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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 돌린 민주당 용산역서 귀성 인사…"이재명 당무 복귀 의지 강해"

이재명 대표의 구속영장 기각으로 안도의 한숨을 내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27일 기차역을 찾아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을 향해 추석 인사를 건넸다.홍익표 신임 원내대표와 조정식 사무총장, 정청래·고민정·박찬대·장경태·서영교 최고위원 등은 이날 오전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을 만나 명절 인사를 전했다.용산역은 호남선 열차가 출발하는 기차역으로 당 기반인 호남 민심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 오전 10시30분께 용산역에 도착한 홍 원내대표 등은 후련한 모습이었다. 이들은 '민생을 살리겠습니다'가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역사를 돌며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어 승강장에 내려와 "고향 잘 다녀오시라"고 인사하며 손을 흔들었다.홍 원내대표는 귀성 인사 후 기자들과 만나 "여러 가지로 경제 상황 어려운 가운데도 우리 민족 최대 명절이기 때문에 많은 시민들의 얼굴에서 그래도 넉넉함은 있었다"며 "경제가 매우 어려워 힘들어하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정치권이 반성하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의 당무 복귀와 관련해서는 "오늘 새벽에 영장 기각됐기 때문에 건강 회복하고 몸 추스르시는 대로 정상적으로 당무 복귀할 걸로 보인다"며 "당무 복귀 의지가 강해서 그리 오랜 시간 걸리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답했다.원내대표단 인선에 대해서는 "명절 마무리하면서 기자간담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10월3일에 가능한 범위 내에서 마무리해서 인선을 모두 발표할 예정"이라도 전했다.이재명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은 이날 새벽 기각됐다. 유창훈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피의자의 방어권 보장 필요성 정도와 증거인멸 염려의 정도 등을 종합하면 불구속 수사의 원칙을 배제할 정도로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3시 50분께 서울구치소를 나서며 "인권의 최후 보루라는 사실을 명징하게 증명해주신 사법부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역시 정치는 정치인들이 하는 것 같아도 국민이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 대표의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이날 오전 예정돼 있던 추석 귀성객 인사 일정을 취소하고 의원들을 긴급 소집했다.

2023-09-27 14:22:3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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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주종목 자유형 200m 예선 전체 1위…이호준도 결승행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20·강원도청)가 주 종목인 자유형 200m에서 예선을 통과했다. 이호준(22·대구시청)도 결승에 올랐다. 황선우는 27일(한국시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자유형 남자 200m 예선 3조에서 1분47초08로 1위에 올랐다. 4레인에서 출발한 황선우는 경기 내내 1위를 지켰다. 상대 선수들을 보며 속도를 조절한 뒤 체력을 비축하며 경기를 마쳤다. 황선우는 전체 1위로 결승에 올랐다. 계영 800m 금메달과 혼계영 400m 은메달, 자유형 100m 동메달을 딴 황선우는 이날 오후 8시48분께 열리는 결승에서 금메달을 노린다.이호준도 결승에 올랐다. 이호준은 예선 5조에서 1분48초13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어 전체 3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남자 접영 100m에서는 2명이 결승에 올랐다. 남자 혼계영 400m에서 은메달을 합작한 김영범(17·강원체고)과 김지훈(23·대전시체육회)이 나란히 결승에 진출했다. 예선 3조에 출전한 김영범은 52초11로 1위에 올라 전체 4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같은 조에서 경기를 펼친 김지훈은 52초91 3위에 올라 전체 8위로 결승 무대를 밟았다. 개인혼영 200m 동메달리스트 김서영(29·경북도청)은 이날 여자 접영 100m 예선 3조에 왕이춘(중국)에 이어 2위에 올랐다. 59초48로 1위 왕이춘(58초09)과 1초39 차이였다. 김서영은 전체 4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배영 200m에서 동메달을 딴 이은지(17·방산고)는 이날 여자 배영 100m 예선 4조에서 1분01초29로 2위에 올랐다. 전체 3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여자 평영 100m 예선에 출전한 고하루(15·강원체중)와 김혜진(29·전북체육회)도 나란히 1분08초82를 기록해 전체 5위로 결승에 올랐다.

2023-09-27 14:19:4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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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 추석연휴 '기업 사칭' 피싱 막는다…문자에 기업 브랜드 등록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추석 명절 동안 고객의 문자 사기(스미싱) 피해를 줄이기 위해 기업메시지에 기업 로고나 브랜드 이미지를 등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통3사는 추석 명절과 연말연시에 증가하는 스팸과 피싱, 스미싱 메시지로 인한 고객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기업메시징 서비스 이용 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등록 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통3사가 운영하는 브랜드 등록 지원센터에서는 기업이 발송하는 메시지에 전화번호 대신 각 기업이 브랜드 프로필로 등록한 로고나 브랜드 이미지 등을 삽입하는 방법과 절차에 대한 설명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이통3사는 지난해 말부터 기업이 로고나 브랜드 대표 이미지를 등록할 수 있는 브랜드 프로필 기능을 RCS비즈센터에서 제공 중이다. 이를 활용하면 특정 기업에서 보낸 메시지임을 고객에게 명확하게 전달이 가능하다. 특히 한 번 등록으로 일반메시지(SMS·LMS·MMS)와 RCS(채팅플러스)에 모두 적용되며, 기업이 등록한 이미지는 도용이 불가능해 스팸이나 피싱, 스미싱 메시지로 오인 받는 경우를 줄일 수 있다. 이통3사는 브랜드 등록 지원센터를 통해 브랜드 프로필 등록이 활성화 되면 기업과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기업메시징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통3사 관계자는 "브랜드 등록 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명확한 발송처가 명시된 기업 메시지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발송하는 기업과 수신하는 고객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기업메시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09-27 13:28:11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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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자유형 200m 메달 사냥…축구는 16강전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가 주 종목인 자유형 200m에서 대회 2관왕에 도전한다. 황선우는 2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리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자유형 남자 200m에 나선다.황선우는 지난 24일 자유형 100m에서 동메달(48초04)을 따고, 25일 계영 8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자신의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을 수확한 황선우는 자유형 200m에서 또 한 번 금빛 물살을 가른다는 각오다. 주 종목인 자유형 200m에서 황선우는 세계 최정상급이다.지난해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결승에서 1분44초47의 한국신기록으로 은메달을 땄다.또 올해 7월 후쿠오카 세계선수권 자유형 200m 결승에서 한국 기록을 1분44초42로 단축하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자유형 200m 경쟁자는 역시 중국의 판잔러다. 판잔러는 이번 대회 자유형 100m에서 46초97로 금메달을 따냈고, 계영 800m에선 황선우가 뛴 한국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1승1패씩을 나눠 가진 가운데 세 번째 대결의 승자가 누가 될지 관심이다.황선홍 감독이 지휘하는 남자 축구대표팀은 27일 오후 8시30분 중국 저장성 진화에서 키르기스스탄과 대회 16강전을 치른다. 지난 24일 바레인과의 조별리그 최종 3차전에 선발로 출전해 전반 36분까지 뛰다 교체된 이강인이 또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크다.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생제르맹(PSG)에서 뛰는 이강인은 이번 대회 남자 축구 최고의 스타다.단판 승부로 진행되는 토너먼트부터는 최정예 멤버가 가동될 것으로 보인다. 16강을 조기 확정해 바레인전에서 체력을 아낀 백승호(전북), 엄원상, 설영우(엄원상) 등의 선발이 유력하다. 또 경고 누적으로 결장했던 와일드카드 수비수 박진섭(전북)도 출전이 가능하다.한국은 2014 인천 대회이후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3연패를 노린다.황선홍호가 키르기스스탄을 꺾으면 10월1일 열리는 8강에서 중국-카타르전 승자와 격돌한다.개인전에서만 금메달 3개를 딴 펜싱은 단체전이 시작된다. 여자 에페 개인전에서 최인정, 송세라가 금, 은메달을 모두 가져간 한국은 단체전도 금메달 유력 후보다.52장의 카드로 두뇌 싸움을 벌이는 브리지 종목도 이날 시작한다.브리지 혼성 종목에는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며느리인 김혜영씨가 출전한다. 김씨의 남편은 정 명예회장의 7남 정몽윤 현대해상화재보험 회장이다.

2023-09-27 11:39:5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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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술꾼개그우먼들', B급 감성+A급 케미+특급 게스트까지…윤형빈 기획의 승리

콘텐츠 제작사 윤소그룹이 제작한 유튜브 채널 '술꾼개그우먼들'이 구독자 15만 명을 돌파했다. '술꾼개그우먼들'은 고유리, 장하나, 이유미 등 개그우먼 3인방의 내숭 없는 취중 토크쇼다. 공중파 등 TV에서는 다루지 못하는 수위 높은 주제와 출연진들의 B급 감성,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지는 세 개그우먼의 A급 꿀케미가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술꾼개그우먼들'의 성공은 기획의 승리다. '술꾼개그우먼들'을 기획한 개그맨 윤형빈은 한 CF 촬영 현장에서 우연히 고유리, 장하나, 이유미의 케미가 남다르다는 것을 확인했고, 이를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술자리를 생각했다. 출연자들이 친한 친구들에게 할 만한 은밀한 이야기들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면, 시청자들 또한 이들의 대화에 공감하고, 금세 개그우먼들의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술꾼개그우먼들'은 유튜브 내 대부분의 코미디 콘텐츠가 스케치 코미디인 것과 달리, 오직 입담으로만 구독자 10만 명을 넘기고 실버 버튼을 받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채널 누적 조회 수는 1억 뷰가 넘었으며, 영상 평균 조회 수는 약 40만 뷰를 기록하고 있다고 윤소그룹은 밝힌다. 특급 게스트들과 세 개그우먼의 입담 대결도 '술꾼개그우먼들'의 재미 요소다. 지상렬을 비롯해 '우일이 형' 임우일, '싱글벙글' 김두현, '깨방정' 정승빈, '인천 양아치' 김승진 등 남자 개그맨들과는 '술꾼개그우먼들'의 선을 넘나드는 토크는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미녀 개그우먼' 홍예슬, 연예림, 이수빈부터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 배우 이해인 등 여성 출연자들과는 여자들만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듣는 재미를 더했다. 또 산부인과 전문의 박혜성, 결혼전문가 '한방언니' 박정원 등 2030 세대들의 관심사 중 하나인 결혼과 성에 대한 전문가들을 초청해 '술꾼개그우먼들'이 다룰 수 있는 토크 소재의 스펙트럼도 넓혔다. 윤형빈은 "'술꾼개그우먼들'은 맛있는 음식과 즐거운 토크, 재미있는 사람들이 어우러진 자리를 추구하고 있다"라며 "TV에선 다룰 수 없는 B급 감성과 수위 높은 소재들이 가득하지만, 케미만큼은 A급인 토크쇼라고 자부한다. '술꾼개그우먼들'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3-09-27 11:39:0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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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가을 황금색 같은 따스함을 담은 연주 앨범 '엄마집' 발매

국민가수 김동현의 '너의 이름'을 작곡한 윤혜진이 클래프컴퍼니와 손잡고 첫 번째 본인 연주 앨범 '엄마집'을 27일 공개한다. 연주 앨범 '엄마집'은 신진 창작자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콘진원 창의인재동반 우수 프로젝트 사업화 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곡가 윤혜진이 지원을 받아 제작된 앨범으로, 포근하고 따뜻한 곡들로 채워져 있다. 답답하고 어렵던 현실에서 벗어나 엄마집으로 가는 기대감과 벌써부터 힘겨움이 희미해져가는 듯한 온기가 느껴지는 '길(Go Home)', 엄마의 무릎을 베고 잠깐의 쉼을 표현한 '꿀잠(Restful Dream)', 늘 그 자리에서 기다려주고 마음껏 어리광을 부려도 이해되는 그곳, 엄마집의 든든함을 담은 '늘(Always)'과 '투정(Like a Baby)' 그리고 엄마집 한 귀퉁이에서 느끼는 가장한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게하는 '쉼(Take a Rest)', 총 5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윤혜진 작곡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독립하고 늘 똑같이 살아오던 현실이 유난히 더 퍽퍽하고 힘들게 느껴지는 순간이 많았다. 그럴 때마다 엄마집에 가고 싶다, 라는 말을 하게 됐다. 늘 가고 싶은 엄마집, 그곳의 가장 포근하고 따스한 온기를 담은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라고 전하며 첫 연주 앨범 '엄마집'을 선보이는 것에 벅찬 감사를 표현했다. 작곡가 윤혜진은 김동현의 '너의 이름' 작곡 외에도 마르보 프로젝트에 작곡, 편곡, 프로듀싱 참여를 한 바 있으며, 바비킴의 '태양처럼'과 '취했어' 피아노 버전을 편곡하는 등 다양한 장르에 참여하며 커리어를 쌓고 있다. 클래프컴퍼니는 2023년 콘진원 창의인재동반 우수프로젝트 사업화지원 운영 플랫폼으로 윤혜진 연주앨범 '엄마집' 외에도 신예 창작자들과 실력 있는 아티스트 이영현, 다운(Dvwn) 등 과 협업한 다수의 K-Pop 프로젝트 제작 진행, 발매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추석 연휴와 함께 발매되는 윤혜진의 연주앨범 '엄마집'은 27일 정오부터 국내외 각종 음원 플랫폼에서 감상 가능하며, 유튜브 등 SNS 채널에서 다양한 트랙별 콘셉트 영상 또한 동시 공개된다.

2023-09-27 11:38:5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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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최애돌' 파우, 정식 데뷔 카운트다운 …첫 번째 EP '페이버릿'발매

신예 보이그룹 파우(POW)가 정식 데뷔한다. 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27일 0시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에 첫 번째 EP 'Favorite (페이버릿)'의 플랜 포스터, 인터루드 필름을 공개했다. 플랜 포스터에 따르면, 파우는 10월 11일 정식 데뷔 전까지 3종 콘셉트 포토와 트랙리스트, 사운드 샘플러, 트랙 티저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10월 11일 정식 데뷔 당일 오후 5시에는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며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첫 EP의 시작을 알린 인터루드 필름은 막내 홍이 파우의 사진과 상자를 정리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홍의 호기심 가득한 표정과 눈빛에서 정식 데뷔를 향한 설렘이 느껴져 눈길을 끈다. 파우는 지난 2주간 각종 음악 방송에서 프리 데뷔 싱글 'Favorite' 활동을 성료한 신예 보이그룹이다. 개인 SNS로만 200만 단일 팔로워를 보유한 요치, SBS 'LOUD(라우드)' 출신 동연, 일본 브랜드 론칭쇼 모델 이력이 있는 현빈과 리더 겸 메인보컬 정빈, 막내 홍까지 다채로운 다섯 멤버로 이뤄져 있다. 특히 감각적인 비주얼과 스타일, 영상미로 대표되는 파우만의 유러피안 유스 컬처 콘셉트가 글로벌 K-POP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음악 방송 무대를 거듭하면서 'Favorite'은 SNS 상에서 최애 소개 밈(meme)으로 발전하며 화제성까지 보여주고 있다. 파우의 첫 EP 'Favorite'은 오는 10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3-09-27 11:38:57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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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생생활지도 꿀팁 모음 자료 발간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023 학생생활지도 꿀팁!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학생생활지도 비법 소개' 자료를 배포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자료집은 학생의 특성과 문제상황 유형에 따른 학생생활지도 사례를 지도 방법, 자료 등과 함께 소개해 활용도를 높였다. 학생생활지도 노하우가 풍부한 교원들이 자신의 생생한 경험을 담아 읽기 쉽게 글을 썼고, 전문가의 가이드 자료도 포함해 도움 자료로 제작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가 시행되어 생활지도의 범위와 방식에 대한 기준이 마련되었지만, 학교에서 실제로 마주하는 학생생활지도 상황에서는 매뉴얼화된 방식이 모두 적용되기는 어렵기 때문에 다양한 상황에서의 예시를 통해 학생생활지도의 노하우를 축적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신규, 저경력 교원을 위해 학생생활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9월 운영했다.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대한 지원을 위해 T/F팀을 구성하고 학생생활규정 예시안을 제작 중이며, 교원의 학생생활지도에 관한 고시 내용이 현장에서 잘 적용될 수 있도록 학칙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2023-09-27 10:24:18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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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 재학생,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드로잉 공모전 대상 수상

서울사이버대학교는 회화·공예전공 박종우 학우가 '2023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드로잉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2023 포천 드로잉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2023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드로잉 공모전'은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의 자연, 경관, 역사, 문화 등을 그린 작품을 주제로 진행됐다. 종이 위에 연필, 펜, 붓펜, 색연필, 파스텔, 목탄, 마카 등을 이용해 선으로 드로잉한 후 채색한 작품을 접수하는 방식이다. 수상한 작품들은 광릉숲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공모전에서 서울사이버대 회화·공예전공 재학생 박종우 학우의 '광릉숲 경관'이라는 작품이 대상을 수상, 상금 100만원 및 경기도지사상을 받았다. 이 작품은 광릉숲의 울창한 숲길을 표현한 것으로, 황톳길 등 자연과 인공미의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풍경을 그려냈다. 정규리 서울사이버대 회화·공예전공 책임교수는 "이번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 기량을 뽐내고 결실을 맺은 학우에게 다시 한번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서울사이버대 회화·공예전공은 체계적인 교육을 바탕으로 회화·공예전공 동문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09-27 09:55:56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