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아마존·MS 인공지능 비서 기능 통합, 국내 인공지능 통합 움직임은?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공지능(AI) 비서 기능 통합 발표 이후 파급효과에 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특히 국내 AI 서비스 시장에서도 통합 또는 협력 움직임이 나올지 여부가 관심사다. AI 비서 시장은 2014년 애플이 아이폰에 탑재한 시리 서비스를 통해 만들면서 시작됐다. 이후 아마존 알렉사와 구글 어시스턴트가 AI 스피커 제품을 내놓으면서 치열한 경쟁이 시작됐다. 플랫폼이 다르고, 장점으로 내세우는 부분도 약간씩 다르지만 현재는 어느정도 기술적 우위가 드러난 상태다. 애플은 홈팟을 통해 독자적으로 AI스피커 시장을 개척 중이고 구글 어시스턴트는 안드로이드 기기에 기본으로 들어가며 점유율을 최대한 높이려는 독자전략을 추진하고 있어 아직 제휴 움직임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국 AI 서비스에서도 비슷한 기능 통합 움직임이 나올 수 있을까. 현재 관련 산업 규모는 세계 시장이 2016년 80억 달러에서 2020년 470억 달러에 이르고, 한국도 2016년 5조4000억원에서 2020년 11조1000억원으로 연평균 19.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국내 시장에는 이통사인 SK텔레콤의 '누구'와 KT의 '기가지니', 포털업체인 네이버의 '프렌즈', 카카오의 '미니'가 각각 출시돼 있다. 그렇지만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AI 기술력은 주요 경쟁국인 미국이나 유럽연합은 물론이고 일본이나 중국에도 뒤진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우리나라와 미국의 기술격차를 1.8년 정도로 보고 있다. 격차의 주요 원인은 투자 시기와 규모다. 구글은 2016년 123억달러(13조원), 알리바바는 2017년부터 3년간 1000억위안(17조원) 투자계획을 밝힌 뒤 지금까지 진행해왔다. 국내 기업 중에는 네이버가 2017년부터 5년간 5000억원을 투자한다고 선언했다. 삼성전자도 한국·미국·영국·캐나다·러시아 5개 지역에 AI 연구소를 세우고 1000여명의 관련인재를 확보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글로벌 인공지능 경쟁이 규모경쟁으로 향한다면 국내 기업도 몸집을 불리기 위해 서비스와 투자를 통합해 집중하는 방향으로 향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부분적인 협력은 지금도 이뤄지고 있다. LG유플러스는 작년 12월 자사 IPTV와 사물인터넷(IoT)에 네이버 AI 플랫폼인 클로바 기반 AI 스피커를 결합한 스마트홈 서비스 '유플러스 우리집AI'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런 협력을 통해 유플러스는 오프라인 채널과 홈서비스에 강한 자사가 AI플랫폼 기술과 온라인 서비스에 강한 네이버와 시너지를 잘 내고 있다고 자평한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협력 효과에 대해 "각자가 잘하는 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하기 때문에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것보다 시너지를 낼 수 있다. 3사 중 가입자 200만명 돌파의 성과가 증명한다"면서 "인공지능의 자연어인식 등 음성인식과 딥러닝의 속도가 빠르며 이는 경쟁사보다 더 지능화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현재 기가지니를 서비스하고 있는 KT 역시 관련 협력에 상당히 유연한 입장이다. KT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현재 API를 공개하고 있으며 서비스 발전을 위해 중소기업과 긴밀한 협력을 하고 있다"면서 "인공지능 서비스를 가진 경쟁사가 상호 협력제의를 해도 긍정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고 답했다.

2018-08-16 15:48:09 안병도 기자
기사사진
넥슨 ‘NYPC 토크콘서트’, 사전모집에만 1600여명 몰려

넥슨은 지난 14일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제 3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의 멘토링 프로그램인 'NYPC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세상을 바꾸는 프로그래밍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넥슨 '인텔리전스랩스'를 총괄하는 강대현 부사장을 비롯해 '데브시스터즈' 김태훈 머신러닝 엔지니어, '멋쟁이 사자처럼' 이두희 대표, '콩돌이 프로덕션'의 이진호·이수현 등 각 분야에서 코딩으로 세상을 바꾸고 있는 전문가들이 NYPC 공식 앰버서더로 무대에 올랐다. 이들은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인공지능을 화두로 각자 전문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는 코딩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강연자들은 "작은 것이라도 스스로 짠 코드를 현실에 접목시키며 많은 사람들과 결과물을 나누고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끊임없는 시도와 도전이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 "이제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융합이 중요해지는 시대"라며 "프로그래밍의 영역에 제한을 두지 않고 확장하다 보면 다양한 분야에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400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했으며, 앞서 진행된 사전 모집에 1600여 명이 신청하는 등 많은 청소년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정상원 넥슨 NYPC 조직위원장은 "코딩이 어렵고 복잡한 교과목이 아닌 재미있고 실용적인 언어이자 도구라는 점을 알리고자 NYPC와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앰버서더들의 다양한 조언이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고, 곧 있을 NYPC 온라인 예선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NYPC는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부터 진행된 청소년 코딩대회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비롯해 장학금과 부상을 수여한다. 대회 참가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NYPC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신청 시 8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 간 진행되는 온라인 예선에 참여할 수 있다. 본선 대회는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상위 80명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27일 넥슨 사옥에서 열린다.

2018-08-16 15:48:08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9월 7일 첫방송… 더 독해졌다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9월 7일 첫방송… 더 독해졌다 쇼미더머니가 프로듀서 군단의 강렬한 비주얼을 담은 공식 포스터를 공개되 뜨거운 승부가 예상된다. Mnet 래퍼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Show Me The Money777)'이 9월 7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16일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에 합류한 프로듀서 군단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대한민국 힙합신을 대표하는 기리보이&스윙스, 딥플로우&넉살, 더콰이엇&창모, 코드쿤스트&팔로알토가 막강한 카리스마를 드러낸다. 최고의 래퍼를 가린다는 포부를 안고, 여덟 명의 프로듀서가 한 자리에 모여 치열한 힙합전쟁의 서막을 예고하고 있다.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은 총 상금 2억원, 뺏고 뺏기는 상금 베팅시스템으로 이뤄진다. 시즌3부터 MC로 활약해 온 김진표가 이번 시즌에도 MC를 맡아 긴장과 재미를 더한다. 남다른 실력과 개성으로 중무장한 래퍼들이 대거 지원한 것도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상황. 나플라, 루피, 키드밀리, 차붐, 오르내림, pH-1과 더불어, 올해 힙합 어워즈 넥스트로 선정된 EK, 몰디, 뎀데프, '고등래퍼' 출신 최하민, 조원우, 오담률, 윤병호 등이 출사표를 던져 뜨거운 승부가 예상된다. 지난 2012년 첫 선을 보인 '쇼미더머니'는 2018년 시즌7을 선보이면서 매년 인기를 끌고 있다. 로꼬, 소울다이브, 바비, 베이식, 비와이, 행주 등 인기 래퍼를 탄생시켰다.

2018-08-16 15:38:38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정부·여야 정치권 '상설협의체' 가동하고 협치 본격화

정부와 정치권이 '여야정 상설협의체'를 가동하고 협치를 본격화한다. 국회는 국민안전을 위한 법안 등 민생경제 관련 법안을 8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했다. 여야는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 등을 위해 초당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홍영표·자유한국당 김성태·바른미래당 김관영·민주평화당 장병완·정의당 윤소하(직무대행) 의원 등 여야 5당 원내대표들은 16일 청와대에서 오찬회동을 갖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합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문 대통령과 원내대표들과의 회동은 지난해 5월 이후 1년3개월 만이다. 우선 문 대통령과 원내대표들은 여야정 상설협의체를 분기별 1회 개최하기로 했고, 필요시 합의에 따라 추가로 열기로 했다. 첫 협의체는 2019년 예산안 시정연설 이후인 오는 11월에 열기로 했다. 8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한 민생법안에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저소득층 지원 위한 법안, 혁신성장 위한 규제혁신 법안 등이 포함된다. 다만 '규제혁신 법안 관련해서 정의당은 의견을 달리한다'는 내용을 합의문에 명시했다. 또 최저임금 인상 및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소상공인 자영업자 부담 최소화와 이를 위한 제도 개선에도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3차 (남북)정상회담 성공적 개최에 협력하고 지원한다'는 내용도 합의문에 담았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찬 모두발언에서 "판문점선언을 국회에서 비준동의해야 한다는 논의가 있었는데 지금까지 주춤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다음 달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데 판문점선언에 대해 국회가 비준동의를 해주신다면 평양 정상회담에서 훨씬 더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방문 시기와 방문단 규모·일정을 북측과 협의해야 하지만 우리 정부 기본입장은 국회도 함께 방북해 남북 간 국회회담의 단초도 마련했으면 하는 욕심"이라며 "그렇게 되기 위해서도 판문점선언 비준동의를 평양회담 이전에 해주신다면 남북 국회회담 추진도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오찬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현재 국회에서 활발하게 논의하고 있는 선거 개편에 대해선 국회에서 합의할 문제라고 전제한 뒤 비례성과 대표성을 강화하기 위해 대선 당시 공약했던 '권역별 정당명부 비례대표제' 또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개인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논의중인 선거 개편에 대해 "여야 합의로 결정되는 것이고 대통령이 주도할 사안은 아니라 대통령이 너무 입장을 강하게 내면 혹시라도 국회에서 자유롭게 논의하는 데 장애가 될까봐 망설여졌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사견임을 전제로 "저는 비례성·대표성을 강화하는 선거제도 개편이 필요하다는 것을 누구보다 일찍 주장해왔고 2012년과 지난 대선 때 이미 권역별 정당명부 비례대표제를 공약했었다"며 "19대 국회 때는 중앙선관위가 중립적인 입장에서 의석수까지 제시하면서 권역별 정당명부 비례대표제 또는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국회에 제시를 한 바 있어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정의당과 민주당이 함께 노력했었는데 정당 간에 의견이 맞지 않아 끝내 실현되지 못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지난 개헌안 제시 때 내용을 담았는데 비례성·대표성을 제대로 보장할 수 있는 선거제도 개편에 대해 대통령 개인적으로는 강력하게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문 대통령과 여야 5당 원내대표간 청와대 회동은 2시간 넘게 진행됐다. 오찬 메뉴로는 말복을 맞아 삼계죽과 함께 5당을 상징하는 색깔을 띤 재료들로 만들어 화합의 의미를 담은 오색비빔밥이 준비됐다.

2018-08-16 15:32:52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NCT 드림, 신곡 'Go Up'으로 컴백! 두 번째 미니앨범 9월 3일 발매!

NCT 드림, 신곡 'Go Up'으로 컴백! 두 번째 미니앨범 9월 3일 발매! 최강 틴에이저팀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신곡 'Go Up'(고 업)으로 2018년 하반기 NCT 활동을 시작한다. NCT의 10대 청소년 연합팀 NCT DREAM은 오는 9월 3일 총 6트랙이 수록된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위 고 업)을 발매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타이틀 곡 'Go Up'은 NCT DREAM의 새로운 스테이지를 향한 열정을 담은 어반 힙합곡으로, NCT DREAM은 지난 3월 초대형 프로젝트 'NCT 2018'을 통해 패기 넘치는 10대의 모습으로 변신한 'GO'로 좋은 반응을 얻은 데 이어 한층 쿨하고 세련된 매력을 선사할 계획이어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더불어 NCT DREAM은 데뷔곡 'Chewing Gum'(츄잉 검)부터 '마지막 첫사랑 (My First and Last)', 'We Young'(위 영), 'GO' 등 매 음악마다 성장과 변신을 거듭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 각종 음악차트 및 음악방송 1위는 물론, 중국 최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제 5회 인위에V차트 어워즈'에서 '최고 잠재력 그룹상'을 수상하는 등 최강 틴에이저팀다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NCT DREAM의 두 번째 미니앨범 'We Go Up'은 16일(목)부터 각종 음반 사이트를 통해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2018-08-16 15:21:06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LG유플러스 "베이비엑스포서 '아이들나라 2.0' 체험하세요"

LG유플러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23회 미베 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출산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와 육아 정보를 얻고자 하는 초보 부모를 위해 인터넷TV(IPTV) 유아서비스 플랫폼인 'U+tv 아이들나라 2.0'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U+tv 아이들나라 2.0은 기존 아이들나라에 예비·초보 부모를 위한 ▲부모교실과 유아 전용 콘텐츠인 ▲웅진북클럽TV ▲생생체험학습 ▲외국어놀이가 추가된 서비스다. 행사장 방문 고객은 인기 육아 도서를 영상으로 제작한 '임신·출산·육아대백과' 및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구성한 '임산부 요가', '태교동화' 콘텐츠를 체험해 볼 수 있다. 증강현실(AR) 놀이플랫폼 '생생체험학습' 부스에서는 아이가 그린 그림이 TV 동화 속으로 들어가는 '내가만든그림책', 직접 색칠한 물고기가 TV 수족관 속으로 나타나는 '물고기그리기' 등의 AR 콘텐츠를 이용해 볼 수 있다. 또 인공지능(AI)과 상호작용을 통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을 학습할 수 있는 외국어놀이 체험존도 제공한다. 행사장에 방문한 가족고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퀴즈쇼'도 진행한다. 아울러 LG유플러스는 31일까지 자사 홈서비스 체험사이트에서 서비스 이용후기를 남기는 고객 10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지급한다. 이 중 우수 스토리로 선정된 고객에게는 ▲20만원 상당의 외식 상품권(5명) ▲15만원 상당의 물걸레 청소기(5명) ▲5만원 상당의 소풍 도시락(50명)을 증정한다. 또 직접 남긴 체험후기나 마음에 드는 체험후기를 본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유플러스아이들나라', '#아이들나라', '#아이들나라체험후기' 등 세가지 해시태그와 함께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LG전자 '코드제로 A9'(2명), LG전자 '프라엘더마 LED 마스크'(3명)을 제공한다.

2018-08-16 14:33:36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전국밴드·보컬경연대회 & 록페스티벌'에 초대합니다!

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자치신문, 평택예총이 주관하는 '2018 평택전국밴드·보컬경연대회 & 록페스티벌'이 오는 25일~26일양일간 평택시 이충분수공원 야외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전국보컬경연대회 본선은 25일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되며, 8회째를 맞는 전국밴드경연대회 본선은 26일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이번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25일 보컬경연대회 본선에 앞서 오후 5시 걸카인드, 노래하는 말괄량이, 리찾사, 비트패밀리, 전년도 대상·최우수상 수상자가 출연해 축하공연을 펼친다. 26일에는 오후 5시 축하공연에 이어 7시부터 아리랑국제방송 '심플리케이팝' 공개방송에 모모랜드, 데이식스, 배드키즈, 더이스트라이트, 재이, 크랙샷, 징검다리 등 인기연예인이 출연해 평택시민들에게 멋진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국밴드·보컬경연대회 & 록페스티벌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전국에서 예선을 통과한 수준 높은 밴드·보컬경연대회 본선과 축하공연에 시민 여러분들을 초대한다"며 "공연장을 찾으셔서 늦여름 밤의 정취를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2018 전국밴드·보컬경연대회 & 록페스티벌'은 평택시민을 위해 전석 무료로 공연이 진행된다.

2018-08-16 14:20:26 이보헌 기자
기사사진
SK브로드밴드, B tv 홈화면 개편 및 ‘살아있는 동화’ 서비스 개시

SK브로드밴드는 'B tv' 홈화면 개편과 함께 '살아있는 동화' 서비스를 시작하고, 경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SK브로드밴드는 오는 22일까지 모든 B tv 고객을 대상으로 신규 홈화면 오픈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B tv 시청 시 화면 속 배너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신규 홈화면의 4가지 기능 ▲쉽다!(사용자 맞춤화면) ▲풍성하다!(풍성한 영화정보) ▲생생하다!(살아있는 동화) ▲편리하다!(시니어 전용 메뉴) 중 가장 기대되는 한 가지를 고르면 자동으로 응모되는 방식이다.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05명에게 LG 시그니처 TV(1명), 뱅앤올룹슨 스피커(2명), 한샘 리클라이너 소파(2명),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100명) 등 경품을 제공한다. 또 SK브로드밴드는 이달 말까지 뽀로로파크 잠실 롯데월드점과 일산 킨텍스점, 홍천 대명 오션월드에서 학부모와 아이들이 직접 '살아있는 동화'를 이용할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한다. '살아있는 동화' 체험존은 TV 서비스와 동일하게 역할놀이(공감능력), 그리기(창의력/미적감각), 말하기(언어력) 등 3가지 카테고리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데이터 기반으로 새롭게 개편된 고객맞춤형 B tv 홈화면은 고객의 가입, 이용 행태를 반영해 시청이력을 데이터로 분석해 집집마다 다른 홈화면을 제공한다. '살아있는 동화'를 포함한 B tv의 새로운 홈화면 적용은 16일부터 셋톱박스별로 순차적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윤석암 SK브로드밴드 미디어부문장은 "콘텐츠 추천 기능을 강화해 집집마다 다른 홈화면을 제공하는 취향저격 B tv를 통해 TV를 즐기는 기쁨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2018-08-16 14:16:12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