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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전팔기 구해라' 안준영PD "실제 슈스케 속 러브라인 있다"

엠넷(Mnet)이 준비한 12부작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 드라마는 지난 2010년 방송된 '슈퍼스타K2'를 배경으로 한다. 민효린(구해라)과 그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할 쌍둥이 형제 곽시양(강세종), B1A4 진영(강세찬)이 주인공으로 분한다. 아울러 헨리, 박광선, 유성은 등이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청춘들로 등장할 예정이다. 이들 출연배우들과 김용범·안준영 PD는 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더 플라자 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드라마 속 '러브라인'에 대한 질문에 안준영 PD는 "드라마 아닌 실제 '슈퍼스타K' 안에서, 러브라인이 있다"고 밝혔다. 안준영 PD는 "슈스케를 진행하다 보면 방송으로 공개는 하지 않았지만 그 안에서 러브라인이 실제로 생긴다. 아무래도 젊은 청춘들이 오랜 기간 함께 힘든 시간을 보내는데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 같다"며 "드라마 안에서 자연스럽게 그런 것을 보여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칠전팔기 구해라'의 김용범 PD는 '슈퍼스타K'와 '댄싱9'을 제작했고 안준영 PD는 '댄싱9' 시즌2를 연출한 바 있다. '진짜사나이' '뮤직뱅크' '천생연분' 등을 작업한 신명진 작가, '논스톱' '압구정 다이어리' 등을 집필한 정수현 작가도 이 드라마를 위해 의기투합했다. 한 회당 90분 편성으로 9일 엠넷을 통해 첫 방송된다.

2015-01-06 15:32:40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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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전팔기 구해라' 민효린 "사실 저 망한 음반 하나 있어요"

엠넷(Mnet)이 준비한 12부작 뮤직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 드라마는 지난 2010년 방송된 '슈퍼스타K2'를 배경으로 한다. 민효린(구해라)과 그를 사이에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할 쌍둥이 형제 곽시양(강세종), B1A4 진영(강세찬)이 주인공으로 분한다. 아울러 헨리, 박광선, 유성은 등이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청춘들로 등장할 예정이다. 이들 출연배우들과 김용범·안준영 PD는 6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더 플라자 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여자 주인공을 맡은 민효린이 "망한 음반이 하나 있다"며 "이 드라마는 제 얘기 같다"고 밝혔다. 민효린은 "사실 저는 망한 음반이 하나 있다. 가수 연습생 출신이기도 한데 그런 면에서 '칠전팔기 구해라'는 저의 이야기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노래를 하고 싶었는데 어디서 어떻게 보여드려야할지 고민하고 있었을 때 작품이 들어와 '꼭 해야겠다' 싶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또 "'칠전팔기 구해라'는 일등의 이야기가 아니라 실패자들의 이야기다. 2등·3등·4등·5등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는 드라마로, 힐링 뮤직드라마다"고 덧붙였다. 한편 '칠전팔기 구해라'의 김용범 PD는 '슈퍼스타K'와 '댄싱9'을 제작했고 안준영 PD는 '댄싱9' 시즌2를 연출한 바 있다. '진짜사나이' '뮤직뱅크' '천생연분' 등을 작업한 신명진 작가, '논스톱' '압구정 다이어리' 등을 집필한 정수현 작가도 이 드라마를 위해 의기투합했다. 한 회당 90분 편성으로 9일 엠넷을 통해 첫 방송된다.

2015-01-06 15:14:53 김학철 기자
보고 싶은 방송 원하는 단말기로 본다…ESPN·CNN도 스트리밍 합류

미국 TV시장이 스트리밍 방식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는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과 보도전문채널 CNN이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달 말부터 제공한다고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위성TV 사업자인 디시네트워크의 '슬림TV'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케이블·위성 TV를 이용하지 않고도 스마트폰, 아이패드, TV 등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각종 기기를 통해 방송을 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한 달 이용료는 20달러(약 2만2000원)에 불과하다. 컴캐스트나 타임워너케이블 등 주요 케이블TV 업체의 시청료가 한 달 평균 64달러(약 7만원) 이상인 것과 비교하면 훨씬 저렴한 셈이다. 미국에서 케이블 등 유료 TV 시장은 점차 위축되는 반면 훌루나 넷플릭스 같은 인터넷 스트리밍 서비스는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한 달에 8.99달러(약 9900원)를 내면 주문형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넷플릭스는 370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며 단일 케이블·위성TV의 가입자 수를 제쳤다. WP는 "보고 싶은 방송을 선호하는 기기를 이용해 볼 수 있는 선택권이 소비자에게 쥐어졌다"며 "수입 대부분을 케이블 시청료에 의지하는 TV 산업의 자본 환경을 현저히 바꿔놓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5-01-06 15:05:18 이국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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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쎄시봉’으로 컴백…“국민 첫사랑 이미지 원한다” 솔직 고백

배우 한효주가 영화 '쎄시봉'(감독 김현석)으로 2015년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린다. '감시자들' 이후 1년 7개월여 만의 스크린 컴백작이다. 6일 오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쎄시봉' 제작보고회에서 한효주는 MC 박경림으로부터 "(이번 영화로) 국민 첫사랑에 등극하는 것 아니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한효주는 "(국민 첫사랑 이미지를) 원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한효주는 "그래서 이 영화를 선택했다"며 "설렘도 있지만 부담스러운 것도 사실이다. 자연스럽게 티내지 않고 매력적으로 보여야 한다는 부담이 있었다"고 말했다. '쎄시봉'은 1960년대 포크 음악 열풍을 이끌었던 트윈폴리오가 듀엣이 아닌 트리오였다는 가상의 설정을 바탕으로 그 시절 청춘들의 사랑과 열정을 그리는 영화다. 한효주는 실존 인물인 윤형주(강하늘), 송창식(조복래), 그리고 가상의 인물인 오근태(정우)의 사랑을 동시에 받는 뮤즈 민자영 역을 맡았다. 한효주는 "현장에서 사랑 받을 수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었다. 물론 영화지만 그런 기운을 고스란히 받으면서 연기하니까 즐거웠다"고 오랜만의 스크린 컴백에 대한 들뜬 소감을 밝혔다. 이번 영화에서 한효주는 선배 배우인 김희애와 함께 2인 1역 연기를 펼치기도 했다. 김희애는 40대가 된 민자영 역으로 극중 오근태의 40대를 연기한 김윤석과 호흡을 맞췄다. 김희애는 "한효주는 정말 좋아하는 후배라서 2인 1역이 좋았다. 그런데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 부담이 있었다. 무엇보다도 한효주가 정말 예뻐서 놀랐다"고 말했다. 이에 한효주는 "(김희애 선배와의 2인 1역 연기는) 정말 영광 그 자체였다. 촬영을 하면서 '나는 김희애 선배다'라고 생각하며 연기하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현석 감독은 "쎄시봉은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다. 또한 트윈폴리오의 노래를 들으면서 자라기도 했다"며 "4~5년 전 쎄시봉 바람이 불었을 때, 오랜만에 방송 출연을 한 이장희 선생님이 굉장히 젊게 사시는 모습에 놀랐다. 그분들의 삶에 영향을 받아서 시나리오를 쓰게 됐다"고 설명했다. '쎄시봉'은 김윤석·정우·김희애·한효주·강하늘·조복래 외에도 진구·장현성·김인권 등이 호화 출연진을 자랑한다. 오는 2월 중 개봉 예정이다. [!{IMG::20150106000101.jpg::C::480::6일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쎄시봉'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김윤석, 김희애, 한효주, 정우. (왼쪽부터)/손진영 기자 son@}!]

2015-01-06 14:43:09 장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