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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신곡 'LOVE ME' 콘셉트 포토 공개… 화가로 변신 '色다른 감성' 예고

가수 펀치(Punch)가 신곡 '럽미(LOVE ME)'의 콘셉트 포토를 추가 공개했다. 펀치는 오늘(2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럽미(LOVE ME)'의 콘셉트 포토를 게재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펀치는 흰색 티셔츠에 청 멜빵바지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캐주얼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펀치는 캔버스와 미술 도구들이 놓인 방 가운데서 베레모를 쓴 화가의 모습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펀치는 이전과는 상반된 분위기의 콘셉트를 담은 티저 이미지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과시해 신곡 '럽미(LOVE ME)'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였다. 신곡 '럽미(LOVE ME)'는 펀치가 이제껏 시도해보지 않았던 라틴 장르로, 빈티지한 사운드에 경쾌한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곡이다. 펀치 특유의 보컬적 색깔을 더욱 매혹적으로 다가오게끔 멜로디를 다채롭게 구성하여, 올여름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처럼 펀치는 신곡 '럽미(LOVE ME)'를 통해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하며 한층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예고한 만큼 '믿고 듣는 음원강자'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펀치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럽미(LOVE ME)'를 공개한다.

2019-06-28 10:10:32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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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6월 28일자 한줄뉴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내년 고등학교에 AI(인공지능)교과서를 도입하는 등 과정 중심 평가를 중심으로 하는 교실 혁신을 지속 추진하고, 교육의 공공성 확대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서울시가 역세권을 개발해 도시 기능과 거주 공간이 합쳐진 '콤팩트 시티'를 만든다. 콤팩트 시티란 역세권 인근에 주거와 상업 시설을 밀집시켜 시민들이 교통수단을 이용하지 않고 걸어 다니며 생활할 수 있게 만든 도시 모델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G20 정상회의 참석차 일본 오사카를 방문한다. 문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 전 중국·러시아 등 7개국 정상을 만나 숨 가쁜 외교전을 펼칠 예정이다. ▲여권이 청년 창업 현장을 연이어 방문·지원하면서 혁신성장 정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여당은 현장방문, 정부·지방자치단체는 정책지원, 청와대는 해외사례 도입으로 돌파구를 마련 중이다. ▲동원인력으로 군번도 없이 전사한 장사상륙작전의 숨은 영웅들이 화랑무공훈장을 받게됐다. ▲LG유플러스가 5세대(5G) 이동통신 상용화 이후 자사 품질 '1등'을 주장하며 공세를 올리고 있는 가운데 경쟁사가 "신뢰할 수 없는 결과"라며 제동을 걸었다. ▲LG가 구광모 대표 체제 1년을 맞이한 가운데 젊은 총수다운 저돌적인 경영으로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추가 자금수혈을 위한 '발행주식수 확대' 등 정관변경을 마치고 매각 작업에 속도를 낸다. ▲포스코가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에 10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 문창용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은 27일 "캠코법 개정을 추진해 기업구조조정 분야의 공적 지원 시스템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캠코법 개정을 통해 가계·기업·공공자산의 사회·경제적 가치를 높이는 공적자산관리전문기관으로서 법적·제도적 기반을 공고하겠다는 계획이다. ▲ 대형가맹점에 대해 카드수수료율 하한선을 도입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형가맹점을 대상으로 한 카드수수료율의 하한선을 법으로 정하는 것을 골자로 한 여신전문금융업법(이하 여전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 한다고 27일 밝혔다. ▲ 지난해 글로벌 핀테크 시장 규모가 1000조원에 이른 것으로 추산되고, 정부의 '핀테크 활성화 추진 계획'으로 시장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보여 핀테크업체들이 증권가에서 주목받고 있다. ▲축산물 직거래 플랫폼 '미트박스'가 창립 5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롯데는 27일 롯데지주 전 임직원이 '생명지킴이(Gate Keeper)' 양성교육을 수강하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나섰다. ▲ '인보사케이주'에 대한 소송 규모가 겉잡을 수 없이 커지는 추세다. 코오롱생명과학과 티슈진을 상대로 국내에서 진행 중인 인보사 투약 환자들의 2차 공동소송 역시 1차 때의 2배 규모로 커졌다.

2019-06-28 07:00:00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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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만 오간 정개특위, 여야 공방에 성과 없이 파행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27일 선거제도 개혁안 표결을 논의하기 위해 전체회의를 열었지만, 여야 공방으로 성과 없이 파행했다. 정개특위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시작하고 한 시간 동안 법안 심의를 두고 대립했다. 자유한국당은 비례대표제도 폐지와 의원정수를 30석으로 축소하는 내용의 정유섭 의원 발의안을 여야 4당(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이 내놓은 개정안과 함께 축조심의(한 조목씩 차례로 모두 심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여야 4당은 충분히 심의했고, 특위 활동기한이 오늘과 내일 뿐이라며 반대입장을 유지했다. 이날 멈췄던 회의는 속개 30여분만에 정회하기도 했다. 현재 정개특위는 신속처리안건(패스트 트랙)으로 지정한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두고 한국당이 반대를 거두지 않고 있어 향방이 불투명하다. 한국당 간사인 장제원 의원은 "날치기를 준비하지 말라"고 고함을 질렀고, 바른미래 간사인 김성식 의원은 "적반하장이 도를 넘었다"며 "회의를 열면 필리버스터(의사방해)하고 언제까지 이렇게 할거냐"고 대응했다. 장 의원은 "여야 4당 법안을 표결할지 모르겠지만, 연동비례제가 그대로 표결돼 가동하는 것은 역사에 죄를 짓는 것이기에 여야 4당 합의안에 대해 수정을 요구하는 것"이라며 "정개특위 위원으로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요구"라고 강조했다. 정개특위 위원은 총 18명이다. 표결에 반대하는 한국당 소속 위원은 6명으로 표결에 부치면 한국당은 저지할 수 없는 상황이다. 다만 선거제 개혁은 정치 중대사안으로 여야 합의가 관례였다는 것을 고려하면 한국당 의견을 무시하기 어렵다. 정개특위 위원장 심상정 정의당 의원은 "우리가 인정하듯 정개특위에서 할 수 있는 한계는 여기까지라고 본다"며 "(정개특위에서 표결해) 넘기면 당 지도부나 고위 정치 협상에서 더욱 성숙한 협상을 하고, 절충해서 마무리할 수 밖에 없지 않나 생각한다"고 전했다. 심 의원은 다만 "선거제 개혁에 대해 인식차가 커 여야 5당 안을 만드는데 실패했다"며 "여야 4당 안은 충분한 숙의 끝에 나왔고, 내일이 (정개특위 활동기한) 마지막인데 (한국당안과) 절충할 상황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정개특위는 오는 30일 활동 기한이 끝난다. 주말을 감안하면 실질 종료 기한은 28일이다. 여야 4당은 특위를 연장하지 않는 이상 28일까지 선거법 개혁안을 최종담판 짓고 패스트 트랙 다음 단계인 법제사법위원회로 안건을 올리자는 입장이다. 법안 의결없이 특위가 종료할 경우 선거법 개정안은 소관 상임위원회인 행정안전위원회로 넘어간다. 법안을 처음부터 다시 논의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한다. 이 경우 당초 내년 총선에 앞서 적용하려 구상했던 선거제 개혁은 차질을 빚게 될 가능성이 높다.

2019-06-27 17:24:05 석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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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유주, 신곡 '열대야' 티저 공개… '열정+강렬' 공존의 멋

걸그룹 여자친구 유주의 신곡 '열대야(FEVER)'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여자친구는 오늘(27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새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의 타이틀곡 '열대야(FEVER)' 콘셉트를 담은 유주의 티저 영상을 게재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갔다. 공개된 영상 속 유주는 뜨거운 태양 아래 연보라색 코르셋톱과 타이다이 패턴의 팬츠를 매치한 강렬한 룩으로 열대야의 열기를 전하고 있다. 특히, 유주는 청순한 스타일부터 트렌디한 스타일까지 다채롭게 표현, 독보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처럼 여자친구는 멤버별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자연스럽게 성장한 여자친구의 멋스러움을 표현함과 동시에 '피버 시즌(FEVER SEASON)'이라는 앨범명에 걸맞은 열정적인 모습을 강조하며 신곡 '열대야(FEVER)'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타이틀곡 '열대야(FEVER)'는 밤이 되어도 식지 않는 열기를 열대야에 비유한 노래로, 작곡가 이기가 속한 프로듀싱팀 '오레오'가 작사, 작곡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더욱이 여자친구는 신곡 '열대야(FEVER)'를 통해 기존의 색을 잃지 않으면서도 한층 업그레이드된 여자친구 특유의 열정 퍼포먼스를 예고한 만큼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여자친구는 7월 1일 타이틀곡 '열대야(FEVER)'를 포함한 일곱 번째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으로 컴백한다.

2019-06-27 17:16:51 김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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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까, 29일 롯데홈쇼핑서 꽃 정기구독권 판매

화훼 업계 최초로 홈쇼핑에서 꽃 정기구독권을 판매한 꾸까가 성공적인 반응에 힘입어 2차 판매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5월 롯데홈쇼핑을 통한 꽃 정기구독권 판매에서 1시간 동안 1100명의 고객이 꽃 구독을 신청했다. 꾸까는 오는 29일 새벽 1시 10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두 번째 꽃 정기구독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 홈쇼핑의 꽃 정기 구독권은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두 가지 상품 구성으로 준비됐다. '8주L 패키지'와 '6주M 패키지'로 다양한 횟수와 사이즈의 꽃을 받아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가격은 각각 11만 9000원과 6만 9000원이다. 꾸까는 2014년 국내 최초로 2주마다 싱싱한 꽃을 보내주는 꽃 정기구독 서비스를 시작했다. 일본과 유럽의 많은 선진국에서는 1인당 꽃 소비액이 연간 13만원에 달하는데 비해, 한국의 1인당 꽃 소비액은 1만 3000원에 불과할 정도로 적다는 점에서 착안했다. 이번 홈쇼핑의 총기획을 맡은 꾸까의 고현숙 팀장은 "꾸까는 일상에서 즐기는 꽃 문화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왔으며, 홈쇼핑도 일상에서 즐기는 꽃 문화 확대를 위한 시도로 큰 의의를 두고 있다"며 "꽃과 함께라면 평범한 날도 특별한 날이 될 것이라 믿고 국민 모두에게 꽃과 함께 하는 행복을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9-06-27 17:07:33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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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신문협회, '2019 저널리즘 테크 CEO 세미나'개최 뉴스콘텐츠 기술 혁신 모색

한국인터넷신문협회, '2019 저널리즘 테크 CEO 세미나'개최 뉴스콘텐츠 기술 혁신 모색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근영 프레시안 대표, 이하 인신협)는 26일 오후 제주 칼호텔에서 약 40명의 인신협 회원사 CEO가 참석한 '2019 저널리즘 테크 CEO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급변하는 미디어 시장의 트렌드와 인터넷신문이 새로운 미디어 기술을 활용해 어떠한 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할 수 있는지 차세대 방향성을 모색하는 자리이다.이날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IT기업 아마존웹서비스의 ▲인공지능, 머신러닝 서비스와 언론사 실무와의 연계, ▲AWS 기술 기반의 읽어주는 뉴스 서비스 및 로봇 저널리즘 구현, ▲워싱턴포스트, 뉴욕 타임즈 등 해외 언론사들이 어떻게 뉴스룸을 혁신하고 있는지에 대한 성공 사례, ▲인터넷신문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웹 CMS 운영 등 주제로 진행됐다. 또한 인터넷신문의 콘텐츠 소비 예측 및 자동 배열, 개인화 서비스, 악성 댓글 필터링, 로봇 저널리즘 등 현재 미디어 시장에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인공지능?머신러닝 기반의 기술 트렌드와 클라우드 기반의 CMS와 웹서비스 도입 시 고려사항에 대한 다양한 정보 교류의 장도 마련됐다. 이근영 인신협 회장은 "협회 회원사들이 새로운 미디어 환경과 기술에 대해 정보를 교류하고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본 행사를 뜻 깊게 생각한다"며, "테크 기반 저널리즘 시대에 콘텐츠기업이 지속 발전하기 위해서는 기술기업과 콘텐츠기업 간에 공동의 노력과 협력이 요구되고, 협회는 이 같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2019-06-27 16:39:4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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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엘투어, 휴양과 골프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해외 골프 여행지 추천

여름이 다가오면서 온천, 바다 등 휴양과 골프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여름 해외 골프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괌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인기있는 휴양지로 연간 118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한다고 한다. 괌에 위치한 레오팔레스 골프리조트는 괌의 섬 중심이 있는 언덕에 자리잡아 괌의 광활한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리조트로 36홀의 골프코스와 더불어 618개의 객실 수를 갖춘 골프 리조트 이다. 괌 레오팔레스 골프리조트는 7월부터 10월까지 3박 5일 상품가는 144만원부터 판매중이다. 괌과 더불어 가족여행지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사이판에 있는 유일한 36홀 골프장 라오라오베이는 호주 출신의 골퍼 그렉 노먼이 디자인한 남국의 이국적인 정취와 열대우림의 환상적인 아룸다움이 느껴지는 골프장이다. 괌 라오라오베이 골프는 3박 5일 129만원부터 판매중이다. 가성비 좋은 중국 연태 골프 중국 연태의 군정CC는 중국 연태 공항에서 25분 거리에 위치한 접근성 좋은 골프장이다. 능선이 완만한 구릉지대에 건설되었고, 옆으로는 봉황호를 끼고 있어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중국 연태 군정CC는 5성급 군정 호텔에서 숙박하며, 3박 4일 108홀 라운딩이 가능하며 판매가는 899,000원부터 이다. 미세먼지 없는 청정지역, 해발 600m 반다이 고원에 위치한 일본 니가타 골프 일본에서 가장 시원하고 공기가 좋다는 일본 니가타의 반다이 고원에 위치한 청광아이즈CC는 활화산으로 유명한 반다이산의 아름답고 신비한 전경을 감상하며 라운딩 할 수 있고, 천연 온천에서의 온천욕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석 이조의 골프여행지로 유명하다. 일본 니가타 청광아이즈CC는 3박 4일 81홀 라운딩 119만원부터 이다.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럭셔리 골프 일년에 단 한번 가는 소중한 여름 휴가를 조금더 색다른 곳에서 보내고 싶다면, 최근에 각광 받고 있는 중앙아시아 두곳,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으로 떠나는 것도 추천한다. 카자흐스탄 2색 골프는 3박 5일 179만원부터,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레이크사이드CC 3박 5일 153만원부터. 베트남 달랏 골프 베트남 나트랑, 하노이, 호치민, 다낭 등 천혜의 자연경관과 저렴한 물가, 다양한 볼거리로 최근 가장 핫한 여행지 베트남! 베트남에서 가장 시원한 골프를 칠 수 있는 지역은 달랏으로 유명하다. 베트남의 마지막 황제인 바오다이의 여름 휴가지로 유명한 달랏은 현지인들에게도 가장 인기가 좋은 휴양지이다. 해발 1,500m 고원에 위치하고 있어 연중 18도의 날씨로 골프를 치기에는 가장 좋은 기온이다. 베트남 달랏 골프는 3박 5일 139만원부터 예약 중이다.

2019-06-27 16:14:16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