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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박물관, '교육·문화도시 오산의 역사문화 바로알기' 진행

한신대 박물관, '교육·문화도시 오산의 역사문화 바로알기'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 박물관이 9월 3일부터 11월 21일까지 '교육·문화도시 오산의 역사문화 바로알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신대 평생교육원(원장 옥장흠)과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신대박물관이 주관하는 것으로 오산시 관내 활동 문화유산 해설사 및 고고·역사, 문화유적에 관심 있는 오산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오산의 역사를 시대별로 나눠 설명하는 '일반 강의'와 오산시 관내에 분포하는 중요 문화재에 대해 살펴보고 탐구하는 '심화 강의'로 구성돼 있다. 특히 심화강의는 중요 문화재 답사, 문화유산 해설 및 교육방법, 문화유산 AR·VR 제작 및 활용 관련 강의도 포함하고 있어 문화재 교육과 해설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유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접수는 오는 16일까지이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모든 강의는 무료로 진행되며 80% 이상 수강한 참여자에게 수료증이 발급된다. 참가 신청과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신대 박물관 홈페이지 살펴보거나 포스터에 기재된 전화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2019-08-06 15:10:01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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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한일경제전 예산입법추진단 구성… "기업 첨단무기 역할"

[b]이인영 "기존 특위와 협력… 추진단, 경제 한일전 선봉장 역할할 것"[/b]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6일 '한일경제전 예산입법추진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원내대책회의-상임위간사단 연석회의에서 "일본의 경제침략과 그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에 대응하겠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원내대표는 "이번 추진단은 일본의 경제침략 행위에 맞선 법·제도·예산에 주력해 활동할 계획"이라며 "추진단은 개별 상임위원회 차원에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상임위가 내놓은 방안은 다른 상임위와 연결해 유기적 성과를 도출할 것이란 게 이 원내대표 부연이다. 추진단 활성을 위해 기존 마련했던 민생입법추진단은 이번에 설치할 조직으로 전환·개편하기로 했다. 총괄단장은 윤후덕 의원이 맡았으며 외교안보TF(태스크포스·특별구성)와 기술독립TF, 규제개혁TF 등으로 나눠 한일 경제전 돌파구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당내 특별위원회인 일본경제침략대책 특위와 소재·부품·장비·인력 발전특위와도 역할을 나눠 긴밀하게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이 원내대표는 "추진단이 국내 기업에게 최고의 첨단 무기가 되고, 경제 한일전을 이끄는 선봉장 역할을 하도록 할 것"이라며 "대책 마련에 전력을 다할 것을 거듭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이 원내대표는 또 "대외적으로 경제가 직면한 상황이 결코 녹록치 않지만, 민관(민간기업·관료)이 총력 대응하고 있는 만큼 국민께서는 미리 불안해 하실 필요가 없다"며 야당을 향해선 "가뜩이나 예민한 금융시장 상황을 놓고 '제2의 외환위기가 오고 있다'는 등의 위기감을 조성하는 언행 등은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9-08-06 15:09:42 석대성 기자
중국 국무원발전연구중심(DRC) 관계자 인천항 방문

인천항만공사(사장 남봉현)는 인천항을 방문한 중국 국무원발전연구중심(Development Research Center of The State Council, 이하 DRC)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DRC는 베이징에 소재한 중국 국무원 직속기관으로 중국 국가의 경제, 사회 등 주요 정책에 대해 종합적인 연구 및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번 방문을 통해 환황해권 거점항인 인천항의 우수한 항만 인프라를 직접 확인하고 자국의 자유무역항 항만정책 개발 수립에 인천항을 벤치마킹하고자 하는 취지라고 밝혔다. 이날 중국 국무원발전연구중심 관계자 일행은 공사를 방문해 국제해운업계의 新트렌드를 반영한 항만개발 방향 및 물동량 증진을 위한 인천항의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 후, 인천항 내항에 위치한 자유무역지대에 방문했다. 현재 인천내항 자유무역지대에는 유럽산 제품을 수입한 뒤 패킹을 거쳐 중국으로 수출되는 GDC(Global Distribution Center) 물류모델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GDC 활성화를 통해 항만지역에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환적화물을 유치해 지역경제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글로벌마케팅팀 정원종 팀장은 "이번 중국 국무원발전연구중심 관계자분들의 방문을 통해 논의된 마케팅 방안의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향후 지속적인 업무 협조를 통해 인천항의 전체 물동량을 증대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중국 국무원발전연구중심 장기(Zhang Qi) 대외경제연구부 팀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항만 개발에 대한 많은 노하우를 배울수 있었고, 특히 GDC활성화는 일자리 창출 및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한다며, 앞으로도 한국과 중국 자유무역지대 간 협력강화를 통해 함께 많은 발전을 함게 이루길 희망한다"고 인천항 방문 소감을 밝혔다.

2019-08-06 15:06:29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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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2019년 또래끼리 진로체험' 프로그램 실시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드림스타트는 지난 8월 6일(화) 드림스타트 아동 30명과 함께 한국관광공사(서울센터)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방문하고, DDP회의룸에서 '2019년 또래끼리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으며, 학생들은 초등학교 교과과정과 연계된 '체험형 진로교육'에 참여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진로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한국관광공사(서울센터)에서는 △한식, 한옥, 한복, 한글, 장독대에 담긴 과학에 대해 VR 체험하기 △한복 입어보기 △전통공예 만들기 등의 체험을 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건축·가구디자이너가 하는 일 알아보기 △동대문디자인플라자 탐험(건축, 역사창조의 모든 것) △생활디자인 아트 상품 및 가구에 적용된 과학 알아보기 등의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체험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를 더욱 자세히 알게 되었고, 여행상품개발자와 관광통역사 등의 직업에 관심이 커졌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아동은 "건축·가구 디자인에 어떤 과학이 숨어 있는지 새삼 알게 되었고 과학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취약계층 학령기 아동이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통해 공평한 양육 여건과 출발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내년에도 '또래끼리 진로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8-06 15:05:28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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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텍·독립기념관, 혁신 아이디어 공동 발굴 '눈길'

코리아텍·독립기념관, 혁신 아이디어 공동 발굴 '눈길'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과 독립기념관의 공동 주최로 '독립기념관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대회가 지난 5일 독립기념관 밝은누리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6일 코리아텍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13일부터 7월 15일까지 전국 대학(원)생 대상으로 공모해 25개 팀이 참여했다. 코리아텍을 비롯해 나사렛대, 상명대, 서울대 등 10개 팀이 최종 본선에 올라 경합을 벌였다. 대회 결과 대상은 '프로젝트 얼굴'을 발표한 서울대학교 '프로젝트 얼굴'팀(김보미, 김혜성, 설선홍)이 차지해 독립기념관장상과 함께 상금 200만 원을 받았다. 최우수상은 'AR과 머신러닝을 활용한 스토리텔러'을 발표한 코리아텍 '신선안' 팀(신재훈, 선재우, 안치범, 김진주), 'The Memorial AR:lve'을 발표한 코리아텍 '2공요정' 팀(권승혁, 우현호, 권민, 김민철)이 수상했다. 상금 100만 원이 각각 수여됐다. 우수상은 상명대 Dear Deer팀 등 3개 팀이 수상했다. 이규만 코리아텍 링크플러스사업단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나온 참신한 아이디어는 우리 지역 역사교육의 장인 독립기념관의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한 전시 공간 구축에 적극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6 14:40:42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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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명숙 한남대 상담학과 교수, 제자와 논문상 나란히 '눈길'

양명숙 한남대 상담학과 교수, 제자와 논문상 나란히 '눈길' 한남대학교는 최근 이 대학 양명숙 상담학과 교수가 제자와 함께 한국상담학회 우수학술상 장려상을 함께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양명숙 교수와 제자인 김윤희 한남대 학생상담센터 전문상담위원이 발표한 '자살위험 대학생의 생존요인 인식유형에 관한 탐색적 연구' 논문은 자살의 위기를 경험한 대학생의 생존요인을 실제 현장 상담내용을 바탕으로 유형화해 우수 논문으로 선정되었다. 한국상담학회 학술위원회는 학회에서 발간되는 학술지들에 게재된 논문을 대상으로 상담학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를 선정해 매년 우수학술상을 수여하고 있다. 오는 8일 오후 2시 공주대에서 열리는 2019연차학술대회 개회식에서 우수학술상 시상 및 논문 발표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양명숙 교수와 김윤희 상담위원은 자살을 생각하는 대학생들이 어떠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자살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생존요인의 유형과 특성을 밝혀냈다. 자살의 위기를 경험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상담을 하면서 자살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삶의 주요 가치의 공통적인 특성들을 찾아냈다. 양명숙 교수는 "5개의 유형으로 분류했으며 각각의 유형들이 가진 독특성을 바탕으로 생존요인의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2019-08-06 14:34:17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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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日 대책특위, '비전략물자 국산화' 정부 건의

[b]"전략물자 1194개 전 품목 국산화 추진도 모색해야"[/b] [b]방사능 검출 日 지역 '여행 규제'도 외교부에 제의[/b] 더불어민주당 일본경제침략대책특별위원회는 6일 "일본에서 수입하는 비전략물자도 국산화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기형 대책특위 간사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일본 수입 품목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게 대한민국 경제를 안정시킬 수 있다고 인식했다"며 이같은 방안을 "정부에 건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부는 앞서 지난 2일 일본 정부의 한국 '백색국가(수출심사 간소화 대상)' 제외 결정에 대해 관련 전략물자 수는 1194개 중 159개 품목을 '관리품목'으로 지정하고 세분화 맞춤형 대응에 나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오 간사는 "나머지 1000여개 항목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즉시 국산화를 추진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본다"며 "그 외 품목의 경우 비전략물자이지만, 일본의 추가 도발 가능성을 고려해 선제적으로 수입 다변화 등을 검토·실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오 간사는 그러면서 "특정 항목과 관련해선 한국 기업이 경영 판단을 해야 할 사항이지만, 특위는 일본으로부터 수입하는 주요 품목을 중심으로 거래 중단 위험이 있는지를 검토하고 대응 방안을 함께 마련하도록 정부에 건의하겠다"고 덧붙였다. 특위는 방사성 물질 검출 등에 대한 일본 지역 여행 규제 필요성도 정부에 제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 간사는 브리핑 후 '일본 여행 규제와 관련 논의가 있느냐'는 질문에 "국민의 생명·안전과 관련해 '(여행 규제를) 검토해 달라'고 외교부에 요청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정도의 규제가 적절한지는 기준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방사능 등과 관련한 자료를 수집 중"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특위는 7일부터 9일까지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강제징용 관련 피해자 사진 전시회 개최하기로 했다. 당시 실물사진 30여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2019-08-06 14:31:24 석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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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벤처스, 취향 기반 거실 여행 서비스 '남의집'에 투자

취향 기반 거실 여행 서비스 '남의집'이 카카오벤처스, MYSC 등으로부터 3억원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남의집은 2012년부터 5년간 카카오와 카카오모빌리티에서 사업개발을 담당한 김성용 대표를 주축으로 구성된 팀이다. 김 대표가 자신의 집에 손님을 초대하는 프로젝트로 시작해 지난 4월 본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했다. 남의집은 집 거실에서 주인과 손님들이 특정 취향을 기반으로 모이는 서비스다. 손님은 집 주인의 공간과 취향이 궁금한 모임에 일정한 입장료를 지불해 참여할 수 있다. 지금까지 남의집은 150명의 집 주인이 300회 이상의 모임을 개최했다. 집 주인 취향 중심의 '남의집 모임', 집 주인의 거실에서 책을 읽는 '남의집 서재', 교민의 집으로 모이는 '남의집 해외' 등 크게 3가지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 3월부터는 '제주 살다', '성수 살다' 등 특정 동네 기반 모임도 전국적으로 확장 중이다. 김성용 남의집 대표는 "취향이 비슷한 낯선 사람의 집 거실을 방문하는 것은 여행과도 같은 설레고 특별한 경험"이라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빠르게 모임 지역과 종류를 확대해 더욱 다양한 주인과 손님들을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홍남호 카카오벤처스 심사역은 "남의집은 창업 전부터 참여자 니즈와 만족도를 몸소 파악하며 빠르게 사업 가능성을 검증했고, 가장 사적인 주거 공간에서 발생하는 콘텐츠의 깊이와 가치를 가장 잘 이해하는 팀"이라고 설명했다.

2019-08-06 14:27:53 구서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