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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문화센터, '글로컬처 라이브' 축제 개최

(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은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만선생활문화센터에서 지역민과 다양한 문화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글로컬처 라이브' 축제를 개최한다. '글로컬처 라이브'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주최하는 2023 지역문화전문인력 활동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곤지암읍 만선리 주민들과 협력하여 기획한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공연, ▲문화체험 프로그램, ▲생활체육 레크리에이션 ▲지역문화 교류 및 네트워킹 등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펼칠 예정이다. 만선초등학교의 국악관현악 공연을 시작으로 만선생활문화센터 1층에서 파전, 막걸리 등과 함께 지역민들의 공동체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센터 2층 만선공방과 만선스튜디오에서 리본·가죽 공예 원데이 클래스, 타로 상담, 흑백 사진관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들을 즐길 수 있으며, 참여자 현장 모집 또는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동시에 3층 체육관에서는 남한산성아트홀 상주단체인 구니스컴퍼니의 비보잉, 경기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공연, 그리고 동원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밴드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3층 야외 공간에서는 다문화 네트워킹 파티가 진행될 예정이며, 다양한 국적의 지역민들과 함께 문화를 공유하고 공감하는 자리를 통해 지역문화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만선생활문화센터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지역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축제 관련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문화재단 문화공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2 09:58:06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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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자치구 수준 행정구 혁신· · ·"본청 사무 20건 구청 이양"

수원시는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자치구 수준 행정구 혁신 이양 사무 심의위원회'를 열고, 수원시 본청 사무 20건을 4개 구청으로 이양하기로 의결했다. 이양 사무 심의위원회 위원장인 김현수 수원시 제1부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는 박사승 기획조정실장(부위원장), 4개 구청 구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양하기로 의결된 사무는 ▲지역아동센터 지원·관리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주차금지구역 관리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지원 ▲주민자치회 위원 관리 ▲마을공유소 운영·지원 ▲생애주기별 시민안전교육 ▲기간제근로자 사용승인 등 20건이다. '자치구 수준 행정구 혁신'은 민선 8기 약속사업이다. 장안·권선·팔달·영통구 등 4개 행정구 기능을 강화해 행정을 효율화하고, '수원형 자치분권'을 실현하는 게 목표다. 자치구 수준 행정구 혁신은 3단계로 진행된다. 1단계로 단순·현장·민원 접점 사무를 이양하고, 2단계로(2024년) 조직·예산 연계 사무(권한)을 이양할 예정이다. 3단계(2025년)는 시민 체감 행정구 혁신을 평가하는 것이다. 이날 이양이 의결된 1단계 이양 사무 20건은 조례·규칙 개정 등 행정 절차를 거쳐 내년 1월 정기 인사 후 구청에서 수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현수 제1부시장은 "자치구 수준으로 구청의 기능과 자율성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더 효율적이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구청이 지역 특색에 부합하는 맞춤형 정책을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2 09:57:53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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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IPTV 플랫폼, ICT 어워드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LG유플러스는 클라우드 기반 'MSA(Microservice Architecture)' 기술을 적용한 IPTV(U+tv) 플랫폼이 'ICT 어워드 코리아 2023'에서 디지털 인사이트 부문 통합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MSA는 클라우드 디지털 플랫폼 기업 '메가존'과 함께 업계 최초로 IPTV 플랫폼에 적용한 설계 기술로, 하나의 서비스를 작은 단위의 애플리케이션으로 분리해 플랫폼을 운영하는 방식이다. 작은 단위로 분리돼 운영돼 수정 범위가 명확해짐에 따라 성능 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수정이나 기능 추가 시 전체 서비스 중단 없이 빠른 개발이 가능할 뿐 아니라 문제 발생 시에도 장애 범위를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방송 플랫폼의 경우, 방대한 영상 데이터와 실시간 방송 등이 결합돼 있는 콘텐츠의 다양성으로 인해 작업의 복잡도가 높아져 MSA 전환이 가장 어려운 분야로 꼽힌다. LG유플러스는 메가존과 'U+tv MSA 전환 프로젝트'를 ICT 어워드 코리아에 공동 출품하고 콘텐츠 확장성, 정보구조의 용이성, 데이터·정보의 신뢰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디지털 인사이트 부문 통합대상을 수상했다. 양사는 2021년 5월부터 프로젝트에 착수, 약 2년간 20여회에 걸쳐 점진적으로 이전해 올해 4월 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MSA 기술의 특성을 살려 수시간 서비스를 중단시켜 한 번에 대규모 전환을 수행하는 일괄 전환 방식이 아닌, 서비스를 중단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전환하는 방식을 채택하여 고객 불편을 최소화했다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U+tv는 MSA 기술 도입으로 ▲개발 속도 7배 개선 ▲고객 품질불만 1~2일 내 신속 해결 ▲하루에 수백번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할 수 있는 역량 및 환경 확보 ▲클라우드 인프라 1~2시간 내 구축 ▲대량 접속으로 인한 품질저하 방지 등 사용자 품질이 대폭 개선됐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ICT 어워드 코리아는 국내 최대 규모의 ICT 분야 어워드로,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한다. 이번에는 6개 부문에 출품된 182개 서비스 중 57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상엽 LG유플러스 CTO(전무)는 "고객의 IPTV 시청 품질을 강화하기 위한 IPTV 플랫폼 MSA 전환 프로젝트가 국내 최대 규모의 ICT 분야 어워드에서 장관상을 받으며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며, "MSA 기술이 적합한 다양한 서비스로 기술 적용을 확대하여 전사의 서비스 품질을 혁신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8-22 09:57:14 채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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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가 주목한 포항 벤처밸리... 포스코 체인지업그라운드, 지역상생형 벤처모델로 ‘우뚝’

포스코그룹과 서울대학교가 벤처생태계 육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서울대학교 유홍림 총장 등 주요 보직자가 지난 8월 18일 포항 벤처밸리를 방문해 국내 최초의 메가 사이언스 연구시설인 방사광가속기(PAL), 국내 유일 실용화 전문 연구기관인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의 오픈랩(Open Lab)과 제조 인큐베이팅 센터 등을 둘러본 후 산학연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포스코그룹은 벤처기업들의 창업보육, 제품개발,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고, 벤처펀드를 조성하여 성장 단계별 특성에 맞게 투자하는 등 전주기 선순환 벤처플랫폼을 구축해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를 위해 '포항 벤처밸리'의 산학연 인프라를 활용해 기초과학 연구부터 실용화 연구, 스타트업 창업과 보육, 제품 및 기술 상용화, 글로벌 진출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벤처펀드'를 활용한 성장단계별 스케일업 자금 지원, 정부 지자체와 연계한 투자유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포항 벤처밸리'는 포스코그룹이 '제2의 실리콘밸리'를 목표로 구축한 스타트업의 요람이다. 체인지업그라운드 포항 등 창업 인프라와 함께 포스텍, RIST(포항산업과학연구원), 방사광 가속기 등 2조원 규모의 연구시설, 5천여 명의 연구 인력, 연간 1조원의 연구비 등 국내 최고 과학기술 인프라가 집적되어 있어 유니콘 기업을 꿈꾸는 스타트업들에게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특히 지상 7층, 지하 1층, 연면적 2만 8000㎡의 대규모 시설을 갖춘 체인지업 그라운드 포항에서는 기계·소재, 전기·전자·반도체, 정보통신·소프트웨어, 바이오·의료, 화학·에너지·자원 등 다양한 분야의 벤처기업들이 유니콘기업을 목표로 꿈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중기부 팁스(TIPS)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체인지업 그라운드 내에 비수도권 최초로 지역 우수 스타트업 회사들을 위한 '팁스타운'을 조성하기도 했다. 현재 포항과 광양, 서울 체인지업 그라운드에 입주한 벤처기업은 115개사이며, 총 기업가치는 1조4천억원 수준이다. 근무인원은 1100여명에 달한다. 체인지업그라운드 포항에는 90개사가 입주하고 있으며, 이는 2021년 7월 개관 당시보다 24개사, 근무인원 297명이 증가한 수치다. 포항 벤처밸리의 우수한 인프라 지원을 받기 위해 체인지업그라운드 포항 개관 이후 수도권 소재 기업 12개사가 포항으로 본사를 이전했고, 8개사는 포항에 연구소와 사무실을 새로 열었다. 전기자동차 배터리 플랫폼 기업 '피엠그로우'와 협동로봇 전문 기업 '뉴로메카' 등 2곳은 포항에 공장을 지었다. 이를 통해 160여 명의 일자리가 창출됐다. 포항으로 본사를 이전한 그래핀스퀘어는 2024년까지 포항 블루밸리 산업단지에 양산 공장을 건설한다. 친환경 소재인 나노셀룰로오스를 생산하는 '에이엔폴리', 돼지열병백신을 생산하는 '바이오앱'도 포항 펜타시티에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서울대학교 유홍림 총장은 "포스코그룹이 조성하는 벤처생태계는 스타트업·대학·연구소가 유기적으로 협업하고, 이 성과가 다시 지역으로 돌아오는 선순환 모델"이라며 "포항 벤처밸리와 같은 형태가 지방의 발전과 경쟁력 확보의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연구협력 플랫폼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서울대가 적극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스코홀딩스 김지용 미래기술연구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은 국내 스타트업들의 주도하고 있는 파괴적 혁신의 이면에는 융합형 혁신이 있다"며 "미래기술연구원은 스타트업 기술 융합과 함께 기업-스타트업, 지자체-스타트업, 지자체-기업 간 융합을 적극 촉진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함께 지역균형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2 09:57:06 김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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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하반기도 호실적 전망...목표주가↑ -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은 15일 빙그레에 대해 국내외 빙과 판매 호조로 인해 하반기에도 높은 이익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하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한 6863억원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2.6% 늘은 323억원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7만1000원에서 8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빙그레는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2분기 매출은 388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6.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9% 늘어난 462억원을 기록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사업 부문별로 보면 바나나맛우유와 요플레 등 주력 제품 가격 인상 효과로 냉장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했고, 1분기 이른 더위 수혜에 이어 2분기도 폭염으로 빙과류 수요 확대가 지속되면서 냉동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7%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자회사 해태아이스크림의 실적도 개선된 가운데 중국과 베트남 법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9.9%,43.6% 증가했다. 미국 법인은 기저 부담으로 매출이 31.4% 줄었지만 당기순손익은 흑자 전환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와 내년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상향 조정함에 따라 빙그레 목표주가를 8만3000원으로 상향했다"며 "3분기도 국내외 빙과 판매 호조세가 예상돼 하반기도 이익 개선폭이 두드러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2023-08-22 09:48:24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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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투자, '전북·강원 지역혁신 벤처펀드' 조성

수자원공사, 전북, 강원특별자치도와 588억 출자…840억 자펀드 결정 한국벤처투자가 한국수자원공사, 전라북도,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전북·강원 지역혁신 벤처펀드 결성식'을 갖고 지역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22일 한국벤처투자에 따르면 '전북·강원 지역혁신 벤처펀드'는 지역의 공공기관과 지자체, 모태펀드가 공동으로 조성해 지역 혁신기업과 물산업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다. 3년간 모태펀드 294억원, 수자원공사 159억원, 지자체 135억원 등 총 588억원을 출자해 총 840억원 규모의 자펀드를 결성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투자대상은 ▲지역소재(전북·강원) 혁신기업 ▲물산업 기업 ▲규제자유특구 관련 기업 등이다. 한국벤처투자는 그동안 부산, 충청, 동남권, 대구·제주·광주에 이어 이번에 전북·강원까지 총 5개, 3150억원 규모의 지역혁신 벤처펀드를 결성했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내년까지 모펀드 4100억원과 자펀드 6000억원 규모를 조성한다는 목표다. 유웅환 한국벤처투자 대표는 "수도권 벤처투자 비중이 여전히 70%를 웃돌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 투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지역혁신 벤처펀드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며 "여러 모펀드 운용 경험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로 전북·강원 지역혁신 벤처펀드의 성공적 운용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22 09:46:11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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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문화센터에서 쿠킹클래스 열고 건강한 식문화 전파

CJ프레시웨이가 키즈 식자재 고객사 특화 서비스인 영유아 식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CJ프레시웨이는 키즈 식품 전문 브랜드 '아이누리'의 고객사인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중심으로 운영했던 프로그램을 문화센터 등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채널로 확대해 보다 많은 아이들에게 건강한 식문화를 전파한다고 22일 밝혔다. 실제로 지난 4월부터 매주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마트 문화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쿠킹클래스를 운영해오고 있다. CJ프레시웨이가 '아이누리'의 교육 콘텐츠와 식재료를 제공하고, 문화센터의 전문 강사가 쿠킹클래스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이달부터는 홈플러스에서 '무지개 채소 피클'과 '비건 패티 샌드위치' 만들기를 주제로 쿠킹클래스를 전개하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채소 피클, 비건 샌드위치 등 친환경 식재료를 활용한 자체 레시피를 개발하고, 이색적인 요리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했다. 일부 수업에서는 아이누리의 대표 캐릭터 '브로리' 인형도 등장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식습관 교육을 제공한다. '홈플러스와 함께하는 아이누리 쿠킹클래스'는 전국 30개점 문화센터에서 운영되며, 지난 19일 진행된 홈플러스 문화센터 파주운정점 등을 비롯해 현재까지 총 13개점에서 성황리에 교육을 마쳤다. 파주운정점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편식하기 쉬운 채소와 건강한 비건 식재료를 활용해 요리도 체험하고, 올바른 식습관도 기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키즈 식자재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입증한 아이누리의 쿠킹클래스를 문화센터로 확대 운영함으로써 더 많은 어린이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영유아를 위한 양질의 식재료와 교육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해 지속 가능한 식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달 12일부터 시작된 '홈플러스와 함께하는 아이누리 쿠킹클래스'는 다음달 17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홈플러스 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점포별 교육 일정에 맞춰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쿠킹클래스에 참여한 모든 수강생에게는 아이누리 상품으로 구성된 선물 꾸러미가 증정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8-22 09:38:38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