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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투스페티닙' 삼제 병용요법 연구..."급성골수성백혈병 혁신신약 개발할 것"

한미약품의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후보물질 '투스페티닙' 개발이 순항 중이다. 한미약품은 급성골수성백혈병 치료 혁신신약 '투스페티닙'이 베네토클락스, 저메틸화제와 함께 삼제 병용요법 파일럿 연구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투스페티닙'을 개발 중인 한미약품 파트너사 앱토즈는 지난 3월 26일(현지시간) 자사 보도자료와 연간 실적 발표를 통해 투스페티닙의 진전된 임상 데이터와 향후 주요 이벤트를 공개한 바 있다. 투스페티닙은 골수성 악성 종양에 작용하는 주요 키나아제 효소를 표적하는 혁신신약이다. 1일 1회 먹는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한미약품에 따르면 현재까지 임상 1·2상에서 170명 이상의 중증 재발성·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가 투스페티닙 단독 또는 베네토클락스와 병용 투여를 받았다. 임상 2상 권장 용량인 투스페티닙 80㎎ 단독요법에서는 베네토클락스 치료 경험이 없는 환자의 36%에서 완전관해 또는 부분적 혈액학적 회복을 동반한 완전관해가 나타났다. 재발·불응성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투스페티닙과 베네토클락스의 병용 요법에서는 환자들의 베네토클락스 사전치료 경험에 관계없이 우수한 안전성과 약물 반응이 확인됐다. 한미약품과 앱토즈는 향후 '투스페티닙'을 유도화학요법이 적합하지 않은 새로 진단된 급성골수성백혈병 환자 대상 1차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해 투스페티닙, 베네토클락스, 저메틸화제의 삼제 병용요법을 계획하고 있다.

2024-04-10 10:43:00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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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尹 정부, 최선 다하고 있다…국민 지혜롭게 투표했으면"

이명박 전 대통령이 윤석열 정부에 대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본다"고 평가했다. 이 전 대통령은 10일 오전 7시 15분경 배우자 김윤옥 여사와 함께 서울 강남 국민연금 강남사옥 지하 1층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본투표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 전 대통령은 "정부가 어떤 정부인지 정권을 잡으면 정치가 뒷받침을 해줘야 한다고 본다"며 "그래야 일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가 협조 안 되면 정부가 일하기 참 힘들다"며 "그런 의미에서 국민들이 지혜롭게 투표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 전 대통령은 제22대 총선에 대해 "어려울 때니까 우려스러운 것은 한국 정치가 한국 전체 수준에 맞지 않다고 본다"며 "여러 분야에서 선진국의 대열에 들어갔는데 이 정치 분야는 너무 이념적이다. 그러니까 국민들이 지혜롭게 투표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아울러 "지금 세계 질서도 불안하고 남북 관계도 별로"라며 "그러니까 국민들이 지혜로운 판단을 했으면 좋겠다"고 부연했다. 이 전 대통령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총선 유세에 등판한 것에 대해 "못 봤다"면서도 "지금 힘을 모을 때지 비판하고 극력하게 하면 국민들이 불안해한다. 정치가 안정돼야 국민들이 건강한 마음으로 살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4-04-10 09:58:20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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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한 표'가 대한민국을 지키고 바꿀 수 있다"

국민의힘이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본투표가 시작된 10일 "국민의힘에 보내주신 '한 표'가 대한민국을 지키고 바꿀 수 있다"며 투표에 적극 나설 것을 호소했다. 박정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은 이날 논평을 통해 "대한민국의 내일을 결정지을 소중한 '한 표', 위대한 국민의 힘을 보여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단장은 "오늘 대한민국 미래를 결정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본투표 일"이라면서 "지난 사전투표에서는 역대 최고치의 사전투표율을 기록하며, 민생을 지키고 경제를 살리라는 민심의 절절한 외침을, 막말·비리·범죄자들에 나라를 맡길 수 없다는 분노의 외침을 분명히 보여주셨다"고 했다. 이어 "국민 여러분 간절히 호소드린다"며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는 힘', 무도하고 뻔뻔한 세력과 '싸울 수 있는 힘'을, 국민의힘에 주십시오. 정부 여당이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견제할 수 있는 의석을 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 박 단장은 "반칙과 편법으로 불공정이 판치는 사회가 아닌, 법과 양심을 오늘을 살아내는 동료 시민들이 정당한 대가를 받는 공정한 사회를 위해서는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 표'가 절실하다"며 "국민의힘은 '일하는 척'이 아닌, 진심을 다해 '제대로' 일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 4년간 거대 야당은 입법기관을 마음대로 주무르며 단독·강행 의회 독주 속에서 대상을 가리지 않는 탄핵으로 정부를 겁박하며 국회의 시계를 멈춰 세웠다"며 "국민과의 약속은 내팽개친 채 당 대표 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국회를 방탄의 참호로 전락시켰고, 국익을 위한 외교마저도'정쟁' 속에 가두고 공세와 선동만이 난무했다"고 지적했다. 박 단장은 "22대 국회는 달라져야 한다. 반드시 바꿔야 한다"며 "불체포특권 뒤에 숨어 '범죄자 도피처'로 추락하는 국회의 모습을, 대한민국 근간을 뒤흔든 종북세력들이 국회 입법을 논하는 모습을 두고 볼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께서 주신 권력을 반드시 국민께 돌려드리겠다"며 "내 꿈을 위해 뛰는 청년을 위해, 희망을 하루를 살아가는 여성을 위해, 이 땅을 일구신 노인을 위해, 대한민국의 미래 아이들을 위해 국민의힘이 굳건한 울타리를 짓겠다"고 덧붙였다.

2024-04-10 09:16:00 박정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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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역 총력유세 등장하자 지지자들 환호성, 이재명 "내일 꼭 투표 설득해달라"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민주연합이 9일 저녁 정권심판과 국민승리를 위한 총력 유세를 연 가운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재판 참석 후 이날 처음 유세 현장에 등장한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다. 반드시 투표해야 한다"며 본투표를 독려했다. 민주당과 민주연합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역 앞 광장에서 유세차를 세워놓고 열띤 응원전을 시작했다. 이 대표 연설에 앞서 연사로 고(故) 해병대 채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박정훈 해병대 전 수사단장의 명예회복을 돕고 있는 예비역 해병대 연대 관계자가 연설했다. 또한, 해당 사건의 진상 규명을 돕고 있는 김규현 변호사가 이어 연설하기도 했다. 이어 서영교, 정청래 민주당 최고위원이 연설했고 서울 용산에서 출마한 강태웅 후보가 쉰 목소리로 용산역 앞 가득 들어찬 관중들에게 인사하며 윤석열 정부를 규탄하기 시작했다. 강태웅 후보의 연설이 끝나자 이재명 대표가 유세차 위로 올라왔다. 이 대표는 이날 유세 일정을 잡지 않고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성남 FC 후원금 의혹 등 재판에 참석했다. 재판을 마친 이 대표가 용산역 앞에 등장하자 군중들을 이 대표의 이름을 연호했다. 이 대표는 윤석열 정부의 연구개발(R&D) 예산 삭감, 초부자 감세, 외교 실패, 한반도 위기 등을 언급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 대표는 "이웃들에게 설득해서 내일 반드시 투표하도록 만들어 달라"며 "여러분 손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 주권을 포기하지 말고 꼭 투표해서 우리의 자녀들이 기회가 없고 인권이 침해되고 전쟁의 위기를 겪는 그런 참담한 사회에서 살아가지 않게 하기 위해 꼭 참여해 주시고 (다른 분을) 참여하게 설득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대표는 이번 총선 격전지에서 민주당이 꼭 승리해야 한다며 구체적인 선거구를 언급하며 투표를 독려했다. 그는 "인천만해도 동구미추홀구을이 남영희 후보가 (4년전에 상대 후보에) 171표 차로 졌다"며 "이번에도 아슬아슬하다. 미추홀구에 아는 사람이 있으면 전화해 달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기 인천 중구옹진군강화군, 거기도 왔다갔다하는 모양"이라며 "여러분이 투표를 독려해주면 이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이제는 대한민국 전체가 하나의 단일 선거구다. 전체적으로 이기느냐 지느냐, 국회 입법권이 의석의 과반수를 누가 가지느냐로 이 나라의 운명이 결판난다"고 말했다. 이어 "행정권력만 가지고도 이렇게 나라를 엉망으로 만들었는데, 만약에 법과 제도, 시스템까지 뜯어고칠 권한을 가진 국회까지 그들에게 넘어가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되겠나"라고 반문했다. 아울러 "힘들고 번잡하더라도 '내 인생을 개척한다', 내 자녀들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잠시 투자한다'라고 생각하시고 꼭 문자를 보내고 꼭 전화하시고 꼭 카톡을 해 주시기 바란다"며 "여러분을 믿는다. 국민의 집단 지성을, 대한민국 국민들의 위대함을 믿는다"고 했다.

2024-04-09 21:06:44 박태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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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본투표 D-1 '서울 한바퀴'… "딱 한 표가 부족" 투표독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9일 서울 전역을 돌며 지지층에게 투표장에 나와줄 것을 호소했다. 한 위원장은 4·10 총선을 하루 앞둔 이날 서울 도봉·동대문·성동·광진·강동·송파·동작·영등포 등에 지원유세를 나섰다. 이는 중앙 이슈에 민감한 서울 지역을 돌며 '스윙보터'의 표심을 사고, 서울 지역의 '샤이보수'를 투표장으로 끌어내기 위함으로 풀이된다. 특히 한 위원장은 이날 유권자를 향해 "딱 한 표가 부족하다"고 일관되게 강조했다. '범야권 200석' 전망까지 나오는 가운데, 지지층이 투표를 포기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나온 메시지로 보인다. 이에 한 위원장의 이날 발언은 '범야권 200석' 전망에 위축된 지지층 결집에 초점이 맞춰졌다. 이날 한 위원장은 유세 현장마다 '범죄자들' '나라를 생각하니 피눈물' '200석이 되면 끔찍한 혼돈' 등 강한 어휘를 사용했다. 그는 "내일 12시간이 대한민국을 경악스러운 혼돈에 빠지게 할 것인지, 발전의 길을 계속 가게 할 것인지 결정하는 운명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투표하는) 12시간 동안 (민주당을) 막아달라. 대만힌국을 지켜달라"고 투표를 적극 독려했다. 아울러 '투표를 하는 12시간'을 '이순신의 배 12척'에 비유하면서 투표가 곧 구국의 길이라고 주장했다. 한 위원장은 "충무공은 12척의 배로 정말 어려울 때 나라를 구했다"면서 "내일 12시간은 대한민국의 10년, 20년, 30년을 좌우할 수 있는 정말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막말' 논란이 불거진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후보 등을 언급하며 "직장에서 꼰대 상사가 여성 동료·후배를 모아놓고 음담패설을 하던 시대로 돌아간다. (김 후보 같은 이를 당선시켜) 그런 시대로 돌아갈 것이냐"고 여러 차례 물었다. 이외에도 "외국에서 재외국민투표를 못 한 시민들이 나라가 망하고 미래를 망칠까봐 생돈 내서 비행기를 타고 오신다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며 "그런 마음이 필요하다. 그런 마음으로 범죄자들이 나라의 미래를 망치고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을 막았다고 스스로 자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재차 투표를 독려했다. 한편 한 위원장은 도봉구 창동역 앞에서 진행된 지원유세에서는 "범죄자들이 나라를 망치는데 끝까지 두고 볼 건가"라고 목소리를 높였고, 동대문 경동시장 사거리에서는 "조국·이재명 같은 사람이 200석을 가지고 헌법을 바꿔서 셀프사면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후 중·성동과 강동 유세에서는 "지금 이 대표는 서초동 법원에 가 있다. 죄짓고 재판받는 사람이 기고만장하게 법원에 가서 후보자들 이름 하나하나 불러가며 선거운동을 했다"며 "법정 앞에서 이 대표가 눈물을 보였다고 한다. 그건 자기 죄에 대한 반성의 눈물이 아니라, 국민들에게 자기를 살려달라고 영업하는 눈물이다. 거기에 속을 건가"라고 말했다. 송파(위례신도시)·동작·영등포(여의도) 유세에서는 ▲5세부터 무상보육 ▲국회 세종 이전 ▲서울 재개발 ▲국회의원 특권 폐지 ▲자영업자 육아휴직 ▲간이과세 적용 기준 연 2억 상향 등을 언급하면서 "이런 정책을 여러분을 위해 실천할 수 있게 기회를 달라. (윤석열 정부가) 2년 됐지만 발목 잡혀 있지 않았나. 한번 기회를 주셔야 하지 않겠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한 위원장은 이후 서울 양천·강서·서대문·용산 등의 지원유세를 마치고, 이날 저넉 청계광장에서 공식 선거운동 기간의 마지막 총력유세를 할 예정이다.

2024-04-09 16:37:29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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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청년·소상공인 대상 1년 약정 인터넷 프로모션

KT가 인터넷·TV를 1년만 써도 3년 약정 수준의 할인 가격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KT는 9일부터 온라인 채널 KT닷컴에서 인터넷·TV를 신규 가입하는 청년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다이렉트 1년 약정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거지 변경이 잦은 청년층이나 시장 변화에 탄력적인 약정 조건을 찾는 소상공인을 위해 준비했다. KT에 따르면 다이렉트 1년 약정 프로모션은 인터넷·TV 일반상품 1년 약정과 대비해 인터넷 에센스(1기가) 요금제는 매월 1만4300원, 지니 TV 에센스 요금제는 매월 5655원 적다. 두 상품을 함께 이용하면 기존 대비 최대 28%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 이전 설치 1회, 공유기 와이파이 6D 월 1100원 6개월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대상은 만 34세 이하 개인 고객 또는 모든 연령의 개인사업자다. KT 공식 온라인 채널 KT닷컴을 통해 9월 30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KT는 지난 1월 온라인 약정할인 혜택인 '알뜰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이어 청년 1인 가구 증가와 통신비 부담 증가 등 사회적 흐름을 고려한 청년·소상공인 대상 프로모션도 선보이며 온라인 채널 혜택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고 있다. 김영걸 KT Customer사업본부장(상무)은 "이번 다이렉트 1년 약정 프로모션은 청년과 소상공인들이 원하는 것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통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04-09 14:30:32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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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4대 메이저 골프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생중계

쿠팡플레이가 남자 골프 4대 메이저 대회 중 하나인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최초로 전 라운드 생중계한다고 9일 밝혔다. 쿠팡플레이가 제공하는 마스터스 대회는 11일 오전 4시부터 14일 오후 10시 파이널 라운드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쿠팡플레이는 마스터스 개막 이벤트 '파3 콘테스트'도 국내 팬들을 위해 선보인다. '파3 콘테스트'는 출전 선수들이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하는 친선 특별 경기로 정규 경기 개최 전날인 수요일에 열린다. 골프팬들에게는 잘 알려진 마스터스만의 전통 행사로, 세계적인 선수들이 누구와 함께 참가할지 매년 큰 관심을 모은다. 마스터스는 4대 메이저 대회 중에서도 세계 골퍼들의 꿈의 대회로 꼽힌다. 지난 대회 우승자 존 람,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치열한 승부를 예고한 가운데, 임성재·김시우·김주형·안병훈이 한국 최초의 마스터스 우승에 도전한다. 쿠팡플레이는 K리그, 라리가, 리그 1을 비롯해 데이비스 컵(테니스), 포뮬러 원(F1), 원 챔피언십(격투기) 등 종목에 국한되지 않은 다채로운 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쿠팡플레이 관계자는 "이번 마스터스 중계를 포함해 올해도 계속해서 차별화된 스포츠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4-04-09 14:21:59 구남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