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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스카이라이프, '보는 ARS' 서비스 시행

KT스카이라이프는 '보는 ARS'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KT스카이라이프가 선보인 '보는 ARS'는 고객센터 음성안내와 함께 스마트폰 화면에 표시된 서비스 내용을 선택할 수 있다. 기존 음성 ARS는 원하는 서비스가 나올 때까지 음성안내를 들어야 했지만 '보는 ARS'는 이러한 고객 불편을 개선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보는 ARS'를 통해 상담원 연결 없이 고객 스스로 정보를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도 확대된다. ▲청구·미납 요금 조회 ▲고장·이전 문의 ▲청구서재발행 ▲이용정지 신청·해제 ▲신용카드 즉납 ▲납부내역 수신 ▲납부계좌 확인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수신기의 일시적인 장애를 원격으로 진단하고 위성 방송신호를 직접 재전송하는 기능을 통해 고객 스스로 불편사항 및 고장을 즉시 해결할 수도 있다. '보는 ARS'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앱) 설치가 필요하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의 경우 은행, 카드, 보험 등 보는 ARS를 지원하는 공용앱(약 55개)이 하나라도 설치돼 있으면 바로 구동된다. 공용 앱이 없을 경우 '보이는 ARS' 어플리케이션을 별도로 설치해야 한다. 아이폰 이용자는 앱스토어에서 '보는 ARS'를 검색하여 설치 후 사용할 수 있다. KT스카이라이프는 '보는 ARS' 시행으로 고객센터 이용시간과 대기시간이 줄어들고 고객 편의성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객센터 통화량의 약 15%를 '보는 ARS'를 통해 소화하고 고객 셀프 처리 서비스율은 약 4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회사는 8월 중순 경 유료채널과 PPV(Pay Per View, 페이퍼뷰) 관련 기능도 추가해 '보는 ARS' 서비스를 지속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2018-08-01 14:47:41 김나인 기자
[인사] 인천대학교

[인사] 인천대학교 △교학부총장(대외협력부총장) 박종태 △대학원장 안춘순 △교육대학원장 이상준 △인문대학장(문화대학원장) 유혜배 △자연과학대학장 김강우 △사회과학대학장(정책대학원장) 한기순 △공과대학장(공과대학원장) 유종근 △정보기술대학장(정보기술대학원장) 강현철 △경영대학장(경영대학원장) 박종돈 △예술체육대학장 차기율 △사범대학장 윤영돈 △생명과학기술대학장 안순길 △학생·취업처장(학생생활상담소장, INU 인권센터장, 사회봉사센터장,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최병조 △기획예산처장 허진 △연구처장(산학협력단장) 옥우석 △대외전략처장 김동원 △입학본부장(국제지원센터장) 김길원 △취업경력개발원장 김재곤 △성과평가원장 송상화 △연구혁신원장 서정현 △융합과학기술원장 김정완 △공동기기원장 권오중 △정보전산원장 채진석 △체육진흥원장 박준기 △평생교육원장 김형택 △창업지원단장 김관호 △대외전략과장 고덕봉 △정보전산과장 경명진 △연구혁신팀장 박일충 △재무회계팀장 조명순 △대외전략과 이상동 △사회과학대학 공용득 △현장실습지원센터 김현귀 △INU 인권센터 박재욱 △인력개발팀 우제대 △산학협력단 파견 김순옥 △산학협력단 파견 김산정

2018-08-01 14:45:5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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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서 이와이도시오 그림책 미디어展

그림책 작가 이와이 도시오의 그림들을 미디어 작품으로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서울에서 열린다. 오는 3일부터 26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 아트홀 6층에서다. 전시는 그의 대표작인 100층 집 시리즈 중 '바다 100층짜리 집'을 주제로 한 영상작품과 복합미디어 조형물로 구성된다. 100 층짜리 집 시리즈는 한국과 일본에서 250만부 이상이 판매된 어린이 그림책이다. 국내에는 2009년 100 층짜리 집을 시작으로, 지하 100 층짜리 집(2010), 바다 100 층짜리 집(2014), 하늘 100 층짜리 집(2017) 등 총 4 권의 시리즈가 나와있다. 자녀를 둔 부모 팬 층 사이에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숫자 놀이 책으로 유명한 이 책은 기존의 정형화된 책과 달리, 세로형 기다란 그림책에 살아 숨쉬는 듯한 1~100 층짜리 이야기로 많은 흥미를 이끌고 있다. 특히 바다 100 층짜리 집은 불가사리, 해달, 고래, 문어가 사는 집 등 바다생물들과 10 단계의 바다 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 단계마다 총 1~10 층의 집으로 되어있어 바다 속 미지의 세계를 상상하게 한다. 이번 전시는 그림으로만 만나보던 바다 생물들과 바다 집이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를 입체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애니메이션과 입체조형물로 구성된다. 더불어 이번 전시는 100 층짜리 집의 최초 미디어 전시이기도 하다. 원래 미디어 아티스트로 활동하던 이와이 도시오가 자신의 그림책을 미디어 작품들로 보여주는 첫 전시라는 의미도 크다.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현대일본미술전에서 최연소의 나이로 수상하는 등 미술작가로 활동하면서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를 주로 선보이던 작가는 결혼 이후 아이를 낳고 아이의 눈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면서 그림책 작가로 전향하게 됐다. 이후 일본에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오르면서 일본 오사카, 대만, 한국 등에서 그림책전시를 다수 개최한 바 있다.

2018-08-01 14:43:44 오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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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국내 첫 '세계 10위권 학문분야' 배출

- '호텔관광' 세계 8위… 생체의공학, 나노과학·기술, 통신공학 100위권 진입 - '학문 다양성·탁월성 존중 대학문화 영향' 분석 학문 분야의 탁월성을 평가하는 세계대학 평가에서 경희대학교(총장 조인원)가 국내 종합대 중 처음으로 상위 10위권에 들었다. 학문의 다양성과 탁월성을 존중하는 대학 문화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경희대는 최근 발표된 '2018 상해교통대 세계대학 학문분야 평가' 호텔관광 분야에서 세계 8위, 국내 1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이 평가에서 국내 종합대학 중 세계 10위권에 이름을 올린 대학은 경희대가 유일하다. ◆100위권 학문분야 '두 배 늘어' 경희대는 평가 대상 54개 중 28개 학문분야에서 순위권에 진입했다. 이는 지난해 24개 분야에서 4개 분야가 늘어난 것이다. 순위는 학문분야별로 50~500위까지 공개됐다. 호텔관광 분야와 함께 생체의공학, 나노과학·기술, 통신공학 분야에서 100위 내에 진입했다. 100위권에 오른 학문분야는 지난해 2개에서 올해 4개로 늘었다. 치의학, 약학, 식품공학, 에너지공학, 간호학, 농업학은 200위권, 화학공학, 의료기술, 건축공학, 생명공학, 기계장비, 전기전자공학, 정치학, 재료공학, 화학, 공공보건, 기계공학은 300위권에 랭크됐다. 특히 공공보건 분야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세계적인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수를 평가하는 지표에서 지난해보다 27.7점 상승한 데 힘입어 147단계 큰 폭으로 뛰어올랐다. 국내 종합대 중 순위를 보면, 정치학과 농업학 분야가 2위, 치의학과 약학 분야가 3위, 통신공학과 공공보건 분야가 4위, 경영관리, 건축공학, 전기전자공학, 간호학 분야가 5위에 올랐다. ◆ 논문 피인용 지수 등 '학술 역량 평가'서 우위 상해교통대 세계대학 평가는 평판도 등 주관적 정성 평가를 배제하고, 학술 역량 평가에 초점이 맞춰져 있어 대학의 학술 역량을 가늠해볼 수 있는 지표다. 평가는 대학과 정부기관에 소속되지 않은 독립 고등교육정보기관 상해랭킹 컨설턴시에서 주관하고, 전 세계 4000개 이상 대학을 대상으로 종합평가와 학문 분야 평가를 실시한다. 결과는 매년 8월에 발표된다. 올해 학문분야 평가는 자연과학, 공학, 생명과학, 의과학, 사회과학 등 5개 학문영역, 54개 학문분야로 나눠 실시됐다. 평가 지표는 ▲2012~2016년에 발표된 SCI(E), SSCI급 논문 수 ▲학문분야별 표준화 피인용 지수 ▲2012~2016년에 발표된 논문 중 국제 협력을 통한 논문 비율 △2012~2016년에 학문분야별 상위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수 ▲1981~2016년에 해당 학문분야에서 중요한 상을 수상한 실적 등이다. 경희대는 앞서 지난 3월 발표된 '2018 QS 세계대학 학문분야 평가'에서도 15개 학문분야가 상위 200위에 올라 세계적인 학문분야로 인정받은 바 있다. 당시 평가에서는 호텔 및 레저는 물론, 국제개발학, 언어학, 재료학, 현대언어학, 화학공학, 농·임학, 약학, 정치·국제학, 기계공학, 전기·전자공학, 지리학, 경영학, 법학, 건축학 등이 평가 상위에 랭크했다. 이 중 국제개발학 분야는 국내 종합대 2위, 지리학 분야는 국내 종합대 3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대학 최상위권이었다. 이처럼 경희대가 각종 세계대학 학문분야 평가에서 두각을 드러내는 이유는 학문의 다양성과 탁월성을 존중하는 대학 문화의 영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 경희대 관계자는 "학문의 다양성과 탁월성을 이뤄내는 것이 대학의 근본 가치라는 판단 아래 대학 문화 정착과 함께 전공·계열·개인별 지원제도를 수립해 운영하는 등 대학 차원의 지원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8-08-01 14:29:14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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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작년보다 순익 40%·매출 17% 상승… 실적이끈 요인은?

애플이 올해 2·4분기 매출 533억 달러(약 59조6000억원), 순익 115억 달러(약 12조8600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7월31일(현지시간) 밝혔다. 주당 순이익(EPS)은 2.34달러를 기록했다. 주당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분기의 1.67달러와 비교해 무려 40.1%나 상승했다. 미국 월가와 매체의 예상수치를 훌쩍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매출은 작년 동기 454억 달러보다는 17.4% 늘어났다. 이런 애플의 우수한 실적은 지난주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실적 부진과 사용자 수 감소 발표로 주가가 20% 정도 폭락한 가운데 발표된 것으로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애플은 2분기에 4130만대의 아이폰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실적을 이끈 요인은 고가폰 판매 전략이었다. 기본적으로 가격이 높은 아이폰을 많이 팔았기 때문에 매출액을 늘릴 수 있었다. 아이폰 평균판매가는 724달러로 집계됐는데 기본 모델이 999달러인 아이폰 X 등 신제품 판매에 힘입은 것으로 해석된다. 제품별로 전년 동기 실적을 비교하면 최근 애플의 판매전략을 알 수 있다. 아이폰은 판매대수가 거의 비슷한데 매출액이 큰 폭으로 늘었으며 고가 전략에 힘입어 전체 이익률을 선도하고 있다. 아이패드는 판매대수가 약간 늘었지만 매출액은 47억달러로 전년 동기 49억달러보다 약간 줄었다. 시장상황이 안좋아지는 태블릿 시장에서 아이패드는 고가전략을 펼치지 못하는 상황 때문으로 분석된다. 컴퓨터 제품인 맥은 판매대수가 상당히 줄었지만 매출액 53억달러로 전년 동기 55억달러에서 소폭 감소하는데 그쳤다. 아이폰과 비슷한 고가전략을 펼치고 있지만 판매대수 자체는 기대만큼 따라주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애플 서비스 부문 매출은 95억 달러로 전년 동기 72억 달러보다 크게 늘어났다. 서비스 부문은 ▲앱스토어 ▲애플페이 ▲아이튠스 ▲클라우드 서비스 등이다. 이 서비스 부문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28% 늘었다. 삼성과의 특허분쟁이 끝나면서 생긴 금액도 여기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중국을 포함한 중화권에서 작년 동기 대비 19% 늘어난 95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그렇지만 이전 분기에 비하면 중국에서의 매출 하락폭이 큰 편이다. 신제품 발매 효과가 떨어지고 최근 중국 스마트폰 시장 상황이 안좋은 영향으로 보인다. 애플은 다음 분기에 600억∼620억 달러의 매출을 예상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애플 뉴스룸에 "역대 최상의 6월 쿼터(6월말 끝나는 분기) 실적을 보고하게 된 것에 흥분된다. 네 분기 연속으로 두 자릿수의 매출 증가를 이뤘다"면서 "강력한 아이폰 판매와 서비스, 웨어러블에 추동된 실적이다. 우리 공급라인의 제품과 서비스에 열광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2018-08-01 14:20:20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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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이어 유치원·초등학교 통학버스에도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설치

- 도로교통법 개정되면 만 13세 미만 타는 학원 통원차량에도 설치될 듯 폭염 속 차량 안에 갇혀 있던 어린이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차량 맨 뒷자리 벨을 눌러야 시동을 끌 수 있는 '잠자는 아이 확인'(Sleeping Child Check) 장치가 유치원과 초등학교·특수학교 통학버스에도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교육부는 최근 어린이 통학버스 안전 확인 시스템 도입 방안을 검토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교육부는 대상 차량을 약 1만5200대로 파악하고 있고 정확한 현황을 조사한 뒤 동작감지센서나 안전벨을 설치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차량 1대당 설치비가 약 30만원인 점을 고려하면 45억 원 안팎의 예산이 들 것으로 보인다. 최근 통학버스 갇힘 사고가 잇따르자 통학버스 내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설치를 의무화한 도로교통법 개정안 여러 건이 발의된 상태다. 개정안이 통과하면 만 13세 미만 아동이 타는 학원 통원차량도 규제 대상이 돼, 해당 학원 차량에도 장치가 설치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앞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올해 8억5000만 원을 들여 학부모와 교사가 어린이 승·하차 여부를 문자로 전송받을 수 있는 '어린이 통학버스 위치 알림 서비스'를 시범실시하기로 했었다. 이와 별도로 보건복지부는 올해 연말까지 전국 어린이집 통학차량 2만8300대에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를 설치하기로 했으며, 어린이집에서 한 번이라도 중대한 안전사고가 발생하면 시설을 폐쇄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2018-08-01 14:16:0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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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홍보광고학과, 고교생 대상 1박2일 'PRAD 캠프' 개최

숙명여대 홍보광고학과, 고교생 대상 1박2일 'PRAD 캠프' 개최 여고생 40명 대상 '참여형 전공탐색 기회' 제공 숙명여대 홍보광고학과는 지난달 27일~28일까지 1박 2일간 고교생 대상 제7회 PRAD 캠프, PARDY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캠프는 미래 광고인 또는 홍보인을 꿈꾸는 여고생들을 대상으로 홍보광고학 전공을 미리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2012년 첫 개최된 이후 매년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열리고 있다. 올해 참가학생들은 서류심사를 거쳐 전국에서 40명이 선발됐으며, 이들은 홍보광고학과 PR학회 프로필, 광고 학회 애드벌룬 학회원들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홍보광고학과 전공 교수들의 광고 특강, PR 특강, 동문 선배의 실무자 특강, 국제광고제 수상작 시청, SNS 광고 트레이닝, 팀별 브랜드 기획서를 직접 작성해 발표하는 경쟁PT 등에 참여했다. 경쟁PT에서는 행사 협찬사인 구달, 디저트39, 랩노쉬, 멀블리스, 아마스빈, 버블티를 주제로 고교생들만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광고와 프로모션 전략이 나왔다. 숙명여대 홍보광고학과 조삼섭 학과장은 "이번 캠프는 기존 입학처 중심의 일선 고교 교사 대상 입학홍보 형태를 벗어나 전공 교수와 재학생들이 직접 기획, 홍보, 진행을 담당하는 학과주도형 입학홍보의 성공적 전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학생들이 캠프 경험을 통해 진로를 찾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18-08-01 14:15:32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