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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일 맞아 文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온 누리에 가득하길"

문재인 대통령은 부처님 오신 날(석가탄신일)인 19일 "행복한 세상을 기원하며 밝혀주는 '희망과 치유의 연등'은 서로의 마음과 세상을 환하게 이어 비춰주고 있다. 그 원력으로 우리는 코로나를 이겨낼 것"이라며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온 누리에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사진은 문 대통령이 지난 17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수석·보좌관회의에 참석해 발언하는 모습.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은 부처님 오신 날(석가탄신일)인 19일 "행복한 세상을 기원하며 밝혀주는 '희망과 치유의 연등'은 서로의 마음과 세상을 환하게 이어 비춰주고 있다. 그 원력으로 우리는 코로나를 이겨낼 것"이라며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온 누리에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글에서 "부처님이 오신 날이다. 처마 끝 풍경소리같이 맑은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품어주신 스님들과 불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SNS에 올린 글에서 문 대통령은 지난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연등회'가 등재된 점을 언급하며 "축하하고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도 말했다.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기조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등행렬 취소 후 온라인 봉축행사를 진행한 점에 대해 소개했다. 문 대통령은 또 "방역을 위해 법회와 행사를 중단하면서도 스님들은 산문을 활짝 여셨다. 의료진과 방역진, 여행업계와 소상공인, 문화예술인 같은 분들에게 템플스테이를 무료로 개방해 평화와 안식을 주셨다"라며 불교계의 방역 활동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공동체와 함께해주시는 마음에 존경을 표한다. 서로의 마음이 다르지 않다는 자비의 실천에 부처님도 염화미소를 짓고 계실 것"이라며 "부처님 오신 날,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가 온 누리에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1-05-19 08:32:29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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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헌 중앙대 명예교수, 모교에 발전기금 1억원 쾌척

1953년 약대 1회 입학…1960년부터 35년간 약대 교수 봉직 (왼쪽부터) 권석형 노바렉스 대표(약대 동문회장), 이무열 대외협력처장, 손동헌 명예교수, 김하형 약학대학장, 손수정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장이 손 명예교수의 대학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중앙대 제공 중앙대 약학대학의 발전을 이끌어온 '약대 1회 입학생' 손동헌 명예교수가 모교인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에 1억원을 쾌척했다. 중앙대는 손동헌 약대 명예교수가 15일 대학 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1억원의 발전기금을 기부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15일 실시된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약대 동문회장인 권석형 노바렉스 대표와 김하형 약학대학장, 이무열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손 명예교수의 차녀이자 약대 84학번 동문인 손수정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장도 함께 해 자리를 빛냈다. 박상규 총장은 "중앙대 약대의 오늘이 있기까지 아낌없이 열정과 애정을 쏟아주신 교수님께 스승의 날을 맞아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라며 "극심한 통증이 동반되는 힘든 투병 생활 중에도 모교를 잊지 않고 큰 뜻을 담아 기탁해 주신 발전기금은 중앙대가 세계 속의 명문대학으로 도약하며 성장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 명예교수는 1930년 함경남도 출생으로, 평양 국립가축위생연구소에서 돼지콜레라, 탄저병 등의 백신을 제조하며 약학자로서의 삶을 살다 6·25전쟁을 거치면서 월남했다. 피난생활의 어려움 속에서도 약학자로서의 삶을 이어가고자 1953년 중앙대 약대에 입학한 손 명예교수는 중앙대에서 학사·석사·박사학위를 모두 취득했다. 이후 미국·일본 등지에서 박사후 과정을 마친 손 명예교수는 1960년 귀국해 1995년까지 35년간 중앙대 약대 교수로 봉직하며, 후학 양성에 집중했다. 환경위생학을 전공한 손 명예교수는 일찍이 환경과 약학 분야를 접목해 국내 최초로 위생약학의 중요성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그 공로를 인정받아 문교부장관 표창을 1970년과 1987년 두 차례 수상했으며, 1991년에는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기도 했다. 이번 발전기금 기부 이전에도 장학기금과 발전기금 명목으로 4000만원을 기부했으며, 2014년 약학대학 60주년과 중앙대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며 '우뚝 선 중앙대학교, 날아오르는 중앙 약대'란 뜻을 담은 '용립중앙 비상약대' 현판을 직접 제작해 모교에 기증한 바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5-19 07:43:5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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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소방방재학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과 산학 협약 체결

이봉우 서울디지털대 소방방재학과 학과장(왼쪽)와 권순경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원장(오른쪽)이 산업체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디지털대 제공 서울디지털대학교 소방방재학과(이봉우 학과장)는 한국소방산업기술원(권순경 원장)과 최근 산업체 위탁교육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식은 한국소방산업기술원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소속 임직원이 서울디지털대 신·편입학 시 입학금 전액 면제와 등록금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또한 양 기관은 공동교육과정 편성, 교수 및 시설 등 양 기관의 인프라 공동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서울디지털대 소방방재학과는 2020년에 신설된 학과로 소방 및 재난에 대한 전문 교육을 통해 21세기형 소방방재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소방기술사, 소방시설관리사, 소방설비기사, 위험물산업기사, 산업안전기사, 소방안전교육사, 소방안전관리자, 화재감식평가사 등 소방 기술 자격증 과정 및 현장에 맞는 과목 위주로 개설돼 있으며, 졸업 시 소방방재학사 학위취득과 동시에 소방공무원 특례시험 응시 자격도 부여된다.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은 소방산업의 진흥·발전을 지원하고 소방제품·소방장비 및 위험물 시설에 대한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해 대국민 소방안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소방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의거 설립된 대한민국 소방청 산하 준정부기관이다. 이봉우 소방방재학과 학과장은 "한국소방산업기술원의 소방기술 전문가로 오랫동안 몸담았고 이곳에서 쌓은 현장 경험과 기술 연구를 토대로, 서울디지털대학교 소방방재학과를 만들어 더욱 뜻깊다"며 "이 협약을 통해 양기관의 교육환경 발전과 소방전문가들의 기술 및 연구개발 학습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5-19 07:35:24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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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해수부 차관 엄기두·광역교통위원장 백승근 내정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해양수산부 차관에 엄기두 해양수산부 기획조정실장,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위원장에 백승근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장을 각각 내정했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의 해수부 차관,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내정 사실에 대해 전했다. 엄 해수부 차관 내정자는 서울 장충고,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장, 해수부 해양산업정책관, 해운물류국장, 수산정책실장 등을 거쳐 현재 기획조정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박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엄 신임 차관에 대해 "해운·수산·해양 분야 업무와 기획조정 업무까지 두루 경험한 행정 전문가"라며 "뛰어난 기획 능력과 리더십을 갖고 있다는 평가"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방출 결정 대응, 해운산업의 재건, 어촌 뉴딜 등 당면한 해양수산부의 현안을 밀착 대응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백 위원장 내정자는 제주 오현고, 서울대 농경제학과 및 행정학 석사, 미국 텍사스 A&M대 도시 및 지역계획학 박사 등을 거쳐 행정고시 34회로 공직사회에 입문했다. 이후 국토부 도로국장, 철도안전정책관, 대도시광역교통위 상임위원, 국토부 교통물류실장 등을 거쳐 현재 기조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박 대변인은 백 신임 위원장에 대해 "교통·물류, 도로·철도, 대도시권 광역교통 분야의 정책과 현장을 두루 경험한 교통 전문가"라며 "업무 추진 능력과 조정·소통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광역교통 체계 개선, 신도시 광역교통망 확충, 대도시권 교통난 해소 등의 성과를 현장에 안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1-05-18 16:53:01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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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프랑스, 민감정보 보호 위해 구글·MS 끌어안다

구글 프랑스 정부가 월요일, 프랑스의 가장 민감한 국가 정보 및 기업 정보 일부는 알파벳 구글과 MS가 개발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로 안전하게 저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파이낸셜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브뤼노 르 메르(Bruno Le Maire) 프랑스 재무장관 등 3명의 각료가 제시한 전략 계획의 일부인 이 발언은 이 분야에서 미국이 갖는 기술적 우위를 인정한 것으로, 유럽 정치인들이 순수 자국 기술을 추구하던 것과 대조를 이룬다. 구글과 MS는 시장 선두주자인 아마존과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 스토리지 부문을 장악하고 있어, 미국의 2018년 클라우드법 채택 이후 유럽에서는 미국의 감시라는 리스크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른바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trustworthy cloud) 라벨은 르 메르 장관이 말한 원칙과 프랑스의 사이버안보 기관 ANSSI가 정한 그밖의 조건을 준수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기업에 부여된다. OVH클라우드와 다쏘시스템의 아웃스케일(Outscale)은 이미 이러한 기준을 충족하는 프랑스 기업이다. OVH클라우드는 작년 말 클라우드 컴퓨팅 역량을 쌓기 위해 구글과 제휴를 맺었다고 밝힌 바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5-18 16:43:23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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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 AT&T 디스커버리, 데이비드 자슬라브 CEO로 임명

AT&T 오랜 기간 디스커버리 커뮤니케이션(Discovery Communications Inc.)의 CEO로 활약해 온 데이비드 자슬라브(David Zaslav)가 AT&T-디스커버리 합병 미디어기업의 총책임자가 됐다. 폭스비즈니스 뉴스에 따르면 430억 달러 규모의 합병으로 탄생한 이 거대 미디어기업은 디즈니플러스와 넷플릭스 등이 속한 업계에서 CNN, HBO, TNT, TBS, 애니멀 플래닛, 푸드 네트워크 같은 채널과 워너브라더스 프랜차이즈, 기타 경쟁력 있는 주요 컨텐츠를 소유하게 됐다. 디스커버리에 따르면, 자슬라브는 디스커버리로 오기 전 NBC유니버설에서 근무하며 CNBC 개발 및 출시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그는 MSNBC 개발에도 기여했다. 자슬라브는 2007년부터 디스커버리를 지휘하고 있다. 그는 14년 동안 유료 TV, 무료 방송, D2C, 기타 디지털 플랫폼 전반에 걸쳐 디스커버리의 글로벌 브랜드를 총괄했다. 디스커버리는 자슬라브가 CEO직을 맡은 지 1년 만인 2008년에 상장됐다. 자슬라브는 인베스티게이션 디스커버리(Investigation Discovery), 오프라 윈프리 네트워크(OWN) 등 디스커버리가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 중인 케이블 네트워크"를 출시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메트로경제의 해외증시뉴스는 Moya의 데이터 추출 기술이 활용돼 제공 되고 있습니다.

2021-05-18 16:43:21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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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넘긴 이-팔 무력 충돌...최소 208명 사망·1500명 부상

5월 17일(현지시간) 가자 지구의 한 시민이 이스라엘 공군의 폭격을 맞아 무너진 상업건물의 잔해를 바라보고 있다. / 뉴시스 지난 10일부터 벌어진 이스라엘군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의 무력 충돌이 무고한 시민들의 죽음만 양산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이날 공습으로 하마스의 지하터널을 무너뜨리고 9명의 하마스 사령관 자택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가자지구에 있는 하마스가 운영하는 5층짜리 종교부 본부건물도 이스라엘군의 공대지 미사일로 파괴됐다. 또한 AFP는 18일 하마스 당국자를 인용, "가자 지구의 유일한 코로나19 연구소가 이스라엘 방위군(IDF)의 진료 건물 공습으로 더는 연구를 수행할 수 없게 됐다"라고 보도했다. 양측의 충돌이 시작된 지난 10일 이후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를 1180여 차례 공습했고,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로 날아든 로켓포탄은 3150발이 넘었다. 유엔인도주의인권조정국(OCHA)은 17일(현지시간) 지금까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1주일간 전투와 적대행위로 208명이 숨지고 최소 1500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다고 발표했다. 이스라엘 군은 하마스 제거를 위해 폭격을 계속 하겠다는 입장이다. 팔레스타인 시민이 17일 이스라엘 공군의 폭격으로 무너진 잔해를 바라보고 있다. / 뉴시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7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에서 팔레스타인 무장세력과 1주일째 싸우고 있지만 이스라엘은 앞으로도 "가자지구 안의 테러 목표물에 대한 공격을 계속해서 이를 모두 타격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중재자의 입장에 놓여있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에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통화하면서, 정전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고 발표했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잔해 속에서 끌려나온 아이를 포함해 수백명의 사람들이 죽거나 다쳤다"면서 "당사자들이 휴전을 추구할 경우, 우리는 지원할 용의가 있음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미 하원에선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와 유혈 충돌 중인 이스라엘을 상대로 무기 판매를 연기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유엔과 인접국은 무고한 시민들이 죽어나가는 학살을 멈춰야한다며 이-팔 측에 교전 중지를 요구하고 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재차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17일 이스라엘의 도시 애쉬도드에서 한 남성이 가자 지구에서 발사된 로켓포에 맞은 빌딩을 바라보고 있다. / 뉴시스 유엔 노르웨이 대표부는 17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노르웨이와 튀니지, 중국이 18일 안보리 의제로 중동 문제를 다시 띄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노르웨이는 중국, 튀니지와 함께 지난 10일과 12일, 14일 진행된 세 차례의 안보리 회의에서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휴전을 요구하는 성명을 제안했었다. 그러나 미국의 반대로 아직까지 의미 있는 성명 내지 결의안은 채택되지 않았다. 유엔 노르웨이 대표부는 "현장에서 벌어지는 상황은 계속 악화하고 있다"라며 "무고한 민간인이 계속 죽거나 부상을 당한다"라고 지적, 국제적인 조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들은 이스라엘과 하마스 양측을 향해 "우리는 반복한다. 발포를 멈춰라. 적의를 당장 종식하라"라고 했다. 인접국인 요르단의 압둘라2세 국왕은 17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인들에 대한 도발과 적대정책의 되풀이가 지금과 같은 대 전쟁의 상황을 불러왔다며 강력하게 비난했다. /박태홍기자 pth7285@metroseoul.co.kr

2021-05-18 15:37:13 박태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