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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클, 25일 코엑스서 '모바일 컨퍼런스 2014' 개최

모바일솔루션 전문기업 유라클이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유라클 모바일 컨퍼런스 2014'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유라클 모바일 컨퍼런스는 'Beyond MEAP'(부제: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으로서의 모피어스)를 주제로 진행된다. 지난 10여년간 기업용 모바일 서비스를 선도해 온 유라클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서비스 플랫폼으로서의 모피어스 기능 및 각 산업별로 모바일 서비스를 구현하는 전략과 활성화 방안을 소개한다. 또 기업의 모바일 서비스 구현을 위한 방향과 모바일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구현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모바일 시장의 최근 동향을 파악 할 수 있는 다채로운 세션도 준비돼 있다. 황병선 카이스트 대우교수, 조준우 유라클 연구소장 및 고객사 담당자가 참석해 ▲모바일 기반 O2O와 사물인터넷(IoT) ▲모바일 SFA 구현 및 활용을 위한 내부 운영 전략 ▲공공분야에서의 모바일 서비스 구현 전략 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모바일 비지니스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컨퍼런스 사전등록 사이트에서 22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컨퍼런스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준희 유라클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유라클은 다양한 기업 및 공공기관 모바일 서비스 구축 사례 및 노하우를 함께 공유할 것"이라며 "급변하는 모바일 시장과 향후 다가올 IoT시대에 성공적인 기업의 모바일 비즈니스 전략과 방법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4-09-11 10:26:17 이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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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미리 크리스마스' 박람회 눈길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 뜨레찌야코프 미술관에서 한여름 더위를 잊게 만드는 시원한 박람회 '크리스마스 타임'이 열렸다. 2015년 새해를 100일 앞두고 열린 박람회에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인공 눈, 화려한 크리스마스 조명, 눈사람, 각종 크리스마스 소품 등이 전시됐다. 박람회 코디네이터 스베틀라나 아베니로바는 "가족 단위의 방문객보다 사업가와 업계 종사자들이 박람회를 많이 찾는다"며 "올 크리스마스의 유행 아이템을 미리 살펴볼 수 있고 그와 관련된 강의도 들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그 이유를 밝혔다. 그는 "하지만 업무상 이곳을 찾은 사업가도 박람회 분위기에 이끌려 곧 동심의 세계로 빠져든다"며 "산타 할아버지를 만날 수 있다는 기대를 할 지도 모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람회를 찾은 마리나는 "손자를 데리고 박람회에 왔다"며 "아이가 크리스마스를 정말 좋아한다.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들이 직접 인공 눈과 눈사람을 만져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가족의 나들이 공간으로 좋다"며 "예쁜 배경에서 손자와 기념사진도 많이 찍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방문객 니콜라이는 "사업상 박람회에 왔다. 크리스마스 전구를 판매하는 일을 한다"며 "올해 유행 아이템을 미리 알 수 있어 사업에 도움이 된다"고 했다. 아베니로바는 "박람회 덕분에 모스크바가 벌써 축제 분위기로 가득한 것 같다"며 "해를 거듭할수록 아름다워지고 화려해지는 모스크바의 크리스마스에 우리 박람회도 한 몫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율리야 두드키나 기자·정리=조선미기자

2014-09-11 10:19:33 조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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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미국법인, 미국 AT&T와 모바일인증 사업 개시

글로벌 모바일결제 전문기업 다날의 미국 현지법인이 AT&T와 모바일인증 사업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날 미국법인은 버라이즌에 이어 초대형 이동통신사인 AT&T와 모바일인증 사업을 시작하면서 주요 고객사를 확보하고 대대적인 사업 확장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모바일인증은 다날의 특허출원 기술이 구현된 인증 플랫폼으로, 구매와 금융거래에서 사용자 동의기반의 온라인 서식 자동입력 서비스가 제공된다. 또 부정사용 방지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고객사와 금융기관에 인증정보가 제공되는 등 신뢰도 높은 보안인증 기술을 통해 모바일 해킹이나 피싱, 불법복제 등 범죄에서 고객들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서비스다. 짐 그리웰 다날 미국법인 최고경영자(CEO)는 "다날의 모바일인증 솔루션은 기업이나 금융기관, 판매자들의 보안 요구사항을 만족시킬 것"이라며 "모바일 시장의 확대에 따라 인증 솔루션의 중요성이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다날 미국법인과 AT&T는 지난 9일부터 열리고 있는 북미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CTIA 2014'에서 모바일인증 서비스를 공개 시연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사용자 가입 및 인증의 편리함과 가입자 전환율, 기업의 리스크 관리 등 사업성에 대해 발표하고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2014-09-11 10:06:13 이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