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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 임직원 ‘헝겊인형 만들기’ 봉사활동 실시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24일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넷마블 임직원과 함께 '헝겊인형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넷마블문화재단은 넷마블 임직원으로 구성된 넷마블봉사단을 꾸려 무연고 아동 정서지원, 저소득층 어린이 뮤지컬 교육 지원, 장애인 사회생활 지원 교육활동 등의 봉사활동을 월 1회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헝겊인형 만들기' 봉사활동에도 신청 접수를 통해 참여한 넷마블 임직원이 넷마블의 대표 캐릭터인 'ㅋㅋ'를 비롯해 주요 게임 캐릭터를 닮은 헝겊 인형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완성된 인형은 무연고 아동 거주시설 '에델마을'에 전달된다.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은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무연고아동들에게 애착인형을 만들어 선물하기 위해 진행된 활동으로 임직원들이 어설픈 솜씨지만 마음을 담아 재단하고 바느질하는 시간을 통해 의미를 더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8-05-28 17:06:51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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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블록체인 지주사 '카카오G' 통해 블록체인 기술 개발 박차

카카오가 블록체인을 미래 핵심 기술로 정의하고 블록체인 사업 구조를 공고히 하며 미래 산업 발굴에 힘쓰고 있다. 27일 카카오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카카오는 지난 3월 자본금 200억원 규모의 '카카오G'를 설립했다. 카카오G는 카카오의 100% 자회사로서 카카오의 블록체인 회사들을 총괄하는 지주사 역할을 한다.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대표를 맡고 있는 박지환 사장이 카카오G와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대표직을 겸직한다. 박 사장은 스타트업 투자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카카오가 지난 3월 일본에 설립한 블록체인 기술 및 서비스 자회사인 그라운드X는 카카오G의 자회사로 편입된다. 그라운드X는 블록체인 사업을 담당하며 글로벌 부문의 헤드쿼터 역할을 하게 된다. 전 퓨처플레이 최고기술경영자(CTO)인 한재선 박사가 카카오G의 대표이사로 있다. 한 대표는 "그라운드X는 블록체인 기술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현실 세계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카카오는 블록체인을 산업화하기 위해 그라운드X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 개발과 투자에 활발한 모습이다. 지난4월 블록체인 플랫폼, 블록체인 서비스, 블록체인 기술연구 등 기술 직군을 포함해 10개 직군에 걸쳐 그라운드X의 채용을 진행하기도 했다. 앞으로 그라운드X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계열사도 늘려나간다. 상반기에는 블록체인 사업의 글로벌 진출에 초점을 둘 전망이다. 카카오는 지난 3월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카카오3.0시대'를 선언하고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해 아시아 리더십 확보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었다. 그라운드X가 카카오만의 플랫폼이 아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아시아 대표 플랫폼을 개발하고, 전 세계 IT기업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리더십을 가져간다는 계획이다. 앞으로 개발할 블록체인 기술을 기존 카카오 서비스에도 접목해 신규 서비스도 출시할 예정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G는 글로벌 사업을 위해 투자회사 겸 지주사 역할을 할 목적으로 세운 것이며 그라운드X는 블록체인의 전반을 다루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그라운드X에서 연내를 목표로 블록체인 플랫폼이 개발하고 있고 개발이 완료된 후에 그라운드X의 역할이 더 구체화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8-05-28 17:06:43 구서윤 기자
경기도교육감 선거, 이재정 후보-외고‧자사고 폐지와 임해규 후보-유지 방침 정면 격돌

외고‧자사고의 존폐 여부는 물론 탈락자 처리 문제가 경기도교육감 선거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하면서 후보 간에도 날카로운 대립각이 형성되고 있다. 이재정 후보는 지난해 6월 경기지역 내 외고‧자사고를 2020년까지 모두 폐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5년마다 받도록 돼 있는 재지정 평가에서 탈락시키는 방식으로 단계적 폐지를 진행하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이번 경기도교육감 선거에서도 “앞으로 4년 내에 혁신교육을 완성하겠다”고 언급, 외고‧자사고 폐지를 기정사실화한 상태다. 특히 외고‧자사고에 지원했다 탈락한 학생들은 해당 지역의 일반고 지원이 금지돼 집에서 먼 시군의 고등학교를 스스로 찾아가거나 재수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 임해규 후보는 28일 “진보교육감의 외고‧자사고에 대한 인식은 귀족학교로 귀착되는 것 같다”면서 “일부 문제점이 있다고 하더라도 학생과 학부모의 학교 선택권은 존중돼야 하는 만큼 이를 유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재정 후보의 외고‧자사고 폐지와 임해규 후보의 유지 방침이 정면 격돌하는 양상이다. 임 후보는 "모든 고등학교의 학생들은 대입을 치러야 하는 입장이며, 정시는 그나마 수시보다 공정성과 정당성을 담보하는 만큼 확대돼야 한다“면서 "설립목적에 맞게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노력한 만큼 상급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외고‧자사고 유지 방침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외고‧자사고에서 탈락한 학생이 거주지역 내 일반고 가운데 정원 미달인 학교가 있음에도 몇 시간씩 걸리는 비평준화지역의 학교로 통학할 수밖에 없도록 한 것은 비교육적 차원을 넘어 비인간적 처사”라며 “이 같은 상황을 막기 위해 해당 지역의 일반고에 추가 배정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8-05-28 16:58:32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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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200' 1위 소감 "여러분이 있어 우리가 있다"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200' 1위 소감 "여러분이 있어 우리가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빌보드의 한국 가수 최초 '빌보드 200' 1위 보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미국 빌보드는 28일(한국시간) 칼럼을 통해 방탄소년단이 새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로 한국 가수 최초 '빌보드 200' 차트에서 1위를 했다고 보도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소속사를 통해 소감을 전했다. RM은 "하려던 말이 많았는데 막상 '빌보드 200' 1위 소식을 듣고 보니 전혀 실감이 나지 않는다. 오늘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많이 기뻐하고 내일부터는 다시 앨범 작업과 음악 활동에 집중하겠다"라며 "전 세계 모든 아미 분들께 큰 감사 인사 전하고 싶다. 사랑하고 더 나은 방탄소년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진은 "우리 노래를 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아미 여러분이 있어 우리가 음악을 할 수 있었고, 힘을 보태주셔서 '빌보드 200' 1위를 할 수 있었다. 한국어로 된 앨범으로 1위를 하게 돼 영광이고 더 많은 사람들이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한국의 문화에도 관심을 가져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슈가는 "'빌보드 200' 1위를 하고 싶다고 말씀 드렸는데 실제로 이루어져서 정말 영광이다. 가장 먼저 아미 여러분께 정말 감사 드린다. 자리에 어울리는 더 멋진 음악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제이홉은 "꿈에만 그리던 '빌보드 200' 메인 차트에서 1위를 하게 돼 기쁘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들의 앨범 위에 우리 앨범이 자리해 있다니 신기하다. 1위를 만들어준 팬 여러분께 진심을 담아 정말 감사 인사 드린다. 고생해 준 우리 멤버들과 이 기쁜 소식을 함께 즐기고 싶다"고 밝혔다. 지민은 "정말 믿기지 않는 일들이 연달아 일어나고 있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 무대에서 컴백한 것도 믿기지 않는데 '빌보드 200' 1위를 하게 돼 놀랍고 신기하다. 무엇보다도 우리를 응원해주고 사랑해준 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여기까지 열심히 함께 해준 멤버들한테 감사하다고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다. 뷔는 "아미 덕분에 날개를 달고 '빌보드 200' 1위를 하게 된 것 같다. 정말 어디까지 날아가게 해주실지 예측할 수가 없다. 정말 감사하고 아미에게 뿌듯한 방탄소년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정국은 "정규 앨범으로 '빌보드 200' 1위를 하게 돼 더욱 뜻깊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 수상에 이어 빌보드 차트까지 좋은 일이 생겨 부담감이 생기지만 마다하지 않고 더욱더 열심히 해서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18-05-28 16:45:15 김민서 기자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국회 본회의 통과'

'소상공인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에 관한 특별법'이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특별법은 정부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생계형 적합업종을 직접 지정하고 대기업의 영업제한 등 운영을 관리감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대기업이 이를 어기면 정부는 법에 따라 매출액의 최대 5%까지 이행강제금을 부과한다. 생계형 적합업종은 소상공인 단체가 동반위원회의 추천을 거쳐 중기부장관에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을 신청하는 방식이다. 법안은 ▲상생법상 적합업종 합의기간이 1년이내 만료 업종·품목 ▲상생법 상 적합업종 합의 도출 전 보호시급 업종·품목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기간이 1년이내 만료 업종·품목 등으로 한정지었다. 기존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기간은 3년, 한 번 연장시 최대 6년이었다. 하지만 생계형 적합업종은 지정기간이 5년이다. 또 업황 변화 등에 따라 정부가 생계형 적합업종을 중간에 해제할 수도 있다. 법안은 대기업의 참여와 책임도 강화했다. 먼저 동반위가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을 추천하면 3개월 이내에 심의위원회가 의결해야 한다. 과거 대기업이 협상테이블에 나오지 않아 1~2년씩 합의가 미뤄지던 과거 악습을 끊겠다는 의지다. 이를 위해 중기부장관은 대기업에 자료제출 요구권을 발동할 수 있다. 아울러 중기부 공무원이 대기업사무소나 사업장을 방문해 조사할 수 있는 권한도 부여한다. 만약 허위 서류를 제출하거나 조사를 거부하면 10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되면 대기업은 품목·수량·시설·용역과 판매촉진활동 등 영업범위를 제한을 직접적으로 받게 된다. 이를 어기면 시정명령과 함께 매출액의 최대 5%까지 부과한다. 또 시정명령이 이행될 때까지 매년 2회 반복 부과도 할 수 있다. 중소기업계는 환영의 뜻을 밝혔다.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소상공인의 경영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여야 원내대표, 정책위의장 등을 수차례 만나 생계형 적합업종 법제화만큼은 조속히 실현시켜달라고 설득했는데, 여야의 만장일치 합의로 이렇게 통과돼 국회가 민심을 향한 따뜻한 마음은 여야가 따로 없다는 것을 보여줬다"면서 "법시행 이후 제도가 조속히 안착되고 소기업·소상공인들이 보호에 안주하지 않고 자생력과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중앙회 차원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부에 제때에 제대로 전달하는 창구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5-28 16:20:18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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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실무회담 수시로 한다면 남북관계 빠른 발전 있을 것"

문재인 대통령이 향후 긴급히 필요가 있을 경우 남과 북이 판문점 군사분계선을 자유롭게 넘어다니며 소통할 수 있도록 관련 조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 지난 26일 판문점 북측지역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파격적인 2차 남북정상회담을 가진 가운데 앞으로도 유사한 상황이 발생될 수 있어 필요한 준비를 미리 해 달라고 주문한 것이다. 문 대통령은 28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이번 남북정상회담에서 무엇보다 의미가 컸던 것은 남북의 정상이 긴급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번잡한 절차와 형식을 생략하고, 일상적인 만남처럼 쉽게 연락하고 쉽게 약속하고 쉽게 만났다는 사실"이라면서 "정기적인 회담 사이에라도 필요할 경우 이번처럼 판문점 남측 지역과 북측 지역을 번갈아 오가며 실무적인 회담을 수시로 할 수 있다면 남북 관계의 빠른 발전을 더욱 촉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 대통령은 "앞으로도 유사한 회담 방식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유사시 대통령 직무대행이나 군통수권 등의 공백을 막기 위한 사전준비, 군 수뇌부와 NSC 상임위원들의 비상 대기 등 필요한 조치들과 취재진의 균형을 갖추는 문제, 관련국들에 대한 사전·사후 통지 방안 등을 미리 잘 강구해 달라"고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2차 남북정상회담의 결과를 설명하면서 "남북의 실무진이 통화를 통해 협의를 하는 것보다 직접 만나서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겠다고 판단해 전격적으로 회담이 이뤄졌다"고 전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이 말한 '실무진'이란 이번 2차 정상회담을 위해 물밑에서 접촉한 서훈 국정원장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겸 통일전선부장을 말한다. 이들이 북미정상회담 등 최근의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접촉한 뒤 대통령 보고를 거쳐 두 정상이 실제 판문점에서 만나기까진 채 하루가 걸리지 않았다. 다만 청와대는 이들 실무진의 접촉 방식에 대해선 공개하지 않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일자리 등 최근 경제상황에 대한 점검도 함께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일자리와 소득의 양극화 완화에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에 대해 국민들의 공감을 얻어나가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면서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일자리 안정자금 집행, 청년일자리 추경, 노사정 사회적 대타협 등 올해 경제 정책의 큰 방향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달라"고 말했다. 저소득 국민에 대한 정책 강화도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급속한 고령화에 따른 고령, 무직, 저소득 가구의 생활 안정이 시급하다"면서 "이 분들의 생활은 기본적으로 국가가 나서서 도와야하는 만큼 기초생활보장제도 개선과 노후소득 보장 정책들을 다시 한 번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기초연금 수급자와 어르신들을 위한 일자리 확대 지원도 더욱 강화돼야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통일부는 "판문점 선언이 조속히 이행돼야 된다는 입장"이라며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이번 회담에서 4.27 판문점 선언의 조속한 이행을 재확인하고 6월1일 남북고위급 회담과 함께 군사당국자 회담, 적십자회담 등을 차례로 열기로 합의한 바 있다. 통일부 백태현 대변인은 6·15남북공동행사 준비 상황과 관련해서는 "정부부처 TF(태스크포스)가 구성돼 협의 중이고 민간 부문과도 지난 금요일 간담회 등 협의가 진행 중"이라며 "추진위 등이 구성이 되면 그를 통해 진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8-05-28 16:20:05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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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필러브랜드 '와이솔루션' 심포지엄 개최

LG화학, 필러브랜드 '와이솔루션' 심포지엄 개최 LG화학이 배우 한채영과 함께하는 프리미엄 필러 브랜드 '와이솔루션(Y-Solution)'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26일 서울 강남구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와이솔루션 전속모델인 한채영을 비롯해 피부미용 분야 파워블로거 및 미용성형 관련 의료진 80여명을 초청해 진행했다. 와이솔루션은 LG화학이 필러 사업을 시작한지 약 9년 만에 선보인 프리미엄 필러 브랜드로 기존 국내 유통 제품보다 탄성 및 응집력이 최대 2배 이상 높아 더욱 향상된 볼륨 개선 및 유지효과를 제공한다. 이날 행사에서 LG화학은 모델 한채영과 함께 뷰티 노하우를 공유하는 '뷰티 토크쇼', 와이솔루션의 물성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제품 체험존' 등을 운영해 파워 블로거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어 2부 행사에서는 의료진을 대상으로 와이솔루션 3종(와이솔루션 360, 와이솔루션 540, 와이솔루션 720)의 제품별 시술부위와 활용법 등을 소개했다. 고탄성과 고응집력이 특징인 와이솔루션 맞춤 시술법, 개인별 선호 메이크업에 따른 필러 시술법 차이를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유은정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 담당은 "향상된 제품력을 바탕으로 와이솔루션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고, 고객과 교감 늘릴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적극 펼쳐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5-28 16:16:26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