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삼육대,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 개최

삼육대,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 개최 삼육대 산학협력단(단장 서경현)은 지난 31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스카이31 컨벤션에서 '산학협력 네트워크 데이'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삼육대와 기업 간 산학협력을 활성화해 R&D 역량을 강화하고자 열린 행사에는 삼육대와 가족회사 MOU를 맺은 34개 기업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각 기업 산학협력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지속적인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를 다졌다. 오전에 열린 1부 '가족회사 총회'에서는 김성익 총장과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변훈석 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서경현 산학협력단장이 '가족회사 지원제도'를 소개했다. 이어 화학생명과학과 박명환 교수와 투비씨앤씨 김한기 대표가 각각 'R&BD사업'과 '산학협력사업'을 주제로 가족회사 산학협력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산학협력단 한경식 부단장은 삼육대가 정부로부터 수주 받아 진행 중인 '청년TLO 육성사업' 운영계획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삼육대 산학협력단은 가족회사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비아이티이앤엠, 이모션코리아 등 기업과 4건의 기술이전 협약(약 8000만원)을 맺는 성과도 거뒀다. 오후에 열린 2부에서는 삼육대와 광운대, 국민대, 서울여대 등 4개 대학과 특허법인 화우, 기술거래 사업화 전문회사 델타텍코리아가 참여한 가운데 '유망기술 세미나 및 기술상담회'가 진행됐다. 제품단위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한 기술세미나가 열렸고, 기술-수요기업간 1대 1 상담도 이뤄졌다. 삼육대 김성익 총장은 "산학협력 역량을 보다 강화해 대학과 기업이 상생하고 서로 윈-윈 하는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라며 "오늘 네트워크 데이를 계기로 각 기업이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관계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삼육대는 2016년부터 가족회사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삼육대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대학-기업의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해 동반발전을 도모하는 제도다. 현재 236개 기업이 가족회사로 등록돼 있으며, 향후 이를 600~700개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18-09-02 13:07:3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여전한 '문송' 현상… 하반기 신입채용 기업 53.6% "이공계 인재 원해"

여전한 '문송' 현상… 하반기 신입채용 기업 53.6% "이공계 인재 원해" 인크루트, 상장기업 571곳 인사담당자 설문조사 올해 하반기 신입 채용시장에서도 '문송(문과라서 죄송합니다)'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 신입충원 시 인사담당자들이 희망하는 지원자의 전공으로 이공계열이 압도적인 1위로 나타났다. 2일 인크루트가 상장사 571곳의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2018 채용 트렌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이 넘는 53.6%가 공학계열 전공자 채용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공계열에 이어 인문계열(20.2%), 상경계열(15.2%)로 선호계열 톱3가 전체의 89%를 차지했고, 기타 전공은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낮았다. 기타 전공으로는 의약계열(4.5%), 자연계열(3.3%), 교육계열(1.5%) 순이었고, 선호도가 가장 낮은 전공은 사회계열(0.9%), 예체능계열(0.9%)이 꼽혔다. 특히 공학계열 선호도는 전년보다 높아져 채용 시장에서 이공계 선호 현상이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인크루트가 2017년 실시한 같은 조사에서도 인사담당자들의 선호 전공 1위는 공학계(45%)였고, 올해는 이에 비해 선호도가 8.6%p 높아졌다. 이공계열 선호현상은 대학 입시에서도 '전화기'(취업에 강한 전기전자, 화학공학, 기계공학 전공) 학과들의 경쟁률 상승에서 나타나고 있고, '인구론'(인문계 졸업생 90%는 논다) 등이 나돌 정도로 공공연한 현상이 됐다. 이공계 선호현상은 달라지는 산업생태계가 영향을 주는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일찍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필두로 한 전기·전자, 신재생 에너지를 미래 먹거리로 바라보고 기술과 인력개발 부문의 지속 투자를 해왔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4차산업혁명 흐름과 맞물려 앞으로도 인력수요가 상당할 전망이다. 실제로 하반기 1만 명 가량의 채용을 앞둔 삼성그룹은 전자와 전기·SDI 신사업에서, LG는 AI와 로봇사업 인력 채용을 늘릴 계획이라고 예고했다. 아울러 올해 하반기에는 금융 분야 이공계 선호도 또한 높아질 전망이다. 인쿠르투의 2018 하반기 산업별 채용전망에 따르면, 금융·보험업종은 전년 대비 6.47%p 만큼 채용계획이 증가한다. 이는 최근 일반 은행원 채용뿐 아니라 디지털 금융, 보안, AI 관련 전문 분야 채용이 강화된 때문으로 분석된다. 서미영 인크루트 대표는 "금융·보험업계 또한 차츰 이공계 출신 지원자들의 텃밭이 될 것이라는 관측도 조심스레 해볼 수 있을 것"이라며 "다만 전공을 고려하지 않은 블라인드 채용기조 확대와 이에 따른 직무역량검증이 채용에서 중요 평가지표로 떠오른 만큼, 이공계 이외 전공자라면 본인만의 전공지식을 갖춘 새로운 시야를 확보한 인재가 되려는 노력을 한다면 구직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2018-09-02 13:02:37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대교협, 3일부터 현직 교사들의 2019수시 특별상담 실시

대교협, 3일부터 현직 교사들의 2019수시 특별상담 실시 9월3일~14일, 9시~24시 특별상담주간 운영 이달 10일부터 시작되는 2019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현직 교사 375명이 수험생을 대상으로 전화와 온라인으로 특별상담을 벌인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올해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앞두고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대입 지원을 돕기 위해 24시까지 진행되는 특별상담주간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대입특별상담은 3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대교협 대입상담센터에서 전화(1600-1615)와 온라인(http://adiga.kr)으로 무료 제공된다. 전화는 오전 9시부터 24시까지, 온라인상담은 연중 24시간 가능하다. 상담에는 10년 이상의 대입상담 경험이 있는 고교 진학부장, 진로진학상담교사 등 현직 교사 375명으로 구성된 대입상담교사단이 나선다. 이들은 진로진학은 물론 학생부종합전형을 포함한 대입전형과 대학별고사 등 대입 관련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대입상담교사단은 지난해 5만1000여 건의 상담을 진행했다. 수험생들은 대입정보포털 '어디가'의 학습진단을 통해 산출된 대학별 점수와 대학이 제공한 전년도 입시결과를 비교해 스스로 대입 설계를 한 후, 전화나 온라인 상담을 진행하면 더욱 심층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2018-09-02 12:31:2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유·초·특수학교 모든 통학버스에 '잠자는 아이 확인장치' 설치

-교육부, 통학버스 1만5000대 대상, 대당 30만원씩 총 46억원 지원 -학원은 자율 설치, 3~5세 유아 탑승 통학버스 올해 우선도입 권고 어린이 통학버스 갇힘 사고 예방을 위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모든 통학버스에 안전 확인 장치가 설치된다. 통학버스 안전 확인 장치는 통학버스에 탑승한 모든 어린이의 하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장치로 '잠자는 아이 확인(Sleeping Child Check)' 장치, 동작감지센서, 안전벨 등이 있다. 교육부는 지난달 27일 각 시·도교육청에 안내한 안전 확인 장치를 설치하기 위한 예산 총 46억 원을 지원하고, 체험형 안전교육도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현행 도로교통법 상 운전자나 동승자에게 어린이 하차 여부를 확인할 의무가 있지만, 미처 확인하지 못하는 경우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각 유치원, 초등·특수학교 통학버스 1만5000여 대에 대당 30만 원이 지원되 장치가 설치된다. 학원의 경우 학원총연합회와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자율적으로 설치할 수 있도록 추진하되, 특히 3~5세 유아가 탑승하는 통학버스에는 올해 하반기 내에 우선 도입토록 권고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아울러, 학생들이 버스에 갇힐 경우 스스로 안전띠를 풀고 경적을 울리거나 안전벨을 누를 수 있도록 체험형 안전교육을 확대한다. 교직원에 대해서는 안전교육 직무연수에서 교통안전교육을 강화하고 교직원들이 통학버스 안전교육 방안을 연구하도록 교직원 안전동아리 중 '교통안전' 분야를 지원할 예정이다. 류정섭 교육안전정보국장은 "더 이상 어른들의 부주의로 어린이들이 안타까운 피해를 입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도교육청에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18-09-02 12:14:1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U+프로야구'로 투구궤적 한눈에 볼까

LG유플러스는 'U+프로야구'에서 데이터와 그래픽을 활용한 'AR 입체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AR입체중계는 프로야구 경기 중 실시간 그래픽과 데이터를 결합해 제공하는 중계 서비스다. U+프로야구는 9월 한달 간 AR입체중계 서비스를 활용해 투구·타구·주루·수비 궤적 등의 데이터 그래픽을 프로야구 생중계 화면과 함께 제공한다. AR입체중계 시 스트라이크, 헛스윙, 삼진과 같은 투구에서는 ▲구종(球種) ▲구속 (球速) ▲회전수 ▲특이사항 등의 데이터와 공의 궤적을 중계 화면에서 그래픽으로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홈런, 안타 등 타구는 ▲속도 ▲발사각 ▲비거리 ▲특이사항 데이터를 제공한다. 도루와 접전 상황의 주루 플레이 시 이동 거리, 이동 시간, 속도, 첫발 스타트 등의 데이터를 하나의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내년 5G 상용화를 앞두고 실제 프로야구 경기에 증강현실(AR) 기술을 접목해 차별화된 5G 콘텐츠로 차세대 이동통신의 승기를 잡는다는 방침이다. AR입체중계는 4일부터 30일까지 SPOTV에서 중계하는 2개의 경기 중 하나의 경기에 적용돼 총 24 경기에 서비스될 예정이다. U+프로야구 애플리케이션(앱)과 모바일 TV 'U+비디오포털', U+tv 내 프로야구 앱에서 AR입체중계를 이용할 수 있다. 박종욱 LG유플러스 모바일서비스사업부 상무는 "5G가 상용화되면 화질, 화면수, 타임슬라이스, VR·AR 등 5G향 기능을 대폭 강화한 진화된 고객 체감형 스포츠 중계 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2018-09-02 11:44:56 김나인 기자
기사사진
KT "더블할인 멤버십 3년 간 2000만건 이상 사용"

KT는 추석연휴를 앞두고 9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있는 더블할인 멤버십 스페셜 혜택과 멤버십 고객 1000만 기념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달의 스페셜 혜택은 ▲매드포갈릭 40% 할인, ▲기프티쇼 5000원 할인이다. 이와 함께 KT 멤버십 고객 1000만명 기념 감사 이벤트로 '천만해요'를 시행한다. 추첨을 통해 고객 1000명에게 '천만해요' 기프트 박스 5종 세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9월 한 달 간 KT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앱)과 KT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KT 더블할인 멤버십은 원하는 날 원하는 제휴사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선택형 멤버십으로, 매달 고객 선호 트렌드를 반영한 이달의 '스페셜 혜택'을 제공한다. KT에 따르면, 더블할인 멤버십은 날짜 제약 없이 이용이 가능해 론칭 후 3년 간 2000만 건 이상 사용됐다. 더블할인 멤버십 이 달의 스페셜 혜택은 매드포갈릭 40% 할인, 기프티쇼 5000원 할인이다. 기프티쇼의 경우 5일부터 30일까지 1만5000원 이상 구매 시 할인이 가능하다. 상시 혜택으로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40% 할인 ▲도미노피자 최대 40% 할인 ▲ GS 수퍼마켓(현장), GS fresh(온라인) 5만원 결제 시 각 1만원 할인, ▲CGV 온라인 예매 시 본인 및 동반 1인 포함 최대 8000원 할인 혜택이 있다. 문화혜택 '그레이트컬쳐'는 ▲ 전시 은하철도999-갤럭시 오디세이 50% 할인 ▲ 전시 앨리스 인 원더랜드 60% 할인 ▲ 전시 브릭라이브-부산 시즌1 최대 50%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공연, 전시는 1회당 1000포인트만 차감된다. 한편, KT는 KT 멤버십 고객을 위한 음악 축제 '2018 보야지 투 자라섬(VOYAGE to Jarasum)'을 15일과 16일 양일간 연다. 박정현, 로이킴, MFBTY(타이거JK, 윤미래, 비지), 리사 오노, 실예 네가드 등이 총 12팀의 뮤지션이 출연한다.

2018-09-02 11:44:32 김나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