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넥슨, ‘메이플스토리M’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수 300만 돌파

넥슨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메이플스토리M(MapleStory M)' 글로벌 버전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300만 건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넥슨은 지난달 26일 대만, 싱가포르, 미국, 유럽 등 전 세계 주요 국가에 메이플스토리M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 원작 메이플스토리가 보유한 글로벌 이용자 호응에 힘입어 정식 출시 일주일 만에 다운로드 수 300만을 기록했다. 앱 분석업체 앱애니에 따르면 메이플스토리M은 7월 31일 기준 싱가포르와 대만 구글 플레이 스토어 게임 부문 매출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또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 등 3개국에서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태국과 베트남에서 각각 3, 4위에 올랐다. 넥슨은 이달 10일까지 메이플스토리M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수 300만 돌파를 기념해 '접속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 '꼬꼬마 유치원 패키지', '주황 경험치 증가권 10개', 'MP 포션(4.0) 300개' 등을 선물한다. 메이플스토리M은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의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게임방식을 모바일 플랫폼에 구현한 게임이다. 지난 5월 말 캐나다, 호주, 필리핀 등 5개국에서 글로벌 소프트론칭을 진행했다.

2018-08-01 14:10:18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컴투스, 창립 20주년 기념 ‘희망 나눔 바자회’ 열어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국내외 소외계층의 자립을 돕는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과 함께 '희망 나눔 바자회'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컴투스는 지난달 31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컴투스 본사에서 임직원과 함께하는 사내 바자회를 열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이번 바자회는 임직원들이 기증한 개인 물품 1000여점이 모여 진행됐으며, 의류, 가전제품, 도서, 인테리어 소품 등의 기증품이 모였다. 행사 당일에는 임직원들이 기부한 다양한 물품들이 판매됐다. 바자회 이외에도 농구, 다트, 야구 등 다채로운 참여형 기부 이벤트가 마련됐다. 또 임직원이 직접 구운 붕어빵을 현장에서 판매하는 '붕어빵 타이쿤' 코너도 운영돼 자사의 인기 게임을 추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번 사내 바자회 및 게임 이벤트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나눔 문화를 창출하는 사회적 기업 행복한나눔에 전액 기부돼 국내외 소외 계층을 후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컴투스는 희망 나눔 바자회를 비롯해 사내 봉사단 컴투게더와 함께 매 분기마다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 전세계 게임 유저와 함께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컴투스 글로벌 IT 교실을 조성하는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전세계 청소년 및 청년들을 위한 후원 사업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

2018-08-01 14:01:09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유유제약,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에 의약품 기부

유유제약,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수단에 의약품 기부 유유제약이 오는 8월 18일부터 개최되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에 의약품 3종 1500세트를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유유제약은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서 비나폴로, 베노플러스겔, 유가드액 등 의약품 3종 1500 세트 기부에 대한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된 의약품은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모든 종목 선수들에게 지급되며 오는 10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개최되는 유스올림픽(14∼18세 선수들이 참가하는 청소년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도 지원된다. 비나폴로는 발매 52주년을 맞은 장수 비타민브랜드로 육체피로, 체력저하 등에 효과가 있다. 베노플러스겔은 운동시 부상(타박상) 등 멍·붓기 제거에 탁월하다. 유가드액은 모기 기피제로 모기가 많은 동남아 지역특성을 고려해 포함됐다. 최인석 유유제약 대표이사는 "이번 의약품 기부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회 기간에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을 돕기 위해 준비했다" 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2018-08-01 13:45:2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GC녹십자, 지식 공유의 장 'GC 파머시 포럼' 개최

GC녹십자, 지식 공유의 장 'GC 파머시 포럼' 개최 GC녹십자가 약사 대상으로 지식 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GC녹십자는 최근 서울과 부산, 창원 등에서 지역 약사 300여명을 초청해 'GC 파머시 포럼(GC Pharmacy Forum)'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GC 파머시 포럼'은 특정 질환을 주제로 선정해 저명한 전문가의 강의와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는 학술 행사다. 회사 측은 제품 홍보에만 그치던 기존 포럼의 형식을 탈피해 질환 별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약국 현장의 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약사 대상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통증'을 주제로 김미정(한양의대 재활의학과), 이종화(동아의대 재활의학과), 이주연(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손기호(경성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등이 '통증'과 관련된 질환과 치료법, 의약품의 특징 등 약사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최신의학정보를 소개했다. 또한 강의에 이어 통증 별 적합한 처방에 대한 케이스스터디와 토론을 진행해 더욱 깊이 있는 복약지도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정혜진 약사(정약사의 비타민약국)는 "상품 설명이 아닌 학술적인 내용이 많았고, 실제 병원 및 약국 현장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유익했다"며 "향후 소화기, 호흡기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주제를 다뤄 더욱 깊이 있는 학술적인 포럼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이 행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2018-08-01 13:45:2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직장인 79.4% "상사·부하직원과 세대차이 느껴"

- 사람인, 직장인 766명 대상 설문 - 세대 차이 느끼는 순간 1위 "나 젊었을 땐 말이야"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직장 내에서 세대차이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사람인이 직장인 76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79.4%가 '세대차이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은 '나 젊었을 때는 말이야'라고 얘기를 시작할 때'(54.1%, 복수응답)와 같이 지나간 젊은 시절 이야기를 하는 상황을 세대차이 느끼는 순간 1위로 꼽았다. 이어 '출퇴근시간, 인사방식 등 태도에 대한 견해가 다를 때'(46.7%), '줄임말, 신조어 등 요즘 유행어를 이해하지 못할 때'(33.7%), '인스타그램 핫플 vs 재테크, 관심사가 다를 때'(27.5%), '삼겹살에 소주 vs 문화회식, 회식음주문화가 다를 때'(23.7%), '회의, 메신저 활용 등 업무 방식이 다를 때'(23.4%), '점심메뉴, 회식메뉴 등 식사메뉴 취향이 다를 때'(21.2%) 세대차이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직급별로 보면, 사원급(35.5%)과 대리급(46%)은 부장급 상사와 세대차이를 가장 많이 경험했다. 반면 과장급 이상부터는 부하 직원들과 세대차이를 겪는 비율이 높았다. 과장급(51.5%), 차장급(54.5%), 부장급(56.7%) 모두 사원급과 가장 많은 세대차이를 느낀다고 했다. 직장 내 세대차이로 스트레스를 받냐는 질문에는 64.9%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답했고, 세대차이로 갈등을 겪은 경험이 있다는 응답도 41.1%나 있었다. 세대차이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응답은 48%로 나타났는데, 연령대별로 이 비율은 '50대 이상'(72.2%)이 가장 높았고, 이어 '40대'(65.3%), '30대'(44.5%), '20대'(39.6%)의 순이었다. 세대차이 극복을 위한 노력(복수응답)으로는 '서로 다름을 인정한다'(75.7%)가 가장 많았고, 이어 '대화를 더 해보려고 한다'(43.5%), '회식, 티타임 등 친목도모를 한다'(24%), '회의 또는 회사에 건의해 공론화한다'(6.5%) 등이 있었다.

2018-08-01 13:17:12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중소기업 하반기 채용 '흐림'… 14.5%만 "전년보다 더 채용할 것"

- 잡코리아, 중기 인사담당자 269명 대상 조사 - 채용 트렌드는 '면접 강화·인턴채용 증가' 올해 하반기 중소기업의 채용 규모가 전년과 비슷하거나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1일 잡코리아가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269명을 대상으로 '올 하반기 채용시장 경기를 어떻게 예상하는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5명 중 2명에 해당하는 43.5%가 '지난해 하반기와 비슷할 것'이라고 답했다. 42.0%는 '작년 하반기보다 더 적게 채용할 것'이라고 했다. 반면 '작년 하반기보다 더 많이 채용할 것'이라는 기업은 14.5%에 그쳤다. 하반기 채용시장 규모를 예상한 요인(복수응답)으로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낮아서'(48.0%), '기업의 경영여건이 나빠져서'(41.6%) 등이 높게 나타나,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나 기업 경영 상태 모두 좋지 않은 것으로 해석된다. 특히 '작년 하반기보다 더 적게 채용할 것'이라고 답한 인사담당자들은 그 이유로 '기업의 경영여건이 나빠져서'(63.7%) 채용을 더 적게 할 것 같다는 응답자가 과반수 이상으로 많았다. 반면 올 하반기 채용 규모를 늘리겠다는 인사담당자들은 그 이유로 '기업의 경영여건이 좋아져서'(59.0%)를 꼽았다. 경기전망보다 기업 경영여건이 하반기 채용에 더 많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중기 인사담당자들에게 올 하반기 중소기업 채용 트렌드(복수응답)를 물은 결과, '면접을 강화할 것'이라는 응답자가 50.2%로 가장 높았다. '인턴 채용이 증가할 것'이라는 답변도 응답률 47.2%로 뒤이어 높았고, 이외에 ▲블라인드 채용이 확산될 것(32.3%) ▲AI채용전형을 도입하는 기업이 늘어날 것(20.1%) ▲채용시험(필기시험)을 보는 기업이 증가할 것(9.7%) 순으로 높았다. 잡코리아 홍보팀 변지성 팀장은 "블라인드 채용 전형이 확산되면서 면접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면서 "중소기업 채용시장에서도 서류전형의 비중을 낮추고 면접을 강화해 지원자를 선발하는 기업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2018-08-01 12:51:12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학생들, 세계 경진대회서 1,2위 차지

- '2018 PACE Annual Forum' 산업디자인 부문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학부생(지도교수 송인호, 노재승)을 주축으로 구성된 한국, 중국, 독일 소재 대학 연합팀이 지난달 22일~25일까지 4일간 미국 워렌 GM 테크니컬센터에서 열린 '2018 PACE Annual Forum' 산업디자인(Industrial Design) 부문에서 1위와 2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이 경진대회는 세계적인 자동차 제조사 GM으로부터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받는 전 세계 60여개 대학의 학생들이 협업 팀을 구성해 주어진 주제에 대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세계적 규모의 대회로,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이번 대회 주제는 '고령층을 위한 집·직장과 대중교통수단을 연결해 주는 개인용 차량의 개발(Personal Urban Mobility Access·PUMA)로 참가 팀들은 지난해부터 2년간 프로젝트를 수행한 후 결과물에 대해 ▲마케팅 ▲디자인 ▲엔지니어링 ▲생산 의 4개 부문에 걸쳐 최종 평가를 받았다. 국민대 주축 연합팀은 이미 지난해 중간평가에서 뛰어난 기능성과 심미성, 휴대성을 갖춘 디자인을 제시해 심사위원과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고 디자인 부문 1위, 엔지니어링 부문 1위를 비롯해 중간평가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특히 자동차·디자인 분야에 강점이 있는 국민대 팀은 조형적 독창성 뿐 아니라 주 사용자인 고령층을 고려한 지팡이와 연계된 인터페이스 디자인, 주행 안정성을 고려한 디자인 등에서 창의성이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민대 관계자는 "국민대 조형대학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는 지난 2014년부터 PACE Global project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5년 Best Exterior Design 상, 2017년 Industrial Design 1위,3위의 수상실적에 이어 올해 Industrial Design 1위, 2위를 수상하며 운송·디자인 분야에서 세계 정상의 실력을 갖추고 있음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2018-08-01 12:33:42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서울시교육청-서울시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청소년 UCC공모전' 개최

- 2일~9월28일까지 접수 서울시교육청은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2018 서울형혁신교육지구 청소년 UCC공모전'에 제출할 작품을 2일부터 오는 9월 28일까지 접수한다고 1일 밝혔다. '청소년 자치활동을 통해 성장하고(×) 나누었던(÷)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공교육 혁신과 마을교육공동체에 대한 청소년들의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을 접수한다. 혁신교육지구 내 청소년들이 혁신교육지구 활동에 참여하면서 느낀 공교육 혁신에 대한 의견과 청소년 자치활동을 통한 민주적 학교공동체 문화 조성에 대한 생각, 청소년 문화발전을 위한 목소리, 우리 혁신교육지구 자랑하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응모가 가능하다. 22개 혁신교육지구 관내 거주 4인 이상의 청소년 그룹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고, 작품은 드라마, 시에프(CF),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자유로운 형식의 3분~5분 내외 순수 창작 영상이면 가능하다. 단 응모편수는 1팀당 1편만 가능하다. 청소년의 경쟁을 지양한다는 혁신교육지구 철학에 따라 대상이나 최우수상 등 훈격은 부여하지 않고 입상작 총 22편을 선정해 2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선정작은 교육청과 시청, 자치구청 공익캠페인 광고나 공식 SNS, 전시물, 홈페이지 등 홍보기획 전반에 활용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교육청 참여협력담당관(02-3999-378), 서울시청 교육정책과(02-2133-3929)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2018-08-01 12:16:32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