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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안데르센마을'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사업 대상지 선정

부산 기장군은 기장도예촌 내 안데르센마을이 2023년 부산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신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은 15분 생활권 언에서 아이가 부모와 함께 자유롭게 도서 서비스, 실감형 디지털 콘텐츠, 미디어 아트 등을 이용하면서 창의력을 키우고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가족친화 공간을 말한다. 기장군은 2022년 정관도서관, 2023년 고촌어울림도서관과 기장어린이도서관 선정에 이어 네 번째로 안데르센 마을이 어린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선정됐다. 군은 올해 하반기 중 설계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공사를 진행해 2024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안데르센 마을이 이번에 추가 선정돼 조성이 완료되는 2024년 하반기에는 아이들이 더욱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들락날락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데르센마을 및 동화마을 조성 공사에도 박차를 가해 사업이 제때 준공돼 군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데르센마을 및 동화마을은 기장군이 어린이와 가족 중심의 놀이·체험·학습·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기장도예촌 내 1만7889㎡ 부지에 총사업비 147억 원을 투입해 조성하고 있다. 안데르센마을에는 동화 미디어월, 플레이존, 전시 체험관, 카페테리아, 휴게실, 디지털 학습관 등, '동화마을'에는 어린이 야외 놀이시설 등이 배치될 예정이다.

2023-08-31 16:15:1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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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추석 명절 예초기 안전사고 집중 발생… 안전주의보 발령

추석 명절을 앞두고 본격적인 벌초 철을 맞은 가운데, 예초기 사용 중 안전사고가 매년 지속 발생하고 있어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소비자원이 공동으로 소비자 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31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22~2022)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예초기 관련 안전사고는 총 219건으로,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약 82.5% 증가한 77건이 접수됐다. 예초기 안전사고 현황 분석 결과, 성묘 전 벌초 작업이 집중되는 '9월'(33.3%) 사고가 가장 많았고, 대부분 '남성'(83.6%)에게 발생했다. 또 연령 확인된 사고 중 '60대'(31.0%), '50대'(29.6%), '70대'(17.6%) 순으로 나타나는 등 주 이용자인 남성 장년·노인층에게 집중 발생했다. 위해 부위별로 '발·다리'에 상해를 입은 사례가 절반 이상인 64.2%였고, '손·팔'(27.5%), '머리·얼굴'(5.5%), '어깨·목'(1.8%) 등의 순이었다. 사고 사례를 보면, 날에 의한 직접 상해 외에도 돌이나 날 파편이 튀어 작업자나 주위 사람들이 다치거나, 안정장치를 제대로 고정하지 않아 발생한 상해사고도 확인됐다. 국표원과 소비자원은 소비자들에게 △반드시 안전 장비와 신체 보호 옷을 착용할 것 △예초기 보호덮개를 부착할 것 △사용 전 칼날의 상태·부착 상태와 작업봉 결합 여부, 배터리 안전 등을 점검 것 △작업 전 주변 돌과 이물 등을 제거하고, 작업반경 15m 이내 사람이 접근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3-08-31 16:14:5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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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원 석사학위과정 등록금 지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도내 교원 200명을 대상으로 석사학위과정 등록금을 지원한다. 교원의 연구역량과 교육 전문성 강화에 힘쓰기 위한 취지다. 임 교육감은 선거 당시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공약으로 내세우고 역량 있는 교원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등록금 지원 대상자는 교육경력 7년 이상으로, 2023학년도 교육대학원 전기 또는 후기에 입학해 석사 학위과정에 수학 중인 교원이다. 지원 영역은 ▲교육과정(수업·평가) ▲경기미래교육 정책 ▲전공심화 역량 ▲현장 문제해결 역량 등이다. 도교육청은 그동안의 석사학위과정 지원이 특정 정책과 프로그램에만 한정돼 폭넓은 분야를 반영하지 못했다는 의견을 반영해 지원 영역을 다양하게 확대했다. 이에 따라 지난 6월 지원 영역별로 신청서를 접수해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이달 최종 200명을 대상자로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된 교원은 석사학위과정 수업연한인 6학기 동안 학기당 등록금의 50% 또는 최대 150만 원까지 학비를 도교육청으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도교육청 심상웅 교원인사과장은 "교육과정을 포함해 지원 영역을 다양하게 확대함으로써 도내 교원 연구역량 강화와 교육 전문성 신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31 16:14:3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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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 제60회 수원화성 문화제 준비 상황 점검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가 8월 3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제60회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상황 설명회'를 열고,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설명회는 ▲힐링폴링 수원화성 홍보영상 시청 ▲제60회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추진상황 설명 ▲정조대왕능행차 공동재현 총감독의 추진위 역량강화 강의 ▲추진위원회 추진위 활동실적 보고 등으로 진행됐다. 공동위원장인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70년 행정 역사에서 축제를 60년간 했다는 건 대단한 일"이라며 "이번 축제에는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 수원의 과거뿐만 아니라 미래를 보여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37일 앞으로 다가온 수원화성 문화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원화성문화제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화성행궁, 연무대 등 수원화성 일원에서 열린다. 20개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으며, 11개 프로그램에 시민이 참여한다. 올해는 60주년을 기념해 '수원동락'을 메인주제로 삼고, 3대 키워드로 '육십 주년', '시민주도', '세대공감'을 정했다. 정조의 어머니인 혜경궁 홍씨의 회갑연을 모티브로 한 주제공연에서 올해 환갑을 맞이한 시민 60명의 혜경궁 홍씨와 문무관 역 등 시민 100명이 무대에 오른다. 또 60주년을 상징하는 기념물로 혜경궁 홍씨가 탄 가마 '자궁가교'를 재연해 선보인다. 축제 3일 차인 10월 9일에는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이 진행된다.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은 서울 창덕궁에서 수원화성을 지나 화성 융릉까지 총 59km 길이의 정조대왕능행차 행렬을 재현하는 국내 최대 규모 퍼레이드다. 5개 분야 총 2000명 이상의 시민이 참여해 시민퍼레이드, 체험행렬, 재현행렬, 길놀이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3-08-31 16:14:21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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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기본소득 9월 1일부터 3분기 접수

경기도가 만 24세 청년에게 분기별로 25만 원을 지급하는 '청년기본소득' 2023년 3분기 신청접수를 9월 1일 오전 9시부터 10월 2일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3년 이상 연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이며,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8년 7월 2일부터 1999년 7월 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 청년이다. 해당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회원가입 후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주민등록초본(9월 1일 이후 발급본, 최근 5년 또는 전체 주소 이력 포함)을 준비하면 된다. 다만 제출서류를 간소화하는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도입·시행 중이므로 신청 시 청년 본인이 동의하면 주민등록초본이 자동 제출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를 별도 제출해야 한다. 지난 분기에 자동 신청에 동의한 기존 수령자는 별도 신청 없이 심사 대상이지만 개인정보 등에 변동 사항이 있거나 지난해 4분기부터 올해 2분기분 소급 신청을 원하면 이번 3분기 신청 기간 내에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 도는 신청자의 연령과 거주기간 등을 확인한 뒤 10월 20일부터 3분기분에 해당하는 25만 원의 지역화폐를 전자카드 또는 모바일 형태로 지급한다. 지급 대상자로 선정되면 문자로 확정 메시지를 받게 되며, 신청 시 입력한 주소로 카드가 배송된다. 카드를 받은 이후 해당 카드를 고객센터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등록하면 바로 체크카드처럼 주소지 지역 내 전통시장 또는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자세한 내용은 각 시·군 청년기본소득 관련부서, 경기도 콜센터,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31 16:14:1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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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부산中企 9월 경기전망지수 82.7… 4개월 만 반등 성공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부산·울산 지역 중소기업 333개를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2023년 9월 중소기업경기전망조사'를 진행항 결과,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는 82.7로 지난달 대비 4.0p 상승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5월(84.6p) 이후 3개월 연속 하락 뒤 반등으로,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0.8p 상승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은 상승하고, 비제조업은 하락했다. 경기변동 항목별 전망은 지난달 대비 수출(73.2→87.5, +14.3p), 생산(77.5→86.9, +9.4p), 내수판매(77.8→80.5, +2.7p) 등이 호전됐으며 원자재 조달 사정(95.1→90.7, -4.4p)만 악화했다. 2023년 7월 평균가동률은 지난달 대비 0.2%p 하락한 71.0%로 나타났다. 2023년 8월 중소기업 경영실적은 74.2로 지난달 대비 2.2p 하락했고, 인건비 상승(55.6%)은 20개월 연속 가장 큰 경영상 애로사항으로 조사됐다. 먼저 2023년 9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는 82.7로 지난달 대비 4.0p, 전년 같은 달 81.9 대비 0.8p 상승했다. 제조업은 지난달 대비 8.6p 상승, 전년 대비 3.9p 하락한 83.7을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식료품(66.7→100.0, +33.3p), 펄프 및 종이제품(60.0→90.0, +30.0p) 등이 지난달 대비 상승했고, 비금속광물제품(75.0→50.0, -25.0p), 가구 제조(70.0→50.0, -20.0p) 등은 하락했다. 비제조업은 지난달 대비 1.0p 하락, 전년 대비 5.6p 상승한 81.5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정보서비스업(50.0→100.0, +50.0p)과 창고 및 운송관련업(73.5→91.7, +23.6p) 등이 지난달 대비 상승했고,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100.0→50.0, -50.0p)과 교육서비스업(66.7→25.0, -41.7p) 등은 지난달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업은 지난달 대비 19.1p 하락, 전년 대비 15.7p 상승한 83.3을 기록했고, 서비스업의 경우 지난달 대비 1.8p, 전년 대비 4.5p 상승한 81.3이었다. 경기변동 항목별 전망은 지난달 대비 수출(73.2→87.5, +14.3p), 생산(77.5→86.9, +9.4p), 내수판매(77.8→80.5, +2.7p) 등이 호전되었으며, 원자재 조달 사정(95.1→90.7, -4.4p)만 악화했다. 2023년 7월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1.0%로 지난달 대비 0.2%, 전년 대비 1.8%p 하락했다. 소기업은 지난달 대비 0.2%p 상승, 전년 대비 2.3%p 하락한 68.2%를 기록했다. 중기업은 지난달 대비 1.1%p, 전년 대비 1.2%p 하락한 76.1%이었다. 2023년 8월 중소기업 경영실적은 74.2로 지난달 대비 2.2p, 전년 대비 1.4p 하락했다. 제조업은 지난달 대비 1.0p, 전년 대비 4.9p 하락한 73.3으로 나타났다. 비제조업은 지난달 대비 3.6p 하락, 전년 대비 2.3p 상승한 75.2이었다. 건설업은 지난달 대비 9.5p, 전년 대비 11.5p 하락해 73.8을 기록했고, 서비스업은 지난달 대비 2.7p 하락, 전년 대비 3.9p 상승한 75.4이었다. 2023년 8월 부산·울산 중소기업의 가장 큰 경영상 애로사항은 20개월 연속 인건비 상승(55.6%)으로 나타났으며 그 외 내수부진(54.1%), 업체 간 과당경쟁(34.3%), 원자재 가격 상승(34.0%) 순으로 나타났다. 허현도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회장은 "중국발 경제 위기 등으로 경기 회복이 불투명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경기전망지수의 4개월 만 반등은 고무적"이라며 "하지만 실질적 지표인 가동률과 경영실적 향상을 위해서는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킬러 규제가 빠른 시간 안에 해소돼 기업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31 16:13:5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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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어린이집 원장·보육교직원 아동학대 예방교육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9일 '아동학대 없는 행복키움 보육도시 이천 만들기'를 위해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136개소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준비하였으며, 이날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2023년 보육교직원 안전교육' 강사진 교육을 이수한'백소영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아동학대예방과 신고의무자로서의 역할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시작에 앞서 어린이집 연합회 지해숙 회장은 "보육의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어린이집 원장님 및 보육교직원분들의 노고를 알고 있다. 바쁜 와중에도 아동을 위해 이번 교육에 참여한 여러분들의 모습이 멋지다"며 "여러분들의 노력과 관심이 아동학대 없는 행복키움 보육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큰 역할을 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 백소영 강사는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보육교사로서 어른의 시각으로만 아이들의 언어와 행동을 파악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라며 "아이들이 가장 믿고 따르는 사람은 어른일 수밖에 없다며 이러한 어른이 아이들의 생명을 지켜주지 못한다면 우리의 아이들은 기댈 곳이 없다. 아이들의 작은 변화에도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강조했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의 적극적 참여와 관심으로 마무리됐다. 이천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보육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아이·부모·교사 행복키움 보육도시 이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2023-08-31 16:13:19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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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사회공헌 브랜드 '물결(W.A.V.E)' 선포

롯데칠성음료가 '사람과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맑고 깨끗한 세상을 만들어 나갑니다'라는 미션 실천을 위해 그동안 다양하게 운영되어 왔던 대내외 활동을 사회공헌 브랜드 '물결 ; The W.A.V.E 4 Re:Green EARTH'로 통합해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물결은 생명의 원천이자 롯데칠성음료 제품의 본질인 물과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변화의 움직임에 대한 가치를 담아냈다. 롯데칠성음료는 물결을 뜻하는 영어 웨이브(WAVE)의 알파벳 표기를 하나씩 따서 ▲ 이해관계자와 동반성장(Win-win with stakeholder) ▲ 인권존중문화의 발전(Advance of human right) ▲ 환경보전 활동(Vital action for earth) ▲ 나눔 문화의 확산(Expansion of sharing culture) 등 4가지 전략방향을 수립하고 이를 기준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일관되고 지속성 있게 추진할 방침이다. 세부적으로 '이해관계자와의 동반성장'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지역경제 생태계 활성화와 상생을 목표로 하며, 현재 제주 농가의 가공용 감귤 수매, 석촌호수 수질개선 프로젝트 참여, 소상공인 카페 메뉴의 RTD 신제품 출시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권존중 문화의 발전'은 선도적 인권 경영과 인권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것으로 영업 차량을 활용한 실종아동찾기 캠페인, 보행장애 아동을 위한 특수신발 제작, 슈퍼블루마라톤 후원 등을 추진해오고 있다. '환경 보전 활동'으로는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소비와 생산을 선도하기 위해 무라벨 제품 확대 및 페트병 경량화, EBS환경교육 업무협약, 멸종위기 해양생물 보호를 위한 기부 등을 펼치고 있다. 마지막으로 '나눔 문화의 확산'은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위한 나눔 경험과 가치의 내재화를 위한 것으로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지원, 지역 장학사업, 긴급재난상황시 이재민과 구호 인력을 위한 음료 지원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운영을 포함해 이해관계자의 참여를 통한 공감, 전문기관과 파트너십을 통한 공유가치 창출의 효과성 제고를 통해 'W.A.V.E'가 롯데칠성음료의 사회공헌 브랜드로 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8-31 16:12:54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