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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 구하라, 미세먼지 박멸 세안법 공개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 구하라, 미세먼지 박멸 세안법 공개 MC 구하라가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 꼭 필요한 '클렌징'에 대해 이야기 한다. 1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이하 '마매뷰')에서는 주제에 맞춰 여자들이 사야 할 쇼핑리스트를 추천해 준다. 이날 '매드 픽' 코너에는 신발. 가방, 모자부터 자외선 차단제와 미세먼지를 케어를 위한 클렌징까지 외출이 많은 5월을 위한 야외 패션 & 뷰티 아이템들이 대거 등장했다. 특히 이번 '매드 픽'에서는 미세먼지가 많은 요즘, 트러블 방지를 위한 각종 클렌징 아이템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피부 모공 속에 박힌 초미세먼지 세안이 가능한지 3명의 MC들이 직접 돌아가면서 테스트를 진행했다. 구하라는 자신이 선택한 클렌징 아이템을 좀 더 강하게 테스트 해보기 위해 자신의 손등에 발색력이 강한 '립펜슬'을 직접 바른 후 테스트를 진행했다. 구하라가 진행을 하던 중 눈앞에서 충격적이고 신기한 일이 벌어져 MC전원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후문. MC들을 모두 놀라게 한 클렌징 아이템은 1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신규 트렌드 라이프스타일 채널 JTBC4 '마매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포털사이트 V LIVE를 통해서도 동시 방송된다. JTBC4는 KT olleh tv 128번, SK B tv 222번, LG U+ TV 92번, SkyLife HD 134번, 각 지역 케이블 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2018-05-17 13:32:27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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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젠자임 ‘제브타나®주’,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2차 치료제로 급여 출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Sanofi)의 스페셜티케어 사업 부문인 사노피 젠자임(Sanofi Genzyme, 이하 "사노피 젠자임")의 한국사업부는 전립선암 치료제 '제브타나®주'(성분명: 카바지탁셀, 이하 '제브타나®')가 이달 1일부터 도세탁셀(Docetaxel)을 포함한 항암화학요법 치료 후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2차 치료제로 건강 보험 급여가 적용된다고 17일 밝혔다. 적용 대상은 이전에 도세탁셀을 포함한 항암화학요법 치료를 받은 적 있는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 중 제브타나®를 프레드니솔론과 병용하여 투여하는 환자이다. 이번 급여 적용으로 제브타나®에 대한 환자 본인 부담금은 바이알 당 3만9900원이 되며, 전립선암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크게 감소했다. 제브타나®는 세포 내 미세소관에 작용해 암세포의 분화를 직접적으로 억제하는 기전의 치료제이다. 영국 브리스톨 대학 병원 브리스톨 혈액종양학센터 아밋 발 박사 (Dr. Amit Bahl)는 "제브타나®는 도세탁셀을 포함한 항암화학요법 치료 후 질병이 진행된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에서 처음으로 생존율 개선을 보인 항암제"라고 말했다. 박희경 대표는 "이번 보험 급여 적용은 국내 전립선암 환자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현저히 낮춰 효과적인 치료 혜택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브타나®'는 유럽비뇨기과학회 및 미국종합암네트워크'(National Comprehensive Cancer Network, 이하 NCCN) 가이드라인에서 도세탁셀 이후 진행된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에서 2차 치료 옵션으로 권고되고 있다.

2018-05-17 13:31:48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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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올릭스와 황반변성치료제 공동개발협약

일동제약은 RNA간섭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신약개발회사 올릭스와 황반변성에 대한 신개념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RNA간섭(RNA interference)이란, 세포 내 단백질 합성에 관여하는 mRNA(messenger RNA)를 선택적으로 절단함으로써 특정 단백질의 생성을 억제하는 현상을 말하며, 이를 활용하여 신체현상을 조절하거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 올릭스 측의 설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올릭스가 보유한 원천기술인 '자가전달 비대칭 소간섭RNA(small interfering RNA, 이하 siRNA) 기술'을 활용, 안구 내 비정상적 신생혈관 형성인자를 억제하는 기전의 노인성 황반변성 치료제를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노인성 황반변성의 주요 발병기전으로 지목되고 있는 망막 황반부 내의 다양한 원인의 비정상적 혈관 신생 차단을 통해 기존의 혈관내피세포생성인자(vascular endothelial growth factor, 이하 VEGF)억제제에 치료반응이 없거나 내성을 보이는 경우에도 사용이 가능한 약물을 구상 중이다. 올릭스 관계자는 "기존에 개발된 치료제들의 경우 주로 VEGF를 억제하는 데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해당 인자와 관련한 내성이나 VEGF 외의 신생혈관 형성인자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면서, "우리의 경우 비정상적인 혈관 신생을 유도하는 여러 인자들을 동시에 억제할 수 있어 차별화에 따른 경쟁력이 높다"고 설명했다. 양사는 2021년 임상시험 진입을 목표로 연구개발에 돌입할 예정이며, 투자 및 기술 제휴, 상용화 추진 및 수익 실현 등에 대해서도 공동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계기로 일동제약은 자체 개발 중인 망막질환 치료용 루센티스 바이오베터 'IDB0062' 등과 함께 안과 질환 영역에 대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올릭스 또한 '자가 전달 비대칭 siRNA 기술' 등 자체 보유한 신약 플랫폼 기술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한편, 관련 기술들을 활용해 진행 중인 비대흉터, 안질환, 폐질환 등과 관련한 다양한 치료제 신약의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18-05-17 13:31:38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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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휴온스, 성남지역 복지시설과 후원 결연

㈜휴온스글로벌과 자회사 ㈜휴온스는 16일 성남상공회의소 주최로 열린 '성남지역 복지시설 후원자 결연식'에서 양사의 본사 소재지인 경기도 성남시 지역 내 복지 시설 3곳과 후원 결연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결연은 성남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있는 '성남지역 복지시설 후원자 결연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지역 상생을 도모하고 기업의 사회공헌 실천을 통해 지역 사회에 적극 기여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휴온스글로벌과 휴온스가 후원 결연을 맺은 3개 복지 시설은 '가나안근로복지관'과 '물댄동산'(휴온스글로벌), '효사랑운동봉사회'(휴온스) 등 3곳으로, 연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장애우와 아동, 노인 등 지역 내 다양한 사회 취약 계층에 대해 삶의 질을 개선하고 자활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다.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16일 성남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열린 '제 12회 성남지역 복지 시설 후원자 결연식'에 참석해, 올해 결연을 체결한 70여개 지역 기업의 대표로 결연 증서에 서명했으며, 자사와 결연을 맺은 복지시설들의 운영상 어려움을 경청하고 '지역 사회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이번 결연을 통해 성남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 사회 발전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휴온스 그룹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동행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모색해 지속적으로 실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5-17 13:31:11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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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 ‘락토핏 생유산균 코어’ 홈쇼핑 런칭

종근당건강은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브랜드 락토핏의 신제품 '락토핏 생유산균 코어'를 18일 CJ오쇼핑에서 런칭한다고 밝혔다. 락토핏 생유산균 코어는 유산균의 장내 생존률을 높이고 다양한 성분을 강화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종근당건강과 한국유산균프로바이로틱스학회가 공동 연구개발했다. 이 제품은 유산균을 보호하는 특허 공법인 프롤린(PFM, Proline Feeding Method) 배양공법을 적용해 유산균이 위산과 담즙산에 의해 파괴되지 않고 장까지 살아갈 수 있도록 안정성을 높였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와 생후 2주 이내 건강한 아기의 장에서 유래한 유산균 3종을 추가로 함유해 유산균의 성장과 장내 생존 환경을 함께 개선한 제품이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락토핏 생유산균 코어는 특허공법을 적용해 안정성을 높이고 장내환경 개선과 유산균의 성장까지 고려한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연령대에 관계없이 복용할 수 있어 락토핏 브랜드의 대표 품목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락토핏 생유산균 코어 런칭 방송은 18일 오전 9시 25분 CJ오쇼핑에서 방송된다. 종근당건강은 런칭을 기념해 이날 방송에서 제품을 할인된 특가로 판매할 계획이다. 종근당건강은 2016년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락토핏을 런칭하고 현재까지 6종의 제품을 출시했다. 균주의 개발부터 생산, 유통까지 직접 담당하며 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8-05-17 13:31:03 유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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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이슈]이서원부터 조재현까지…성추문 男 배우로 골머리 앓는 방송계

[ME:이슈]이서원부터 조재현까지…성추문 男 배우로 골머리 앓는 방송계 배우 이서원이 성추행 및 흉기 협박 혐의로 입건되면서 연예계 활동을 사실상 중단한다. 앞서 중년 남자 배우들이 '#미투' 폭로로 인해 작품에서 연이어 하차한 데 이어, 이서원 사태까지 불거지면서 방송계는 골머리를 앓게 됐다. 이서원은 동료 연예인 A씨를 성추행하고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지난달 8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입건됐으며, 조사를 받은 뒤에는 서울 동부지검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서원은 함께 술을 마시던 A씨에게 키스 등 신체적 접촉을 시도하다가 거부 당했다. A씨가 남자친구에게 전화해 도움을 요청하자, 이에 화가 난 이서원이 흉기로 A씨를 위협했다. 이서원 사건으로 인해 오는 21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 타임'(이하 '어바웃 타임') 측은 때 아닌 날벼락을 맞게 됐다. 해당 사건이 알려진 것은 이서원이 입건된 지 한 달여 지난 이달 16일. 그 사이 '어바웃 타임' 촬영을 이어온 이서원은 논란이 불거짐과 동시에 하차를 선언했다. MC를 맡고 있던 KBS 2TV '뮤직뱅크'도 하차했다. 한창 촬영을 진행하던 '어바웃 타임' 제작진으로선 난감할 따름이다. 이미 제작이 상당부분 진행된 상황이기 때문. 제작진은 이서원을 대체할 배우를 찾아 재촬영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제작진은 "이서원의 비중이 크진 않지만 주인공 스토리와 별도의 서브스토리를 담당하는 만큼 대체 배우를 찾아 재촬영할 것"이라며 "방송 분량을 여유있게 확보한 상황이라 재촬영을 해도 차질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이 같은 상황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 방영된 JTBC '청춘시대2'는 당시 성추행 의혹으로 물의를 빚었던 샤이니 온유로 인해 배우 교체 및 재촬영을 감행해야만 했다. 온유는 지난 4월, 무혐의 처분을 받고 국내 복귀를 준비 중이다. '어바웃 타임'이나 '청춘시대2'의 상황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편이다. '#미투' 폭로로 인해 물의를 빚은 배우 오달수, 조재현의 경우 시간을 끌다가 피해를 키웠다. 오달수는 미투 폭로 당시 방영 전이었던 tvN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하차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여러차례 드러냈으나, 논란이 거세지자 결국 하차했다. 조재현의 경우 tvN 드라마 '크로스'가 방영 중이었던 만큼 타격은 더 컸다. 그 역시 논란이 일파만파 커진 뒤에야 하차를 결정했다. 극중 캐릭터가 갑작스레 사망하면서 '크로스' 배우 및 제작진은 물론, 작품을 보던 시청자들까지 피해를 고스란히 떠안아야 했다. 비단, 앞서 언급된 배우뿐만 아니라 수많은 이들이 '성추문'으로 인해 작품 하차 수순을 밟았다. 한 방송 관계자는 "배우의 논란으로 인해 재촬영을 하게 되면 현장의 사기는 꺾일 수밖에 없다. 사전제작일 작품의 시청률을 보장할 수 없는 상황에서 방송 전부터 논란의 꼬리표를 달고 가야한다는 부담도 없지 않다"고 전했다. 촬영 일정이 빠듯한 드라마의 경우 타격은 더 크다. 대체 배우를 찾는 것도 쉽지 않다. 이렇다보니 방송계에선 남자 배우들을 선뜻 기용하기 어렵다는 분위기도 감지된다. 한 관계자는 "소속사에서도 배우들의 사생활을 모두 다 알 수 없기 때문에 사건이 터지면 난감한 것은 마찬가지일 것"이라면서도 "하지만 제작진은 예상치 못한 피해를 감수해야만 한다. 일정대로 진행돼도 빠듯한 게 촬영인데 재촬영에 따른 시간, 비용 문제를 보상받기도 어려운 게 현실"이라고 토로했다. 이렇듯 남배우들의 연이은 성추문, '무대포식' 활동 강행 등으로 인해 방송계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연예계의 자성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된다.

2018-05-17 13:24:54 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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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직장인 회원 65% "퇴사방송 괜찮아"

직장인 대부분이 본인의 퇴사 현장을 보여주는 '퇴사방송'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지난달 6일~이달 13일 회원 76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직장인 응답자의 65.4%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17일 밝혔다. '퇴사방송'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서 응답자의 42.6%가 '평생 직장이 사라진 마당에 퇴사 사실을 감출 필요는 없다. 단지 개인 취향에 따라 소통하는 것일 뿐'이라는 답변을 내놨다. 22.8%는 '퇴사를 희망하지만 섣불리 시도하지 못하는 다수 직장인들이 대리 만족할 수 있는 콘텐츠'라고 답했다. 반면 응답자의 19.1%는 '퇴사 의지는 이해하지만, 타인에게 충동적인 퇴사 욕구를 부추길 수 있다는 점에서 대외적으로 방송하는 것에는 반대한다'고 답했다. 퇴사 영상을 찍어 올린 이들에 '취업난에 구직하지 못하는 지금의 취준생들과 당시 자신의 어려움을 기억하지 못하는 오만한 태도(7.3%)'라거나 '의욕 넘치던 신입사원 때의 모습을 통째로 부정하는 듯한 모순적인 행동에 공감하기 어렵다(5.0%)'고 비판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퇴사문화가 달라지고 있음을 언제 체감하는 편'인지를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27.0%가 '경력자들의 이직이 부쩍 잦아졌음을 느낄 때'라고 답했다. '입에 꺼내기조차 어려웠던 '퇴사'에 대해 쉽게 조언을 주고 받는 등 직장인 주요 화젯거리가 됐음을 느낄 때(25.4%)' '퇴사 이력을 흠이 아닌, 경력 개발에서의 노력으로 평가하는 모습으로 볼 때(21.0%)'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에서 회사 재직 경험이 있다고 밝힌 응답자 755명 중 퇴사 경험이 있다고 밝힌 이들은 82.8%였다. 퇴사를 결심하게 된 주요 이유로는 '업무 로드가 많거나 업무 구조 자체가 비상식적이라고 느껴질 때(27.8%)'가 가장 많이 꼽혔다. '동기나 상사 등 직장동료와 관련한 문제가 생겼을 때(18.6%)'나 '이직 제안을 받거나 이직을 확정 지었을 때(14.8%)' 등과 같은 답변도 있었다. 인크루트는 이번 설문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범위 내 ±3.55% 수준이라고 밝혔다.

2018-05-17 13:13:15 이범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