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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코로나19 확진자 총 644명...서울 172명·경기 187명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주말 영향 등으로 닷새만에 700명 아래로 감소한 25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서울 중구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644명 증가한 11만8887명이다. 뉴시스 26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일일 총 확진자가 644명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2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603명, 해외유입 사례는 4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 8887명(해외유입 8186명)이라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87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이 172명, 경남 44명, 부산 43명, 울산 43명, 경북 23명 순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했다. 해외 유입 사례로는 중국 1명,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에서 32명, 유럽 2명, 아메리카 4명, 아프리카 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4월 25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6만 4344명으로 총 226만 639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5769명으로 총 10만 4538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94명으로 총 10만 8475명(91.25%)이 격리해제돼, 현재 8599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36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13명(치명률 1.52%)이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2021-04-26 09:35:24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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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DGB대구은행 ‘유가증권 및 국제금융 통합 시스템’ 구축 시동

SK㈜ C&C가 DGB대구은행의 '유가증권 및 국제금융 통합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빠르게 전개되는 국내외 금융 시장 변화에 맞춰 원화와 외화로 분리 운영되는 유가 증권 및 국제금융 시스템을 통합함으로써 각종 자금 조달과 운용, 유가증권, 파생상품, 복합금융상품, 국제투자금융 등 자본시장 전반에 걸친 은행 투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SK㈜ C&C는 DGB대구은행의 유가증권과 국제금융 투자 전반에 걸친 통합 분석 및 모니터링 체제를 구축한다. 국내외 금리 변화는 물론 ▲글로벌 무역 분쟁 등 에 따른 환율 변동성 분석 ▲조달 자금 투자 포지션 관리 ▲주식·수익증권·국채·지방세·특수채·회사채 등의 운영 및 평가 등을 통합 수행한다. 이자율·주식·신용·채권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 각종 장외파생상품을 대상으로 하는 종합 투자 전략 수립을 비롯해 투자 실행 및 성과평가, 선제적 시장 리스크 헤지 방안 도출 등도 지원한다. SK㈜ C&C는 DGB대구은행이 자산 운용 시장을 겨냥해 통합 투자 상품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도 구현한다. 주식·채권·수익증권·단기상품·파생상품 등 상품별 투자 및 관리 시스템을 개발, 상품별 전문 운용 능력을 높인다. 또 빠르고 안전한 투자 신상품 개발을 위해 ▲위험도 등 상품 속성 ▲금리 ▲세율 ▲상품기간 등 각종 상품 구성 요소들을 모듈화하고 고객 투자 성향 및 금융 시장 변화에 맞춰 빠른 변경 조합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투자 딜러들의 상품 투자 전문성 향상도 뒷받침한다. 딜러들은 통합 시스템을 통해 파생상품 거래 시 외화, 원화 환율이나 이자율 변동을 실시간 확인해 투자 영향도를 분석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유가증권 및 국제금융 시스템 상에서 이뤄지는 각종 거래 정보 저장은 물론 통합 평가 및 결산 기능을 통해 거래의 안정성과 투명성을 높여준다. 유가증권 및 국제금융 통합 시스템 전용의 재해복구 체계도 별도 구현해 안정적 시스템 운영을 뒷받침한다. SK㈜ C&C 강우진 금융Digital 부문장은 "해당 시스템이 원화와 외화를 모두 포괄하는 통합 자본 시장 운영을 뒷받침하며 은행의 투자 역량 강화는 물론 운용 수익 확대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은행의 지속적인 디지털 금융 혁신을 뒷받침하며 종합적인 디지털 전환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09:24:28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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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신·편입생 3700여명에게 입학축하 키트 발송

성균관대가 2021학년도 학부 신입학생 및 편입학생 3700여명을 대상으로 신입생 입학축하 키트를 발송했다. 사진은 키트 구성품/성균관대 제공 성균관대학교(총장 신동렬)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2021학년도 학부 신입학생 및 편입학생 3700여명을 대상으로 신입생 입학축하 키트를 발송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입생 입학축하 키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캠퍼스 생활을 만끽하지 못하는 신입생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새롭게 시작하는 대학생활을 축하하고자 성균관대와 총학생회가 마련한 선물이다. 학교 마스코트인 명륜이, 율전이 인형 및 후드티 등 학교 기념품과 KF94마스크, 휴대용 손소독제 등 방역물품,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학교안내책자, 동아리소개자료 등 총 23종의 물품으로 구성돼 있다. 신동렬 총장은 신입생 입학축하 키트에 동봉한 축하서신에서 "그 어느 때보다 혼란스럽고 힘들었을 수험생활을 잘 이겨낸 신입생들의 노고와 성취에 박수를 보낸다"며 "성균관대에서 국내 최초로 설립한 학생성공센터와 도전학기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들을 잘 활용하여 알찬 대학생활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배상훈 학생처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입학식, 신입생 새터 등 소속감과 선후배간 교류의 기회가 줄어들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에 총학생회와 함께 고민하여 축하키트 발송을 추진하게 됐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신입생들과 학부모님들의 반응이 좋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4-26 09:15:2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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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렉키로나' 글로벌 임상3상 1300명 투약 완료

셀트리온은 코로나19 항체 치료제 '렉키로나'의 임상 3상 참여자 1300명을 모집, 투약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셀트리온은 오는 상반기 중 임상 3상 결과를 도출해 국내외 허가기관에 제출할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지난 1월부터 임상 3상시험을 위한 환자 등록을 진행했으며 최근 한국, 미국, 스페인, 루마니아 등을 비롯한 13개 국가에서 임상 3상 목표 환자 총 1300명을 모집한 바 있다. 셀트리온은 당초 1172명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했으나, 많은 환자에게서 안전성 및 유효성 결과를 확보하기 위해 최종 모집 인원을 1300명으로 확정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현재까지 투약을 마친 환자 가운데 안전성 측면에서 특이사항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투약 후 이상 반응으로 인한 연구 중단 사례는 없었다. 셀트리온은 이러한 렉키로나의 안전성을 수출 진행 논의 과정에서 적극 강조할 계획이다. 또 오는 6월 말까지 3상 임상시험에 대한 데이터 분석 및 결과를 도출해 국내외 허가기관에 제출, 현재 진행 중인 허가 신청 건에 대한 심사 속도를 더욱 가속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지난 2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60세 이상이거나 기저질환(심혈관계 질환, 만성호흡기계 질환, 당뇨병, 고혈압 중 하나 이상)을 가진 고위험군 경증환자 및 중등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렉키로나의 조건부 승인을 획득했다. 식약처는 당시 임상 3상을 통해 렉키로나가 충분한 수의 환자를 대상으로 경증·중등증에서 중증으로 이행하는 것을 유의미하게 감소시킴을 확인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셀트리온측은 글로벌 임상 3상이 대규모로 진행된 만큼 렉키로나의 안전성과 효능을 입증해 투여 대상군이 지금보다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이미 지난해 10만명 분의 렉키로나 생산을 완료했으며, 글로벌 수요에 따라 연간 150만~300만명 분의 렉키로나를 추가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글로벌 여러 국가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여전히 유행하고 있고 본사임상팀 및 현지 직원들의 많은 노력으로 빠른 시간 내 충분한 환자 수 모집이 가능했다"며 "현재 진행 중인 수출 관련 논의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며 올해 상반기 중 임상 3상 데이터 분석을 통해 우수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말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1-04-26 09:10:47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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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으로 미래도시 여행…SKT '티움' 라이브 투어 시작

SK텔레콤은 자사 정보통신기술(ICT) 체험관 '티움(T.um)' 온택트 투어 프로그램 '티움 유튜브 라이브 투어'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티움 유튜브 라이브 투어' 관람객은 약 30분간 실시간 중계 영상을 통해 2051년 미래도시를 배경으로 구현된 ▲초고속 네트워크와 인공지능 등을 이용한 우주와 지구 환경 모니터링 ▲드론, AR(증강현실) 등을 통한 조난자 구조 ▲원격 홀로그램 회의 등 미래 ICT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우주로 단숨에 이동할 수 있는 하이퍼루프와 비행셔틀 등 미래형 이동수단 탑승과 3D 메티컬 프린터와 감각통신 등을 활용한 원격 수술 체험도 마련됐다. 관람객은 2명의 도슨트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투어를 즐길 수 있다. 궁금한 점을 댓글이나 대화창을 통해 문의하면 도슨트가 답변을 해주는 식이다.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티움'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된다. 홈페이지 내 예약 페이지에 들어가 관람을 원하는 날짜와 시간, 유튜브 혹은 현장 등 관람 방식을 선택 후 예약을 완료하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티움 유튜브 라이브 투어'는 이날부터 시작된다. 내달에는 새로운 내용의 투어 프로그램도 공개할 예정이다. '티움 유튜브 라이브 투어' 오픈을 기념, 이날 충북 청주 낭성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전교생 57명이 랜선을 통해 '티움'의 첨단 ICT 기술을 체험한다. SKT 송광현 디지털커뮤니케이션실장은 "글로벌 ICT 랜드마크 티움은 앞으로도 미래 ICT 기술의 비전을 제시하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6 09:03:55 김나인 기자 2021-04-26 09:03:55 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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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4월 26일자 한줄 뉴스

<정책·사회> ▲문재인 대통령이 1년 남짓 남은 임기 동안 해결해야 할 최대 국정 과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과 부동산 현안 등이 꼽힌다. 코로나19 백신 수급 불안 문제부터 부동산 논란 등 관련 사안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서울대학교가 26일부터 자연대 구성원을 대상으로 신속 분자진단 검사를 도입한다. 검체 체취부터 분자 진단까지 과정을 현장에서 처리해 2시간 이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검사에 학부생은 제외됐지만, 서울대는 단계적 캠퍼스 정상화를 목표로 하고 있어 구성원들이 일상적인 학교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능한 안보 튼튼한 국방'은 문재인 정부 국방 정책의 모토다. 하지만 정작 현실은 이와 반대로 '무능한 안보와 허약한 국방'으로 흘러가는 것 같다. ▲신혼부부 10쌍 중 4쌍은 결혼 5년차까지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지 못했으며, 맞벌이 부부가 외벌이보다 내 집 장만 시기가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수가 1억4700만명을 넘어섰고 사망자가 312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최근 일주일간 하루평균 1만2506명이 코로나19로 숨졌는데, 이 추세대로라면 내달 중순께 지구촌에서 부산 인구와 맞먹는 337만여명이 감염병에 걸려 목숨을 잃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서울연구원의 해외통신원들이 보내온 '세계도시동향'에 따르면 이탈리아와 캐나다, 말레이시아는 팬데믹 상흔을 털어내기 위해 문화공간 부활, 자원봉사활동 활성화, 도시정원 프로젝트 지원에 나섰다. ▲서울시는 수입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대한 수사체계를 연중 상시 가동하고 수산물 판매업소,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특별점검과 방사능 긴급검사을 벌인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방출 결정'으로 인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산업> ▲2009년 이후 두 번째 법정관리(기업회생절차)에 진입한 쌍용자동차가 조기 정상화를 위해 칼을 빼들었다. 쌍용차는 임원 수를 30% 줄이는 등 고강도 구조조정을 예고했다. 이는 기업회생 과정에서 구조조정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국립중앙과학관은 과학의 달을 맞아 국민들에게 과학콘텐츠 제공 및 천문과학 수요 충족을 위해 올해 가장 큰 보름달이 뜨는 27일 '슈퍼문' 실시간 관측 행사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발표한 '중국의 소비 페스티벌과 우리 기업의 활용 전략에 따르면 소비 페스티벌에 대한 중국인들의 공감대가 커지면서 페스티벌 규모와 참여기업, 판매 품목 등이 매년 확대되고 있고 1990년생과 2000년생을 중심으로 한 젊은 세대의 소비력이 높아지면서 소셜 미디어, 숏클립 플랫폼 등과의 연계가 보편화되고 있다. <금융·마켓·부동산> ▲경제회복이 나라별로 속도나 강도가 차별화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경제 회복세가 빨라지고 있는데 반해 유로지역과 일본 등은 경제회복이 다소 지연되고 있다. ▲삼성전기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업황 호조에 따라 IT부품주 최선호주로 꼽혔다. ▲이번주 전국 13곳에서 총 1만750가구(주상복합·공공분양·민간임대)가 공급된다. 올해중 가장 많은 분양 물량이다. <유통·라이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소비시장의 중심이 바뀌면서 주도권을 잃은 롯데가 절치부심으로 반격에 나선다. 외부인사 수혈과 시스템 업그레이드, 다양한 프로모션 전개로 고객 모시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식품업계가 최근 '레시피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돌입했다. 코로나19로 집에서 요리를 즐기는 소비자가 증가한 데다, 일인 가구를 비롯한 소규모가구, 맞벌이가구가 늘어나면서 이에 맞춰 요리할 수 있는 레시피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전라남도 및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와 전라남도 쌀 판로확대 및 소비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2021-04-25 18:37:19 채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