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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가 돌아왔다' 곽동연, 조보아에게 ‘다정→섬뜩’ 악랄란 ‘연기력 폭발’

'복수가 돌아왔다' 곽동연의 분노가 스토리의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곽동연은 SBS 월화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설송고 이사장 오세호 역을 맡아 다양한 감정을 선보이며 맹활약하고 있다. 14일 방송된 '복수가 돌아왔다'에서 수정(조보아 분)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거절당한 세호가 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정에게만큼은 한없이 다정했던 세호지만 9년이 지난 현재도 복수를 선택한 수정에게 배신감을 느꼈던 것. 세호는 이사장이라는 권력을 이용해 수정과 복수를 압박하기 시작하며 '다크 세호'로 변해갔다. 이후 세호는 수정에게 “앞으로 니들 많이 힘들어질 거거든”이라며 섬뜩한 경고를 날리는 반면 복수에게는 “지금 손수정에게 가장 위험한 건 너야”라고 여유로운 태도를 보였다. 이처럼 한 층 업그레이드된 오세호의 악랄함은 세 사람 사이 긴장감을 높이며 앞으로 전개에 기대를 모았다. 이 과정에서 곽동연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쟁취하기 위해 매회 진화하는 오세호를 섬세하게 표현해내고 있다. 그는 섬뜩한 카리스마로 긴장감을 조성한 것은 물론 순간의 감정선을 놓치지 않는 디테일한 연기로 캐릭터의 입체감을 높였다. 특히 조보아를 생각하며 변해가는 눈빛, 감정 표현은 곽동연의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기 충분했다. 또한 자신의 열등감을 감추기 위해 더욱 악해지는 오세호를 독해진 눈빛과 날선 표정으로 소화해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곽동연이 출연하는 '복수가 돌아왔다'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2019-01-08 11:05:26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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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본방] '불타는 청춘' 강경헌, 의미심장한 대답 “낚시보다 저를 더 좋아하면 되죠”

오늘(8일)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은 경상북도 문경에서 시무식을 시작한다. 지난 주 불청 청춘들은 그동안 함께했던 보고 싶은 얼굴들을 불청 시무식에 초대했다. 이에 초대를 받은 청춘들이 문경으로 속속 모여드는 모습이 방영된다. 청춘들은 레드카펫 대신 불청 표 멍석 카펫을 직접 준비했다. 한정수와 구본승은 직접 운전하는 리어카 가마를, 한복을 차려입은 금잔디는 특별 공연까지 이어진다. 이런 가운데 ‘보니♥허니’의 강경헌도 ‘불타는 청춘’에 얼굴을 비췄다. 시무식을 찾은 경헌은 화려한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해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의전팀인 본승은 경헌을 보고 반가움을 표했고, 경헌을 안내하는 내내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청춘들은 한 해 동안 활약한 멤버들을 시상하는 ‘불청 어워즈’를 직접 기획해 눈길을 모았다. 청춘들은 특별한 선물이 걸려 있는 ‘8 vs 8 단체 게임’으로 시무식의 열기를 더했다. 한편, 본격적인 게임에 앞서 본승과 잠시 휴식을 취하던 정균은 경헌에게 "낚시 좋아하는 남자는 어떠냐"며 본승을 떠올리게 하는 특징들을 간접적으로 물었다. 이에 경헌은 “낚시보다 저를 더 좋아하면 되죠”라며 의미심장한 대답을 남겼다. 정균은 경헌에게 본승의 칭찬을 늘어놓으며 "본승이는 너 좋대"라며 두 사람을 이어주기 위한 사랑의 큐피드로 변신했다. 이에 경헌과 본승은 정균의 적극적인 중매(?)에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정균은 두 사람을 이용한 깨알 아재 개그를 선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SBS '불타는 청춘'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2019-01-08 10:55:18 최성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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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알바생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인상에 구직난 겪었다"

- 인크루트·알바콜, 알바생 606명 설문조사 아르바이트생 3명 중 1명은 지난해 최저임금 인상에 따라 실제로 구직난을 겪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알바콜이 아르바이트생 60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0.8%가 지난해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겼었다고 답했다. 이들이 겪은 어려움 중 '아르바이트 구직이 어려워졌다'(29.7%)는 답변이 3명 중 1명 꼴로 가장 많았다. 이어 '갑작스러운 해고나 근무시간 단축통보를 받았다'(14.7%)라거나 '근무강도가 높아졌다'(12.1%), '임금상승으로 가게 사정이 안좋아졌다'(10.5%)는 응답도 많았다. 이밖에 '고용주와 아르바이트생 간 갈등이 심해졌다'(8.6%), '임금체불 빈도가 증가했다'(4.1%)도 있었다. 최저임금 인상이 자영업자의 인건비 부담으로 이어졌고, 아르바이트생 근무여건도 악화됐다는 추정이 나온다. 최저임금 인상 여파는 업종별 차이가 있었다. '아르바이트 구직이 어려워졌다'는 업종은 '외식·부식·음료'(34.8%) 부문에서 가장 많았고, '유통·판매'(32.7%), '교육·강사'(31.3%) 순으로 높았다. '갑작스러운 해고나 근무시간 단축통보를 받았다'는 종사자는 '생산·건설·운송'(19.6%)에서 가장 많았고, '임금체불을 경험했다'는 비율은 '디자인·미디어'(10.5%) 업종에서 가장 높았다.

2019-01-08 10:42:52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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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랩, 인강업계 첫 '아이엘츠 라이브 인강' 진행

시원스쿨랩, 인강업계 첫 '아이엘츠 라이브 인강' 진행 시원스쿨은 프리미엄 시험영어 브랜드 시원스쿨랩이 인강 업계 최초로 아이엘츠(IELTS: 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 라이브 강의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영국 켐브리지대학교가 주관하는 국제 공인 영어능력 평가 시험인 아이엘츠는 유학용(Academic)과 취업·이민용(General Training)으로 출제된다. 글로벌 대학 입학이나 영국과 호주 이민과 취업 시 필요한 자격 요건 중 하나로 수요가 확대 추세다. 시원스쿨랩 아이엘츠 라이브 강의는 8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7시~8시20분까지 'gotomeeting' 채널에서 진행된다. PC와 태블릿 PC를 비롯해 어플을 통한 모바일 수강도 가능하다. 강의는 아이엘츠 시험 노하우를 담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아이엘츠 분야 대세'로 평가받는 킹스 아이엘츠 대표 황준영 강사가 진행한다. 최신 출제 경향을 바탕으로 목표 점수 달성을 위한 전략과 노하우도 제공한다. 또 1대 1 문의를 비롯한 실시간 소통으로 마치 오프라인 강의를 듣는 것 같은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특히 아이엘츠는 영어를 잘하는 사람만 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것을 감안, 누구나 도전할 수 있도록 출제 경향은 물론 쉽고 간결하게 쓰는(writing) 방법을 전수하고, 황 강사의 에세이 유형별 템플릿을 통해 기본부터 실전까지 완벽 대비토록 할 계획이다. 라이브 강의를 놓치더라도 다시 보기로 복습이 가능하고 궁금한 내용은 1대 1 질문 게시판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라이브 특강 수강료는 오프라인 학원 대비 50% 이상 저렴한 것도 특징이다. 시원스쿨랩 관계자는 "유학과 이민이 주된 목적이기에 시험의 난이도가 다소 높은 편이라 영어를 잘하는 사람만 아이엘츠를 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아이엘츠 출제 경향과 전략을 제대로 파악한다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며 "보다 많은 수험생들이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최고의 강의를 라이브로 들을 수 있도록 본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아이엘츠 점수가 필요한 수험생들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원스쿨랩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1-08 10:02:4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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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대학원, 2019학년도 전기 2차 대학원생 모집

- ~2월 8일까지, 2개 대학원 6개 전공서 모집 경희사이버대학교 대학원은 내달 8일까지 2019학년도 전기 입학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2개 대학원 6개 학과(전공)다. ▲호텔외식MBA ▲관광레저항공MBA(이상 호텔관광대학원) ▲미디어문예창작전공 ▲문화예술경영전공 ▲미래 시민리더십·거버넌스전공(이상 문화창조대학원) 등 5개 전공에서는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글로벌한국학전공은 편입생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원서는 대학원 홈페이지(http://grad.khcu.ac.kr)에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전형 요소는 서류평가 40%(자기소개서 20%+연구계획서 20%)와 심층면접 60%다. 국내외 대학에서 학사학위를 취득(예정)한 자 또는 법령에 의해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경희사이버대 대학원은 100% 온라인 수업만으로도 오프라인 대학원과 동일한 석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실시간 화상시스템을 통해 강의·세미나·토론·논문지도·학생상담 등 오프라인 대학원과 동일한 교육환경을 PC 및 모바일에서 제공한다. 모바일 수강을 통한 진도율 반영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구축해 학생들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업을 진행할 수 있다. 또 입학생의 약 90%가 장학혜택을 받고, 다양한 졸업 방법을 통해 개인의 상황과 필요에 맞춰 졸업할 수 있다. 입학에 관한 상세 내용은 대학원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1-08 09:42:49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