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천영기 통영시장,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1000만원 기탁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난 25일 시장 집무실에서 통영시 인재육성기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그간 통영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 양성을 위한 기부에 십시일반 함께해 주신 많은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저 역시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기부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통영의 미래 100년을 위한 가장 가치 있는 투자는 바로 지역 인재 육성에 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 지역의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기반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통영시 인재육성기금은 재능이 우수한 인재 및 경제적 사정으로 교육받기 곤란한 학생들에 대한 장학금 지급 등 장학 사업을 통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인재를 육성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올해 하반기부터 전국 지자체(군 제외) 중 최초로 시행되는 '통영시 대학생 등록금 전액지원사업'의 재원 또한 통영시 인재육성기금으로, 이 같이 장학사업 확대 추진으로 통영시민의 자녀 교육비 경감과, 지역 학생들의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을 통한 통영의 미래 인재 발굴·양성에 큰 밑거름을 제공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통영시장의 인재육성기금 기부를 계기로, 기부문화 확산과 인재육성기금 확대 조성을 통한 장학사업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혔으며, 향후 빈틈없는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2023-09-26 13:59:5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경대 HK+사업단, '찾아가는 해역인문학' 진행

국립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이 시민들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 '2023년 부경 찾아가는 해역 인문학'을 이달부터 11월까지 8차례에 걸쳐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부경대 HK+사업단이 부산인문연대와 손잡고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 지역에서 교육, 연구 등을 오래 이어온 전문가들이 부산의 과거에서 미래의 가치를 찾는 인문학적 체험을 선사한다. 지난 7일과 14일에는 진선혜 부산 문화관광해설사와 강태인 영도구 문화관광 자문위원이 각각 '1023 파란수도 세계유산·아미동 비석 피란 주거지에 피어난 희망이야기', '영도 조내기 고구마의 전래 이야기'를 주제로 부산 아미동 비석마을 일대와 영도구 일대에서 프로그램을 펼쳤다. 오는 10월 5일에는 이상국 동구문화원 전문위원이 '좌천동 역사의 현장 탐방', 12일에는 송명옥 북구 문화관광해설사의 '범방산 무장애 숲길을 걸으며', 18일에는 김미자 부산 건축문화해설사의 '오래된 미래와 센텀시티-전통과 가치 그리고 해역관광'이 진행된다. 이어 11월 2일에는 허태근 부경대 사학과 강사의 '부경대 워커하우스에서 유엔기념공원까지', 9일에는 '피란학교와 책방골목 전통문화거리', 16일에는 권영주 YK교육개발원 대표의 '소산역, 장원급제길 역사와 문화 탐방'이 예정돼 있다.

2023-09-26 13:54:42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