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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현석 "예쁜 사진들로 부탁드려요~"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Mnet '믹스앤매치(MIX & MATCH)'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믹스앤매치(MIX & MATCH)'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신인 보이그룹 멤버를 선발하기 위해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WHO IS NEXT:WIN'의 후속프로그램으로 이미 큰 관심을 모았던 B.I, BOBBY, 김진환,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이 다시 도전하며 글로벌 오디션에서 수만대 일의 경쟁을 뚫고 YG에 합류한 새로운 연습생 3명 정진형, 정찬우, 양홍석까지 총 9명의 연습생들이 출연한다. 9명 중 고정멤버 B.I, BOBBY, 김진환 세명과 여섯명중 투표로 결정되는 네명을 포함 총 일곱명이 데뷔에 성공할 수 있다. '믹스앤매치'는 총 세번의 매치가 예정돼 있으며 다양한 유닛 조합을 통해 각자가 가진 매력을 발산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믹스앤매치'는 오는 11일 밤 11시 케이블채널 Mnet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이며, 네이버 TV캐스트,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또한 네이버 TV캐스트에서는 한 장면을 다양한 앵글과 멤버별로 촬영한 비공개 '멀티트랙' 영상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2014-09-02 18:42:39 손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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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 첫 참배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2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처음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를 참배했다. 김경수 전 노무현재단 봉하사업본부장의 안내를 받은 홍 지사는 분향소에서 헌화하고 노 전 대통령이 잠들어 있는 '너럭바위' 앞 추모대에서 묵념을 했다. 이날 홍 지사의 방문에는 정상문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과 박정규 전 청와대 민정수석, 김맹곤 김해시장 등도 함께했다. 홍 지사는 참배 후 노 전 대통령이 마지막으로 산책한 등산로와 투신한 부엉이 바위 등에 대해 묻기도 했다. 이어 노 전 대통령 부인인 권양숙 여사를 30분 가량 예방했다. 이번 방문은 정장수 도지사 비서실장이 봉하마을 사저에 있는 권 여사 측에 방문 의사를 전달했고, 권 여사가 이를 흔쾌히 받아들이면서 이뤄졌다. 권 여사 예방에 대해 김 전 본부장은 "두 분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노 전 대통령과 홍 지사 간 과거 인연에 대해 덕담을 주고 받았다"고 말했다. 경남도는 홍 지사의 권 여사 예방 이후 "홍 지사는 봉하마을에 진작 가려 했는데 늦었다"며 "불편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씀해 달라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권 여사에게)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권 여사는 "봉하마을은 전국에서 많은 사람이 오는데, 안전하게 다녀갈 수 있도록 경남도와 김해시에서 신경 써달라"고 당부하며 "조성 중인 생태 공원이 명품 공원이 될 수 있도록 잘 관리하겠다고 말했다"고 경남도는 설명했다.

2014-09-02 18:42:00 조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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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멋지게 등장하는 YG의 연습생들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Mnet '믹스앤매치(MIX & MATCH)' 제작발표회에서 YG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그룹 '아이콘(IKON)'의 후보생들이 등장하고 있다. '믹스앤매치(MIX & MATCH)'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신인 보이그룹 멤버를 선발하기 위해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WHO IS NEXT:WIN'의 후속프로그램으로 이미 큰 관심을 모았던 B.I, BOBBY, 김진환,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이 다시 도전하며 글로벌 오디션에서 수만대 일의 경쟁을 뚫고 YG에 합류한 새로운 연습생 3명 정진형, 정찬우, 양홍석까지 총 9명의 연습생들이 출연한다. 9명 중 고정멤버 B.I, BOBBY, 김진환 세명과 여섯명중 투표로 결정되는 네명을 포함 총 일곱명이 데뷔에 성공할 수 있다. '믹스앤매치'는 총 세번의 매치가 예정돼 있으며 다양한 유닛 조합을 통해 각자가 가진 매력을 발산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믹스앤매치'는 오는 11일 밤 11시 케이블채널 Mnet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이며, 네이버 TV캐스트,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또한 네이버 TV캐스트에서는 한 장면을 다양한 앵글과 멤버별로 촬영한 비공개 '멀티트랙' 영상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2014-09-02 18:41:40 손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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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양현석 "B.I 아직 프로 아니다...실수할수도 있어"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Mnet '믹스앤매치(MIX & MATCH)'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양현석이 포토타임 중 B.I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있다. '믹스앤매치(MIX & MATCH)'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신인 보이그룹 멤버를 선발하기 위해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WHO IS NEXT:WIN'의 후속프로그램으로 이미 큰 관심을 모았던 B.I, BOBBY, 김진환,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이 다시 도전하며 글로벌 오디션에서 수만대 일의 경쟁을 뚫고 YG에 합류한 새로운 연습생 3명 정진형, 정찬우, 양홍석까지 총 9명의 연습생들이 출연한다. 9명 중 고정멤버 B.I, BOBBY, 김진환 세명과 여섯명중 투표로 결정되는 네명을 포함 총 일곱명이 데뷔에 성공할 수 있다. '믹스앤매치'는 총 세번의 매치가 예정돼 있으며 다양한 유닛 조합을 통해 각자가 가진 매력을 발산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믹스앤매치'는 오는 11일 밤 11시 케이블채널 Mnet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이며, 네이버 TV캐스트,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또한 네이버 TV캐스트에서는 한 장면을 다양한 앵글과 멤버별로 촬영한 비공개 '멀티트랙' 영상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2014-09-02 18:39:01 손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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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유인나 '명품 각선미'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Mnet '믹스앤매치(MIX & MATCH)'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유인나가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믹스앤매치(MIX & MATCH)'는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신인 보이그룹 멤버를 선발하기 위해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WHO IS NEXT:WIN'의 후속프로그램으로 이미 큰 관심을 모았던 B.I, BOBBY, 김진환,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이 다시 도전하며 글로벌 오디션에서 수만대 일의 경쟁을 뚫고 YG에 합류한 새로운 연습생 3명 정진형, 정찬우, 양홍석까지 총 9명의 연습생들이 출연한다. 9명 중 고정멤버 B.I, BOBBY, 김진환 세명과 여섯명중 투표로 결정되는 네명을 포함 총 일곱명이 데뷔에 성공할 수 있다. '믹스앤매치'는 총 세번의 매치가 예정돼 있으며 다양한 유닛 조합을 통해 각자가 가진 매력을 발산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믹스앤매치'는 오는 11일 밤 11시 케이블채널 Mnet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이며, 네이버 TV캐스트, YG 공식 블로그를 통해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또한 네이버 TV캐스트에서는 한 장면을 다양한 앵글과 멤버별로 촬영한 비공개 '멀티트랙' 영상을 추가로 제공할 예정이다.

2014-09-02 18:38:36 손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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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베개싸움 같이 하실래요?

최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300주년 기념 공원에서 대규모 '베개 싸움'이 벌어졌다. '2014 베개싸움' 행사 관계자 데니스 쭈르코프는 "400여 명의 사람들이 동시에 베개싸움을 시작했다"며 "세계에서 가장 평화롭고 즐거운 싸움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1000여 명이 행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날씨가 좋지 않아 참여 인원이 400여 명에 불과했다"며 "하지만 비가 내려 더 신나는 베개 싸움을 즐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는 플레시몹의 성격이 강했지만 이제는 상트페테르부르크의 전통 행사이자 신나는 축제로 변모했다"고 덧붙였다. 베개 싸움에 참여한 아나톨리는 "신나게 베개를 휘두르니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확 날아가는 느낌"이라며 "베개 싸움을 통해 낯선 사람들과도 친구가 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가자 타마라는 "정신 없이 웃고 뛰어 놀다 보니 비가 오는 줄도 몰랐다"며 "맘 고생을 많이 시킨 남자친구에게 신나게 복수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쭈르코프는 2012년 처음 행사를 시작했을 때는 집회법 때문에 참가자들이 강제로 해산됐지만 현재는 시의 협조를 받아 베개 싸움을 진행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앞으로 베개 싸움 행사가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대표하는 축제가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안나 감지코바 기자·정리=조선미기자

2014-09-02 17:48:00 조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