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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와 결별한 유병재는 누구? '농구 MVP 출신 기획사 대표'

신지와 결별한 유병재는 누구? '농구 MVP 출신 기획사 대표' 가수 '코요태'의 멤버 신지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유병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신지와 유병재는 지난해 여름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친구로서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중이라고 전해졌다. 유병재는 농구명문 인천의 송도 중·고를 거친 농구 유망주로 동국대에 진학해 잘생긴 외모로 많은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유병재는 2007년 KBL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주 KCC에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다. 이후 상무에 입단한 유병재는 팀을 2년 연속 농구대잔치 정상에 올려놓는 등 눈부신 활약으로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도 안은 바 있다. 전역 후에도 유병재는 KCC 주축 멤버로 활약을 하며 팀을 우승에 올려놓기도 했다. 그러나 2012년 무릎부상을 이유로 현역 은퇴를 했다. 현재 유병재는 현재 코요태 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의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봄부터 본격 교제를 시작했고, 그해 가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말 한 차례 헤어졌지만 2013년 초 다시 연인이 됐다. 그러나 지난해 서로 바쁜 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를 정리하게 됐다. 그러나 헤어진 뒤에도 유병재는 현재 신지가 소속된 그룹 코요태 소속사의 일을 봐주고 있다. 신지 역시 유병재에 조언을 구할 만큼 좋은 친구 사이로 우정을 지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5-03-04 15:15:33 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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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김영란법 다음은 이학수법"

"김영란법 다음은 이학수법" 박영선 "법사위 상정은 4월국회로 예상" 지난 2월국회 기간 이학수법(특정재산범죄수익 등의 환수 및 피해구제에 관한 법률)을 대표발의한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의원은 4일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 공직사회를 맑은 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라면 이학수법은 경제 정의와 사회 정의의 실현을 위한 법"이라며 강력한 추진 의지를 내비쳤다. 박 의원은 이날 방송에 출연해 "어제 김영란법이 통과됐다"며 이 같은 의지를 보였다. 그러면서 "법안이 제출되면 숙려기간이 있기 때문에 곧 4월국회에서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이학수법의 법제도상 역할과 관련해 "지난해 (국회를) 통과한 유병언법(범죄수익은닉규제법)에도 범죄수익은 몰수한다는 원칙이 있기는 하다"며 "그런데 이 법에는 사각지대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유병언법에) '재산권에 대한 범죄인 경우 피해자가 있으면 피해자가 손해배상 청구를 해야 하다'고 돼 있는데 보통 재벌 관련 범죄들은 피해자가 계열사이거나 아니면 피해자가 그 회사의 임원"이라며 "임원들이 재벌 총수를 상대로 피해배상 청구소송을 할 수 없는 점을 악용, 어떤 범죄를 이용해 제3자가 혜택을 보거나 그 혜택을 통해 세금을 안 내거나 불법증여를 하거나 막대한 수익을 올리거나 하는 등의 행위를 반복적으로 해 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학수법은 이것을 막자는 취지"라고 했다. 박 의원은 이학수법의 일차 적용 대상이 삼성이라는 지적에 대해서는 "일단 그런 가능성이 있다"고 시인했다. 그러면서도 삼성SDS 사건 재판에 이은 이중처벌이자 소급입법이라는 우려에 대해서는 "법을 발의하기 전에는 그런 논란이 상당히 있었다. 그런데 법을 제출하고 나니까 상당히 수그러들고 있다"고 말했다. 또 삼성 측이 삼성SDS 사건 재판 이후 증여세와 도의적 책임을 다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증여세를 내는 것과 도의적 책임, 범죄수익환수는 별개의 문제다. 다른 기준이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삼성 측에서 교묘하게 섞어서 여론전을 하는 것 같다"며 "이것은 별개의 문제이므로 논란거리가 될 수 없다"고 했다. 박 의원은 김영란법에 대해서도 재벌과 관련해 "그 동안 재벌 관련 법이 국회에 상정이 되고 나면 특정 재벌들이 법을 저지하기 위해 국회에 정정당당하지 못한 모습으로 국회를 기웃거렸던 그런 사례들이 있었다"며 "김영란법의 통과로 이런 것들이 근절되기를 강하게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2015-03-04 14:58:20 송병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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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연분 리턴즈' 하니·서강준 등 2기로 합류 '기대 만발'

'천생연분 리턴즈' 하니·서강준 등 2기로 합류 '기대 만발' 걸그룹 EXID의 하니와 배우 서강준, 걸그룹 카라 전 멤버 니콜 등 최근 주가가 높아진 스타들이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에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천생연분 리턴즈'는 오는 9일 오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기 멤버들을 언론에 소개할 예정이다. 이들 7명 이외에도 총 11명의 남녀출연자가 이날 공개된다. 서강준은 KBS 2TV 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 하니는 EXID의 '위아래'로 주목 받았고, 니콜은 카라를 나와 솔로로 본격 도약하는 등 최근 대세 남녀스타로 떠오른 세 사람이 '천생연분 리턴즈'에서 어떤 매력을 발산하고 천생연분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할지 기대감을 불어넣는다. '천생연분 리턴즈'는 2002년 인기리에 방영된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을 리메이크한 러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개그맨 이휘재와 남성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공동 MC를 맡고, 개그우먼 이국주가 스페셜 MC로 나선다. 1기는 최근 녹화를 마쳤다.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태민, 슈퍼주니어M의 헨리, 가수 타쿠야, 문희준, 배우 현우, 밴드 로열파이럿츠의 제임스,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 EXID의 정화, 가수 나르샤, 배우 후지이 미나, 유승옥 등이 1기 멤버로 댄스 신고식, 방석 프러포즈, 사랑의 림보 등의 코너를 함께하며 매력을 어필했다. 이와 같이 1기 못지않은 2기 멤버들이 일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천생연분 리턴즈'는 10일 오후 6시 MBC에브리원을 비롯해 MBC드라마넷, MBC뮤직, MBC퀸 등 4개 채널에서 동시 첫 방송된다.

2015-03-04 14:54:53 하희철 기자