했지만 여성분은 촬영을 모르는 거 같다"고 했다. 글쓴이는 "남자는 마치 누군가에게 보여주려는 듯 여자의 머리채를 잡아 카메라 쪽으로 돌렸다", "여성이 고개를 카메라 반대편으로 돌리는 것으로 보아 촬영에 동의한 것처럼 보이지 않았다"고 말해 많은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하지만 유포한 학생은 "합의 하에 이뤄진 성관계"였다며 '실수'로 유포됐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2018-05-11 13:54:23 신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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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아시아·디아스포라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 사업' 선정

건국대 아시아·디아스포라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 사업' 선정 건국대학교는 아시아·디아스포라연구소(모빌리티인문학 연구단: 연구책임자 신인섭 교수)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018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모빌리티인문학 연구단은 '인간과 테크놀로지의 공-진화에 기초한 모빌리티인문학: 미래 인문-모빌리티 사회의 조망과 구현' 연구를 위해 앞으로 7년 간 총 71억원(연간 10억 1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모빌리티인문학 연구단은 모빌리티 테크놀로지의 발전과 이동하는 존재로서의 인간(호모 모빌리쿠스)에 대해 성찰함으로써 고-모빌리티 시대 인간적·사회적 난제들의 해법을 모색한다. 연구단은 모빌리티인문학의 정립과 확산이라는 국내외에서 아직 시도되지 않은 창의적 아젠다를 수행함으로써 세계적 연구소로 성장하기 위한 로드맵을 실현한다. 또 HK교수 및 HK연구교수를 단계적으로 임용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와 네트워크 구축, 모빌리티인문학 교육, 인문학 대중화 사업 등을 수행하여 그 성과를 사회적으로 공유한다. 신인섭 교수는 "모빌리티 인문학 연구단은 창의적인 인문학적 연구에서 출발해 테크놀로지 연구 분야와 공-진화(Co-Evolution)하는 융복합 연구 모델을 만들 계획"이라며 "미래 인문-모빌리티 사회를 조망하고 구현하는 데 기여함으로써 모빌리티인문학 패러다임에 입각한 연구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연구단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07년 설립한 아시아·디아스포라 연구소는 이동과 교류를 주제로 아시아를 해석하는 인문학 연구를 시작했다. 2009년에는 인문한국 유망연구소로 선정돼 3년 간 '이주, 이동, 교류의 지역학 모델 정립을 위한 학제적 통합연구'를 수행하는 등 다양한 연구 성과를 내왔다.

2018-05-11 13:37:10 한용수 기자
고려대 14일 '대학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 개최

고려대 14일 '대학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 개최 고려대(총장 염재호)는 14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교내 백주년기념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대학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University Cloud Computing Day)'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4차 산업혁명 트렌드의 중심이 클라우드 컴퓨팅이 됨에 따라 대학기관이 발빠르게 이에 적응하도록 대학 관계자들에게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날 행사에는 대학정보화협의회 회원과 주요 대학 정보전산 및 정보통신처장, 전국 대학 전산관리자와 개발자, 대학 경영학과와 MBA과정 및 컴퓨터공학부 교원과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가 진행된다. 빈센트 쿠사(Vincent Qusah) 아마존웹서비스(AWS) 아시아-태평양 교육총괄 부사장이 'Cloud computing is New Norm(클라우드 컴퓨팅은 새로운 기준이다)'을 주제로 발표하고, 전제민 AWS 이사가 '클라우드 컴퓨팅 사례' 발표를 통해 세계 100대 대학들의 클라우드 컴퓨팅 적용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 스웨인 첸(Swaine Chen) 싱가포르대학 교수가 '클라우드에 대한 연구'를 주제로, 신종회 AWS 상무는 '글라우드 기반 저비용 ISMS 적용전략' 주제 발표에 나선다.

2018-05-11 13:28:1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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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입양, '평범한 가정'에서 더 많이 한다

보건복지부는 2017년 입양통계에 따르면, 입양은 특별하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도 많이 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실제로 통계조사 결과 입양 가정의 소득수준을 보면, 2017년 한해동안 입양을 한 465 가정 중 224 가정(48.2%)이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20%이하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465 가정 중 이미 친자녀가 있는 경우는 160 가정(34.4%)이며, 4개 주요 입양기관 현황에 따르면, 2명 이상을 입양한 경우도 82 가정(17.6%)에 달했다. 한편, 2017년 한 해 동안 입양으로 가정을 만난 보호대상 아동수는 총 863명이며, 이 중 465명(53.9%)이 국내로, 398명(46.1%)은 해외로 입양되었다. 국내입양 우선추진제 등 국내입양 활성화 정책의 영향으로 2007년부터는 국내입양 아동수가 해외입양 아동수보다 많아졌으나, 우리사회의 혈연중시 문화, 입양에 대한 부정적 인식 등으로 국내 입양이 여전히 저조한 것이 사실이다. 아동은 친부모가 양육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나, 친부모 양육의 기회를 잃은 아동들에게 새로운 가정을 찾아주는 입양은 아동 권익을 위해서 최선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오는 12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입양가족, 유공자 및 관련 기관·단체 등이 함께하는 제13회 입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입양, 세상 전체를 바꿀 수는 없지만, 한 아이의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입양의 의미를 되새기고, 입양에 대한 인식개선의 장으로 마련하는 자리이다. 이 날 행사에서는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수여식도 진행되는데, 장애아동 입양부모로서 언론매체, 강연 등을 통해 입양 편견해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온 양정숙씨 등이 국민훈장을 수상한다. 또한, 이날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는 입양부모인 탤런트 송옥숙씨와 이아현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2018-05-11 13:17:46 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