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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무인택배서비스 확대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여성 및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올해 무인택배 보관함 2곳을 신규 설치하고 '무인 여성안심택배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무인 여성안심택배서비스는 거주지 인근 지역에 설치된 무인택배 보관함을 통해 물품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 9개소가 설치돼 운영 중이다. 서비스는 바쁜 일상으로 직접 택배 수령이 어려울 때, 주거지가 노출되는 것이 꺼려지거나 혼자 있어 문 열기가 불안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인택배 보관함은 2016년에 부개2동 행정복지센터에 처음 설치됐으며, 2017년에는 부평구보건소, 부개1동 행정복지센터, 청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2018년에는 동암역 북광장, 십정동 열우물놀이공원, 일신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됐다. 올해는 부평6동 금성아파트 앞, 백운역 남광장에 신규 설치돼 많은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서비스 이용방법은 물건 구매 시 배송지를 무인 택배함 주소로 지정하면 택배기사가 해당 무인 택배함에 물건을 넣고 수령자에게 인증번호를 문자로 전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장기보관 방지를 위해 48시간을 초과할 경우 하루 1,000원의 요금이 부과된다. 또, 무인 택배함에 방범용 CCTV, 112·119 비상벨 및 구급함을 설치하여 위기 상황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여성 및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사전 범죄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자 했다. 구 관계자는 "원룸 및 단독주택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설치 가능 지역을 조사하여 무인 택배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하고, 여성 및 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7-15 11:46:26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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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휴가철 맞아 '현지에서 바로 쓰는 시원스쿨 여행영어' 출간

시원스쿨, 휴가철 맞아 '현지에서 바로 쓰는 시원스쿨 여행영어' 출간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시원스쿨이 휴가지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여행영어 도서를 출간했다. 시원스쿨이 출간한 책은 해외여행에서 꼭 필요한 영어회화 표현만을 담아 쉽게 찾아 말할 수 있도록 한 '현지에서 바로 쓰는 시원스쿨 여행영어'다. 일상생활에서 유용한 기본 표현, 여러 상황에서 만능으로 적용할 수 있는 핵심패턴, 여행 중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환경의 문장들을 담아 여행 회화는 물론 생활 회화까지도 사용이 가능하다. 또 시원스쿨 청취·스키핑 전문 구술 강사의 무료 해설강의가 함께 제공돼 책에 포함된 영어회화 패턴들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책은 워터프루프 소재로 되어 있어 여행 중 비가 와도 안심하고 볼 수 있고, 한 손에 들어오는 포켓북 크기로 짐이 많아도 부담 없이 편하게 소지할 수 있다. 시원스쿨 관계자는 "실제 해외여행 시 사용하는 회화 패턴은 정해져 있기 때문에 많은 내용을 포함한 두껍고 무거운 책보다는 실용적인 도서를 만들고자 구성했다"라며, "꼭 필요한 표현만을 담았고, 해설강의까지 함께 제공하므로 여행 전 전반적인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2019-07-15 11:29:3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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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학생 300명 하계 농촌봉사활동

한성대, 학생 300명 하계 농촌봉사활동 7월18일까지 충북 충주시 19개 마을서 농가 지원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14일~18일까지 5일간 충청북도 충주시 8개면 19개 마을에서 '2019년 하계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농촌봉사활동은 도시화로 젊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힘을 보태기 위해 기획됐다. 한성대 총학생회가 참여 학생을 모집한 결과 500여명이 지원했고, 선착순으로 접수한 학생 250명과 통솔·책임 학생대표 50명 등 300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농가를 방문해 사과, 복숭아, 토마토, 옥수수 등의 작물에서 부실한 열매를 솎아내고, 수확하기에 적합한 열매는 잘라내는 활동을 한다. 또 마을의 후미진 자투리 공간을 개방적인 장소로 바꿔주는 벽화그리기 활동도 할 예정이다. 하루 일과가 끝나는 저녁에는 거동이 불편한 마을 어르신을 위해 경로당과 마을회관 주변 청소 등을 돕는다. 정호재 총학생회장은 "대학생활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농촌 문화를 배우고, 미숙하지만 함께 땀 흘리는 보람과 기쁨을 느끼고 싶다"며 "학생들이 이번 농촌봉사활동을 통해 농업의 어려움을 깨닫고, 농민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성대는 향후 농촌봉사활동 UCC 영상 공모전을 개최해 농촌봉사활동의 의미를 되새기고, 참여자들과 봉사활동에 참여한 소감을 공유한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적 가치 실현의 메시지를 재학생들에게 전할 계획이다.

2019-07-15 11:23:4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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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71% 상반기 채용 실패… "최악 구직난 무색"

기업 71% 상반기 채용 실패… "최악 구직난 무색" 사람인, 기업 771개사 설문조사 6월 기준 실업률이 4.0%로 1999년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최악의 구직난 속에서도 지난 상반기 기업 10곳 중 7곳은 직원 채용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적합한 인재가 없었다는 게 가장 큰 원인으로 꼽혀 '일자리 미스매칭'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분석된다. 15일 사람인이 기업 771곳을 대상으로 '상반기 채용 결과'에 대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상반기 채용을 진행한 692개사 중 71%가 '당초 계획한 인원을 채용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는 2017년 같은 조사(59.4%) 대비 11.6%포인트나 증가한 수준이다. 기업들이 계획한 인원을 채용하지 못한 이유(복수응답)로는 과반 이상인 67.2%가 '적합한 인재가 없어서'를 꼽았다. 이어 '지원자 모수가 너무 적어서'(33.8%), '묻지마 지원자가 많아서'(29.1%), '합격자가 입사를 포기해서'(20.6%), '입사한 직원이 조기 퇴사해서'(16.9%) 등의 순이었다. 상반기 채용한 인원은 애초 계획했던 인원의 35.1%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는 '10% 미만'이라는 답변이 34.4%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50%'(20%), '20%'(11.4%), '30%'(11%) '70%'(7.1%) 등의 순이었다. 응답 기업 중 67.6%는 평소에도 구인난을 겪고 있다고 했고, 이들 기업 중 절반에 달하는 48.6%는 구인난이 예년에 비해 심화됐다고 느낀다고 답했다. 구인난을 겪는 이유(복수응답)로는 '회사 규모가 작아서'(46.8%)가 가장 많았고, 이어 '회사의 인지도가 낮아서'(39.2%), '연봉이 낮아서'(36.1%), '근무지의 교통이 불편해서'(21.3%), '구직자가 꺼리는 업종이어서'(18.4%), '복리후생 및 근무환경이 열악해서'(18%) 등을 들었다. 구인난으로 경영 상 겪는 어려움(복수응답)으로는 '인력 공백에 따른 업무 차질'(60.7%), '기존 직원들의 업무 가중'(47.6%), '급한 채용으로 부적합한 인재 채용'(36.5%), '계속된 채용으로 관련 업무 증가'(24.6%), '채용 절차 반복으로 비용 낭비'(24%) 등을 꼽았다. 이들 기업들 중 대다수(92.5%)는 구인난 타개를 위해 별도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답했고, 구체적으로 '연봉(기본급)인상'(48.8%, 복수응답), '복리후생, 근무환경 개선'(45.6%), '회사 이미지 개선을 위한 홍보 강화'(22%), '사내 추천제도 운영'(17.6%) 등이 있었다. 기업의 85.1%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채용 양극화를 실감한다고 답했고,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해 필요한 것(복수응답)으로는 '대기업-중소기업 간 임금 격차 감소'(46.3%),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43.6%),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지원'(39.7%), '중소기업 취업 지원정책 강화'(39.3%) 등을 들었다.

2019-07-15 11:13:4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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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맞은 케이블TV, 이색 지역 축제 연다

케이블TV가 여름 휴가를 앞두고 지역 곳곳에서 펼쳐지는 축제에 주관 방송사로 참여하며 지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15일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에 따르면 CJ헬로는 지역 맞춤형 축제 주관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총력을 기울인다. CJ헬로는 지난 12일부터 내달 18일까지 대한민국 관광1번지 '경포썸머페스티벌' 축제를 대행한다. 또 '기장임랑전국어린이동요대회' 본선을 8월 17일부터 진행한다. 동요대회 예선은 CJ헬로 지역채널로 방송될 예정이다. 티브로드는 지역 장애인식 개선, 상권 확대, 역사 등 지역사회 문제 개선을 위한 축제를 연다. 티브로드 abc방송은 지난 6일 산본 로데오거리 원형광장에서 '전국장애인밴드 2019 사람사랑 락(樂)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이날 공연은 20일 저녁 8시에 티브로드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오는 8월에는 광복절을 맞아 안양문화예술재단과 함께 '8.15 광복기념음악회'를 진행한다. 티브로드 전주방송은 8월 16일과 17일 전주 모래내시장 특설무대에서 '전주 모래내시장 치맥&가맥 페스티벌'을 연다. 티브로드 기남방송은 8월 30일과 9월 1일 양일간 평택 진위천유원지 캠핑장에서 캠핑과 영상제를 결합한 이색 축제인 '평택가족캠핑스마트영상제'를 진행한다. 딜라이브는 역사 체험으로 지역을 알리고, 어린이가 주도할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지역 축제 연령대를 확대한다. 딜라이브는 지난 4월 27일 태조 이성계의 회암사 행차를 재현하는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를 진행했다. 또한 5월 4일과 5일 양일간 성북구청과 함께 '어린이 친구 성북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현대HCN은 국내 최대 규모 불꽃축제를 안방극장에 전달하며 시청률 6%를 기록했다. 지역채널로서는 이례적인 시청률이다. 현대HCN 경북방송은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포항국제불빛축제' 주관 방송사로 참여해 6분간 3만5000발을 쏘아올린 불꽃쇼를 소개했다. CMB는 다문화요리 축제와 농업박람회, 시니어 배드민턴 대회, 야구경기 등 지역민이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여름 특집 콘텐츠를 편성한다. CMB는 '제 4회 다문화요리 페스티벌'에서 체험부스를 설치해 다문화 주부들과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CMB 대구에서는 60대 이상 배드민턴 동호회를 위한 '2019 전국 시니어 배드민턴 대회'를 중계한다. 특히 CMB는 대전 지역 '한화이글스'와 광주 지역 'KIA타이거즈'의 야구경기를 10년째 중계·제작하고 있다.

2019-07-15 11:03:24 김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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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괴물' 주제로 한 소설 단독 공개

밀리의 서재가 한국 대표 작가 10인과 함께하는 오리지널 테마 소설집 시즌 2를 단독 공개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밀리 오리지널은 밀리의 서재가 테마와 작가를 선정하는 등 출판 기획부터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오리지널 테마 소설집의 주제는 '괴물'이며, 이를 주제로 테마 소설을 출간하는 작가는 총 10인이다. 손원평(7월8일), 김동식(7월15일), 최진영(7월22일), 백수린(7월29일), 이혁진(8월5일), 듀나(8월12일), 윤이형(8월19일), 손아람(8월26일), 곽재식(9월2일), 임솔아(9월9일) 등 10인 작가가 신간을 매주 월요일마다 밀리의 서재에서 전자책으로 단독 공개한다. 손원평 작가는 자신의 신간 '괴물들'을 밀리의 서재에서 지난 8일 공개했다. 괴물들은 출산을 둘러싼 과정에 따른 가족의 변화를 비롯해 난임 문제를 조명한 작품이다. 우리가 흔히 사랑이자 축복이라고 생각하는 대상에 대한 인식을 비틀어 괴물의 콘셉트로 녹였다. 밀리의 서재가 선정한 테마 괴물은 '괴상하게 생긴 생명체'라는 의미에서 나아가 ▲제도가 만들어낸 괴물 ▲시대가 만들어낸 괴물 ▲감정이 만들어낸 괴물 등 작가의 해석 여지에 따라 다양한 확장 가능성이 있는 소재라는 것이 특징이다. 밀리의 서재는 지난 2월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소설가 7인과 '랜드마크'를 테마로 오리지널 시즌 1을 공개한 바 있다. 작품은 밀리의 서재에서 단독 공개됐으며, 정기 구독자라면 전 작품을 읽어볼 수 있다. 밀리 오리지널 테마소설집 시즌 1은 오는 8월 중 종이책으로도 출간될 예정이다.

2019-07-15 11:01:47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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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절반 9월에 집중될 듯

하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절반 9월에 집중될 듯 잡코리아, 작년 하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공고 분석 올해 하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절반 정도가 오는 9월 지원자 모집을 시작해 9월말 이전에 서류접수를 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잡코리아는 작년 하반기 신입공채를 진행한 대기업 245곳의 신입공채 모집기간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예상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모집은 9월에 서류 접수를 시작한 기업이 51.4%로 절반이 넘었다. 이어 10월 서류접수를 시작한 기업이 16.7%로 많았고 ▲12월(11.4%) ▲8월(11.0%) ▲11월(5.3%) 순이었다. 서류접수 마감 월도 9월이 55.9%로 과반수 이상이었다. 작년 하반기 신입공채를 진행한 대기업의 절반 정도가 9월 중 지원자 모집을 시작해 마감까지 진행한 것이다. 이어 10월 서류접수 마감 기업이 17.6%로 많았고, ▲12월(12.2%) ▲11월(9.4%) 순이었다. 지난해 하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포문을 연 기업은 KT그룹으로 지난해 8월28일 모집을 시작해 9월11일 서류접수를 마감했다. 올해부터 신입공채 수시채용을 도입한 현대자동차도 작년 하반기에는 8월말 모집을 시작해 9월10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했다. 신입직 그룹공채를 진행하는 ▲SK그룹은 지난해 9월3일~14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했고 ▲CJ그룹은 9월5일~17일까지 ▲롯데그룹은 9월5일~18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했다. 계열사별 공채를 진행하는 삼성그룹은 9월5일~14일까지, LG그룹 계열사는 9월3일 전후 지원자 모집을 시작해 9월17일 전후 마감했다. 한편 작년 하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모집기간은 평균 14일이었다. 모집기간이 가장 짧았던 기업은 샘표식품으로 작년 10월8일~12일까지 5일간 지원자를 받았다. 모집기간이 가장 길었던 기업은 DB그룹으로 9월1일~10월11일까지 지원자를 모집했다. 잡코리아 변지성 팀장은 "대기업 신입공채 모집시기는 매년 비슷한 시기에 진행되는 특징이 있으므로 취업하고 싶은 대기업 모집 시기를 미리 파악해 대비하는 것이 취업 성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잡코리아는 작년 하반기 신입/인턴 채용을 진행한 국내 주요 기업의 모집일정을 토대로 올해 하반기 신입/인턴 채용 예상 일정을 분석해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2019-07-15 10:55:12 한용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