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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그_냥, ATCM과 전속계약 체결…"다방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

싱어송라이터 그_냥이 ATCM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ATCM은 16일 영입 소식을 전하며 "그_냥의 음악적 성장과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앞으로 더 많은 팬들을 만나 다방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또한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다수의 무대 경험을 높이 평가했다"라고 영입 배경을 설명했다. ATCM은 그_냥의 새 앨범 준비와 단독 콘서트 등 다양한 향후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새 소속사에 둥지를 튼 그_냥은 국내를 넘어 해외 활동에도 박차를 가한다. 기존에 시도하지 않았던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고 국내외 공연을 개최하는 등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그_냥은 2015년 데뷔해 특유의 따뜻한 감성과 음색으로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는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의 OST '또 하나의 슬픔'과 웹툰 '연애혁명'의 OST '연애혁명'등 다수의 드라마와 웹툰 작품의 OST에 참여하며 탁월한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축가', 'Love is U' 등 솔로곡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감성을 선보이고 있다. ATCM은 엔터테인먼트사로, 혜원진, 에크루(ecru), 홈존(homezone), 박태훈(Pagaehun) 등이 소속되어 있다.

2025-04-16 11:07:3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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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컴퍼니, ‘제로베이스’로 청년 일자리 사업 본격 추진

국내 대표 성인 교육 콘텐츠 회사 데이원컴퍼니는 취업 교육 브랜드 '제로베이스'를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데이원컴퍼니는 "취업난을 해소하고자 제로베이스를 통해 실무 중심의 인턴십 프로그램과 대학 연계 취업 부트캠프를 전개하며 청년 일자리 시장에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고 설명했다. 데이원컴퍼니가 운영하는 '제로인턴'은 고용노동부의 '미래내일일경험' 사업의 인턴형 프로그램으로, 기업과 청년을 직접 연결하는 비정규직 인턴십 모델이다. 청년에게는 실질적인 실무 경험의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 발굴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23년 처음 시작한 이래 현재 4기까지 운영됐다. 참여 기업 수는 론칭 초기 대비 51배, 청년 신청자 수는 16배 급증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데이원컴퍼니는 취업 부트캠프를 통해 대학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취업 생태계 확장에 나서고 있다. 최근 건국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약 4주간 진행한 취업 부트캠프에는 총 785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온라인 취업 역량 교육과 오프라인 실습 워크숍을 병행한 이 부트캠프에서는 자기소개서, 비즈니스 문서 작성, 소프트스킬 등 실무에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했다. 데이원컴퍼니 취업 교육 브랜드 제로베이스 김지훈 부문 대표는 "제로베이스는 단기적인 취업 성공에 그치지 않고, 청년들이 지속 가능한 경력을 설계하는 출발점을 만드는 데 가치를 두고 있다"며 "교육이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공고히 하기 위해 기업·대학·정부와 다양한 협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16 10:52:00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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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싱어송라이터 HOZE, 사랑을 노래하는 신곡 '네이키드' 발매

작곡가, 작사가, 싱어송라이터 등으로 활동 중인 HOZE(호제)가 5번째 싱글 음원 'Naked(네이키드)'를 정식 발매한다. 'Naked'는 R&B 기반의 멜로디는 전체적으로 힙하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비트의 흐름에 가끔 어두은 장르의 색깔이 묻어 나오도록 디자인한 곡으로 열정적인 사랑을 직관적으로 표현하였다. HOZE의 유니크한 하이톤의 짙은 보컬과 피처링 아티스트 Code Nutty (코드 너티)의 로우톤의 묵직한 랩, 세련된 애드리브 라인의 코러스까지 더해져 음악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렸다. 트랙에서 느껴지는 약간의 변칙성을 커버하여 대중적으로 쉽게 들을 수 있도록 기획, 제작되었다. 특히 'Naked' 곡 중반부 뜻없는 가사를 읍조리는 스캣 형식의 코러스 파트는 노래라는 느낌보다는 보컬마저도 악기가 되는 듯한 느낌을 준다. 뮤지션 외에 작곡, 프로듀서로도 활동하고 있는 HOZE는 이번 신곡 'Naked'에 실력파 아티스트를 참여시켰다. 곡작업에는 작곡가 이정윤이 함께하여 전체적인 트랙 기반을 주도했으며, 피처링으로는 창모, 해쉬스완, 머쉬베놈, 저스디스 등의 노래를 직접 개사한 음악 콘텐츠를 소개하며 주목받고 있는 크리에이터이자 래퍼 Code Nutty가 참여했다. 또한 코러스 보컬에는 지소울(GSoul)이 참여하여 자칫 힙합에만 치중되어 있을 수 있었던 부분을 그루부를 살리며 세련된 코러스 및 애드리브 라인을 한층 풍성하게 했다. HOZE는 "누구에게나 사랑이라는 감정은 존재한다. 육체적 사랑, 정신적 사랑 어떤 형태이든 모두 아름답지만 'Naked'는 육체적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어두우면서도 섹시한 매력 그리고 장르적 마니아층의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HOZE는 지난 2024년 1월 첫 싱글 음원 'Butterfly'를 필두로 'Alone', 'Lean on You'까지 음원을 발매해 오고 있고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싱글 'Naked'는 17일 정오 국내외 글로벌 음원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2025-04-16 10:49:5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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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이메일 초안 작성해드려요"...'노션 메일' 론칭

글로벌 협업 툴 노션(Notion)은 개인화에 중점을 둔 '노션 메일'을 공식 론칭했다고 16일 밝혔다. 노션 메일은 회신 초안 작성, 미팅 스케줄 관리, 메일함 정리 등 이용자의 작업 흐름과 중요도에 맞춰 활용 가능한 맞춤형 이메일 서비스다. 주요 기능으로는 노션 AI를 이용한 '자동 레이블(표시)'이 있다. 사용자가 중요하게 여기는 이메일 유형을 AI에게 학습시키면, 수신 메일을 자동으로 정리하고 표시한다. 받은 편지함을 그룹화 하거나 필터링해 정렬할 수 있는 사용자 지정 보기로 중요 메일을 신속하게 파악 가능하다. 노션 인공지능(AI)으로 이메일 작성 시간도 대폭 단축된다. 자주 쓰는 회신 내용은 원클릭 스니펫으로 즉시 불러올 수 있으며, 첨부 파일과 일정 링크도 간편하게 추가 가능하다. '/schedule(스케쥴)' 명령어로 노션 캘린더를 통해 일정을 공유하면, 수신자도 클릭 한 번으로 일정을 등록할 수 있어 일정 조율이 쉬워진다. AI가 수신 메일을 분석해 회신 내용을 제안하므로, 사용자는 검토 후 발송만 하면 된다. 또 이메일 초안 작성, 톤 조정, 맞춤법과 문법 검사 기능으로 업무 효율성과 품질을 모두 높일 수 있다. 키보드 단축키와 노션 에디터를 이용하면 이메일 작성이 한층 더 편리해진다. 단축키로 받은 편지함을 빠르게 탐색할 수 있고, '/' 명령어로 노션 에디터의 다양한 시각적 요소를 활용 가능하다. 노션 메일은 기존 지메일 계정과 연동해 쓸 수 있다. iOS 버전은 곧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는 영어로만 제공되지만, 추후 다양한 언어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대성 노션 한국지사장은 "오랫동안 혁신이 없었던 이메일에 노션의 강력한 에디터와 AI를 결합해 사용자별 맞춤화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션 메일'을 출시했다"며 "업무의 핵심 도구인 이메일의 효율성과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16 10:33:31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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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엔진, 일본 국회서 저작권 침해 우려 없는 AI 활용 방안 소개

슈퍼엔진이 지난 4일 일본 도쿄 국회 중의원 제2의원회관에서 열린 '만화의 응용과 보호에 관한 즐거운 회의(즐거운 회의 연구회)' 연구회의 공식 초청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슈퍼엔진은 독자적으로 개발한 작가 전용 AI 솔루션 '퓨어모델 AI(Pure Model AI)'를 선보였다. 슈퍼엔진은 이번 발표에서 ▲㎑Pure Model AI 탄생 배경(작가가 제공한 이미지 데이터만을 학습해 작가 고유의 스타일을 정교하게 재현하는 기술) ▲기술 개요 및 작품 제작 과정(작가의 그림체를 활용한 제작 과정 소개) ▲기술 활용 노하우 ▲작가가 얻는 실질적인 이점 ▲웹툰 업계의 향후 전망과 AI의 역할 ▲Pure Model AI의 향후 방향성 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슈퍼엔진은 글로벌 생성형 AI에서의 저작권 위반 학습 이슈가 콘텐츠 산업과 AI 산업 발전에 큰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철저히 작가 본인의 명확한 동의 하에 제공된 데이터만을 사용해 AI 모델을 학습하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작가의 저작권과 스타일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한국과 일본의 만화가들과 신뢰 기반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있다. 발표를 진행한 슈퍼엔진은 AI는 작가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작가와 함께 창작의 효율과 가능성을 확장하는 협업 도구이자 작가의 권리와 스타일을 지키는 기술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창작 환경에서 기술과 작가가 상생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작가들이 안심하고 AI로 창작할 수 있도록 하는 보안기술 개발에도 많은 투자를 이어가고 있으며, AI로 생성된 이미지가 다른 AI 학습에 사용되지 않도록 차단하는 숨은 패턴 삽입 기술인 'AAA (AlphaLab Adversary Attack)'를 적용하고 있다. 아울러 작가가 자신의 그림체로 생성된 이미지의 로그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KAIST와 함께 유사 그림체를 판별하는 'Validator'를 개발 중이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5-04-16 10:33:29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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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향후 5년간 민관투자 100조원 AI 산업에 유치"

제21대 대통령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16일 경제 분야 공약을 발표하고 향후 5년간 100조원의 민관투자를 AI(인공지능) 산업에 유치해 혁신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김 전 지사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혁신 성장을 이끌겠다"며 "국가투자로 민간의 활력과 창의성을 끌어올리고 경제의 새판을 짜겠다"고 강조했다. 김 전 지사는 "AI 주권 확보와 산업의 전환은 전략적 국가투자의 핵심 분야"라며 "향후 5년간 총 100조원 규모 민관 공동투자로 한국형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산업별로 특화된 AI 혁신 프로젝트 지원으로 산업과 사회의 AI 대전환에 정부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AI, 차세대반도체, 바이오헬스, 모빌리티, 탈탄소 에너지전환 등 5대 첨단기술 분야 R&I(연구·혁신) 사업을 위해 국가전략기술기금 50조원을 조성해 지원하겠다"라고 부연했다. 김 전 지사는 혁신에 따른 실패의 위험은 정부가 부담하겠다고 했다. 그는 "정부가 리스크 테이커(Risk Taker)로서 위험을 부담하며, 스타트업의 도전을 껴안고 지원하겠다"며 "민간 벤처모펀드 5년간 50조원 조성으로 마련될 혁신의 플레이 그라운드에서 마음껏 도전하고, 실패해도 일어나서 다시 도전하며 혁신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5대 메가시티별로 정책금융기관(지역투자은행)을 설립해 투자 활성화 및 초광역별 성장을 위한 전략 투자를 이끌겠다"며 "급변하는 디지털 자산 환경에 대응해 가상자산 제도 정비를 재추진하고, 대체자산 시장 육성 전략도 함께 검토하겠다. 디지털 금융 통화시장에 주도적으로 진입하기 위한 원화 기반 스테이블 코인 도입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김 전 지사는 '기후경제'가 추가로 신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정부가 선도하는 기후경제 전환은 대한민국 경제의 신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윤석열 정부에서 후퇴한 녹색산업 투자를 복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올해 10조원인 녹색산업 예산을 매년 1조원씩 증액하고, 민간투자를 35조원까지 늘려 2030년 이후에는 매년 50조원의 녹색투자가 이뤄지도록 하겠다"라며 "양질의 일자리 50만개가 새로 생겨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전 지사는 윤석열 정부식 감세 정책을 중단하고 조세부담률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가투자시대 적극적인 재정전략을 위해서는 17%대로 떨어진 조세부담률을 22%이상으로 높여야 한다"면서 "그래도 OECD(국제협력개발기구) 평균 조세부담률 25%에도 못 미힌다. 윤석열 정부가 추진했던 감세 기조는 즉각 중단해야 하고 상속세제 개편 논의도 다음 정부에서 전략적으로 재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5-04-16 10:26:13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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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통신기술로 시각장애인 시내버스 탑승 도와

LG유플러스가 현대자동차·기아 주관으로 시각장애인의 안전한 대중교통 이용을 돕는 특화 단말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대자동차·기아의 2023 아이디어페스티벌에서 대상을 수상한 '시각장애인 이동접근성 향상을 위한 데이지(Day-Easy) 기술개발' 과제를 LG유플러스가 수주해 진행했다. LG유플러스와 현대자동차·기아는 이 같은 시각장애인의 교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버스 탑승 솔루션을 개발했다. 이 솔루션은 버스의 실시간 정보를 수집하는 BIS(Bus Information System)을 연계한 시각장애인 특화 앱에 기반해 동작한다. 이 솔루션에서 시각장애인은 탑승할 버스의 노선을 앱을 통해 승차 예약 후, 다가오는 버스의 실시간 위치를 음성 안내와 동시에 흰지팡이의 진동으로 안내받는다. 미세한 진동의 세기를 통해 탑승하려는 버스의 위치와 정차 순서, 상대적 거리를 파악할 수 있다. 또한, 하차벨 기능을 지원해 시각장애인의 하차 의사를 버스 기사에게 전달할 수 있다. 버스 기사는 운전석에 부착된 데이지 알림 장치를 기반으로 정류장 마다 시각장애인의 승하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양측은 향후 지자체 시스템과 연계하는 실증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일상에서 이동을 함께하는 교통 도우미 서비스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5-04-16 10:21:38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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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 골프 코리아 콘서트 with 쿠팡플레이’의 마지막 주인공은 지드래곤...17일 예매 시작

쿠팡플레이가 16일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리브(LIV) 골프 코리아(이하 LIV 골프 코리아)'의 콘서트를 장식할 아티스트로 '지드래곤'을 최종 공개했다. 골프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LIV 골프 코리아의 1·2차 얼리버드 티켓은 매진을 기록했고, 이달 17일 일반 예매가 시작된다. KPGA에 최초 진출한 장유빈을 비롯해 존 람, 브라이슨 디섐보, 브룩스 켑카 등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출전하는 LIV 골프 코리아는 내달 2~4일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 클럽 코리아에서 열린다. 다음달 4일 파이널라운드 직후엔 'LIV 골프 코리아 콘서트 with 쿠팡플레이' 행사가 펼쳐진다. 신예 걸그룹 '키키'부터 라이브 공연 장인 '거미'와 '다이나믹 듀오', K-팝스타 '아이브'에 이어 글로벌 아이콘 '지드래곤'의 출연이 확정되며, LIV 골프 코리아 콘서트 with 쿠팡플레이는 연말 시상식 못지않은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쿠팡플레이는 4월 17일 오후 8시부터 LIV 골프 코리아의 일반 예매를 실시한다. 전체 코스 관람권인 '그라운드'와 F&B존 및 콘서트장에서 전용 관람 구역을 이용할 수 있는 '그라운드 플러스'는 물론, 프리미엄 티켓의 판매도 오픈될 예정이다. 모든 티켓은 1일권과 3일권 중 선택 가능하다. LIV 골프 코리아는 쿠팡플레이를 통해 생중계된다. 콘서트 일정과 대회 관련 자세한 정보는 쿠팡플레이 공식 사이트와 모바일 앱을 참고하면 된다.

2025-04-16 10:08:25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