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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세계 각국에서 학술회 열어...전 세계 시장 흐름 이끌어

글로벌 토털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이 지역별 시장의 흐름을 반영한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휴젤은 최근 호주, 콜롬비아, 캐나다 등 3개 국가에서 글로벌 학술 포럼 '2023 H.E.L.F'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H.E.L.F'는 휴젤의 학술 행사로 전 세계 미용·성형 분야 의료진과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휴젤은 지난 4월 호주에서 휴젤의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 10월에는 '2023 H.E.L.F'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했다. 무엇보다 현 시대에 맞는 메디컬 에스테틱 최신 정보와 톡신 시술법을 소개했다. 휴젤은 콜롬비아에서도 행사를 마련했다. 현지 미용·성형 분야 의료진과 관계자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콜롬비아를 비롯해 한국, 아르헨티나 등의 연자 7명이 강연을 했다. 남미 지역에서는 4년 만이다. 휴젤은 지난 2019년 브라질에서 행사를 선보인 바 있다. 아울러 캐나다에서는 로드쇼 형식을 통해 '레티보'의 인지도를 높였다. 캐나다 주요 도시인 몬트리올, 토론토, 캘거리, 밴쿠버에서 4일 연속으로 진행된 행사에는 7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관했다. 휴젤 관계자는 "호주, 콜롬비아, 캐나다 등 새로운 국가에서 처음으로 행사를 개최해 글로벌 의료진과의 교류를 강화하면서 학술 정보를 공유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3-11-20 14:03:54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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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내년 1월까지 '국민 인재' 추천…인재 영입 본격화

국민의힘이 내년 총선 승리를 위해 함께 뛸 인재를 '국민 추천'으로 영입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회는 20일부터 내년 1월까지 당 홈페이지에 특별 페이지를 개설해 국민들로부터 직접 국민 인재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국민 인재 추천은 국민의힘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https://www.peoplepowerparty.kr/kminjae) 접수와 우편을 통한 오프라인 접수로 운영되며, 타인추천 및 본인 추천 둘 다 가능하다. 인재영입위는 "활동기간 동안 국민 추천을 받은 인재들을 발굴, 영입하는데 그치지 않고 꼼꼼하게 검증해 국민께 신뢰받는 정치, 희망 주는 정치로 보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영입에서 멈추는 게 아니라 영입 인재가 당에서 뿌리를 내리고 잘 활동할 수 있도록 후속 관리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인재영입위는 지난 17일 1차 회의에서 지역·세대·남녀갈등, 기득권과 비기득권의 대립, 이념대립 등 차별과 혐오가 만연한 대한민국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국민의힘부터 변화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약자에 대한 '책임', 민생을 위한 '통합', 질서 있는 '변화'라는 3가지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4대 영입원칙을 겸비한 '국민 인재' 발굴에 적극 나서기로 한 바 있다. 국민 인재의 4대 영입원칙은 ▲국민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인재 ▲민의와 공익을 우선순위로 두고 실천할 수 있는 인재 ▲올바른 인성을 바탕으로 소통과 화합에 앞장서는 인재 ▲재기 능력으로, 인생의 어려움과 고난을 불굴의 의지로 극복한 인재다.

2023-11-20 13:51:49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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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씨엘, '검체 분석 기술'...아시아 넘어 전세계 선도할 방침

지씨씨엘이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검체 분석 기술을 차별화하고 있다. 임상시험 검체 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은 미국에서 '2023년 아시아·태평양 바이오 분석 서비스 기업 톱 10'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미국의 생명공학 전문지 '라이프 사이언스 리뷰'는 매년 구독자의 추천, 설문조사 등 3단계 과정을 거쳐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는 기업을 평가하고 있다. 지씨씨엘은 써모 피셔의 실험실 정보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적인 검체 분석 관리 체계를 수립했다. 나아가 실시간 감독을 위한 G-HUB 시스템을 개발하기도 했다. 아울러 임상 1상부터 4상까지 임상시험 전 주기에 대한 세계적인 기준을 충족하는 맞춤형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과제 맞춤형 전용 랩 키트'를 제작한다. 또 자체 검체 운송 물류시스템을 통해 샘플 수집부터 분석 관리까지 진행 상황에 대한 투명성을 높였다. 양송현 지씨씨엘 대표는 "최근에는 치매와 노인성 질환과 관련해 분석 기술을 강화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라이프 사이언스 리뷰 관계자는 "한국의 지씨씨엘은 검체분석 전문성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아시아 권역을 넘어 전 세계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울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3-11-20 13:39:47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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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청년 비하' 현수막 논란에 "명백한 잘못, 국민·당원께 사과"

더불어민주당이 내년에 치러지는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공개된 현수막이 청년 비하 논란을 불러일으킨 것에 대해 "기획 의도가 어떠하더라도 국민과 당원이 보시기에 불편했다면 이는 명백한 잘못"이라고 공식 사과했다. 조정식 사무총장은 20일 현수막 논란 관련 브리핑을 열고 "당의 불찰이고, 사무총장으로서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 사과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사무총장은 "이번에 논란이 된 현수막은 민주당의 갤럭시 프로젝트를 사전 홍보하기 위한 티저(맛보기) 광고였다"며 "갤럭시 프로젝트는 빠르게 변화하는 우리 사회의 다양성과 국민성을 담아내기 위해 준비한 프로젝트 캠페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티저 광고는 외부전문가의 파격적인 홍보 컨셉을 담은 안이었는데 결과적으로 당에서 세심히 살피지 못하고 실행 과정이 진행됐다"며 "또 런칭을 앞두고 주요 내용 비공개 등의 이유로 충분한 설명이 없는 과정에서 오해와 논란이 벌어졌다"고 덧붙였다. 조 사무총장은 그러면서 "이에 프로젝트 소개를 위한 오는 23일 행사를 연기하고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당은 지난 17일 '더민주 갤럭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힌 바 있다. 프로젝트는 국민 개개인의 삶 속으로 들어가 '나에게 쓸모 있는 민주당'으로 변화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그러나 기하학적 무늬와 함께 '11.23 나에게온당', '정치는 모르겠고, 나는 잘살고 싶어', '경제는 모르지만 돈은 많고 싶어!', '혼자 살고 싶댔지 혼자 있고 싶댔나?' 등의 문구가 담긴 현수막 4종이 공개되며 당 안팎에서 청년 비하 등 비판이 쏟아졌다. 이와 함께 지도부에서 "당에서 한 것이 아니고 캠페인 준비를 하는 홍보사 같은 업체에서 했던 것"이라고 해명하며 '꼬리 자르기' 논란도 일었다.

2023-11-20 13:35:03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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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00억원대 불법대부 일당 5명 검찰 송치…범죄수익 69억 추징보전

서울 동대문 등지에서 10년 넘도록 불법대부업을 하며 69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일당이 덜미를 잡혔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은 대부업법 위반 혐의로 무등록 대부업자 1명을 구속하고, 공범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주범 A씨 등 일당 5명은 대부업 등록을 하지 않고 2011년부터 2023년까지 장기간에 걸쳐 동대문 및 지하철역 주변 상가 등에 불법대부업 전단지를 배포한 뒤 급전이 필요한 영세사업자 2000여명에게 연 최고 203%의 고금리를 받아 69억원이 넘는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 이들은 행정기관의 단속 등에 대비해 대포폰을 사용하거나 대출내역을 50%만 장부에 기재하는 등 치밀하고 지능적인 수범으로 10년 이상 불법행위를 자행해 온 것으로 수사 결과 밝혀졌다. 적발된 불법대부업자 A씨는 과거 2차례에 걸쳐 대부업법 위반으로 처벌 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또다시 범행을 저지르다 덜미를 잡혔다. 서울시는 법정이자율을 초과해 수취한 이자 69억원을 범죄 수익금으로 보아 추징보전을 신청해 9월말 법원으로부터 인용결정을 받았다. 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특별사법경찰 중 최대규모이다. 범죄수익 추징보전이란 피의자가 범죄로 얻은 수익이나 재산을 형사재판 확정 전에 미리 일반재산을 은닉하거나 함부로 양도, 매매, 기타 처분하는 것을 막기 위한 형사상 보전 절차로서 부적법한 행위로 얻은 재산을 환수하는 제도이다. 서영관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장은 "서울시는 최근 고금리로 인한 서민·저신용자 등 금융취약계층의 애로가 증가하고 경기둔화에 따른 불법사금융으로 내몰릴 우려가 가중됨에 따라 불법 사금융 근절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서민·저신용자 등 금융취약계층이 불가피하게 불법사금융을 이용할 시, 비대면 방식과 대포폰·대포통장 등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불법 대부업자 특정이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20 13:25:5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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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손목닥터 9988’ 참여자 7만명 선착순 추가모집

서울시는 더 많은 시민의 일상 건강관리를 독려하고자 '손목닥터 9988' 참여자 7만 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민 모두 99세까지 88(팔팔)하게 산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손목닥터 9988은 정보통신 기술(ICT)을 통해 시가 선도적으로 시작한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이다. 추가 모집은 두 차례로 나눠 진행한다. 오는 27일부터 스마트워치를 제공받아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 5만 명을 모집하고, 내달 18일부터는 개인 스마트워치 또는 휴대전화(스마트폰)로만 참여를 원하는 시민 2만 명을 선발한다. 1차 5만 명 모집은 손목닥터 9988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19~75세(1948년 1월1일 ~2004년 12월31일 출생자) 서울시민 또는 서울 소재 직장인, 대학생, 자영업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자는 스마트워치 또는 전용 앱을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소지해야 한다. 서울시는 최종 승인된 참여자에게 신청자에 한해 건강관리도구인 스마트워치를 지원하고, 전용 앱을 통해 건강 활동데이터를 수집·분석한 후 비대면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내달 18일부터는 손목닥터 9988 전용 앱이 정식 개설돼 참여가 더욱 편리해진다. 그 간 누리집(홈페이지)에서만 가능했지만, 전용 앱으로도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상대적으로 집중 건강관리가 필요한 건강취약계층을 별도 모집해 참여율을 높이는 등 건강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다. 신체적·정신적 건강관리가 필요한 출산모,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보건소 대사증후군 센터 등록자, 신체활동 독려가 필요한 중장년 1인 가구 및 고립 은둔 청년과 어르신 등이 대상이다. 손목닥터 참여자에게는 건강 활동 참여도에 따라 6개월 동안 1인당 최대 10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걷기만 해도 하루에 200포인트를 주고, 주 3회 이상 꾸준히 걸으면 추가로 500포인트를 적립해준다. 건강활동으로 최대 8만8200포인트를 쌓을 수 있고, 홈트레이닝, 명상 등 서비스에 참여하면 1만1800포인트를 더 모을 수 있다. 포인트는 '서울페이 머니'로 전환해 병원, 약국, 편의점 등 서울시내 11만 여 개에서 현금처럼 사용하면 된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시민이 언제 어디서나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손목닥터9988'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더 많은 시민이 손목닥터9988을 통해 건강관리하실 수 있도록 지난 8월 15만 명에 이어 7만 명을 추가 모집하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20 13:08:1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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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부터 내년 국가장학금 신청...기초수급자 전액 지원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24학년도 1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을 오는 22일 9시부터 12월 27일 18시까지 접수한다고 20일 밝혔다. 국가장학금은 대학생의 등록금 부담 완화를 위해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인 대학생 중 성적 기준 등을 충족한 학생에게 국가가 지원하는 소득연계형 장학금이다. 학자금 지원구간은 학생 본인과 가구원(부모 또는 배우자)의 소득·재산·부채 등으로 산정된 월 소득인정액에 따라 결정된다. 2024학년도에는 국가장학금 혜택이 확대된다. 올해까지는 둘째 이하 자녀들만 등록금 전액을, 첫째 자녀들은 700만원까지만 지원받지만, 내년부터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의 모든 자녀가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는다. 또한, 학자금 지원 1~3구간의 지원 단가는 2023년 대비 9.6%(50만원), 4~6구간의 지원 단가는 7.7%(30만원) 인상된다. 이에 따라 1∼3구간의 연간 최대 지원 금액은 520만 원에서 570만원으로, 4∼6구간은 390만원에서 420만원으로 오른다. 국가장학금 신청 대상은 재학생,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복학생 등 모든 대학생으로 한국장학재단 누리집과 '한국장학재단' 이동통신 앱을 활용해 24시간 신청 가능하다. 국가장학금 신청 시 Ⅰ·Ⅱ 유형, 다자녀 장학금이 통합 신청된다. 재학생은 1차 신청이 원칙이며, 재학 중 2회에 한해 2차 신청으로 수혜가 가능하다. 국가장학금 신청자는 2024년 1월 3일 18시까지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 및 필요 서류 제출을 완료해야 한다. 신청 결과는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상담이 필요할 경우 전화 상담 또는 재단의 각 지역센터에 방문하면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20 12:44:3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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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호, 21일 ‘지역 주도 교육혁신 현장’ 전남 방문

교육부는 21일 지역 주도 교육혁신 지원을 위해 전라남도 지역을 방문해 글로컬대학 간담회와 '찾아가는 교육발전특구 설명회(전남)'를 개최하고, 나주 혁신도시의 교육현장을 방문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개최되는 글로컬대학 간담회에 참석해 이병운 순천대 총장을 비롯한 대학 및 지자체, 지역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전라남도의 혁신 동력 창출을 위한 지역 대학의 비전·역할에 대해 논의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세계적인 특화분야 강소지역기업을 육성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순천대의 혁신 기획안과 실행안 마련에 참여했던 전라남도 행정부지사, 학교 교직원, 지역기업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학생대표로 순천대학교 총학생회장도 참여한다. 글로컬 간담회 이후 이주호 부총리는 전남교육청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교육발전특구 설명회(전남)'에 참석한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와 교육청이 협력해 지역 주도 교육혁신을 추진하고 지역인재의 양성과 정주를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육부는 지난 2일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열린 공청회에서 교육발전특구 추진계획 시안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찾아가는 교육발전특구 설명회(전남)'를 시작으로 교육발전특구 지정이 가능한 16개 시도를 직접 방문해 설명회를 개최하고 지역 의견을 경청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교육발전특구 추진계획 뿐만 아니라 교육발전특구와 연계 가능한 교육부의 주요 교육개혁 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 현장의 사례를 지자체 관계자가 직접 공유할 계획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교육은 지역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며, 진정한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의 교육혁신을 지방정부가 직접 이끌어야 한다"라며 "교육발전특구, 글로컬 대학 등 교육개혁 정책을 통해 지역 주도의 교육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지역의 성장잠재력을 키우는 교육혁신 생태계가 조성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20 12:27:32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