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동탄 환희유치원 문제에 홍익표 수석대변인 "투명성 제고 위해 제도적 방안 마련"

동탄 환희유치원 등 '비리 유치원' 비리가 드러나자 학부모들의 분노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발표된 동탄 환희유치원 등 비리 유치원 실태를 살펴보면 교육비를 유용해 고급 외제차와 명품백 등을 구입했다. 특히 경기도 동탄 환희유치원의 경우 7억 원에 이르는 교육비를 유용해 부정 사용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동탄 환희유치원 등 '비리 유치원' 문제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사립유치원에 지원되는 국민세금이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사립유치원의 운영을 투명화하기 위한 제도개선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15일 오전 국회에서 브리핑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쓰여야 할 국민 세금이 일부 사립유치원 원장과 운영자들에 의해 부정하게 사용된 것에 대해 국민적 분노가 높아지고 있다"라며 "사립유치원은 2조원을 지원받고 있다"며 "국민의 세금을 사용하는 사립유치원이 이에 대한 적절한 감사를 받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사립유치원은 '학원'이 아니고 유아교육법·사립학교법에 따라 정부의 감독을 받아야 하는 엄연한 '교육기관'"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부는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며 "더불어민주당도 정부와 함께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사립유치원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제도적 방안 마련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8-10-15 13:30:37 김미화 기자
기사사진
직장인 10명 중 3명은 '적극 이직 준비'

- 잡코리아, 직장인 781명 설문조사 - 직장인 69.7%, 회사에 불만족 직장인 10명 중 7명은 현재 다니는 직장에 불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10명 중 3명은 적극적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었다. 좋은 기회가 온다면 이직할 생각이 있다는 '잠재적 이직 준비자도' 직장인 절반을 넘었다. 15일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781명을 대상으로 '현 직장 만족도 및 이직에 대한 인식 조사'를 진행한 결과에 따르면, '현재 근무하는 직장에 만족한다'는 직장인은 30.3%로 10명 중 3명에 그쳤다. 나머지 69.7%는 '불만족한다'고 했다. 현 직장에 대한 불만족은 여성 직장인(73.3%)이 남성 직장인(65.4%)에 비해 8.0%p 높았다. 근무하는 기업 형태별로는 중소기업 근무 직장인(72.2%)의 불만족이 높았고, 대기업 근무 직장인(59.3%), 공기업 근무 직장인(58.7%) 순이었다. 회사에 불만족하는 이유(복수응답)로는 △연봉수준에 대한 불만족이 응답률 38.8%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함께 일하고 있는 직장상사에 대한 불만족도 29.2%로 비교적 높았다. 이외에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대한 불만족(28.7%) △회사 복지제도에 대한 불만족(24.4%) △사무실 환경 등 근무환경에 대한 불만족(19.3%) △기업문화에 대한 불만족(18.8%) △함께 일하는 동료에 대한 불만족(14.3%) 등의 순이었다. 이번 설문에 참여한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이직을 꿈꾸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28.0%는 매일 경력직 채용공고를 찾아보고 입사지원하는 등 '적극적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51.0%는 '좋은 기회가 온다면 이직할 생각이 있다'고 답해 이직 의사가 있는 직장인은 10명 중 8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다. '아직은 이직할 생각이 없다'(14.1%), '현재 근무하는 직장에서 정년까지 일할 생각이다'(6.9%)는 직장인은 소수에 그쳤다. 기업 형태별로 '적극적으로 이직을 준비한다'는 직장인은 중소기업(30.1%), 대기업(23.3%), 공기업(14.3%) 순인 반면, '좋은 기회가 오면 이직하겠다'는 비율은 대기업(52.3%)이 오히려 중소기업(51.9%)보다 높았다. 아직 이직할 생각이 없다'거나 '현 직장에서 정년까지 일할 생각'을 가진 직장인은 공기업이 각각 27.0%, 19.0%로 타 기업 형태에 비해 2~3배 정도 높았다. '직장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이직이 꼭 필요하느냐'는 질문에 직장인 10명 중 8명에 달하는 79.5%가 '그렇다'고 답했고, 이직이 필요한 가장 중요한 이유로는 '개인의 능력을 발전시키기 위해서'(33.2%), '연봉을 높이기 위해'(32.4%), '평생 직장이 사라졌기 때문'(20.3%) 등으로 나타났다.

2018-10-15 13:21:11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구직자 평균 15개 기업 지원… 10명 중 6명은 실패

- 사람인, 구직자 295명 설문조사 - "취업 준비만 평균 10개월" 구직자들은 취업을 위해 평균 15개 기업에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지만, 구직자 10명 중 6명 이상은 실패를 경험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 하강 국면이 현실화 되면서 청년층 취업난이 가중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람인은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 295명을 대상으로 취업 준비 전반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구직자들은 평균 15개 회사에 입사지원을 해 기본적으로 10개 이상의 회사에 지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취업을 위해 하루 평균 3시간을 투자했다. 시간을 가장 많이 쏟는 것으로는 '채용공고 검색'(33.2%)이 가장 많았고, 이들은 횟수에 관계없이 '수시로 찾아보고 있다'(60.2%)는 이들이 가장 많았다. 이어 '자기소개서 작성 연습'(24.1%), '직무관련 자격증 공부'(16.3%), '전공 공부'(6.8%), '표정, 태도, 발성 등 면접 연습'(5.1%), '합격자료 등 취업 정보 탐색'(5.1%) 순으로 시간을 할애했다. 응답자들은 '취업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시점부터' 평균 10개월 간 구직활동만 했다. 실제 올해 5월 기준 통계청 '청년층 부가조사 결과'에서도 '첫 취업 평균 소요기간'은 약 11개월로 집계됐다. 이렇게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있지만 구직자의 63.4%는 불합격을 맛봤다. 목표 기업이 없이 '일단 되는대로 다 지원하고 있다'(61%)는 응답자들이 다수였다. 구직자의 90.8%는 최근의 취업준비가 더 어렵다고 느낀다고 했고, 그 이유(복수응답)로 '취업난으로 경쟁자가 더 많아져서'(56.7%), '채용을 하는 기업이 상대적으로 적어서'(41.8%), '질 좋은 일자리가 점점 줄어서'(33.2%), '경기가 좋지 않아서'(32.5%), '채용 전형이 더 복잡해져서'(22.8%) 등이었다. 취업 준비 시 가장 신경쓰는 것으로는 '자기소개서'(32.9%)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이어 '표정, 태도, 발성 등 면접 연습'(14.9%), '직무분야 자격증 취득'(14.9%), '직무분야 인턴 등 역량강화'(12.9%), '인적성검사'(5.1%), '전공관련 학점'(3.7%), '어학점수'(3.1%), '제2외국어'(2.4%) 등으로 조사됐다.

2018-10-15 13:19:26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홍현희 제이쓴 결혼, 달달한 행복이 느껴지는 웨딩화보 공개

개그우먼 홍현희와 제이쓴이 웨딩 화보를 공개해 이목을 끈다. 15일 홍현희의 소속사 sidusHQ는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연제승)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오는 21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양가 가족과 친인척만 참석하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개그우먼 김영희, 축가는 성악가 배다해가 맡아 진행하며, 신혼여행은 현재 상연 중인 공연 일정으로 인해 내년 초에 다녀올 예정이다. 공개된 웨딩 화보 속에서는 평소 가식 없이 유쾌한 모습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홍현희가 순백의 아름다운 10월의 신부가 되어 우아한 자태를 선보이고 있다. 셀프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알려진 제이쓴(연제승 분)과 백년가약을 맺는 홍현희는 웨딩 화보를 통해 둘만의 완벽한 케미로 달달한 행복이 느껴져 주변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제이쓴은 셀프 인테리어 전문 크리에이터로 활약 중이다. 현재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에서 인테리어디자인과 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JTBC 프로그램 '헌집줄게 새집다오' 등 방송에도 출연했다. 또한 저서 '제이쓴의 5만 원 자취방 인테리어', '제이쓴, 내 방을 부탁해'를 냈다.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인 홍현희는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활약했다. 2011년 S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우수상, 2012년 S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SBS '개그투나잇', tvN '코미디빅리그'에서 독특한 캐릭터로 인기를 얻었다. 현재는 대학로 더 굿씨어터에서 연극 'Shop on the Stage 홈쇼핑 주식회사'에 출연하고 있다.

2018-10-15 13:09:57 김미화 기자
기사사진
"국선변호제도 이대로 좋은가" 서울변회 심포지엄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이찬희)가 '국선변호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주제로 15일 오후 3시 변호사회관 5층 정의실에서 심포지엄을 연다. 서울변회는 현행 국선변호제도의 문제점을 분석해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시행 예정인 형사공공변호인제도의 올바른 운영방안을 제시하고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다고 이날 밝혔다. 국선변호제도는 헌법상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와 국선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를 제도적으로 보장한다. 현재 형사피의자와 피고인 국선변호인, 국선전담변호사, 구속사건 논스톱 국선변호인, 피해자국선변호사 등 제도의 세분화와 다양화를 통해 피고인뿐만 아니라 피의자와 피해자의 인권 보호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반면 국선변호인 제도가 다양한 만큼 불투명한 국선변호인 선정과정, 과중한 업무량, 예산 부족을 이유로 소홀한 국선변호인 처우 등 문제점 역시 지적된다. 최근에는 법원이 국선변호인의 선정과 관리 감독의 주체가 되는 일은 변론의 독립성을 침해하는 결과를 불러 바람직하지 않다는 여론도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피해자 국선변호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윤지영 연구위원(한국형사정책연구원)이 발표한다. '국선변호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은 정영훈 변호사(서울지방변호사회 인권이사)가, '바람직한 형사공공변호인제도 운영 주체'에 대해 성중탁 교수(경북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가 발표한다. 이어 신진희 변호사(법률구조공단), 이영미 사법지원심의관(법원행정처), 백상준 입법조사관(국회입법조사처)이 각 지정토론을 이어간다. 심포지엄 사회는 김현성 변호사(서울지방변호사회 사무총장)가, 좌장은 강대성 변호사(서울지방변호사회 국선변호특별위원회 위원장)가 각각 맡는다.

2018-10-15 12:36:22 이범종 기자
기사사진
동국대 학생창업기업 '행복하개', 반려동물 강아지방문훈련 서비스 런칭

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는 학생창업기업 행복하개(대표 주평강)가 반려동물 문화를 위한 교육서비스로 강아지 방문훈련서비스를 런칭했다고 15일 밝혔다. 기존 강아지를 키우는 보호자들은 강아지의 행동문제를 인지하더라도 스스로 해결하기 어렵고 업체에 지불하는 높은 비용으로 인해 많은 불편을 느꼈다. 행복하개는 강아지방문훈련 서비스와 더불어 전화 및 방문상담 서비스도 같이 런칭해 저렴하고 쉽게 반려동물에 대한 전문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행복하개는 2018년 동국대학교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학생창업기업으로 국내 최초 반려동물 훈련사 매니지먼트 회사 형태로 운영되는 반려동물 교육서비스 기업이다. 보호자가 자신의 강아지를 교육할 훈련사의 자격과 경력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으며, 원하는 훈련사를 선택하면 해당 훈련사가 집으로 찾아가는 방문훈련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훈련사들의 정보는 행복하개 홈페이지(http://happyhagae.co.kr/) 교육서비스에서 확인 가능하다. 행복하개 주평강 대표는 "반려동물 교육서비스인 애견방문서비스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행동문제로 버려지는 유기견 문제 해결에도 도움이 될 것"이며 "기존의 펫택시 서비스와 연계하여 그동안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수도권 외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행복하개는 올해 1월 신설되었으며 2018년 하반기부터 교내 창업지원단이 지원하는 창업아이템사업화 사업에 선정돼 지원받고 있다.

2018-10-15 12:33:41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숙명여대 박물관, '한국 섬유예술의 정수' 중국에 소개한다

- 15일 중국 베이징서 '심상: 한국의 색'전시회 개막 숙명여자대학교는 박물관이 '한국의 색'을 주제로 우리나라 섬유 예술 문화를 소개하는 '심상: 한국의 색' 전시회를 15일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베이징 소재 주중한국문화원과 북경복장학원민족복식박물관에서 동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18 트래블링 코리안 아츠 사업'의 일환이다. 이 사업은 국내 우수 문화예술 프로그램의 해외 진출을 독려하고, 우수작품을 통해 한국을 알리며 전 세계인과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북경복장학원민족복식박물관에서 열리는 '심상 : 한국의 색 - Traditional'은 인간의 심상을 비추는 색과 문양을 주제로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주중한국문화원의 '심상: 한국의 색-Contemporary'는 색으로 연계한 전통과 현대의 만남, 전통을 재해석한 현대 작가전 2가지 공간으로 기획돼 한국의 멋과 색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 전시된다. 전시회에서는 숙명여대 박물관 소장품 65점과 현대작가 10인의 작품 40건 등 총 105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숙명여대 박물관 관계자는 "색의 역사성과 현대 미술을 연계해 한국 문화예술의 동시대성을 세계 무대에 알리는 기회가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앞서 숙명여대 박물관은 지난 7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협력해 남아프리카공화국 국립디트송예술사박물관에서 여성들의 삶을 다룬 전통예술작품 교류전을 개최하는 등 해외에 우리나라 우수 예술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지속 마련하고 있다.

2018-10-15 12:23:18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국민대,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초청 특강

국민대,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초청 특강 국민대학교(총장 유지수)는 지난 11일 교내 학술회의장에서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을 초청해 제516회 국민대 목요특강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반 전 총장은 이날 'UN과 글로벌시티즌십'을 주제로 약 2시간 동안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청년들의 역량에 대해 강연했다. 그는 강연에서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큰 힘 중 하나는 교육이며, UN사무총장으로 재임할 당시 상대적으로 교육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세계 유수의 대학을 중심으로 양질의 교육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다"고 밝혔다. 또 타인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계 시민으로서의 삶을 강조하며 "세계 시민 정신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청년들이 미래지향적인 사고를 토대로 타인을 배려하고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리더십을 키워야 한다"고 주문했다. 반 전 총장은 현재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이사장, 보아오포럼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 한편 국민대 목요특강은 국내 대학 중 최초이자 최장 기간 매주 외부 연사 강연으로 진행되는 정규강좌다. 지난 24년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고 김수환 추기경을 비롯해 유시민 작가, 박찬욱 영화감독, 정세균 국회의장 등 각 분야 연사 516명이 연단에 올랐다. 지난 3월에는 500회 특집을 맞아 JTBC '비정상회담' 출연 패널을 초청해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기도 했다.

2018-10-15 12:22:53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