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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2023년 감사원 주관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 A등급 선정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30일 감사원이 주관하는'2023년 자체감사활동 심사평가'에서 최고 등급인"A등급"에 선정됐다. 감사원에서는 매년 자체 감사 발전을 유도하고 감사 역량을 제고하고자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자체감사기구의 활동을 심사해 평가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총 67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내부통제지원, 자체감사활동 등 2개 영역 6개 분야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여 A·B·C·D 등 네 단계로 나눠 등급을 부여했다. 이번 평가를 통해 달서구는 인구 30만 명 이상 자치구 실지심사 군에서 대구에서 유일하게 최고등급인 A등급에 선정돼 구(區) 자체감사활동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특히 감사인원 대비 1인당 연간 감사일수가 월등히 많은 점을 비롯해 올바른 행정변화를 유도하는 다양한 특정감사 실시, 일상감사를 통한 사전예방감사 강화 등 내실 있는 감사활동 수행이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앞으로도 자율적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자체감사의 수준을 향상시켜 구민으로부터 신뢰받는「청렴 일등 도시 달서」가 조성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공정한 감사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3-12-02 18:32:04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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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배출가스 5등급 운행 제한 울산까지 확대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오는 12월부터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 제한이 기존 부산에 이어 울산까지 확대된다고 밝혔다. 이는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따른 것이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기상 등 계절적 요인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더 높아지는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평소보다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을 더 줄이고 관리해 국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계획에 따르면 계절관리제 기간에는 핵심 배출원의 감축·관리가 강화된다. 먼저 수송·항만 부문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 제한 지역이 기존 수도권·부산·대구에서 올해 울산·대전·광주·세종까지 확대된다.아울러 계절관리제 기간 지방자치단체 협업으로 운행차 배출가스를 일제 점검하고, 건설공사장의 노후 건설기계 사용 제한 이행 여부도 집중 관리한다. 항만과 주변 지역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항만 출입 차량을 대상으로 배출가스 무상점검도 지원할 계획이다. 산업·발전 부문은 석탄발전·석유화학 등 자발적 감축 협약을 체결한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사업장의 이행 관리를 강화한다, 실시간 원격 감시 장비와 첨단 감시 장비를 활용해 미세먼지 불법 배출을 입체적으로 감시한다. 생활 부문은 농촌 지역의 불법 소각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영농 폐기물 수거와 분리배출 지원을 위한 '에코 플로깅'을 운영할 계획이다. 집중관리도로에 대한 청소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생활 시설·주거지 인접 공사장을 중심으로 날림먼지 발생 저감 조치도 단속한다. 공공부문은 앞장서서 배출가스를 감축하고 있다. 공공발전업, 공공자원회수시설은 계절관리제 기간 이전인 지난 10월부터 배출량 감축을 시작했고, 11월에는 주요 산업단지에 대한 첨단 감시 및 단속, 운행차 배출가스 일제 점검을 진행했다. 또 비상저감조치 발령 가능성이 높은 경우 하루 전부터 공공 사업장·공사장 운영 단축 등 예비 저감 조치를 시행하고, 그동안 코로나19로 일시 중단된 공공부문 차량 2부제도 비상 저감 조치 발령 시 시행하게 된다. 소통 및 홍보도 강화된다. 울산 지역까지 확대 시행되는 5등급 차량 운행 제한의 참여율 제고를 위해 TV·라디오 캠페인 홍보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정책 수용자를 고려한 맞춤형 현장 교육·홍보를 전개하는 한편,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등 SNS와 전광판, 현수막 등을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최종원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은 "올 겨울은 엘니뇨 발생으로 인한 대기 정체와 코로나19 이후 사회·경제 활동 회복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것으로 우려된다며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대중교통 이용과 에너지 절약 등 미세먼지 저감 생활 실천 행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12-02 18:31:30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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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뚝방마켓 로컬브랜딩 사업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2023년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에 '뚝방마켓에 날개를 달다'가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에서 지난 3월에 3월에 공모사업으로 추진한'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약칭:로컬브랜딩 사업)은 전국에서 10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이 중 곡성군을 포함한 4개 지자체가 지역 활성화 유공으로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뚝방마켓 내 스티커 사진기를 배치하여 뚝방마켓 로컬브랜딩 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다. 뚝방마켓에 스티커 사진기를 배치해 무료로 사진 촬영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로컬브랜딩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또한 12월에는 뚝방마켓에서 크리스마스 포토존을 조성해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된다. 행정안전부 '로컬브랜딩 사업'은 지역 고유자원과 특색을 활용해 생활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주민은 살고 싶고 관광객은 찾고 싶은 지역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에 선정된 지자체는 첫해 특교세로 3억 원을 받게 되며 2년 차에는 특교세 10억 원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각 지자체는 자신들의 특색과 경쟁력을 갖춘 브랜딩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투자를 진행할 수 있다. 곡성군은 이번 로컬브랜딩 사업을 통해 뚝방마켓의 장기적인 기본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또한 곡성 뚝방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휴게 공간을 조성하고 홍보센터 설치, 야간 경관 조성, 지역 가치 창출가와의 융합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곡성군 관계자는 "뚝방마켓 협동조합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아이디어 모임 덕분에 이 사업에 선정될 수 있었다. 앞으로 뚝방마켓을 중심으로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을 활용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예술인들을 위한 문화향유공간과 창업 인큐베이터 공간으로 지역을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뚝방마켓은 2016년에 섬진강기차마을 근처에 방치된 하천 둑을 정비해 플리마켓으로 조성됐다. 뚝방마켓은 2023년 11월 현재까지 총 157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며, 곡성군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뚝방마켓은 매회 전국 각지에서 60팀 이상의 판매자들이 참여해 다양한 수공예품을 전시하고 판매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곡성군 지역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예술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3-12-02 18:31:00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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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02일 토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12월 02일 토요일 [쥐띠] 36년 힘겨움을 이겨낸 힘으로 더 알찬 열매가 맺어진다. 48년 소녀 시절로 가고 싶다. 60년 세상 이치를 알고 시장보다는 눈을 길러라. 72년 기대하는 마음을 접도록. 84년 회사의 책임자로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 [소띠] 37년 인생은 긴 마라톤이니 늦지 않았다. 49년 투자를 남에게 맡기는 것은 망하는 지름길. 61년 항상 좋을 수는 없는 일. 73년 남들도 겪는 직장인의 고민. 85년 세상을 감탄시키는 글재주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 [호랑이띠] 38년 과거에 배운 외국어로 뒤늦게 인정 실력은 인생에서 오래 머무는 보물. 50년 상처를 입었으나 하소연할 곳이 없다. 62년 주말농장을 계획. 74년 시련 없는 인생은 없을 것. 86년 내 그릇을 알게 되니 행복하다. [토끼띠] 39년 뿌리가 깊은 나무는 흔들리지 않으니 근본을 튼튼히. 51년 소소한 일에 너무 아파하지 말자. 63년 어느 시대나 거짓 정보가 있다. 75년 양심과 염치를 알아보자. 87년 풍수의 관점에서 집 안 청소를 아침에 시작. [용띠] 40년 능력을 내세워 허세 부리지 않도록. 52년 힘들게 일궈놓은 결과가 인정된다. 64년 아랫사람을 괴롭히는 상사가 내 옆에. 76년 실력포함 성실함은 큰 힘이다. 88년 강남에서든 개천에서든 인생을 다시 시작해보자. [뱀띠] 41년 투자에 끝까지 방심하지 말자. 53년 회사를 옮길 시기가 아니다. 65년 지금 힘들어도 웅크리고 생활하는 게 더 나은 선택일 수. 77년 편한 것만 찾으려 하지 않도록. 89년 집안의 안녕을 기원해보는 기도를 시작. [말띠] 42년 화무십일홍이니 영원히 가는 재물도 없다. 54년 비행기를 타는 것도 지긋지긋. 66년 인간은 상황의 동물이라고 하니 돈을 사랑할 수밖에. 78년 기다리는 것도 처세의 하나. 90년 조상님의 가피를 마음에 지니는 자긍심을. [양띠] 43년 시련이 있으면서 삶은 원숙해진다. 55년 입바른 말을 한다고 의인은 아닌 것. 67년 시간은 육상선수처럼 빨리도 다가온다. 79년 정해진 규칙을 벗어나지 않도록. 91년 언젠가는 내 능력 밖으로 나가야 할 날이 있을 것. [원숭이띠] 44년 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56년 아들이 부동산이나 건축업으로 운이 틔는 갈림길에 서게 된다. 68년 보양식을 먹고 행복한 날. 80년 이상에 관심보다는 직장에 충실. 92년 바른 현실을 보는 통찰력은 마음을 닦는 것. [닭띠] 45년 이동과 변동으로 재산형성. 57년 책을 모아서 자손에게 주더라도 다 읽지를 못한다. 69년 가정을 이루고 안정을 원하는데 뜻을 이룸. 81년 오늘따라 맑은 하늘이 반갑다. 93년 성형하려는 행동은 정말로 신중해야 하는데. [개띠] 46년 나이가 들면 일이 더디게 마련이다. 58년 배우자의 통찰력이 대단하니 판단도 현명. 70년 대추 한 알도 익으려면 그냥 이루어지지 않는다. 82년 운세를 얻으니 해외파견도 승산 있다. 94년 젊을 때이니 뭐라도 시도해 보자. [돼지띠] 47년 인생의 틀이 다시 한번 움직이니 뒤늦은 운이 온다. 59년 부동산의 귀재는 책 읽기를 좋아한다. 71년 천둥과 번개가 지나가면 맑은 하늘이 온다. 83년 결과에 먼저 탓하는 습관을 버려라. 95년 어느 인생이나 굴곡은 만난다.

2023-12-02 04:00:07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