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기사사진
소니 미러리스 'A5100' 89만8000원

소니코리아는 27일 2430만 화소의 전문가급 화질과 0.07초의 초고속 터치 AF 시스템으로 성능이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렌즈교환식 미러리스 카메라 'A5100'을 발표했다. A5100은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차지하며 4년 연속 시장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소니의 미러리스 카메라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NEX-5 시리즈 후속 제품이다. A5100은 2430만 화소의 DSLR과 동일한 대형 엑스모어(Exmor) APS HD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해 누구나 선명하고 디테일이 풍부한 사진과 풀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소니의 최고 사양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A7 시리즈와 동일한 갭리스 온 칩 기술로 집광 효율성을 높여 해상도, 감도 향상 및 탁월한 저노이즈를 구현한다. 또 소니의 신형 이미지 프로세서 비온즈 엑스(BIONZ X)를 탑재해 빛이 분산되는 회절현상을 최소화하고 최대 ISO25600 감도 범위에 걸쳐 피사체를 세밀하게 재현한 저노이즈 이미지를 보장한다. 특히 피사체와의 거리를 분석하는 179포인트의 위상차 검출 AF와 미세한 정밀성을 자랑하는 25포인트의 콘트라스트 검출 AF를 결합한 듀얼 AF포인트로 0.07초의 초고속 터치 AF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뛰어 노는 아이나 애완동물과 같이 빠른 움직임에도 터치 한 번으로 정확히 초점을 잡아 흔들림 없이 선명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A5100은 와이파이(Wi-Fi)와 원터치 공유(NFC) 기능을 탑재해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근거리무선통신)를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와 한 번의 터치만으로 무선 연결이 가능해 고품질의 사진과 동영상을 별도의 망 접속 없이도 간단하고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또 원터치 리모트 기능이 내장돼 NFC로 연결된 스마트기기를 이용하면 원격 컨트롤이 가능해 별도의 장비 없이도 손쉽게 셀프 파파라치 촬영이나 단체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A5100의 정식 출시는 9월12일이며 가격은 표준줌렌즈 키트 기준 89만8000원이다.

2014-08-27 15:42:34 박성훈 기자
"전쟁이 끝났다!"…팔레스타인 주민 축포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26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사태의 장기 휴전에 합의했다. '50일 전쟁'이 막을 내리자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주민은 거리로 나와 축포를 쏘며 환호성을 터뜨렸다. 한 가자주민은 AFP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전쟁이 끝나 신에게 감사한다. 아이들과 지금까지 살아남아 기쁘다"고 말했다. 교전 기간 은신하던 하마스 대원들도 거리에서 소리치며 기뻐했다고 주요 외신은 전했다. 이날 축제 분위기는 밤 늦게까지 이어졌다. 축하용으로 발사된 총격에 주민 1명이 목숨을 잃고 19명이 다치기도 했다. 팔레스타인은 희생자는 많았지만 이번 전쟁에서 사실상 승리했다는 입장이다. 휴전 합의로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봉쇄 조치가 완화되고 어업 가능 구역도 확대되기 때문이다. 이는 가자지구 재건을 위한 조치다. 이스라엘도 얻은 게 있다. 하마스의 주요 세력을 제거했고 무장 수준도 낮췄다. 그러나 하마스의 무장해제 등 평화 정착을 위한 조치가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도 나온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전했다. 한편 약 7주간 이어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으로 이날까지 팔레스타인인 2140명이 숨지고 1만1000여 명이 다쳤다. 이 가운데 민간인은 약 75%다. 이스라엘 측에서는 같은 기간 민간인 5명과 군인 64명 등 69명이 사망했다.

2014-08-27 15:40:02 조선미 기자
기사사진
캐논 인디포토 '오픈 더 도어' 사진전 무료 관람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은 27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캐논 갤러리에서 인디사진 작가 그룹 '인디포토 Open the Door' 사진전을 개최한다. 인디포토는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좀 더 대중에게 다가가면서 그 속에 스며있는 독립된 사진 문화를 만들고자 온오프라인 상에서 다양한 사진 작품으로 대중의 관심을 받아온 작가들의 그룹이다. 정기적으로 인디 사진가를 모집하고 정규 사진집 'Mingle'을 발매하는 등 색다른 시각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이전에 없던 인디 사진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번 사진전에서 인디포토의 작가들은 여러 해 동안 사진으로 기록해왔던 일상 속 순간들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 사진전을 찾은 관람객들에게는 직접 작가와 사진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도 마련됐다. 특히 30일에는 리셉션 파티를 진행해 작가와 인사를 나누는 시간은 물론 작가가 직접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고 인디밴드 플랫핏(FLAT FEET)의 공연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신사동 캐논플렉스 압구정점 지하 1층에 위치한 캐논 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사진전은 휴일 없이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별도의 관람료 없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2014-08-27 15:32:52 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