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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얼도 완벽"…표예진, 청순美 폭발

현우와 열애를 인정한 표예진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3일 표예진은 배우 현우와 3개월째 열애 중임을 밝혔다. 표예진은 최근 SNS에 화장 하지 않은 사진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화장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결점이 없는 피부를 가지고 있다. 앞서도 그녀는 새하얀 피부와, 순수한 표정이 돋보이는 셀카를 게재하며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표예진은 2015년 웹드라마 ‘72초 두 여자’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그녀는 최근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는 왜 그럴까’(이하 ‘김비서’)를 통해 자신의 이름과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렸다. 또한 그동안 여러 흥행작에 연이어 출연하며 대중의 인지도를 얻었다. 한편 최근 표예진은 스포츠서울 인터뷰를 통해 연기에 대한 바람을 내비쳐 시선을 모았다. 표예진은 “원래 성격과 비슷한 털털한 캐릭터를 해보고 싶다. 화장도 거의 안 하고 트레이닝복 입고 현실에 있을 것 같은 역할 해보고 싶다. 또 아예 차갑고 못된 캐릭터도 해보고 싶다'라며 "아직 못 해본 게 많기 때문에 장르, 캐릭터 가리지 않고 해보고 싶다. 항상 즐겼으면 좋겠고 내가 느낀 걸 표현하고 싶다. 많이 고민하고 진정성 있게 다가가고 싶다”고 말했다.

2018-09-03 12:36:09 김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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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소간지 돌아왔다! 이번엔 블랙요원!"

2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소식을 알린 소지섭이 '내 뒤에 테리우스'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전설의 블랙요원으로 돌아온 배우 소지섭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9월 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 연출 박상훈, 박상우)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소지섭이 맡은 전설의 블랙 요원 김본은 3년 전 작전 실패와 함께 사랑하는 연인을 잃고 내부첩자 혐의까지 받게 된 인물로 세상에서 자취를 감춘 후 무색무취 고독한 삶을 이어가던 그가 앞집 여자 고애린(정인선 분)을 만나 예측불가의 세상 속으로 뛰어들게 된다는 내용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트와 검은 테 안경을 쓰고 장례식장에 등장한 모습이 담겨있다. 국정원 최고의 요원다운 날카로운 면모와 소지섭 특유의 카리스마가 입혀진 김본의 모습이 관심을 집중시킨다. 한편,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은 대한민국 대표 여심스틸러 다운 명성을 보여주고 있는 소지섭에 대해 더욱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는 배우 소지섭을 비롯해 정인선, 손호준, 임세미가 출연하며 오는 9월 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18-09-03 11:38:3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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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연 "자사고, 일반고 전환 문제 없어"… 대성고 학생들 청원에 반박

조희연 "자사고, 일반고 전환 문제 없어"… 대성고 학생들 청원에 반박 서울시교육청 제1호 '시민·학생 청원'에 답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자율형사립고(자사고)인 대성고의 일반고 전환이 절차상 문제가 있다거나 재학생들이 피해를 당한다는 해당 학교 학생들의 청원글에 반박하는 답변을 내놨다. 조 교육감은 3일 '시민·학생 청원' 제1호 대성고의 일반고 전환과 관련해 제기된 청원 '교육감님은 왜 학생을 희생양으로 삼아 자사고를 폐지하십니까?'에 대해 "대성고 일반고 전환은 학교의 자발적 의사 결정으로 시작됐다"며 "법령에 따라 정상적으로 진행되는 교육행정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이번 학생 청원은 지난달 10일 서울시교육청이 청원게시판을 개설한 이후 나온 것으로, 조 교육감이 청원에 답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시민 청원은 1만명 이상, 학생 청원은 1000명 이상 동의하면 교육감이 답변하기로 했다. 대성고 학생 청원은 이날 오전 1185명 동의를 받고 있다. 은평구 대성고 학생들은 이번 청원에서 학교 측이 학생들에게 설명회나 의견을 묻지 않았고, 교육청도 절차를 무시하고 밀어붙이는 행정을 벌여 학생들의 인권과 권리 추구에 피해를 보고 있다는 등의 주장을 폈다. 조 교육감은 "서울시교육청은 2014년부터 자사고 일반고 전환 정책을 추진하고 있고 이런 정책이 대성고의 일반고 전환에 영향을 미친 것을 부정할 수는 없다"면서도 "대성고가 자발적으로 일반고 전환을 요청해, 교육청이 일반고 전환을 강요했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일반고 전환 과정에서 재학생이 피해를 볼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자사고 재학생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엇보다 현재 재학생은 졸업할 때까지 정상적인 자사고 교육과정을 이수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일반고 전환 후에도 서울시교육청은 5년간 예산 10억 원을 지원하는 등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일반고 전환 이후)후배들도 자사고 때보다 더 다양하고 특색 있는 교육활동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조 교육감은 자사고의 일반고 전환 정책에 대해 "그동안 특목고-자사고-일반고로 이어지는 수직적 서열화, 입시명문이 되기 위한 무한 경쟁으로 우리 고교교육을 왜곡시켜왔다"며 "우리 모두를 피해자로 만드는 대학서열과 학벌사회를 극복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조 교육감은 이번 답변이 미진하다면 학생들과의 토론회도 수용할 의향이 있다고 했다. 한편 서울시교육청은 대성고가 일반고 전환을 요청함에 따라 현재 자사고 지정취소 절차를 진행 중이다. 교육부가 동의하면 대성고는 2019학년도부터 일반고로 전환해 신입생을 받는다. 대성고 일부 학생과 학부모들은 일반고 전환에 반발하며 행정소송을 낸 상태다.

2018-09-03 11:32:0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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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 임원 인사 단행…최영미·변형원 상무대우 승진

CJ헬스케어, 임원 인사 단행…최영미·변형원 상무대우 승진 CJ헬스케어가 지난 1일자로 사업 역량강화를 위해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인사를 통해 마케팅실 최영미 부장과 생산본부 변형원 부장을 각각 상무대우로 승진 발령했다. 이번 인사는 CJ헬스케어가 한국콜마에 인수된 이후 진행된 첫 임원 승진 인사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시점에서 사업의 안정과 지속성장을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최영미 마케팅실 상무대우는 CJ헬스케어의 첫 여성임원으로 공채로 입사해 OBU 사업팀장을 거쳐 2013년부터 마케팅실을 이끌어온 인물로 이번 임원승진으로 지난 7월 허가를 받은 국내개발 30호 신약인 '케이캡'과 항구토제 신약인 '아킨지오'의 시장공략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생산본부 임원으로 승진한 변형원 상무대우는 2007년 경력 입사해 품질개발실장 등을 거치며 CJ헬스케어의 생산시설을 두루 경험한 인물로 이천공장장을 겸직하며 CJ헬스케어의 생산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CJ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내부 발탁 임원 승진을 통해 핵심분야의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임직원들의 사기를 고취시켜 회사의 비전을 높이고자 단행되었다"고 말했다. 지난 4월 한국콜마에 인수되어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는 CJ헬스케어는 이번 임원 승진인사로 상위권 도약을 위한 행보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09-03 11:02:37 박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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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신정환에 "걸음소리도 저벅저벅 대신 도박도박 어떠냐"

김희철이 신정환을 제대로 저격했다. 최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는 룰라로 활동했던 신정환이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이상민은 신정환 출연에 대해 "오해는 좀 풀어줘라"고 말했다. 자신이 신정환 방송 출연에 관여했다는 기사를 신경 쓴 듯 보였다. 이에 신정환은 "상민이 형 진짜 고마워"라고 답했다. 이상민이 "나는 너를 섭외하는데 1도 관여한 적 없어. 나는 룰라에서는 리더지만 여기선 서열 7위라고"라고 말하며 펄쩍 뛰자 신정환이 이상민이 섭외에 관여하지 않았다며 오해를 풀었다. 이후 신정환에 대한 공격이 이어졌다. 김영철은 사전 인터뷰를 왜 했냐며 "그냥 인터뷰 안 하고 와서 방송 나가고 그때부터 기사 나면 되잖아. 전화 받지 마 "라고 말했다. 이어 기사 안 나는 법으로 SNS를 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조언했다. 김희철은 신정환에게 "영어이름 없지?"라고 물은 뒤 "하염없이 웃음을 주니까 '하웃스'(?)는 어떠냐"고 의미심장한 이름을 제안했다. 김희철은 이어 "'타자'에 보면 '전라도의 아귀', '경상도의 짝귀'가 있는데, '필리핀의 뎅귀'는 어떠냐"고 강력한 연타를 날렸다. 이어 김희철은 "걸음소리도 저벅저벅 대신 도박도박 어떠냐"고 펀치를 날렸다. 이에 신정환은 “나 먼저 들어갈게”라며 나가려 했고, 김희철은 “열 올랐어? 괜찮아. 링거 줄게 이따가”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2018-09-03 02:18:22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