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e스포츠 덕에 대인기피증 사라졌다..넷마블 미담 공모전

넷마블은 전국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전국장애학생 e스포츠대회 및 전국 특수교육 정보화대회 미담사례 공모전'을 개최하고 수상작을 27일 발표했다. 미담사례 공모전은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 참가자가 느꼈던 감정과 경험을 함께 나누고 대회를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취지로 대회 참가경험이 있는 학생, 학부모, 지도교사, 운영위원 및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모전에서 대회와 관련된 자유수기 및 그림 형식으로 신청을 받은 작품 중 최종 심사를 거쳐 부문별로 최우수상 6명 포함, 총 2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중 '우리 아이들이 꿈을 일구는 정보화대회'라는 주제로 학생 수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전북푸른학교 김민 학생은 수기에서 "e스포츠대회는 장애로 위축되고 사람들을 만나기 기피했던 성격에서 벗어나 다른 참가자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세상으로 한 발짝 내딛는 기회를 만들어줬다"고 말했다. 또 학부모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천안월봉초등학교 최서연 학생 어머니 정혜순씨는 가족이 힘을 모아 지역예선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겪은 모험과 도전을 감동적인 수기로 담아내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넷마블은 게임업의 특색을 살려 장애학생들이 게임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오고 있다"며 "대회 개최에 앞서 대회와 관련된 좋은 미담들이 많이 알려져 많은 분들의 관심 속에서 이번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가 진행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9월2일, 3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제 10회 전국장애학생 e스포츠대회' 및 '제 12회 전국특수교육 정보화대회'를 개최해 장애학생들이 신체적 제약 없이 비장애학생들과 함께 꿈을 펼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2014-08-27 15:26:56 박성훈 기자
기사사진
중국 진출하려면 이들처럼...디오텍 홈피 간체 번체 모두 지원

인프라웨어 계열사 디오텍이 중국 시장 확대에 나선다. 디오텍은 중국어 기업 홈페이지를 새롭게 오픈하면서 중국 내 홍보와 마케팅 영업 활동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홈페이지는 중국어 간체와 번체가 모두 지원돼 중국시장뿐 아니라 대만과 홍콩을 포함한 중화권까지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디오텍은 현재 ▲다국어 음성 인식(STT) 및 음성 합성(TTS) 솔루션 ▲다국어 사전 애플리케이션 ▲필기 인식 ▲OCR(광학문자인식) 등 다양한 사업 분야를 바탕으로 하드웨어 및 서비스 업체에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대규모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업에 대한 제품 제안을 하고 있다. 특히 디오텍의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디지털 잉크' 솔루션이 중국 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어 화제다. '디지털 잉크' 솔루션은 손으로 직접 작성한 글자를 실제 편집과 활용이 가능한 텍스트로 변환해 주는 제품으로 손글씨를 검색할 수 있는 기능까지 지원된다. 모바일 디바이스 상 타이핑 하기 어려운 중국어 문자를 손글씨로 입력할 수 있어 중국인 사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디오텍은 이번 중국어 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27일부터 9월2일까지 이벤트를 연다. 디오텍의 한중·중한 사전 앱을 대폭 인하된 가격인 3.99 달러 (기존 12.99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

2014-08-27 15:24:08 박성훈 기자
기사사진
골프존 모바일게임 브랜드 '7스틸' 공개

골프존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모바일 게임 서비스 브랜드명 '7STEAL(세븐스틸)'을 27일 공개하고 모바일 게임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골프존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월 1일 골프존에서 100% 방식으로 분사한 자회사다. 온라인 및 모바일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 체험형 하이브리드 게임 및 캐릭터, 테마파크 사업 등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골프존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모바일 게임 서비스명 '7STEAL(세븐스틸)'과 이를 대표하는 캐릭터 'Foy(포이)'를 선보이고 모바일 게임 사업으로의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특히 '7STEAL'은 골프의 기본 도구인 '7번 아이언'에서 모티브를 딴 것으로 월, 화, 수, 목, 금, 토, 일, 7일 내내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Steal) 진정한 즐거움을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또'7STEAL'을 대표하는 귀여운 의적 캐릭터 'Foy'는 재미를 뜻하는 단어 'Fun'과 즐거움을 뜻하는 단어 'Joy'를 합성한 것으로 진정한 즐거움을 추구하는 '7STEAL'의 신념과 종합 엔터테인먼트로 도약하고자 하는 골프존엔터테인먼트의 지향점을 함께 담고 있다. 골프존엔터테인먼트의 김효겸 대표는 "'7STEAL' 공개와 함께 골프존엔터테인먼트의 본격적인 모바일 게임 사업 행보를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 다음달 모바일 RPG '클래스 오리진'을 출시하며 연말까지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을 런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골프존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월 퍼즐 매칭 방식의 캐주얼 게임 '울트라매니아'와 전략SNG '판타지매니아' 2가지 모바일 게임을 카카오 플랫폼에 선보였다.

2014-08-27 15:23:25 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