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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클릭교육비신청, 오는 13일까지 교육비 지원 신청 접수

원클릭교육비신청, 오는 13일까지 교육비 지원 신청 접수 세종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은 오는 13일까지 저소득층 가정을 대상으로 초·중·고 학생 교육비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보호 및 법정 차상위 대상자 등으로 교육비 지원을 희망하는 학부모나 보호자는 신청기간에 교육비원클릭신청시스템(oneclick.moe.go.kr) 또는 복지로(online.bokjiro.go.kr)에 접속하면된다. 주소지의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해도 된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저소득층 학생의 신분 노출방지를 위해 학교에서는 별도로 신청 접수를 받지 않으며, 지난해에 교육비를 신청해 받은 경우 별도로 신청을 하지 않아도 된다. 교육비 신청자는 가구원의 소득?재산이 사업별 선정기준에 해당하는 경우, 고교 학비(입학금, 수업료, 학교운영지원비), 급식비, 방과후학교 자유수강권, 교육정보화(PC, 인터넷통신비)를 각각 1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부 측은 "스마트폰이나 모바일로는 신청 접수를 받지 않으므로, '교육비 지원'을 사칭하는 휴대폰 문자메시지나 스마트폰 어플을 발견한 경우 접속하지 말고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2015-03-02 16:12:50 김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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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무청, 3년 연속 '청렴한 기관'…'비리청'오명 벗어

병무청, 3년 연속 '청렴한 기관'…'비리청'오명 벗어 병무청(청장 박창명)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실시된 '2014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2일 병무청에 따르면, 병무청은 이번에 실시된 평가에서 청(廳) 단위 기관 가운데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이로써 병무청은 2012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이후 3년 연속 청렴한 기관에 선정됐다. 병무청은 한때 잦은 병무비리 사건으로 국민들로부터 '비리청'이라는 오명을 들었다. 그러나 2000년 대 이후 국민에게 가장 사랑받는 기관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해 청장 이하 직원들이 뭉쳐 노력한 결과 짧은 기간에 청렴한 기관으로 거듭나는 쾌거를 이뤘다. 병무청은 징병검사 과정에서의 비리를 막기 위해 업무처리 과정을 전산화해오면서 부정부패 가능성을 차단해왔다. 또 병무 부조리 신고센터를 운영하며 신고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비리 발생을 막기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왔다. 이밖에 ▲청렴에세이 공모 및 책자 발간 ▲청렴시책 경진대회, 청렴캠페인 등 지속 추진 ▲병무청 공무원 행동강령 기준 강화 ▲병무 부조리 신고센터2) 운영 및 포상금 지급 등 다양한 시책 발굴추진 등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의식 강화에 힘써왔다고 병무청 측은 설명했다. 또 공직자 등에 대한 병역사항 관리 법제화 등을 통해 공직자 병역과 관련한 국민들의 의혹을 상당 부분 낮췄다는 평가도 받았다. 박창명 병무청장은 "부패방지 시책평가 3년 연속 최우수기관 달성에 만족하지 않고 국민들이 사랑하고 신뢰하는 병무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03-02 16:10:23 하희철 기자
출판계 불황 탓 작년 단행본 신간 평균 2천부 미만…철학 문학 급감

출판계 불황 탓 작년 단행본 신간 평균 2천부 미만…철학 문학 급감 출판계 불황을 반영 지난해 단행본 신간의 평균 발행부수는 2천부에도 못미치는 수준인 것으로 집계됐다. 2일 대한출판문화협회가 국립중앙도서관 등의 납본 대행 과정에서 집계해 공개한 '2014 출판 통계'에 따르면 정기간행물과 교과서를 제외한 지난해(2014. 1 ~ 2014. 12) 단행본의 평균 발행부수는 1979부로, 전년 대비 1.3% 줄었다. 특히 지난 한 해 매종 평균 1만1천432부를 발행해 전년 대비 45.8% 발행 부수를 키운 학습참고서들을 제외할 경우 단행본 평균 발행부수는 1537부에 불과했다. 부문별로는 학습참고서 이외에도 아동과 만화 부문이 각각 7.5%, 1.1% 부수를 늘린 반면, 철학과 총류, 문학은 각각 -17.5%, -17.1%, -17.1%로 급감했다. 종교(-5.6%), 사회과학(-11.2%), 순수과학(-8.6%), 기술과학(-10.1%), 역사(-2.3%)도 감소세를 면치 못했다. 납본 통계는 출협이 대행하는 분량에 국한한다는 점에서 정확한 통계와는 거리가 있다. 대략 60% 정도의 단행본이 출협 대행을 거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협 통계에 따른 지난해 발행된 단행본 신간의 전체 종수는 총 4만7589종이었으며, 총 발행부수는 9416만5천930부였다. 전년 대비 발행종수와 부수는 각각 10.3%, 8.8% 늘었다.

2015-03-02 16:00:21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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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서 2년 연속 5관왕

그룹 동방신기가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에서 2년 연속 5관왕을 차지했다. 동방신기는 지난해 발표한 음반 '트리(TREE)'와 '위드(WITH)'로 제 29회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에서 '베스트 아시안 아티스트' '올해의 앨범' '베스트 뮤직비디오' '베스트 3 앨범' 등 5개 부분에서 수상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이날 오후 밝혔다. 일본 레코드 협회가 주최하는 일본 골드디스크 대상은 지난 1년간 음반·뮤직비디오 등 판매량 실적을 기준으로 레코드 산업 발전에 공헌한 아티스트와 작품에 시상한다. 소속사는 "동방신기는 2012~2014년 총 3차례에 걸쳐 개최된 일본 단독 투어를 통해 역대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단 기간 200만 관객 동원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했다"며 "싱글 총 판매량 1위, 오리콘 위클리 싱글 차트 최다 1위, 오리콘 위클리 싱글 차트 톱 10 최다 진입, 싱글 발매 첫 주 최다 판매량 기록 등 해외 아티스트로서 최다 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동방신기는 현재 일본에서 두 번째 일본 5대 돔 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14~15일, 17~19일엔 오사카 쿄세라돔에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한편 같은 소속사 걸그룹 소녀시대 역시 지난해 7월 발매한 일본 첫 베스트 앨범 '더 베스트(THE BEST)'로 동방신기와 함께 '베스트 3 앨범'에 선정됐다.

2015-03-02 15:54:47 김지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