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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스의 담요, 영화 '마미'에서 영감받아 동명 노래 만들어…23일 발표

라이너스의 담요가 영화 '마미'와 동명의 신곡을 23일 발표한다. 라이너스의 담요는 영화 '마미'에서 느낀 감정을 그대로 노래에 옮겼다. 관계자는 "라이너스의 담요는 영화와 어울리는 프로모션용 음원을 제작하고 영화사는 이를 활용해 영화와 음원을 함께 홍보하면서 윈윈 효과를 노린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가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며 "이번 음원 출시로 입소문 효과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라이너스의 담요는 지난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마미' OST(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의 스페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친 바 있다. 당시 라이너스의 담요는 '마미'에 대한 생각을 관객과 나누며 영화 삽입곡을 그만의 색깔로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영화 '마미'는 제 67회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거장의 반열에 오른 자비에 돌란 감독의 신작이다. 억척스럽지만 정 많고 속 깊은 엄마 디안과 세상에서 엄마를 가장 사랑하는 유별난 사고뭉치 아들 스티브, 그리고 그들 앞에 나타난 누구보다 따뜻한 이웃집 여인 카일라의 특별한 용기와 우정,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2014-12-22 17:21:59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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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상급종합병원 43개소 선정…2017년까지 3년 적용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내년부터 3년간 적용될 상급종합병원으로 43개 종합병원을 지정 발표하고 오는 23일 지정서를 교부한다고 22일 밝혔다. 상급종합병원은 전국 10개 권역별로 난이도 높은 중증질환 진료를 담당하도록 지정기준을 충족한 종합병원으로 복지부는 3년마다 지정하고 있다. 복지부는 지난 7월 지정을 희망하는 52개 종합병원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서류심사와 현지조사 등을 실시했으며 상급종합병원평가협의회의 협의를 거쳐 최종 지정 기관을 선정했다. 신청 기관 중 새롭게 상급종합병원에 진입한 기관은 경기서북부권의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경남권의 울산대병원과 양산부산대병원이다. 또 기존 상급종합병원 중 서울권의 3개 병원(순천향대 서울병원·인제대 부속 상계백병원·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이 탈락했다. 아울러 이번 평가에서는 중증질환자 위주의 전문진료를 유도하기 위해 중증 입원 환자 진료비율에 대한 기준이 강화됐으며 경증·만성질환 외래 환자 구성비율 기준이 신설됐다. 이와 함께 복지부는 금번 평가에서 나타난 일부 문제점 등을 보완하고 상급종합병원이 최상위 의료기관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합리적인 기준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2014-12-22 17:15:31 황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