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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맞이, 가족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스마트폰은?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민족 대명절 한가위. 부모님과 자녀에게 스마트폰을 선물할 계획이라면, 세대별 선호 스마트폰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우선 디지털 기기에 능숙한 고령층으로 일명 '실버 서퍼'라고 불리는 요즘 부모님 세대는 동영상을 보기 좋은 대화면에 가격 대비 성능(가성비)가 좋은 단말을 선호한다. '갤럭시 와이드3'는 29만7000원의 가격에 대화면을 탑재했다. '갤럭시와이드3' 구매 고객 분석 결과 50대 이상 고객이 약 65%를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저렴한 가격으로 대화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에 민감한 50대 이상 고객의 큰 관심을 받았다는 분석이다. 얼굴인식과 FM 라디오 등 편의기능을 추가하고 스피커 출력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색상은 블랙, 실버 2종이다. 만약 아직 재난문자 수신이 불가능한 2G폰을 이용하고 있다면, 기기값 부담 없이 롱텀에볼루션(LTE)폰으로 교체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3월부터 정부와 함께 재난문자 수신이 불가능한 2G폰 고객을 대상으로 휴대폰 교체 지원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재난문자 수신이 불가능한 2G폰 이용 고객은 캠페인 대상 LTE폰 6종(갤럭시폴더2, LG스마트폴더, 갤럭시와이드3, LG폴더, LG X4, 갤럭시J2Pro) 중 하나로 교체 시 추가 지원금을 받아 해당 LTE폰을 기기값 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어린 시절부터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는 유튜브, 넷플릭스 등 미디어 콘텐츠 이용이 활발하다. '갤럭시 A8 스타'는 ▲6.3인치 대화면 ▲18.5대 9 비율 베젤리스 디자인 ▲FHD 화질 등 동영상 콘텐츠 감상에 최적화된 사양을 갖췄다. 배터리도 3700mAh 대용량을 탑재했다. 후면 카메라는 2400만·1600만 듀얼 렌즈 장착, 아웃포커스 기능 등을 지원한다. 전면 카메라는 국내 출시 스마트폰 최초로 2400만 화소를 지원한다. 또 피부톤, 연령 등을 자동 인식해 사진을 보정해주고 조명 방향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기능도 적용됐다. 출고가는 59만9500원이다. 자녀가 방탄소년단(BTS)의 팬이라면 'LG Q7 BTS 에디션'을 선물해도 좋다. 제품 후면과 이어폰, 충전기 등에 방탄소년단 로고가 적용됐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사진과 목소리를 활용한 콘텐츠가 담겼다. LG Q7 BTS 에디션은 18대 9화면비의 5.5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중가형 스마트폰이다. 전면 초광각 카메라와 입체음향 효과를 지원하는 카메라와 오디오 기능이 특징이다. LG Q7 BTS 에디션은 20일 공식 출시되며, 출고가는 47만3000원이다. SK텔레콤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와 오픈마켓 11번가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고객 전원은 방탄소년단 스마트케이스도 받을 수 있다.

2018-09-22 13:29:09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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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검은사막’ 영국 최대 게임쇼 EGX 2018 출전

카카오게임즈는 펄어비스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PC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검은사막'이 9월 20일부터 23일(현지 시각) 버밍엄 국립 전시 센터(National Exhibition Centre Birmingham)에서 개최되는 영국 최대 게임쇼 EGX 2018 에 출전했다고 22일 밝혔다. '검은사막'은 EGX 2018을 통해 신규 확장 지역 '드리간'의 시연 데모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 지역은 한국에서 지난 3월 업데이트 된 바 있다. 현지 서비스를 맡고 있는 카카오게임즈 유럽 법인은 세계 최대 e스포츠 기업 'ESL'과 파트너십을 맺고 이번 EGX 2018 최대 규모의 시연 부스를 마련했다. 관람객들은 현장 시연을 통해 월드 보스 붉은 용 '가모스' 와의 전투를 체험하고, 현장에서 펼쳐지는 PvP 토너먼트를 관람했다. 이밖에도 신규 지역 '드리간'에 대한 세부 내용이 공개됐다. '검은사막' 코스튬 플레이, 관계자와의 질의 응답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마련된다. 이 행사는 EGX 2018 기간 중 '검은사막(현지 명 Black Desert Online) 공식 트위치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 된다. '검은사막'은 지난 8월 진행된 그래픽 및 오디오 리마스터 이후 게임을 다시 찾은 이용자가 업데이트 전 주 대비 2배 늘어나는 등 흥행 몰이에 나서고 있다. 여기에 EGX 2018을 통해 공개된 신규 지역 업데이트를 연 내 마무리 해 여세를 몰아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한국을 비롯해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등 총 100여 개 국가에서 검은사막을 서비스하고 있다.

2018-09-22 13:29:02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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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우즈베키스탄에서 스마트 미터 시스템 수주

KT는 우즈베키스탄 전력청과 3백억원 규모의 첨단 스마트 미터기 공급 및 운용시스템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KT는 이후 2년간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지작, 부하라 등 3개주 36만 가구에 양방향 통신이 가능한 스마트 미터 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2015년 KT가 우즈베키스탄에서 수주한 1천2백억원 규모의 스마트 미터 시스템 구축에 이은 추가 수주다. KT는 이번 사업이 그간 우즈베키스탄에서 사업을 진행하며 쌓은 신뢰로 이룬 성과라고 설명했다. KT가 스마트 미터 시스템을 설치하면 우즈베키스탄 전력청은 고객의 요금미납 유무에 따라 실시간으로 전원공급을 자동 차단하거나 다시 공급할 수 있다. 우즈베키스탄에서 요금미납 고객이 무단으로 전력을 사용하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우즈베키스탄 전력청은 스마트 미터 시스템을 이용해 전기 사용이 많은 시간과 적은 시간의 요금을 차등 적용함으로써 피크타임의 전기 사용을 분산시킬 수 있다. 우즈베키스탄 전력 가입자들은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자신의 전기 이용 현황과 요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전기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KT는 우즈베키스탄 에너지사업 협력을 기반으로 전통적인 통신 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스마트 시티, 핀테크, 디지털 헬스케어 등 융합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국내 중소기업과 협력을 통해 성공사례를 지속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 우즈베키스탄 전력청 무스타포예프 청장은 "KT는 지난 2016년부터 스마트 미터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이를 통해 효율적 에너지 관리에 만족할 만한 성과를 보여줬다"며 "향후 국가 전체를 관리하는 통합 스마트 미터 시스템까지 함께 구축하기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KT글로벌사업추진실장 윤경림 부사장은 "이번 사업은 국민기업 KT가 우즈벡에서 기술적 우수성을 인정받고 그간의 성실한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쌓은 높은 신뢰로 이룬 쾌거"라며 "KT가 우즈벡에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유라시아 시장 전역에 스마트 미터 시스템을 보급할 수 있도록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18-09-22 10:09:49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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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뉘앙스와 차량 특화 음성인식 서비스 공동 개발

KT가 독일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 콘퍼런스 센터에서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와 한국 시장에 특화된 차량용 음성인식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는 iOS 응용 소프트웨어 '시리(Siri)'의 음성 인식 엔진을 공급한 대화형 음성 인식 분야 글로벌 선두 기업 중 하나다. 현재 전 세계 40개 이상의 언어로 음성 인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사는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의 음성인식 솔루션 '드래곤 드라이브(Dragon Drive)'와 최근 개발된 음성 인터페이스 기술 '저스트 토크(Just Talk)'의 한국어 버전을 공동 개발한다. 이를 KT의 인공지능 솔루션 기가 지니와 지니 뮤직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 플랫폼과 통합한다. 드래곤 드라이브는 현재 벤츠, BMW, 아우디, 현대차, 토요타 등 전 세계적으로 2억 대 이상의 자동차에 음성인식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솔루션이다. 또한 '저스트 토크(Just Talk)' 기술을 적용하면 인공지능 호출 명령어나 추가적인 버튼 조작 없이 음성 인식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KT는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와의 협업으로 서비스가 완성되면 운전자가 보다 자연스럽고 쉽게 차량과 서비스 클라우드에 접근 가능해 광범위한 영역에서 혁신적인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서비스가 국내 운전자들에게도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 오토모티브(Automotive) 사업 총괄 스테판 오트만(Stefan Ortmanns) 부사장은 "자동차가 네트워크에 연결되고 디지털화될수록, 운전자는 똑똑하고 세련된 자동차 내 음성인식 서비스를 원하게 될 것"이라며, "KT와 뉘앙스는 직관적인 음성 중심의 인터페이스를 통해 KT 콘텐츠와 서비스를 연결하여 한국 자동차 시장의 디지털 경험을 만들어나겠다"고 말했다. KT GiGA IoT 사업단장 김준근 전무는 "KT와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 간 협력은 운전자가 자동차와 커뮤니케이션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혁신할 수 있다"라며, "KT의 기가 지니와 연결된 새로운 서비스는 운전자를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콘텐츠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물인터넷 서비스와 연결돼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8-09-22 10:09:39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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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메모리 가격 유지 목표로 생산량 조절 예정

삼성전자가 메모리 가격 유지를 위해 생산량 조절을 계획 중이라는 소식이 나왔다. 블룸버그는 삼성전자는 용량을 기준으로 2018년 초 DRAM 성장세를 20%, 낸드 플래시 성장세를 40%로 예상했지만 현 시점에서는 DRAM 성장세가 20%를 하회하는 상황에 낸드 플래시 성장세가 30% 수준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것은 당초 예상보다 상당한 수준으로 수요가 감소된 결과다. 여기서 삼성전자는 가격을 내려서 이익을 희생해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전략 대신에 절대적 시장 지배력을 갖추고 있기에 높은 가격을 유지해 매출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계획 중이라는 내용이다. 반도체 업계에서 흔히 이야기하는 '치킨게임'은 비슷한 기술 수준의 업체가 시장에 진입하려고 할 때 선발 주자가 가격을 극한까지 내려 후발 주자를 고사시키려는 전략이다. 업계에서는 미세공정과 양산시설 등에서 우위를 잡은 삼성전자가 후발 중국 반도체 업체의 위협을 아직은 크게 느끼지 않아야 생산량을 조절할 수 있다고 본다. 글로벌 반도체 경기는 약간 하강하고 있다. 모건 스탠리 등 외신에서는 서버 DRAM 수요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고 전체 DRAM 수요 상승세도 낮아질 것으로 관측했다. 업계에서는 매출 증대가 필요한 삼성전자 입장에서 생산량 조절 돌입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예상한다. 다만 이럴 경우 국내 경쟁업체를 비롯한 나머지 비슷한 기술 수준의 업체가 어느 정도 발을 맞춰야 가능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귀추가 주목된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반도체 공급 가격을 고려해 출하량을 인위적으로 조정하는 일은 없다"면서도 "투자 계획은 시장 상황에 맞춰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9-22 10:09:24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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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아이폰 내구성 우수, XS는 3미터에서 떨어져도 괜찮아

유튜브 채널 테크 스마트가 신형 아이폰 충격 내구성을 시험하는 드롭 테스트를 21일 시행했다. 이것은 애플은 지난 12일 신형 아이폰을 공개하며 '지금껏 나온 스마트폰 중 가장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이라고 소개한 데 따른 것이다. 테스트는 지난해 가을에 나온 아이폰 X와 이번에 나온 아이폰 XS, XS맥스 세 가지 모델을 대상으로 했는데 딱딱한 콘크리트 혼합재질인 테니스 하드코트에서 진행했다. 실험 진행자가 주머니 높이에서 스마트폰을 떨어트리자 아이폰 X와 XS, XS맥스 세 모델 모두 디스플레이가 깨지지 않았다. 실행에서는 흠집 하나 나지 않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어서 머리 높이에서 떨어트리는 실험을 했는데 통화를 하다가 손에서 놓치는 경우를 상정한 높이다. 이 결과 아이폰 X는 스크린에 미세한 균열이 발생했다. XS는 거의 흠집이 나지 않았으며 XS맥스는 액정 윗부분에 약간 흠집이 발생했다. 1약 3미터 높이에서 떨어트리는 테스트를 했을 때 아이폰 X 액정은 완전히 파손됐다. XS맥스는 액정화면 쪽으로 떨어졌을 때 여러 개의 금이 갔다. XS는 이번에도 크게 깨진 구석없이 디스플레이도 잘 동작했다. 이런 XS와 XS맥스의 패널 내구성 차이는 재질이나 기본 설계의 차이보다는 단순한 크기에서 비롯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이폰 XS맥스의 화면이 큰 만큼 충격에 물리적으로 약한 구조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 비슷한 두께라면 더 넓은 쪽이 충격에 약하기 때문이다.

2018-09-22 10:09:06 안병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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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미세먼지·라돈 측정시, '학부모 참관제도' 도입 추진

학교 미세먼지·라돈 측정시, '학부모 참관제도' 도입 추진 박경미 의원 '학교보건법 개정안' 제출 학교 미세먼지, 라돈 등 실내공기질 측정시 학부모 참관제도 도입이 추진된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은 '학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에 이러한 내용을 담아 21일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는 이외에도 ▲현재 학교 공기질 점검을 연 1회 이상하도록 되어 있는 것을 상·하반기 각 1회 이상 실시하도록 해, 신학기 개학 이후에는 최소한 1회 이상 공기질 점검이 이루어지도록 했다. 또 ▲첫 측정치부터 최종 측정치까지 이력을 모두 기재하고 그 결과를 학교 등의 홈페이지에 공개하도록 하고, ▲공기 질 측정장비에 대한 점검을 매년 1회 이상 실시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학교 내 공기질 측정시 교육청에서는 점검일시를 미리 통보하고 사전에 대상교실을 선정해 준비하도록 지시하는 경우가 있어 측정장소의 객관성과 대표성이 떨어지고, 이로 인해, 공기질의 유지·관리기준이 적정하게 지켜지고 있는지 정확히 판단하기가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또한 공기 질 측정결과는 항목별 최종결과를 중심으로 작성돼 최초 또는 재측정 결과 '부적합' 판정된 학교 또는 교실의 추적관리가 곤란하고, 일부 학교에서는 교실 공기가 깨끗하다는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적합' 판정이 나올 때까지 여러 번 측정하기도 한다는 국민권익위의 지적도 있었다. 법안을 발의한 박경미 의원은 "우리 학생들이 거의 온종일 생활하는 학교에서 마음껏 숨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며 "법 개정안이 통과돼, 공기 질 측정과정과 측정결과에 대한 투명성과 알 권리가 보장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경미 의원실이 서울특별시교육청으로부터 제출받은 '2017년 학교 공기질 측정결과'에 따르면, 미세먼지(PM10)와 폼알데하이드의 경우의 경우 서울 관내 초중고교 1249개교 모두 2017년 측정 당시 기준(각각 100㎍/㎥)을 충족하나, 올해 5월 환경부가 입법예고한 어린이집 등에 적용되는 강화된 기준(미세먼지 75㎍/㎥, 폼알데하이드 80㎍/㎥)에 따를 경우 기준치를 초과한 학교 수는 각각 492개교와 18개교로 나타났다. 폼알데하이드는 1급 발암물질이다.

2018-09-22 09:44:42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