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정치>국회/정당

유대운 "13세 미만 대상 아동 성범죄 하루 2.5건 발생"

지난해 13세 미만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하루 2.5건 꼴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유대운 의원이 11일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3세 미만 미성년자를 상대로 발생한 성범죄는 총 929건에 달했다. 이는 전년(819건) 대비 약 13.4% 증가한 수치다.

범죄 유형별로 보면 강제 추행이 708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강간·간음(미성년자의제강간죄)이 115건, 기타 성범죄가 106건이었다.

유 의원은 "성범죄 예방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부 차원에서의 현실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