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광동제약 임직원, 소외 이웃에 연탄 1400장 전달

광동제약은 임직원과 가족 등 60여 명이 지난 10일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을 찾아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광동제약은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백사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저소득층 등 난방취약 가정에 연탄 1400여 장을 전달했다. 백사마을은 가파른 산자락 아래 위치한데다 길이 좁아 집 앞까지 차량이나 손수레의 접근이 어려운 곳이 많다. 또 고령 등으로 인해 겨울철 난방에 필수인 연탄을 직접 준비할 수 없는 소외 이웃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다. 올해 광동제약 임직원은 백사마을 중에서도 고지대에 위치해 접근성이 취약한 가정들을 주로 찾았다. 이들은 지게에 연탄을 싣고 좁고 가파른 골목길을 오르내리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광동제약 모과균 사장은 "백사마을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다행"이라며 "우리 마음 속에도 따뜻한 연탄 한 장씩 품고 돌아가서 또 다른 소외 이웃들과도 온정을 나누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함께 참여한 연탄은행 허기복 대표는 "오늘 여러분이 전달하는 연탄 한 장의 무게는 3.65kg으로, 우리 체온인 36.5도와 숫자가 일치한다"며 "이곳 주민들에게 광동제약의 따뜻한 마음까지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광동제약은 지난 2005년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직원들의 기부금만큼 회사가 금액을 더해 제공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의 후원을 지속하는 한편 겨울이면 연탄이 필요한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2018-11-12 11:26:12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윤선생-사이버한국외대, '영어교육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윤선생-사이버한국외대, '영어교육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와 영어교육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사이버한국외대는 윤선생 본사 직원을 포함해 전국 센터 원장, 선생님과 그의 자녀들이 신·편입학 할 경우, 입학금 면제 및 수업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윤선생은 사이버한국외대 재학생 및 졸업생의 윤선생 교습소·공부방 창업을 지원하고자 창업 가맹비의 일부 감면 등의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김성중 ㈜이이씨엘리트 대표이사(윤선생 사업본부장)는 "사이버한국외대와의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 관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또 하나의 통로를 발견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양 기관의 발전은 물론 우수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윤선생은 1980년 설립된 국내 최대의 영어교육 전문기업으로 현재 윤선생영어교실, IGSE아카데미, 윤선생영어숲, 윤선생 우리집앞영어교실, 윤선생 스마트랜드, 윤선생웰스터디 등 영·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영어학습 브랜드를 두고 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외국어+문화의 글로벌 특화 교육과정 ▲언어+실용학문의 융·복합 교육과정 ▲실용교육+유망 자격증 취득 과정 등 특화된 교육과정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겸비한 융·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18-11-12 11:09:05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세종대 '사회복지실천과 호스피스' 공개특강

세종대 '사회복지실천과 호스피스' 공개특강 세종대 공공정책대학원·세종사이버대 사회복지학부 공동 기획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공공정책대학원이 주최하고 세종사이버대(총장 신구) 사회복지학부가 주관하는 지역사회 공개특강이 17일 세종대 광개토관 103호에서 진행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개특강은 세종대 공공정책대학원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인 김민정 박사가 연사로 나와 강연하고 워크숍 형식으로 4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김 박사는 서울아산병원 의료사회복지팀을 이끌고 있으며 해결중심치료학회 해결 중심 가족 치료 전문가 슈퍼바이저, 한국가족치료학회 부부 상담 전문가와 슈퍼바이저로 활동 중이다. 특강에서 김 박사는 죽음이 임박한 환자와 가족이 존업하고 평안한 임종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호스피스의 과정과 기법들을 소개하고, 향후 다양한 사회복지실천 현장에서 호스피스 관련 교육과 자격증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등 현장의 이슈와 전망을 다룰 예정이다. 특강은 세종대 공공정책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과정 또는 세종사이버대 사회복지학부에 재학 중인 학생과 졸업생을 포함해 지역사회 관련 기관 종사자나 호스피스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공개 특강이다. 이번 특강을 공동 기획한 세종대 공공정책대학원과 세종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부는 교수진 등 인적자원 교류는 물론 해외사회복지현장연수, 사회복지사 1급 시험 대비반, 전문가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해 운영함으로써 학부와 대학원 교육과정의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는 내달 1일부터 2019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세종대 공공정책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과정은 내달 3일~13일까지 2019년 전기 모집(2차)을 진행한다.

2018-11-12 11:08:49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엑소, 국내 누적 음반판매량 1000만장 돌파!

엑소(EXO)가 정규 5집으로 퀸터플(quintuple) 밀리언셀러에 등극함과 동시에 국내 누적 음반판매량 1,000만장 돌파 기록을 세우는 쾌거를 거뒀다. 11월 2일 발매된 엑소 정규 5집 'DON'T MESS UP MY TEMPO'(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는 1,179,997장의 판매고(11월 11일 기준)를 기록하며 앨범 출시 단 10일 만에 음반판매량 110만장을 돌파, 이로써 엑소는 정규 1집부터 5집까지 정규 앨범 5장 연속 100만장을 넘어, 퀸터플 밀리언셀러에 등극함은 물론 명실상부 'No.1 음반킹'다운 막강 파워를 입증했다. 엑소는 이번 앨범으로 국내 누적 음반판매량 1,000만장을 돌파하는 대기록도 달성, 데뷔 이후 지금까지 발표한 정규 1~5집, 미니 1~2집, 겨울 스페셜 앨범, 라이브 앨범까지 국내 앨범 판매량 총합이 10,000,205장을 기록해 'K-POP 킹' 엑소의 저력을 확인시켜 주었다. 특히, 2000년 이후 데뷔한 가수 중 국내 누적 음반판매량이 1,000만장을 돌파한 것은 엑소가 처음이다. 더불어 이번 5집은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전 세계 47개 지역 1위, 유나이티드 월드 차트 1위, 중국 샤미뮤직 종합 차트 1위, 음반 차트 1위, 음악 방송 1위 등 각종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한편, 엑소는 정규 5집 타이틀 곡 'Tempo'(템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8-11-12 10:34:30 최규춘 기자
'항생제 내성 문제 어떻게 풀까' 논의의 장 열린다

세계 항생제 인식 주간을 맞아 전 세계인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항생제 내성 문제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장이 열린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한국화학연구원은 오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한국화학연구원 디딤돌플라자에서 '대한민국 항생제 개발의 딜레마' 를 주제로 항생제 개발 R&SD(사회문제 해결 연구개발) 포럼을 연다. 항생제 내성(AMR)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국제사회에서 다양한 형태의 항생제 연구와 지원프로그램이 활발히 가동되고 있지만, 국내에서의 항생제 연구 및 지원은 매우 저조한 실정이다. 협회는 항생제 연구의 필요성에 대해 꾸준히 여론을 환기시키고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세계 항생제 인식 주간(11월 12~16일)에 맞춰 항생제 포럼을 마련키로 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항생제 내성 문제와 항생제 개발 방향 등의 의제를 놓고 AMR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구체적으로 △원헬스 개념의 항생제 내성균 국가연구개발사업(이광준 질병관리본부 연구관) △항균제 내성의 유래와 국내외 현황(이혁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교수) △최근 항생제 개발현황 및 연구개발의 문제점(조영락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박사) △공공-민간 협의체를 통한 항생제 개발 모델 구축(이혁 한국화학연구원 본부장) △항생제 개발의 새로운 파라다임(반재구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박사) 순으로 주제발표가 진행되며, 패널토론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행사는 정부관계자, 항생제 연구개발 제약·바이오기업, 병원관계자, 미디어 관계자 외에도 항생제 내성 이슈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지난해 12월 IFPMA 이사회의 주요 아젠다로 AMR이 집중 논의된 것을 계기로 협회와 국내 제약·바이오산업계는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도모해왔다. 이의 일환으로 지난 1월 GARDP(항생제 연구개발 비영리기구), IFPMA AMR 사무국과 접촉해 협력방안 논의에 착수하고, 개발 대표기업과의 미팅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한 바 있다. 협회는 앞으로도 국제단체와의 공조하는 등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항생제 연구개발 기업 간 정보와 애로사항을 공유해 산업계 지원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18-11-12 10:10:43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한미약품 금연치료제 '노코틴' 출시기념, 금연캠페인 확대키로

한미약품그룹은 금연치료제 노코틴 출시를 기념해 2015년부터 진행해 온 사내 금연캠페인을 전사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한미약품이 이달 출시하는 이달 출시되는 노코틴은 바레니클린 성분 중 유일하게 옥살산염으로 허가받은 금연치료제로, 한미약품 제제기술로 단독 개발한 전문의약품이다. 그동안 한미약품은 사내 금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임직원에게 장려금 또는 축하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나, 이달부터는 장려금(사내 복지포인트) 지급과 함께 금연 성공자 인원수만큼 후원기금(회사 부담)을 조성해 취약계층에 이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한미약품 사회공헌팀 임종호 전무이사는 "건강에 치명적인 흡연은 인류건강을 위해 종사하는 제약인이라면 당연히 피해야 하는 습관"이라며 "이번 캠페인은 자신의 건강도 지키고 기부도 할 수 있는 뜻 깊은 프로그램으로, 일시적 캠페인이 아닌 장기적인 기업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미약품은 이번 노코틴 발매에 따라 정부의 금연치료 프로그램에서 쓰이는 금연치료제(전문의약품) 2종 모두를 보유한 제약회사가 됐다. 나머지 1종은 FDA 승인을 받은 부프로피온염산염 성분의 금연치료제 '니코피온서방정'이다.

2018-11-12 10:10:25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장미여관 강준우·육중완, 앞으로의 계획은?

밴드 장미여관이 7년 동안의 팀 활동을 마무리하고 해체한다. 보컬인 육중완과 강준우는 '육중완밴드'라는 이름으로 팀 활동을 이어간다. 12일 소속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는 “계약이 종료되는 11월 12일을 기점으로 7년간의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며 해체 소식을 전했다. 이어 “멤버 육중완과 강준우는 육중완밴드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장미여관은 기타 겸 보컬을 맡고 있는 강준우를 비롯해 육중완(기타 겸 보컬), 임경섭(드럼), 윤장현(베이스), 배상재(일렉기타)로 구성된 5인조 밴드다. 2011년 결성해 '봉숙이', '너 그러다 장가 못 간다'가 수록된 데뷔 앨범을 냈다. 2012년 KBS2 '톱밴드2'에 출연해 주목받은 뒤 노브레인의 소속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지난해엔 '형돈이와 대준이'와 함께 디지털 싱글인 '산토끼'를 냈다. 인천 펜타포트 록페스티벌과 '렛츠락페스티벌' 등에도 출연해 사랑받았다. 이하 장미여관 소속사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밴드 장미여관 소속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입니다. 우선 장미여관을 사랑해주시는 모든분들에게 어두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마음이 무겁습니다. 2011년 육중완과 강준우가 주축이 되어 결성한 후 이듬해 5인조로 활동을 시작한 이래 각종 방송과 공연을 통해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장미여관은 멤버간의 견해 차이로 인하여 당사와 계약이 종료되는 11월 12일을 기점으로 7년간의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멤버 육중완과 강준우는 육중완밴드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 장미여관 윤장현, 임경섭, 육중완, 배상재, 강준우 등 5인의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8-11-12 10:05:55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