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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예산 82조8203억원 14% 늘어..건강보험 보장성 역대 최대

보건복지부가 2020년도 보건복지부 예산안 82조8203억 원을 편성했다. 2019년 예산액인 72조5148억원 보다 10조3055억원(14.2%) 늘어나, 2017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내년도 사회복지 분야 예산은 2019년 대비 14.7%(8조9413억원), 보건분야 예산은 11.8%(1조3642억원) 늘었다. 복지부는 2020년 예산안은 포용국가 기반 공고화와 국민 삶의 질 향상, 혁신성장 가속화를 기본방향으로 ▲사회안전망 강화 ▲건강 투자 및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 ▲저출산·고령화 대응을 중심으로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우선 낮은 소득에도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를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줄인다.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생계급여 예산은 5762억원(15.3%) 늘어난 4조3379억원으로 책정됐다. 노인 일자리를 13만개, 장애인 일자리를 2500개 늘리고, 내년부터는 25~64세 까지 생계급여 수급자에게도 30%의 근로소득 공제가 적용된다.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과 운영 예산에 780억원(190.7%)이 증액됐다. 복지서비스 전달체계 시범사업을 시행하는 4개 광역지자체에도 20억원이 배정된다. 장애인 활동지원 대상을 9만명, 서비스 제공시간을 월평균 127시간으로 확대하는데 관련 예산이 2603억원(25.6%)을 더 쓴다. 발달장애인 지원은 428억원(100.1%), 장애인 일자리 207억원(17.1%)이 늘어난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에는 8조9627억원이 투입된다. 올해보다 1조895억원(13.8%)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다. 정신건강 분야 예산은 738억원(39%)이 증액됐다.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 지방의료원 기능보강 예산은 130억원(11.4%) 늘리고, 닥터헬기를 중형에서 대형으로 바꾸고 24시간 운항하는 시범사업 실시를 위한 예산도 13억원(6.9%) 늘어났다. 제약, 의료기기, 의료데이터 등 바이오헬스 분야 혁신성장 투자 예산은 609억원(13%) 증액된 5278억원이 책정됐다. 바이오빅데이터 구축사업에 150억원,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사업 93억원, 의료기기 연구개발부터 제품화까지 전주기 지원에 302억원이 신규 편성됐고, 의료기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예산도 39억원(82.4%) 늘었다. 저출산과 고령화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예산 증액도 이뤄졌다. 영유아보육료 지원 예산은 연장보육료 신설에 따라 3억원이 늘었고 보조·연장 보육교사와 대체교사를 각각 1만2000명, 700명 추가 배치하며 인건비도 1912억원(16.1%)이 증액됐다. 맞벌이 가구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다함께돌봄 사업은 센터 550개소 추가 설치에 232억원(218.2%), 어린이집 확충 60억원(8.7%), 아동수당 1205억원(5.6%)을 증액한다. 노인층 소득 보장을 위한 기초연금 예산에는 올해보다 1조6813억원(14.6%) 많은 13조1765억원이 책정됐다.

2019-08-29 14:34:02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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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초중고 학생 17만명 줄어… 고교생 8.3% 감소, 대학 신입생 모집 직격탄

- 교육부·한국교육개발원 '2019년 교육기본통계' 발표 저출산 기조가 지속되면서 올해 유치원과 초·중·고 학생 수가 지난해보다 17만여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학 입학을 앞둔 고교생이 1년 사이 8.3%나 감소해 대학들의 신입생 모집난도 가중될 전망이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올해 4월1일 기준 전국 2만여개 유·초·중·고와 대학의 학생·교원 등 현황을 조사한 '2019년 교육기본통계'를 29일 발표했다. 전체 유·초·중등 학생 수는 613만6793명으로 전년 대비 17만2930명(2.7%) 감소했다. 유치원생 6.2%, 중학생은 3.0% 감소했고,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이 이른바 '흑룡띠 해'인 2012년생으로 초등학생만 전년 대비 1.3% 증가했다. 특히 1~3년 이내 대학에 진학하는 고등학생의 경우 141만1027명으로 전년 대비 무려 12만7549명(8.3%) 감소했다. 학생 수 감소로 대학 재적학생 수와 신입생 충원율도 감소했다. 전체 고등교육기관 신입생 충원율은 88.4%로 전년(88.5%) 대비 0.1%포인트 하락했다. 일반대는 98.8%, 전문대는 97.3%로 각각 전년 대비 0.3%포인트, 0.1%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대학 진학률은 증가했다. 전체 고등학교 졸업자 중 대학 진학자 수는 40만218명으로 전년(39만4923명) 대비 5295명(1.3%) 증가했고, 진학률은 70.4%로 전년(69.7%) 대비 0.7%포인트 상승했다. 전체 고등교육기관 재적학생 수는 332만6733명으로 전년(337만8393명) 대비 5만1660명(1.5%) 감소했다. 취업난 등을 이유로 졸업을 미루는 학사학위취득유예생 수는 1만3443명으로 전체 재적학생의 0.4%를 차지했다. 학생이 줄면서 학교 수도 10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유치원 및 초·중·고교는 총 2만809곳으로 지난해보다 158곳(0.8%) 줄었다. 유치원이 한 해 사이에 184곳(2.0%) 문을 닫았고 고등학교도 2곳(0.1%) 줄어들었다. 초등학교는 23곳 늘었고 중학교 수는 작년과 같았다. 초등학교 교원은 18만8582명, 중학교 교원은 11만556명으로 각각 1.0%·0.6% 늘었다. 고등학교 교원은 13만3127명으로 0.8%(1100명) 줄었고, 유치원이 줄면서 유치원 교원 수도 5만3362명으로 전년 대비 1530명(2.8%) 감소했다. 교원 1인당 학생 수는 유치원 11.9명, 초등학교 14.6명, 중학교 11.7명, 고등학교 10.6명으로 전년 대비 유치원 0.4명, 중학교 0.4명, 고등학교 0.9명 감소했다. 학급당 학생 수도 유치원 17.0명, 초등학교 22.2명, 중학교 25.1명, 고등학교 24.5명으로 전년보다 줄었다. 다문화 학생 수는 전체 학생의 2.5%에 해당하는 13만7225명으로 전년 대비 1만5013명(12.3%) 증가해 2012년 조사 시행 이후 지속 증가 추세다. 부모 출신국별 다문화 학생 비율은 베트남이 30.6%로 가장 많고, 중국(한국계 제외) 22.5%, 필리핀 10.8%, 중국(한국계) 9.7%, 일본 7.1%로 집계됐다. 지난해 초·중·고교 학생의 학업 중단율(수)은 0.9%(5만2539명)로 전학년도와 유사했다.

2019-08-29 14:31:58 한용수 기자
과기정통부, 2020년 예산 16조2147억원…R&D에 초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전년보다 10% 가까이 더 많은 예산을 배정받았다. 과기정통부는 2020년 16조2147억원 예산을 편성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인상 폭은 과기정통부 출범 후 가장 높은 전년비 9.2%다. 특히 R&D 예산은 7조9473억원으로 13.6%나 증액됐다. 정부 전체 R&D 예산 중 33%에 해당한다. 그 중에서도 국가연구개발사업(R&D) 예산은 17.3% 증가한 24조874억원이었다. 과학기술로 소재·부품·장비 자립화와 혁신성장 성과확산을 뒷받침하겠다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담았다. 그 밖에 과기정통부 예산은 4가지에 핵심을 뒀다. ▲데이터, 네트워크 , 인공지능(DNA) 고도화를 통한 경제활력 제고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제고 및 미래유망 원천기술 확보 ▲연구자 중심 기초연구 강화 및 국가 R&D 시스템 혁신 ▲과학기술·ICT 기반 포용국가 실현 등이다. 우선 DNA에 1조480억원이 배정됐다. 5G 활성화와 빅데이터 생태계 조성, 인공지능 개발과 생태계 촉진에 투자하는 내용이다. 일본 수출규제 조치에 대응한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위해서도 3370억원이 계상된다. 혁신성장 가속화와 우주·원자력 등 국가 전략기술 육성을 위해서도 1조4660억원을 투입한다. 혁신성장 3대 신산업(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와 8대 선도 산업, 미래유망 원천기술 확보에 쓰인다. 나노 소재와 반도체 후방산업, 5G 장비 등도 대상이다. 국가 R&D 시스템 혁신을 위한 재정도 2조180억원이 배치됐다. 연구자 주도 기초 연구를 강화하고 연구 관리 효율성을 제고하며 기초연구 거점 조성 및 플랫폼 구축 사업에 쓰인다.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630억원이 배정됐다. 동북아 차원 현상 규명과 학생을 위한 관리 시스템 지원 등이다. 아울러 혁신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 등에서 9070억원이 투입된다. 사회문제 이슈를 발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TF를 구성하고 AI 대학원 지원을 늘리고 지역 SW 교육 확대와 고급 일자리를 창출하는 게 핵심이다. 국가 기반 시설 안전도 더 신경쓴다. 1290억원을 들여 통신설비정보 통합운용 시스템 구축과 사이버 위협 대응체계 고도화, 연구실 안전환경 구축 등에 사용한다. 우정서비스 품질에도 6850억원을 편성했다. 현장인력 처우 개선과 우체금 금융 서비스 성장 및 품질 제고 등을 목적으로 한다. 2020년 예산은 다음달 3일 국회에 제출돼 상임위·예결위 심의와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2019-08-29 14:05:20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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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경제보복 당분간 이어질듯… 아베, 내부 결집 도모"

[b]국회입법조사처, 참의원 선거 결과 분석[/b] [b]투표율 48.40%… 역대 두 번째로 낮아[/b] [b]"아베 장기집권 등으로 유권자 무관심 심화"[/b] 일본의 대(對)한국 경제보복 조치가 당분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아베 신조 내각이 대외적 이슈를 계속 부각시켜 내부 결집을 도모할 것이란 분석이다. 29일 국회입법조사처는 '2019 일본 참의원 선거 결과 분석'을 통해 "아베 총리는 헌법 개정 등 원활한 국정 운영을 위해 선거기간 대외경제 문제를 안보 문제와 연결시킨 바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 일본의 한국 경제 압박은 아베 내각이 참의원 선거에서 3분의 2 이상 의석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일본은 참의원 선거를 3년에 한 번씩 실시한다. 선거에서는 전체 의석의 절반을 교체한다. 참의원 임기는 6년이다. 지난달 21일 참의원 선거에서는 전체 248석 중 절반인 124석을 선출했다. 이번 참의원 선거는 아베 총리가 지난 2012년 취임한 이후 3번째다. 아베 총리는 내년 헌법 개정을 위해 전체 중 164석 확보를 목표로 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 개헌 세력인 자민당과 공명당이 각각 57석, 14석을 확보했고, 찬성 의석 수는 160석에 그쳤다. 개헌 발의를 위해선 중·참 양원에서 전체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목표 의석 수를 충족하지 못한 현 내각이 경제 문제를 화두로 개헌 필요성을 강조할 것이란 설명이다. 낮은 선거 투표율도 한국 압박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참의원 선거 투표율은 48.40%로 역대 두 번째로 낮은 수치다. 특히 지난 2016년 참의원 선거 투표율이 54.6%였다는 것을 고려하면 유권자의 기대감이 낮아졌다는 것을 방증한다. 특히 이번 선거에서는 만 18세 투표율과 만 19세 투표율이 매우 저조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유권자가 선거에서 중시한 정책은 사회보장·경제·저출산 해소 등의 방안이었지만, 아베 총리가 최우선시한 것은 개헌이었다는 평가다. 입법조사처 김유정 입법조사관보는 이번 분석을 통해 "아베 총리 장기집권에 대한 유권자의 무관심이 심화됐기 때문에 투표율과 자민당의 득표율이 현저히 저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9-08-29 13:55:39 석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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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내년 예산 513조 확정… "재정으로 성장 경로 복귀"

[b]홍남기 "내년 예산, 올해보다 확장 기조 월등"[/b] [b]복지·노동 예산 181조… 증가율 역대 최대[/b] 정부가 내년 정부 예산을 513조5000억원으로 확정했다. 경기 하방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보다 9.3% 늘렸다. 국세 수입이 감소세이지만, 재정지출은 급격히 늘면서 내년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은 40%를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29일 임시국무회의를 열고 올해 본예산 469조6000억원보다 43조9000억원을 증액한 2020년도 예산안을 확정하고, 다음달 3일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국회는 법정시한인 12월 2일까지 심의·의결해야 한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경제가 어려운데 재정이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 성장경로로 복귀하는 게 장기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판단했다"며 "내년 예산은 올해보다 월등히 확장적 기조"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먼저 혁신성장 가속화를 위해 올해 8조1000억원보다 많은 12조9000억원을 투입한다. 세부적으로는 일본 수출규제 등에 대응해 핵심 기술개발과 제품 상용화, 설비투자 확충을 위한 자금공급에 올해 1조3000억원보다 163% 늘어난 2조1000억원을 쏟아부을 예정이다. 데이터와 5세대 연결망, 인공지능(AI) 등 4차산업혁명 핵심 플랫폼과 시스템 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차 등 핵심 사업에는 4조7000억원을 적용한다. 6조5000억원을 들여 AI·소프트웨어 인재 4만8000명도 양성하기로 했다. 또 모태펀드에 1조원의 예산을 출자해 2조5000억원 규모 자금을 벤처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제2의 벤처 붐 확산에도 5조5000억원을 푼다. 산업·중소기업·에너지 분야 투자도 23조9000억원으로 올해 5조2000억원보다 27.5% 늘렸다. 소재·부품·장비 기술개발 등 연구·개발(R&D) 예산도 24조1000억원으로 17.3%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보건·복지·노동 예산도 올해 161조원보다 20조6000억원 많은 181조6000억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증가율은 12.8%로 역대 최대다. 일자리 예산은 25조8000억원, 국민연금지급 3조9841억원, 주택구입·전세자금 1조8000억원, 기초연금지급 1조6813억원 등이다. 홍 부총리는 "내년 예산안은 한 마디로 '국민중심·경제강국' 구현 예산"이라며 "혁신성장 가속화와 경제활력 제고 및 뒷받침, 포용성 강화 및 포용국가 기반 공고화, 국민 삶과 직결한 편의·안전 제고 등 4가지 방향에 역점을 뒀다"고 밝혔다. 홍 부총리는 또 "국세수입 여건은 더욱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면서도 "경제 활력 회복에 대한 정부의 강한 의지를 담아 감내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최대한 확장적 기조로 편성했다"고 강조했다. 홍 부총리는 이어 "일시적 재정 적자 확대를 감내하면서라도 궁극적으로는 '적극재정-경제성장-세수증대'의 선순환 구조를 가져오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중·장기적으로 재정 건전성을 관리하는 데에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19-08-29 13:53:16 석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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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AI수학 회원 6만명 돌파 기념, '폴킴 교수 초청 특강'

웅진씽크빅 AI수학 회원 6만명 돌파 기념, '폴킴 교수 초청 특강' 에듀테크 전문기업 웅진씽크빅(대표 이재진)이 AI수학 회원 6만명 돌파를 기념해, 9월 6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문화홀에서 AI수학 회원을 대상으로 '폴킴 교수 초청 특강'을 진행한다. 폴 킴 교수는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 대학원 교육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스탠포드대학교 부학장 및 최고기술경영자로 근무 중이다. 테크놀로지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교육학자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과 저서를 통해 미래 교육에 대해 알리고 있다. 이번 특강에서 폴킴 교수는 '인공지능 시대의 글로벌 인재' 라는 주제로, 교육환경 변화 속 교사와 부모의 역할 변화, 개인별 맞춤 학습의 중요성 등 미래 자녀 교육 방향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이 밖에, 웅진씽크빅 학습 담당자가 진행하는 AI수학 플랫폼 설명회도 함께 마련, 에듀테크 전문 교육기업이 만든 AI수학의 탄생과 학습효과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도 전할 예정이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지난 2월 출시된 AI수학은 각 학생에 최적화된 학습코칭 가이드와 학습 습관 개선 효과를 인정받아 단 기간만에 회원 6만명을 돌파했다"라며, "AI수학뿐만 아니라 에듀테크 전문기업으로서 국내 에듀테크 시장을 선도하는 다양한 플랫폼과 기술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9-08-29 13:41:0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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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전공은 무엇일까"… 숙명여대 31일 오픈캠퍼스

"내게 맞는 전공은 무엇일까"… 숙명여대 31일 오픈캠퍼스 숙명여자대학교(총장 강정애)는 31일 교내 제2창학캠퍼스 눈꽃광장에서 '2019 숙명오픈캠퍼스'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전국 중·고교생 20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등 교수특강 △전공체험 △전공별 상담부스 △진학특강 등으로 구성됐다. 총 22개 전공의 교수들이 진행하는 교수특강은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약 45분간 전공 커리큘럼과 졸업 후 진로 등에 대해 소개한다. 전공체험은 6개 학부 및 전공(프랑스언어·문화학과, 문헌정보학과, 통계학과, 전자공학전공, 응용물리전공, 기계시스템학부)의 실제 수업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눈꽃광장홀에서 열리는 전공별 상담부스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숙명여대 39개 학부 및 학과의 재학생들로부터 전공의 비전과 궁금증, 혜택 등을 물어볼 수 있어 수험생들의 발길이 이어질 전망이다. 숙명여대 입학처 관계자는 "숙명여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는 관심있는 전공에 대한 심층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라며 "대입전형안내와 자기소개서 작성에 대한 특강도 진행되므로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숙명여대는 오는 9월 6일 오전 10시부터 9월9일 19시까지 2020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의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2019-08-29 13:38:1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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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평생교육원, 2019 전국음악콩쿠르 개최

상명대 평생교육원, 2019 전국음악콩쿠르 개최 9월28일 상명대 상명아트센터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평생교육원이 2019년 전국음악콩쿠르를 오는 9월 28일 상명대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개최한다. 참가대상은 초등, 중등, 고등, 대학 그리고 일반이며, 부문은 피아노, 관현악, 성악, 아마추어 이다. 시상내역은 전체대상은 1명이며, 학년별, 일반부 그리고 아마추어 1, 2, 3 등 각 1명이며, 전공별로 수상한다. 또한 장려상 및 특별상 수여가 예정되어 있다. 특전은 상장수여와 본원 입학시 장학금이 지급된다. 접수기간은 9월9일~20일 17시까지다. 참가신청서는 상명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 (http//open.smy.ac.kr/참조)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원서는 인터넷 접수는 (musicrhyme@naver.com)만 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상명대 평생교육원(02-2287-5160)으로 하면 된다. 상명대 평생교육원은 이에 앞서 2019년 교수와 제자가 함께하는 연주회를 오는 30일 19시 30분 상명아트센터 대신홀에서 개최한다. 전석 무료다. 한편, 상명대 평생교육원은 2019학년도 2학기 학생을 모집중이다. 상명대 서울캠퍼스에서 수업이 진행되고 이수하면 총장 명의 4년제 음악학 학사를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상명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9-08-29 13:31:4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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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위, 오늘(29일) 신곡 ‘야행성’ 공개… '슈퍼루키' 도약 준비 완료

실력파 보이밴드 원위(ONEWE)가 새 싱글 '2/4'로 돌아온다. 원위는 오늘(29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2/4'의 타이틀곡 '야행성(Regulus)'을 포함한 전곡을 공개한다. 타이틀곡 '야행성(Regulus)'은 멤버 강현이 생텍쥐페리의 '어린왕자'에서 영감을 얻어 작사, 작곡한 곡으로, 통일성 있는 코드진행에 어우러지는 독특하고 세련된 구성이 원위만의 색깔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멤버들의 감미로운 보컬에 그루비하지만 감성적인 랩이 더해져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잔잔한 기타 선율과 느린 호흡의 보컬에서 후반부로 갈수록 선명하게 빌드업되는 편곡은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아름답게 표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 속 원위 멤버들은 어스름 짙은 한 건물 옥상에서 '야행성(Regulus)'을 라이브로 소화한다. 강렬한 멜로디에 몽환적인 가사, 원위만의 밴드 퍼포먼스가 조화를 이루며 깊은 인상을 남긴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야행성(Regulus)'을 비롯해 총 4곡이 수록됐다. 빈티지한 기타 사운드가 매력적으로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 김도훈과 멤버 용훈이 함께 작업한 Blues-Rock 장르의 '내가 처음 만져본 강아지(Love Me)', 원위의 기분 좋은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Feeling Good(2019 Ver.)', '야행성(Regulus) Inst' 등이 포함됐다. RBW가 처음으로 선보인 5인조 실력파 보이밴드 원위는 첫 싱글 '1/4'에 이어 '2/4' 역시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우며 원위만의 음악 세계를 구현하고 있다. 또한, 원위는 멤버별 5인 5색 다채로운 매력으로 실력파 밴드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만큼 신곡 '야행성(Regulus)'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원위의 두 번째 싱글 '2/4'는 오늘(29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19-08-29 13:31:32 김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