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새로운 국회 바라보는 유권자의 생각은 '견제와 균형 그리고 민생 안정'

'견제와 균형 그리고 민생 안정' 유세 마지막 날과 본투표 당일 투표소에서 만난 유권자들은 정치 혐오를 불러일으키는 소모적인 싸움은 멈추고 견제와 균형이 가능한 제22대 국회가 구성돼 민생 안정에 힘썼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더불어민주당의 공식 선거운동 마지막 날 저녁 집중 유세가 펼쳐진 서울 용산구 용산역 광장 앞은 푸른색 옷을 입을 지지자와 퇴근길에 멈춰서서 유세를 듣는 직장인으로 붐볐다. 지역구는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는 더불어민주연합을 찍으라는 피켓을 들고 있는 50대 여성 오 모 씨는 22대 국회에 대해 "야당이 하나가 돼서 대통령실과 여당에 대해 적극적으로 싸워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대문구 주민이지만, 집중 유세를 보기 위해 용산역까지 왔다는 70대 남성 박 모 씨는 "야당이 입법부를 장악해야 한다"는 발언을 했다. 그는 "민주당이 151석 과반을 했으면 좋겠다. 70 평생 동안 나라를 이렇게 만든 정부는 처음 봤다"며 "대통령이 준비가 안돼 있다. 그러니 자기 한계 때문에 국가를 통치할 능력이 없는 것"이라고 쏘아붙였다. 그러면서 "검찰총장한 사람이 1년 반만에 대통령이 됐다. 윤 대통령은 검사로 몇십 년 동안 피의자 조사만 한 사람이다. 절대로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윤석열 행정부를 제어할 수 있는 세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내 그리고 두 자녀와 함께 유세장을 찾은 40대 남성 신 모 씨는 한 손에는 유모차, 한 손에는 더불어민주당을 상징하는 푸른 색깔의 풍선 세 개를 들고 있었다. 그는 "지금 망가진 것들을 바로 잡아주셨으면 좋겠다"며 "가장 피부로 와 닿는 것은, 아이들이 과일을 먹고 싶다고 할 때 과일값이 너무 비싸 3일에 한 번, 4일에 한 번 사줄 수밖에 없는 부모의 마음이 너무 안타깝다"고 털어놨다. 이재명 대표의 열렬한 지지자인 그는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서 언행일치하시는 분들을 많이 뵙지 못했다. 그런데 이 대표님은 성남시장 하실 때부터 지금까지 하신 일들을 보면 언행불일치하는 모습을 본 적이 없어서 대한민국에서 존경할 수 있다는 분이 계신다는 것이 감사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1호선 시청역 인근 청계광장에서는 국민의힘이 집중유세를 하며 정권 안정과 이재명 대표 심판을 외치고 있었다. 대열의 중간쯤에서 유세를 지켜보던 50대 남성 장 모 씨는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꺾고 과반을 차지했으면 한다"며 "민주당은 하는 것이 완전히 모든 것이 거짓으로 보이고 진실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대표는 보통사람 이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역시 50대 남성 김 모 씨는 "너무 경쟁하지 말고 실질적으로 국가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입법부로서 수준 높은 결과를 좀 만들어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른바 정권심판론에 대해선 "굉장히 잘못된 것 같다"며 "왜냐하면 윤석열 정부가 마음에 안 들 수도 있지만 국민이 뽑은 대통령인데, 무엇을 교정하고 바꾸라고는 할 수 있지만 퇴진을 시키겠다든가 하는 발언은 그 자체가 어떤 한 국가의 정말 막대한 손실"이라고 밝혔다. 정치권에 대해선 "우리나라가 10대 강국에 들어가는 나라답게 정치인들이 국민을 무서워하는 풍토가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정치인들이 당 대표에게 공천받으려고 잘 보이려고 하는데, 그것이 문제가 아니라 정말 국민에게 한번 찍히면 낙선이 되는 것이 아니라 정치생명이 끝나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정치인은 정치인대로 국민은 국민대로 정신 차려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자녀 2명이 '국힘홧팅'이라는 피켓을 양손에 한 글자씩 들고 있었던 40대 부부는 "새로운 국회에선 분열보다는 통합을 하고 더 좋은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며 "소모적인 정쟁보다는 민생에 집중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권심판론에는 부정적이다. 지금 집중해야 하는 것은 정부를 도와서 민생을 더 발전시키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심판이라는 아젠다에 동의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60대 남성 양 모 씨는 국회의원의 불체포특권이 다시 22대 국회에서 남용될까 우려하는 모습이었다. 그는 "방탄국회가 되면 안된다"고 잘라 말했다. 또한 "잘못한 게 있어야 정권 심판을 할 것이 아닌가"라며 "이재명 대표는 자기 형수에게 하는 말을 보면 알 수 있지 않나. 인성이 그런 사람이 나라를 지배할 수는 없다"고 했다. 양 모씨는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특별하게 드러나는 것도 없고 자기가 더 취하려는 것도 없다. 그래서 지원하기 위해 현장에 나왔다"고 했다. 서울 강서구 화곡6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는 이른 아침부터 권리행사를 찾아온 시민들이 줄을 길게 서 있었다. 이곳에서 만난 50대 부부는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 정권이 너무 독주를 하니까 입법부에 야당이 많이 진출하는 것이 제가 생각하는 균형"이라고 했다. 상대적으로 젊은 층은 개인적인 이슈 때문에 투표를 결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20대 남성 김 모 씨는 "전세 사기 문제를 해결했으면 좋겠다. 저도 며칠 전에 전세 사기 피해를 입었다"면서 "공약을 보니까 정당들의 해결 방법이 딱히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나마 공약을 보고 저에게 이득이 가는 쪽으로 정했다"고 덧붙였다. 자취를 하고 있다는 20대 여성 이 모 씨는 "혼자 살고 있는데, 정부가 물가를 안 잡아줘서 타격이 크다"면서 "고물가가 제일 큰 문제 같다"고 토로했다.

2024-04-10 13:40:07 박태홍 기자
기사사진
구글 클라우드,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24 개최

구글 클라우드가 9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에서 연례 기술 컨퍼런스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 2024(Google Cloud Next '24)를 개최했다. 총 3만 명이 참가한 이번 컨퍼런스에서 구글 클라우드는 AI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최신 제품 혁신 및 기술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이날 AI 포트폴리오 소개를 맡은 토마스 쿠리안(Thomas Kurian) 구글 클라우드 CEO는 "구글의 변치 않는 목표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되는 인공지능을 제공해 가능한 많은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에서는 구글 클라우드 TPU v5p의 정식 버전 출시와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GKE) 지원, 엔비디아의 최신 블랙웰 플랫폼 칩 도입 계획 등 인프라 부문 업데이트를 대거 발표했다. 버텍스 AI(Vertex AI)를 통해 130개 이상의 구글 및 타사 모델을 제공하고 있는 구글 클라우드는 Next '24 발표를 통해 고객의 모델 선택권을 더욱 확대했다. 더 적은 컴퓨팅 자원으로 제미나이 1.0 울트라(Gemini 1.0 Ultra)에 필적하는 성능을 갖춘 중형 멀티모달 모델인 제미나이 1.5 프로(Gemini 1.5 Pro)가 퍼블릭 프리뷰 버전으로 제공됨에 따라 기업은 1시간 분량의 동영상, 11시간 분량의 오디오, 3만 줄 이상의 코드 또는 70만 단어 이상의 코드베이스 등 방대한 정보를 단일 스트림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엔트로픽(Anthropic)의 최신 모델 제품군인 클로드 3(Claude 3)의 정식 버전과 구글의 초경량 최첨단 오픈 모델 제품군인 젬마의 새로운 코딩 특화 미세 조정 버전 코드젬마(CodeGemma)가 버텍스 AI에서 제공된다. 이외에도 이마젠 2(Imagen 2)에 새롭게 추가된 텍스트 투 라이브 이미지(text to live image) 기능을 통해 마케팅 및 크리에이티브 팀은 GIF와 같은 애니메이션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구글 클라우드는 엔터프라이즈에 특화된 AI 코드 지원 솔루션인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Gemini Code Assist)에 제미나이 1.5 프로를 도입하며 개발자 지원 역시 강화한다. 구글 내부 개발자 대상으로 제미나이 코드 어시스트를 배포한 결과, 일반적인 개발 작업 완료 시간이 40% 이상 단축됐으며 새로운 코드 작성에 소요되는 시간이 55% 단축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4-04-10 12:46:49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애니팡 프렌즈' 게임 내 팝업 이미지 통해 투표 나설 유권자 응원한다

위메이드플레이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유권자 응원에 나설 국민 게임 애니팡 시리즈 주인공 '애니팡 프렌즈' 이미지를 지난 9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국민게임 '애니팡' 시리즈의 주인공이자, 게임 내 캐릭터들을 통칭하는 '애니팡 프렌즈'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당일인 10일 게임 내 팝업창을 통해 선거일과 시간을 안내할 예정이다. 토끼 애니와 고양이 루시, 강아지 블루를 비롯해 애니팡 프렌즈의 새 식구 사자 레오 등 일일 유권자 응원단으로 분한 '애니팡 프렌즈'는 국민게임 애니팡 등 6종 게임에서 등장한다. '애니팡 프렌즈'의 이번 유권자 응원은 선거 당일, 하루에만 100만 명이 넘는 이용자들에게 소중한 한 표의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선거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게임 아이템 증정 등 이벤트는 생략했지만 10대부터 80대, 세대를 아우르는 애니팡 시리즈 이용자를 감안할 때 국민게임만의 의미 있는 응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애니팡 프렌즈'의 유권자 응원 안내장을 만든 조민정 디자이너는 "국민게임, 국민 IP로 투표의 소중함을 전하게 되어 기쁘다"며 "게임 이용자뿐 아니라 유권자 모두에게 안전하고 무탈한 투표일이 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4-04-10 12:04:35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넷마블, '나혼자만 레벨업' 韓·美·日 인플루언서 대전 개최

넷마블은 출시 예정 신작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에서 韓·美·日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참가하는 '국가 권력급 헌터 대항전'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국가 권력급 헌터 대항전'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의 메인 콘텐츠 중 하나인 '시간의 전장'으로 진행된다. '시간의 전장'은 극한의 컨트롤이 요구되는 콘텐츠로, 최적의 공략으로 가장 빠르게 스테이지를 클리어한 팀이 승리하게 된다. 국내의 경우 각 4명으로 구성된 6개의 길드가 참여하며, 총 24인의 인플루언서들이 경쟁을 펼치게 된다. 6개 길드는 인플루언서 '풍월량', '푸린', '남도형', '고세구', '우정잉', '뜨뜨뜨뜨'가 각각 팀장을 맡았다. 내달 7일까지 참여 인플루언서들은 '시간의 전장' 랭킹 기록에 도전하게 되며, 기간 내 최단 기록을 기준으로 길드별 성적을 산출한다. 이후 5월 10일에는 길드장 6인의 도전이 이어지며, 길드장의 기록과 길드원 기록을 합산해 최강 길드를 선정한다. 선정된 길드의 톱3 기록자는 5월 17일 진행되는 글로벌 최종전에 진출, 미국(3인)과 일본(3인)에서 선정된 인플루언서들과 경쟁을 펼친다. 최종전 총 상금은 3000만 원이며, 1위는 1500만 원, 2위와 3위는 각각 1000만 원, 5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할 수 있다.

2024-04-10 12:03:01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국민대, 카카오모빌리티와 첨단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 MOU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는 카카오모빌리티와 지난 5일 국민대 본부관 106호에서 첨단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옥외광고산업의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및 프로젝트 진행 ▲AI를 활용한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산학 협력 ▲산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등 다방면에서 협력 체제를 구축할 전망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기술 및 데이터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이동 과정에서 소비자에게 유용한 광고를 제공하는 동시에 중소 광고 사업자와의 협업 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광고 생태계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안규진 카카오모빌리티의 부사장은 "모빌리티 및 광고 분야에서 훌륭한 인재를 양성해 온 국민대와 협업을 시작하게 돼 기쁘다"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모빌리티 산업 전반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공동 연구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승렬 국민대 총장도 "이번 협력을 통해 우리 대학이 자랑하는 광고, 모빌리티 분야의 역량을 펼치고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방면에서 양 기관의 협력이 꽃피울 수 있도록 대학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카카오모빌리티의 안규진 부사장, 계경현 이사, 김창식 부장, 문성진 과장, 국민대의 정승렬 총장, 이인형 산학협력단장, 이종민 미디어·광고학부 교수, 지준형 미디어·광고학부장, 신성환 자동차융합대학장, 강연식 자동차모빌리티대학원장 등이 참석해 향후 본격적인 협력 추진을 위한 단계별 전략과 구체적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4-04-10 11:31:19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與 "정청래 어르신 '짐짝 취급'...민주당 망언 언제까지 인내해야 하냐"

여당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할 본투표 당일에도 선량한 국민들을 비하하고 폄훼하는 더불어민주당의 망언이 멈추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공보단은 10일 논평을 내고 "정청래 민주당 후보의 어르신 '짐짝 취급', 언제까지 국민들이 민주당의 망언을 인내해야 하냐"고 일갈했다. 이날 오전 정 후보는 본인의 페이스북에 '투표소로 노인 실어나르기도 선거법 위반...최대 징역 7년. 두눈 부릅뜨고 감시합시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올렸다. 인천 강화군의 한 노인보호센터 대표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차량을 이용해 투표소로 이동을 도와드린 일을 언급한 것이다. 국민의힘 공보단은 "노인보호센터 대표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투표를 위해 거소투표소를 센터 내에 설치해달라고 선관위에 요청했으나, 요양원이 아닌 관계로 불가하다는 안내를 받아 사전투표일에 투표를 원하는 어르신들에 한 해 투표에 참여하실 수 있게 도와드렸다고 했다"면서 "민주당과 정청래 후보는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고 도와드린 선한 국민을 불법 선거운동을 자행한 것으로 몰고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여당은 정청래 후보를 통해 다시 한번 드러난 민주당의 뿌리 깊은 '노인 비하' 의식이 더 큰 문제라고 꼬집었다. 국민의힘 공보단은 "정청래 후보가 어르신들을 '실어 나르는' 대상으로 폄훼한 것은, 사실상 어르신들을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와 의식 없이 누군가 시키는 대로만 하는 거수기라고 모욕한 것"이라면서 "작년 민주당 김은경 혁신위원장은 '왜 미래가 짧은 분들이 1대1 표결을 하느냐'는 망언을 하기도 했다. 어르신들을 짐짝 취급하며 투표권 행사라는 소중한 권리를 폄훼하고 제한하려는 민주당은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고 밝혔다.

2024-04-10 11:20:15 김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