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다가오면서 온천, 바다 등 휴양과 골프 운동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여름 해외 골프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괌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인기있는 휴양지로 연간 118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한다고 한다. 괌에 위치한 레오팔레스 골프리조트는 괌의 섬 중심이 있는 언덕에 자리잡아 괌의 광활한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리조트로 36홀의 골프코스와 더불어 618개의 객실 수를 갖춘 골프 리조트 이다. 괌 레오팔레스 골프리조트는 7월부터 10월까지 3박 5일 상품가는 144만원부터 판매중이다.
괌과 더불어 가족여행지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사이판에 있는 유일한 36홀 골프장 라오라오베이는 호주 출신의 골퍼 그렉 노먼이 디자인한 남국의 이국적인 정취와 열대우림의 환상적인 아룸다움이 느껴지는 골프장이다. 괌 라오라오베이 골프는 3박 5일 129만원부터 판매중이다.
가성비 좋은 중국 연태 골프
중국 연태의 군정CC는 중국 연태 공항에서 25분 거리에 위치한 접근성 좋은 골프장이다. 능선이 완만한 구릉지대에 건설되었고, 옆으로는 봉황호를 끼고 있어 경치가 매우 아름답다. 중국 연태 군정CC는 5성급 군정 호텔에서 숙박하며, 3박 4일 108홀 라운딩이 가능하며 판매가는 899,000원부터 이다.
미세먼지 없는 청정지역, 해발 600m 반다이 고원에 위치한 일본 니가타 골프
일본에서 가장 시원하고 공기가 좋다는 일본 니가타의 반다이 고원에 위치한 청광아이즈CC는 활화산으로 유명한 반다이산의 아름답고 신비한 전경을 감상하며 라운딩 할 수 있고, 천연 온천에서의 온천욕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석 이조의 골프여행지로 유명하다. 일본 니가타 청광아이즈CC는 3박 4일 81홀 라운딩 119만원부터 이다.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럭셔리 골프
일년에 단 한번 가는 소중한 여름 휴가를 조금더 색다른 곳에서 보내고 싶다면, 최근에 각광 받고 있는 중앙아시아 두곳,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으로 떠나는 것도 추천한다.
카자흐스탄 2색 골프는 3박 5일 179만원부터,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레이크사이드CC 3박 5일 153만원부터.
베트남 달랏 골프
베트남 나트랑, 하노이, 호치민, 다낭 등 천혜의 자연경관과 저렴한 물가, 다양한 볼거리로 최근 가장 핫한 여행지 베트남! 베트남에서 가장 시원한 골프를 칠 수 있는 지역은 달랏으로 유명하다. 베트남의 마지막 황제인 바오다이의 여름 휴가지로 유명한 달랏은 현지인들에게도 가장 인기가 좋은 휴양지이다. 해발 1,500m 고원에 위치하고 있어 연중 18도의 날씨로 골프를 치기에는 가장 좋은 기온이다. 베트남 달랏 골프는 3박 5일 139만원부터 예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