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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문화재단, ‘2018넷마블게임소통교육 가족 캠프’ 참가자 모집

넷마블문화재단은 '2018년 넷마블게임소통교육 가족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2018년 넷마블게임소통교육 가족 캠프'는 넷마블이 지난 2016년부터 초등학생 자녀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해온 가족 소통 및 관계 증진 프로그램 '게임소통교육'의 일환이다. 서울시 도봉구 소재 도봉숲속마을에서 오는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게임을 활용한 체험형 프로그램들로 진행된다. 참가희망자는 8월 7일까지 넷마블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 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와 함께 최대 4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숙식비를 포함한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모집은 선착순 마감된다. 넷마블문화재단 이나영 사무국장은 "가족캠프는 그 동안 일선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돼 온 가족소통교육을 넘어 보다 심도있고 집중도 있는 교육을 원하는 가족 분들의 요구를 반영해 마련됐다"며 "게임을 매개체로 1박 2일 동안 가족 간 이해와 공감을 증진하는 과정을 통해 가정 내 소통이 증진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월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8-07-16 13:07:0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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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급갑질 '원스트라이크아웃' 제도 도입…올 하반기 실태조사 착수

하도급갑질 '원스트라이크아웃' 제도 도입…올 하반기 실태조사 착수 공정거래위원회가 올해 하반기 전자·기계·운송 등 41개 업종에 대해 전속거래 서면 실태조사에 들어간다. 아울러 하도급대금을 부당하게 깎거나 기술자료를 유용·유출한 혐의로 한 차례만 검찰에 고발되면 공공입찰 시장에서 퇴출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도입한다.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오는 17일 시행되는 개정 하도급법 내용을 설명하고, 추가 법 개정 방향성을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전체거래 중 전속거래가 차지하는 비중, 하도급업체의 전속거래 강요행위 경험여부 등을 조사할 것"이라며 "그 결과를 발표함으로써 거래구조 개선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정부는 가맹 분야 불공정 관행 근절 대책과 유통 갑질 근절 대책, 대기업의 중소기업 기술탈취를 방지하는 하도급거래 공정화 대책을 내놨다. 전속거래 실태에 대해 공시대상기업집단(5조원 이상) 소속회사(1980개사)의 수급사업자를 대상으로 2년마다 서면조사 실시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김 위원장은 "하도급 거래에 고착화해 있는 원·수급사업자 간의 힘의 불균형을 해소해 중소기업이 '일한 만큼 제대로 된 보상'을 받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번 개정을 통해 중소기업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추가 제도 개선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은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가 거래 현장에 안착해 중소기업이 거래 관행 개선을 체감할 수 있도록 법 집행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중소기업의 권익이 더욱 두텁게 보호될 수 있도록 추가 제도를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공정위는 이날 개정 하도급법에 맞춘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먼저 원사업자가 하도급대금을 부당하게 깎거나 하도급업체의 기술자료를 유출·유용해 단 한 차례만 고발 조치되더라도 공공입찰에 참여할 수 없도록 제한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도입할 계획이다. 또한 기술유용·보복행위·계약서면 미교부 등 법위반금액을 산정하기 곤란한 경우에 부과되는 정액과징금의 기본금액 상한을 5억원에서 10억원으로 상향 조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원사업자가 하도급업체에게 기술자료를 요구할 때 주어야 하는 서면에 기술자료 사용기한과 기술자료 반환 또는 폐기 방법을 기재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 위원장은 "하도급법 시행령 개정을 오는 10월까지 완료하겠다"며 "법률 개정사항은 하반기 정기국회에서 입법화될 수 있도록 국회와 적극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07-16 12:44:20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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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크-알밤 MOU 체결, 2030세대 자산 관리 돕는다

모바일 금융 서비스 핀크가 출퇴근 관리 애플리케이션 '알밤 서비스'를 제공하는 푸른밤과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MOU는 경제활동을 시작한 2030세대가 핀크를 통해 금융을 손쉽게 접하고 건전한 지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체결됐다. 핀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알밤 사용자를 대상으로 효율적인 자산 관리를 돕는 생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양사 간 상호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핀크 민응준 대표이사는 "본격적인 경제활동에 나서며 돈을 모으기 시작한 젊은이들이 돈 버는 소비습관을 만들고 자산 관리의 첫걸음을 떼길 바라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의 협력을 통해 생활 전반의 서비스를 확장하고 새로운 금융의 건전한 시장 형성을 이룰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타트업 푸른밤이 제공하는 알밤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인사 관리 업무를 자동화해주는 서비스다. 사업장의 출퇴근 기록, 근무 스케줄 관리, 자동 급여 계산까지 한 번에 해결해주는 스마트폰 앱으로 2014년 9월 첫 출시 이후 그 편의성을 인정받아 현재 국내외 4만여 개 사업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핀크는 자체 개발한 AI 기반의 금융 챗봇과 이용자의 수입·지출 현황을 보기 쉽게 정리해주는 분석 서비스 및 맞춤형 큐레이션을 통해 혜택이 큰 금융 상품을 선보이는 핀크마켓 등 쉽고 재미있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산관리를 처음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에게 금융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많은 2030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2018-07-16 11:16:03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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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나눔재단, 아산 프론티어 유스 입단식 진행

아산나눔재단, 아산 프론티어 유스 입단식 진행 아산나눔재단이 지난 13일 서울 중구 신당동 사옥에서 '아산 프론티어 유스(Asan Frontier Youth)' 4기 입단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아산 프론티어 유스 4기 단원과 인턴십 기관, 재단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아산 프론티어 유스는 미래의 사회혁신가를 육성하기 위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업가정신 교육 프로그램으로, 비영리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 20명을 선발해 ▲비영리기관 인턴십 ▲임팩트 교육 ▲글로벌 스터디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4기로 발탁된 청년 20명은 내년 2월까지 7개월간 유스 단원으로 활동한다. 2주간의 사전교육을 마친 이들은 오늘부터 5개월간 국내 비영리 기관에 배정돼 비영리 분야 실무 경험을 쌓는다. 인턴십은 '드림터치포올', '서울시NPO지원센터', '한국YWCA연합회' 등 20개 기관에서 진행되며, 이에 따른 활동비도 지급된다. 인턴십 중에는 매달 해당 분야 전문가로부터 1대1 멘토링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기업가정신을 강화하기 위해 총 200시간의 임팩트 교육도 시행한다. 교육은 비영리 분야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과정과 함께 사회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책을 도출하는 프로젝트 과정 등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소속감과 팀워크,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향상할 수 있도록 관련 수업을 추가했다. 내년 1월에는 글로벌 스터디를 위해 9박 10일간 해외 유수 비영리기관을 직접 방문한다. 이경숙 아산나눔재단 이사장은 "아산 프론티어 유스는 비영리라는 공통의 관심 영역 안에서 인턴십, 임팩트 교육, 글로벌 스터디 등 다양한 경험을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수료식이 진행되는 7개월 후에는 4기 단원 스무 명 모두가 기업가정신을 함양한 사회혁신가로 성장해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7-16 11:05:45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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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이브아르'와 함께하는 '글로벌 뷰티 토크' 개최

LG화학, '이브아르'와 함께하는 '글로벌 뷰티 토크' 개최 LG화학이 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아르(YVOIRE)의 유럽시장 육성을 위해 유럽 소비자들을 직접 찾아 나선다. LG화학은 국내 거주하는 유럽 각국의 소비자들을 초청해 각 나라의 뷰티 트렌드와 현지시장 공략 포인트를 알아보는 '글로벌 뷰티 토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LG화학은 이번 '글로벌 뷰티 토크'에서 나올 소비자 관점의 다양한 견해들을 종합하여 향후 유럽 마케팅 전략에 반영할 방침이다. 지난 13일에는 국내 거주하는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국적의 30대 여성 소비자들 4인을 초청해 러시아만의 미의 기준, 미용성형 시술 트렌드, 주목받는 에스테틱 분야 등 다양한 주제로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를 시작으로 주요 진출 국가인 독일, 영국 등 유럽 국적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글로벌 뷰티 토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실제로 LG화학은 중국시장에서 미용성형 관련 소비자 성향 분석을 통해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바 있다. LG화학은 팔자주름 등 주름개선 용도에만 필러 시술을 고려하던 중국시장에서 꺼진 볼, 코, 턱끝 등에 성형효과를 내는 볼륨회복 필러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 '이브아르 볼륨'으로 볼륨회복 필러 시장을 선제적으로 개척했다. LG화학은 2016년 중국 시장점유율 1위에 오른 이후 2년 연속 선두를 지키고 있다. 김무용 생명과학사업본부 상무는 "유럽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 현지 마케팅 방향을 확립하고, 유럽국가 내 미용성형 관련 심포지움 참가 등을 통해 유럽사업을 더욱 확장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2018-07-16 10:49:28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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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64% "하반기 구직난 더 심해진다"

구직자들은 올 하반기 구직난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구인구직 사이트 사람인이 구직자 446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예상 구직난'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3.7%는 '상반기보다 구직난이 더 심화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했다. 구직난이 심각해지는 이유로는 '대내외 경기가 좋지 않아 기업별 채용이 더 축소될 것 같아서'(55.6%, 복수응답)가 가장 많았다. 응답자들은 '청년 실업률이 증가해 경쟁률이 높아질 것 같아서'(50%), '최저임금인상, 근로시간단축 등 고용정책 변화로'(33.5%), '양질의 일자리가 적어서'(28.2%), '제조업 등 전통적으로 고용을 주도했던 산업이 축소돼서'(27.8%), '경쟁자들의 스펙이 더 높아져서'(23.2%), '청년실업 해소 정책이 별 소용이 없어서'(22.5%) 순으로 대답했다. 구직자들은 심화된 구직난의 대책으로 '눈높이 낮춰 입사지원'(54.2%, 복수응답)을 1순위로 꼽았다. 계속해서 '지원 횟수를 더 늘릴 예정'(51.8%), '자격증 등 스펙 향상에 집중'(36.3%), '해외 취업을 알아봄'(16.2%), '인턴 등 실무 경험 쌓기에 매진'(13%), '창업 준비'(10.9%), '취업 사교육에 투자'(9.2%), '공무원으로 진로 변경'(8.1%)을 하겠다고 답했다. 구직난으로 인한 스트레스도 높았다. 구직자 10명 중 8명은 취업준비로 인한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렸다. 육체적 질병으로는 '두통'(43.7%, 복수응답), '만성 피로'(42.6%)를 많이 앓고 있었다. '불면증'(37.9%), '소화불량'(33.8%), '우울증, 공황장애 등 정신질환'(28.8%), '목, 어깨 등 결림'(22.3%), '피부 트러블'(20.6%) 등 각종 스트레스성 질환에도 시달렸다. 구직자들의 취업 전망은 어두웠다. 취업난이 '내후년 하반기 이후'(41.7%)까지 지속될 것이라는 답변이 많았고, '내년 상반기'(34.1%), '내년 하반기'(18.2%) 등에야 완화 될 것이라는 답변이 이어졌다. 구직난 타개를 위한 방법으로는 '경기 회복과 경제 성장'(33.2%) 이 가장 많은 답변을 받았다. 구직자들은 이 밖에 '실효성 있는 정부의 일자리 정책'(25.8%), '직무능력 중심 채용 문화 확대'(14.1%), '대기업 중심 경제 구조 변화'(12.6%), '구직자의 현실적인 눈높이'(9.2%) 등도 중요하다고 대답했다.

2018-07-16 10:29:00 이범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